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5회 지영희국악창작공모전 개최… "민속음악의 아버지" 지영희 정신 잇는 창작국악 발굴 민속음악의 거장 지영희 선생의 예술 정신을 계승하고 새로운 국악 창작 레퍼토리를 발굴하기 위한 '제5회 지영희국악창작공모전'이 열린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지영희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국악 발전에 기여한 지영희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역량 있는 작곡가와 우수한 창작곡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관현악 합주곡, 기악 협주곡, 노래 협주곡, 실내악곡, 중주곡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작품은 지영희 선생의 음악적 특징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면서 국악 선율과 장단, 시김새 등 한국적 정서를 담은 미발표 창작곡이어야 하며, 국악기를 중심으로 2개 이상의 악기로 구성해야 한다. 서양악기와의 편성도 가능하며 작품 길이는 3분 이상 15분 이내다.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나이와 학력, 경력,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9월 8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참가자는 신청서와 미디 음원, 총보 및 파트보(PDF)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지영희기념사업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경기시나위의 뿌리를 깨우다… 경기시나위 보존회 정기연주회 《본악》 개최 경기 전통음악의 깊은 뿌리와 원형을 되새기는 무대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펼쳐진다. 경기 민속음악의 정수를 계승해 온 경기시나위 보존회가 오는 5월 13일 오후 7시, 서울남산국악당에서 ‘2026 경기시나위 보존회 정기연주회 《본악(本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시나위 보존회가 주최·주관하며, 사단법인 전통공연예술단 천지, 함경남도 검무 보존회, 문화지대 춤이 후원한다. 공연 제목인 ‘본악(本樂)’은 ‘본래의 음악’, ‘뿌리가 되는 음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히 과거의 전통을 재현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전통 예술이 지닌 본질과 정신을 오늘의 무대 위에서 다시 살아 숨 쉬게 하겠다는 예술적 의지를 담아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경기 음악의 거목 故 지영희 선생의 음악 정신을 기리는 데서 출발한다. 평생 경기시나위의 맥을 지키고 다듬어온 선생의 예술세계를 바탕으로, 그 원형적 호흡과 깊이를 현대 무대 위에서 다시 펼쳐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대는 경기 음악의 장중함과 섬세함, 그리고 역동성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공연의 시작은 관악 합주곡 ‘대풍류’가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지영희의 음악세계’ 성황… 국악 본산 평택의 정체성 울리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제10회 정기연주회로 선보인 <지영희의 음악세계>가 지난 4월 15일 평택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평택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해 마련된 무대로,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 지영희 선생의 음악세계를 집중 조명하며 국악 본산으로서 평택의 정체성을 다시금 환기하는 자리였다. 지영희 선생은 ‘민족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며 근대 국악의 흐름을 개척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날 공연은 그의 예술세계를 밀도 있게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무대는 김재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탄탄한 연주로 펼쳐졌으며, 여기에 박범훈(피리), 최경만(태평소), 김영재(해금), 지순자(가야금) 등 지영희 선생과 깊은 인연을 지닌 명인들이 함께해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스승의 음악을 계승해 온 제자들과 가족이 함께한 이번 무대는 단순한 연주를 넘어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상징적 의미를 더했다. 또한 국가무형유산 평택농악을 전승하는 평택농악보존회와 평택 오성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국악 오케스트라 ‘아리소
대금 명인 이철주, ‘竹, 자연의 소리’… 60년 대금 인생 집대성 독주회 개최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대금 예능보유자 이철주 명인이 대금 인생 60년의 여정을 집대성한 독주회 ‘竹, 자연의 소리’를 오는 2025년 11월 1일(토) 오후 5시 선릉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의 원로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이철주 명인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현 국립전통예술고)에서 김광식·한범수 명인을 사사하며 전통 연주의 정통성을 다졌다. 이후 국립국악원과 국립창극단, 민속악회 시나위 활동을 통해 무대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히 2014년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대금 예능보유자로 지정된 뒤, 故 지영희 명인의 경기음악 복원과 삼현육각 대금 전승을 위해 힘써왔다. 이번 독주회는 한 평생 묵묵히 걸어온 그의 음악적 철학과 독창적 연주 세계를 총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 무엇보다 사제 간의 연대를 통해 전통의 맥을 다음 세대로 잇는 무대로 기획되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대금 예능보유자 이철주 명인 공연은 네 가지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삼현육각의 핵심 레퍼토리인 관악영산회상 삼현
산조의 본류를 관현악으로 되살리다 -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긴산조 협주곡Ⅱ》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 창작악단(예술감독 권성택)이 오는 10월 26일(일) 오후 5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긴산조 협주곡Ⅱ》를 선보인다. 지난해 초연된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로, 산조의 전 바탕을 국악관현악과 협주 형식으로 엮어낸 새로운 시도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범훈류 피리산조 협주곡과 성금연류 가야금 긴산조 협주곡 〈사계〉가 초연된다. ‘산조(散調)’는 느린 진양조에서 빠른 자진모리까지 이어지는 긴 호흡의 기악 독주곡으로, 연주자의 예술성과 악기의 특성이 가장 뚜렷이 드러나는 장르다. 근래에는 무대 형식상 일부 장단만 발췌해 연주하는 경우가 많지만,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은 산조의 본래 형식과 미학적 깊이를 되살리기 위해 각 유파별 산조의 창시자 또는 계승자와 협업해 ‘산조 전 바탕 협주곡’ 시리즈를 기획했다. 올해 공연은 특히 국립국악원과 국립극장이 공동 주최로 마련되어, ‘국립국악원 기획공연’이자 ‘2025-2026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작’으로 선정되었다. 두 기관의 협력으로 산조의 전통과 창작의 접점이 한층 확장된다. ‘박범훈류 피리산조’는 동국대학교 석좌교
해금 인생 60년, 스승의 소리를 전하다 – 홍옥미 독주회 '心地' 7월 18일 선릉아트홀에서 개최 민속악의 대가 故 지영희 명인의 음악세계를 조명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해금 연주자 홍옥미 명인이 해금 인생 60년을 기념하며 준비한 독주회 ‘홍옥미의 心地(심지) – 지영희 음악세계를 조명하다’가 오는 7월 18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선릉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원로예술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홍옥미 명인은 13세의 어린 나이에 민속악의 거장 지영희 명인을 사사하며 해금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스승의 음악세계를 후대에 온전히 전하고자 평생을 헌신해 왔다. 그는 “해금 인생 60년을 맞으며, 스승께 받은 소리를 전하는 일이 때로는 벅차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힘이 닿는 한 전통이 바르게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번 독주회는 세 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무대는 ‘지영희류 해금산조 전바탕’으로, 홍옥미 명인의 해금과 강형수 명고의 장구 반주가 함께하며 지영희 산조 특유의 경기무속·시나위와 남도 음악 어법이 어우러진 다층적 장단과 연주 기법을
제22회 서은영 해금 독주회 '지영희 The Way To Go 모던 산조', 3월 13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진다 오는 2025년 3월 13일(목)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제22회 서은영 해금 독주회'가 열린다. 이번 독주회는 지영희 The Way To Go '모던 산조'라는 주제로, 해금의 전통과 현대적 해석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영희류 해금산조를 비롯해 현대 작곡가들의 위촉 초연 작품들이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금의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영희류 해금산조는 서은영의 해금과 윤재영의 장구 연주로 선보이며, 전통 산조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한다. 이어지는 James Ra 작곡의 외돌개는 개작 초연 작품으로, 서은영의 해금과 곽재영의 가야금, 연수진의 첼로, 박준건의 더블베이스가 함께 어우러져 깊이를 더한다. 또한, 이고은 작곡의 해금과 25현 가야금을 위한 '다섯 개의 상(想)'은 위촉 초연 작품으로, 서은영해금과 곽재영의 가야금이 함께 연주하며 새로운 음악적 해석을 시도한다. 마지막으로 김현섭 작곡의 '가야할 길 - The Way
민속음악의 아버지 제1회 지영희 국악창작공모전 개최 국가무형문화재 제52호인 악성(樂聖) 지영희 선생님의 제1회 지영희국악창작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영희기념사업회는 민속음악의 아버지 지영희 선생님의 업적을 기리고 선생님의 뜻을 받들기 위해 음악인재와 우수한 국악창작곡을 발굴하려는 취지로 국악창작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영희기념사업회 고희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생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을 탄생시켰으며, 후학 양성을 위해 평생을 다해 혼신의 힘을 바치신 분이다. 지영희기념사업회는 이러한 선생의 큰 뜻을 이어받아 매년 정기공연으로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다양한 선양사업을 통해 평택은 물론 국악계에서도 존경받는 지영희라는 인물을 재조명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사업의 일환으로 제1회 지영희국악창작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후학들의 교육을 위해 노력하신 선생의 뜻을 받들어 국악계를 견인할 국악 꿈나무를 발굴하는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제자들을 주축으로 하는 <지영희국악관현악단>의 정기공연도 해마다 큰 성원 속에 치러지고 있다면서 지영희기념사업회는 유족과 제자 국악계 지역과 시민사회단체
제21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개최 목적 경기도 평택 출신으로 기악, 타악, 민요, 무용, 작곡, 지휘, 교재 편찬 등 전통예술의 만능재인으로 국악발전의 큰 틀을 세우는데 지대한 공헌을 이룩한 지영희 선생의 위대한 업적을 재조명하고 우리나라 전통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 일시 및 장소 ■ 주최 평택시 ■ 주관 지영희기념사업회 담당 임 봄(010-9247-0154) 사무실 070-4652-1547 이메일 foxant@hanmail.net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기도, 평택시의회, 평택문화원 ■ 경연부문 관악/현악/성악/무용/타악부문 * 참가비 없음 ■ 경연 종목 및 경연 방법(예선 : 대면, 본선 : 대면) ※ 대기 시 마스크 착용 3. 세부일정 1) 예선(대면 심사) 2) 본선→종합결선→시상식(대면 심사) ■ 신청서 접수 ◦ 접수기간 : 2022년 8월 16일(화)~8월 29일(월) ◦ 접수방법 : E-mail로만 접수 ◦ 이메일 : ptjyh1909@naver.com ◦ 제출서류 : 본 대회 참가신청서(개인정보 동의서 작성) ◦ 첨부서류 : 학생부-재학증명서 또는 학생증 택일 앞뒤 복사 일반부 및 신인부-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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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