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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배우 주지훈, 영화 ‘암수살인’ 김태균 감독의 의리로 지원사격! 그리고 윤박과 현봉식까지

국악타임즈 편집부 | 채널A ‘마녀’ 특별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주지훈의 스틸컷이 전격 공개됐다. 그런데 윤박과 현봉식도 함께다. 채널A 새 토일드라마 ‘마녀’ 첫 방송부터 특별한 특별출연이 예고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제 인맥을 모두 활용했다”는 김태균 감독이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던 주지훈이 그 주인공. 그런데 오늘(14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주지훈뿐 아니라 윤박과 현봉식까지 포착, 이들이 어떤 역할로 나올지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폭발시킨다. 경찰서 안, 시비라도 붙은 듯 나란히 앉아 조사를 받고 있는 두 남자. 부스스한 머리에 파란 ‘추리닝’까지 동네 백수를 연상시키는 주지훈과 평범한 직장인의 흰 셔츠 차림의 윤박이다. 그 어느 때보다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을 중재하는 듯 보이는 형사 현봉식도 눈에 띈다. 김태균 감독은 “업계 최고의 대우를 받는 데이터 마이너 동진(박진영)의 뛰어난 능력을 드러내는 장면”이라고 예고한 바. 세 사람이 어떤 상황에 놓인 것이며, ‘마녀’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점점 더 궁금해진다. 제작진은 “’마녀’에는 김태균 감독의 영화 ‘암수살인’에서 인연을 맺은 주지훈을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