국립극장 ‘여우락’, 이한철·유태평양 체제로 새 출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립극장의 대표 여름 축제 ‘여우락 페스티벌’이 2026년 새로운 진용으로 관객을 맞는다. 오는 7월 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예술감독에 이한철, 음악감독에 유태평양을 선임하며 국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본격 추진한다. 유태평양은 6세에 흥보가 완창으로 주목받은 이후 동아국악콩쿠르 금상, KBS국악대상 판소리 부문 수상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아온 젊은 명창이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이수자로 국립창극단에서 10년간 활동하며 창극 주역과 작창 작업을 두루 수행했다. 이번 선임은 여우락 역사상 최연소 음악감독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여우락은 전통음악을 중심에 두되 새로운 관객층과 만나기 위한 실험을 이어간다. 강산에, 선우정아, 안예은, 립제이 등 대중 예술가와 국악 연주자들의 협업은 국악이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국립극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국악이 특정 세대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가 즐기는 현재의 음악임을 증명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여우락은 올여름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
국립극장 여름 야외축제 2024 '여우야(夜)'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오는 7월 20일(토) 여름 야외축제 2024 ‘여우야(夜)’를 해오름극장 앞 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여우야(夜)’는 2024 <여우락 페스티벌> 야외 공연과 연계, 우리 음악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산을 배경으로 2024 <여우락 페스티벌> 야외 공연인 추다혜의 <부귀덩덩> 무대가 오후 7시 30분부터 펼쳐진다. 서도민요를 전공한 추다혜는 굿 음악과 펑크 사운드를 결합한 개성 넘치는 음악을 선보여 국악계뿐만 아니라 대중음악계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기존 곡들과 더불어 새롭게 편곡된 무가(巫歌)들로 강렬하고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과 함께 먹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푸드존에서 스페인의 전통 식문화 ‘핀초포테(Pincho Pote)’를 테마로 한 미식 코너 ‘핀초포테 서울’을 선보인다. ‘핀초포테’는 간단한 요리와 음료를 곁들이며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스페인의 전통 식문화를
국립극장 2024 <여우락 페스티벌>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오는 7월 4일(목)부터 7월 27일(토)까지 <2024 여우락 페스티벌>(이하 <여우락>)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하늘극장·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여우락>은 그동안 우리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시도를 담아내며 총 관객수 7만 7천여 명, 평균 객석점유율 90퍼센트를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 국립극장의 대표 여름 음악축제로 자리잡았다. 2024 <여우락>은 ‘가장 빛나는 우리 음악의 관측’을 주제로 원·선·점 세 가지 테마 아래 23일간 우리 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12인의 독보적인 예술세계를 집중 조명하며 한국 창작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올해는 거문고 연주자 박우재가 예술감독을, 디지털 아티스트 메이킴이 축제의 키 비주얼과 브랜드 영상 등 주요 시각 이미지를 담당하는 아트 디렉터를 맡았다. 먼저 ‘원:온전한 세계를 마주하다’은 <여우락>의 기틀을 다진 주역들의 새로운 도전을 만나는 자리다. 개막작 <오:O>는 거문고 연주자 박우재의 무대로, 본인의 자작곡을 세대를 아우른 무용수들
국립극장 <2023 여우락 페스티벌>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오는 6월 30일(금)부터 7월 22일(토)까지 <2023 여우락 페스티벌>(이하 <여우락>)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하늘극장·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여우락>은 전통음악과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경계 없이 어우러지며 과감한 실험과 도전을 이어온 국립극장 대표 여름 음악 축제다. 올해는 대금 연주자 겸 프로듀서 이아람이 예술감독을, 타악 연주자 황민왕이 음악감독을 맡았다. ‘축제하는 인간(Homo Festivus)’을 주제로 12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가장 먼저 전통예술의 매력과 가치를 재발견하는 무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개막작 <불문율>은 명창 윤진철과 무녀 김동언이 판소리 강산제 ‘심청가’와 동해안별신굿의 ‘심청굿’을 번갈아 주고받는 공연이다. 판소리 창작자 박인혜는 지화 작가 정연락, 음악그룹 나무의 대표 최인환과 함께 제주도 무속신화 ‘생불할망본풀이’를 새로운 무대 언어로 풀어낸다.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탈춤을 계승하는 젊은 탈꾼단체, 천하제일탈공작소는 개성 넘치는 ‘요즘 탈춤’의 매
국립극장 <2022 여우락 페스티벌> 국립극장은 오는 7월 1일(금)부터 23일(토)까지 2022 <여우락 페스티벌>(이하 <여우락>)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하늘극장·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 국립극장의 대표 여름 음악축제인 <여우락>은 ‘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의 줄임말로, 이 시대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우리 음악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 2010년부터 전통음악과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실험 현장으로 자리매김한 <여우락>은 누적 관객 6만 6천명, 평균 객석점유율 93퍼센트를 기록하며 한국음악 열풍을 이끌어 왔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2022 <여우락>은 ‘확장’ ‘증폭’ ‘팽창’을 키워드로 총 12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거문고 연주자이자, 작곡가, 음악감독의 면모까지 갖춘 박우재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2022 <여우락>에서는 2000년대 이후 우리 음악의 확장을 이끈 주역들이 연주자이자 창작자로서 축적해온 에너지를 펼친다.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의 멤버로 활동한 박우재를 비롯해 1990년대부터 국내외에 한국음악을 알려온 월드뮤직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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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