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재담소리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다…소리·재담·연기로 객석 사로잡은 전승교육사 첫 무대 요즘 전통공연 무대에서도 ‘재담소리’를 온전히 만날 기회는 흔치 않다. 일반 대중에게 낯선 것은 물론이고 전통예술계 안에서도 널리 알려진 장르라고 하기는 어렵다. 그만큼 재담소리를 찾아 배우고 오랜 시간 수련해 무대에 올리는 일도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재담소리를 묵묵히 배우고 익혀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재담소리 전승교육사의 자리까지 온 김혜영의 행보는 그 자체로 의미가 크다. 그리고 지난 9월 5일 오후 6시 서울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열린 여덟 번째 개인발표회 ‘김혜영의 재담소리’는 그동안 쌓아온 시간과 내공이 무대 위에서 어떻게 꽃피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 자리였다. 특히 이번 공연은 김혜영이 지난 3월 26일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재담소리 전승교육사로 인정받은 이후 처음 마련한 개인 무대였다. 전통을 배우는 사람에서 이제는 가르치고 전승해야 하는 사람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 김혜영에게는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공연이기도 했다. 김혜영은 공연에 앞서 “오늘 공연은 제가 서울시 무형유산 재담소리 전승교육사로 지정을 받고 올리는 첫 공연”이라고 의미를 설명하며 “
김묘선, 춤으로 맺은 인연 한자리에… 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승의 맥 잇는다 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승교육사 김묘선이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 민속극장 풍류에서 2026 국가무형유산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 ‘김묘선의 인연(因緣)’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김묘선이 오랜 세월 춤을 배우고 가르치며 맺어온 스승과 제자, 동료 예술인들과의 인연을 무대 위에서 풀어내는 자리다. 국가무형유산 승무를 중심으로 영남산조춤, 입춤, 사풍정감, 검무, 살풀이춤, 대금산조, 소고춤 등 전통예술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무대가 주목되는 것은 김묘선이 현재 국내외에서 쉼 없이 이어가고 있는 승무 전승 활동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공연이라는 점이다. 김묘선은 현재 강북솔밭국악당에서 상설공연 ‘승무이야기’의 대장정을 이끌고 있다.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이어지는 ‘승무이야기’에는 국가무형유산 승무 이수자와 전수자 24인이 참여해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관객들과 만나며 깊이 있는 전통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일회성 공연에 그치지 않고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승무를 지속적으로 무대에 올린다는 점에서 ‘승무이야기’는 전승자들에
문체부 2027년 예산안 9조 6,345억 원 ‘역대 최대’…문화예술 44.6% 늘었지만 ‘국악·전통예술’ 직접지원은 안 보여 문화체육관광부의 2027년도 예산안이 9조 6,345억 원으로 편성되며 사상 처음으로 9조 원을 넘어섰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 예산이 전년보다 44.6% 증가한 3조 8,545억 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그러나 문체부가 발표한 12쪽 분량의 2027년 예산안 보도자료에서 ‘국악’이나 ‘전통예술’, ‘전통공연예술’을 별도의 지원 분야로 명시한 직접지원 사업은 주요 사업 목록에서 찾아보기 어렵다. 문화예술 예산이 역대급으로 증가한 가운데 우리 문화의 근간인 전통문화예술이 이번 예산 확대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세부 예산을 살펴볼 필요성이 제기된다. 문체부는 2027년 예산안이 올해 본예산 7조 8,555억 원보다 1조 7,790억 원, 22.6%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부 전체 총지출 증가율 12.8%의 약 2배에 달한다. 문체부 예산안이 20%대 증가율을 기록한 것 역시 처음이다. 부문별로는 문화예술이 2조 6,654억 원에서 3조 8,545억 원으로 1조 1,891억 원(44.6%)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콘텐츠는
판소리, 현대의 옷을 입다…서울돈화문국악당 2026 소리제전 ‘소리연애’ 판소리가 오늘의 무대 언어와 만나 새로운 옷을 입는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개관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마련한 기획공연 2026 소리제전 ‘소리연애’를 선보인다. ‘소리제전’은 우리 음악의 근간을 이루는 ‘소리’에 주목해 전통성악의 현재를 조명하고 그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해인 올해는 ‘소리연애’를 주제로 판소리가 본래 지닌 연극성에 주목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소리꾼과 연출가, 고수가 하나의 팀을 이루는 방식으로 꾸며진다. 판소리의 원형과 소리의 본질은 유지하되 무대 구성과 연출에 동시대적 감각을 더해 각각 다른 색깔의 판소리를 보여준다는 구상이다. 예술감독은 국립창극단에서 활동한 뒤 소리와 창작을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유태평양이 맡았다. 유태평양은 전체 공연을 이끄는 예술감독인 동시에 직접 소리꾼으로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김보림과 김수인이 합류해 심청가·적벽가·춘향가를 각각 풀어낸다. 유태평양×이철희, ‘심청가’로 여는 첫 무대 첫날인 10월 9일에는 소리꾼 유태평양과 연출가 이철희, 고수 유휘찬이 ‘심청가’를
국악타임즈 편집부 | 2027년 국가유산청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정부안이 9월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며 1조 6,645억 원으로 편성됐다. 2026년 예산(1조 4,971억 원)대비 1,674억 원(11.2%) 증액된 규모로, 이는 K-컬처의 원천인 국가유산으로 국가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문화강국’으로의 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국민주권정부의 미래지향적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국가유산청은 새 정부의 지출 효율화 기조에 맞춰 재정 전면적 혁신 및 적극행정을 위해 국가유산 경관개선 지원 등 1,930억 원의 고강도 지출구조조정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마련된 절감재원을 바탕으로 국가유산 안전·취약분야 지원 확충, 국가유산 활용을 통한 지역 활성화, 그리고 K-헤리티지 브랜드 가치 제고 등 3대 분야에 중점 투자한다. 국가유산청은 정부의 재정운용혁신 기조에 발맞추어 ‘문화강국 도약’ 실현과 ‘지역균형발전’ 국정철학 구현을 위해 전국 곳곳에 소재한 국가유산 보존·관리와 향유기반 구축을 지속 강화하고, 국가유산 체험 및 향유 콘텐츠 확대를 통해 K-컬처의 원동력인 K-헤리티지를 고부가가치 국가브랜드 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한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2026 흥타령, K-풍류페스타’ 광흥당서 열린다 전통의 멋과 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2026 흥타령, K-풍류페스타’가 서울 마포구 광흥당 야외마당에서 열린다. 더바림(주)이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와 마포문화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면서 국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통국악의 깊이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과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전통악기 체험과 캘리그라피 체험으로 시작한다. 전통악기 체험에서는 장구를 중심으로 북과 꽹과리 등 우리 악기의 특징과 소리를 알아보고 참가자들이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국악과 전통문화를 몸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본 공연은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풍류를 열다’, ‘흥을 깨우다’, ‘함께 어우러지다’ 등 세 가지 흐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무대 ‘풍류를 열다’에서는 프로젝트RAAK이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레
중구문화원 개원 31주년 기념공연 ‘충무공을 기리다’…우리 소리와 몸짓으로 되새기는 이순신의 정신 서울중구문화원 개원 31주년을 기념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충절과 애민정신을 우리 전통예술로 되새기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 서울중구문화원은 오는 9월 12일(토) 오후 3시 신당누리센터 5층 대강당에서 제2회 특별기획 국악공연 ‘충무공을 기리다’를 개최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서울중구국악협회와 이승은 한양전통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 중구,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서울굿소리보존회, (사)한국의소리숨, (사)서울소리보존회가 후원한다. 이번 공연은 중구에서 태어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경기민요와 잡가, 전통춤, 기악, 대감놀이 등 우리 전통예술을 통해 조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충무공이 보여준 충절과 용기, 나라와 백성을 먼저 생각했던 애민정신을 오늘의 무대 위에서 소리와 몸짓으로 되살린다는 취지다. 남월진 서울중구문화원장은 “지난 31년 동안 중구문화원은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전통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한편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펼쳐왔다”며 이번 공연이 “역사와 문화예
국악사전, 판소리 표제어 체계 정비 나선다…신규 표제어·집필 방향 논의 국립국악원이 판소리 분야의 신규 표제어를 발굴하고 기존 표제어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전문가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은 오는 9월 18일 오후 1시 30분 국립국악원 국악누리동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6회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판소리 관련 표제어의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표제어 선정과 향후 집필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국립국악원은 지난 6월 ‘성악 관련 표제어 현황 점검 및 신규 표제어 선정’을 주제로 월례 토론회를 열고 민요와 가곡, 가사, 시조 등 성악 분야의 표제어를 살펴본 바 있다. 당시 논의에서 제외됐던 판소리를 이번 토론회에서 별도로 다루면서 성악 분야 전반의 표제어 체계를 보다 면밀하게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판소리 대목명부터 개념어까지…표제어 범위 집중 점검 판소리는 작품과 유파, 대목, 창법, 음악적 개념 등 관련 용어의 범위가 넓어 사전 표제어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분야 전반에 대한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특히 판소리를 구성하는 수많은 대목명을 어떠한 기준으로 독립된 표제어로 선정할 것인지, 판소
마포문화원 국악관현악단, 9월 5일 정기연주회…“전통과 현재 잇는 지역문화 만든다” 마포문화원 국악관현악단이 오는 9월 5일 오후 3시 마포아트센터 1층 아트홀 맥에서 정기연주회를 열고, 전통음악을 매개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마포문화원(원장 최재홍)이 운영하는 국악관현악단은 지방자치단체 산하 문화원 가운데 최초로 창단된 전문 국악관현악단이다. 단순히 국악 공연을 선보이는 데 머무르지 않고 지역의 전통문화와 문화예술인을 기반으로 마포만의 문화적 정체성을 만들어가겠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이번 정기연주회 역시 지역의 전통문화를 보존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주민들이 직접 보고 듣고 즐기는 ‘생활 속 전통문화’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포구민에게 수준 높은 국악관현악을 선보이는 한편, 국악이 특정 세대만의 문화가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동시대의 문화예술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재홍 원장은 지역문화원의 역할에 대해 전통의 단순한 보존을 넘어 현재의 문화와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마포문화원 원장 최재홍 최 원장은 “전통문화는 보존하는 것만으로는 이어지기 어렵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보고, 듣고
전국 5대 농악 한자리에…‘제3회 대한민국 농악축제’ 9월 13일 광명서 개최 대한민국 농악의 신명과 지역별 다채로운 가락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제3회 대한민국 농악축제-2026 힘내라 대한민국’이 오는 9월 13일 낮 12시 광명동굴 빛의광장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국가유산청의 후원으로 마련되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신명의 뿌리이자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농악의 가치와 예술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전국 각지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의 다양한 면모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전통예술 축제다. 모든 공연은 무료 자유관람으로 진행된다. 올해 축제는 ‘2026 힘내라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국가 및 시·도 지정 농악의 명맥을 이어온 보존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의 가치를 나누고, 농악 특유의 공동체적 신명을 통해 관객들에게 삶의 활력과 희망을 전한다는 취지다. 특히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300여 명 연희자의 합동 식전 길놀이가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각 지역에서 모인 연희자들이 저마다의 장단과 몸짓을 하나의 거대한 울림으로 만들어내며 광명동굴 빛의광장을 신명으로 채운다. 본 공연에는 전국을 대표하는 5개 농악단체가 출연해 각 지역 농악의 특징
제5회 삼국유사 전통음악경연대회 요강 ■기간 2026.10. 24(토)예선~25(일)본선 ■장소 예선 - 군위 동부스포츠센터(대구광역시 군위군 의흥면 읍내5길 12-3) 본선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 ■주최 대한불교 조계종 인각사 (054-383-1161)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 교구본사 은해사,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국가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특별후원 HC홈센타, HC보광산업, HC동화주택 ■경연부문 ▷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예선 순번은 접수 역순이며, 본선 순번은 본선 진출 순위의 역순입니다)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09:00~09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 14 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2026년 10월 31일(토) 8:30 ~ 16:00 ■ 장 소: 부안 자연에너지파크(부안읍 동중리 240번지 일원 / 부안군청 앞) ■ 주 최: 부안농악보존회, 부안군 ■ 주 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농악 판굿에 한함.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순서는 추첨에 따름)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