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과 제자가 함께 빚는 국악의 향연, 박범훈 음악 인생 60주년 기념 공연 ‘소리연 60 - 도반’ 열려 한국음악의 거장 박범훈(작곡가, 전 중앙대 총장)의 음악 인생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 〈박범훈의 소리연 60 “도반”〉이 오는 9월 11일(목) 저녁 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박범훈 선생을 중심으로, 그와 함께 한국음악의 길을 걸어온 제자들과 동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꾸미는 헌정 무대이다. ‘도반(道伴)’의 의미 – 함께 길을 걸어온 동반자들 공연의 주제인 ‘도반(道伴)’은 ‘같은 길을 함께 걷는 벗’이라는 뜻으로, 박범훈이 평생 음악적 여정에서 보여준 철학을 담는다. 그는 제자와 후배들을 단순한 사제 관계가 아닌, 한국음악의 미래를 함께 일구는 동지로 대하며 음악의 길을 걸어왔다. 이번 무대는 화려한 연주를 넘어, 지난 세월의 인연과 이야기를 되새기며 국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박범훈 선생의 60년 음악 세계의 총결산 공연 프로그램은 박범훈의 대표작들을 총망라하며 그의 음악 세계 60년을 응축해 보여준다. 무대는 박범훈류 피리산조보존회의 산조 연주로 문을 열고, 이어 국악 대중화를 이끈 기념
대한제국의 사직제례악, 무대에서 되살아난다. 국립국악원 대표공연 ‘사직제례악’ 9월 3~5일 예악당에서 개최 국립국악원이 대한제국의 예법을 바탕으로 한 사직제례와 악무(樂舞)를 무대에 올린다.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는 2025 대표공연 ‘사직제례악’이 펼쳐진다. 대한제국 예법에 따른 사직대제의 재현 사직대제는 왕이 직접 제관으로 나서 땅의 신(社)과 곡식의 신(稷)에게 나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던 의식이다. 종묘와 더불어 국정 운영의 근간을 이루던 이 제사는 왕실의 가장 권위 있는 의례 중 하나였다. 특히 종묘제례가 인간의 조상을 기리는 제사였다면, 사직제례는 천지의 신에게 올리는 제사라는 점에서 위격상 더 상위에 놓였다. 이번 무대는 대한제국 시기 새롭게 정립된 대한예전(大韓禮典, 1898)에 근거해 ‘영신-전폐-진찬-초헌-아헌-종헌-음복례-철변두-송신-망례’의 절차를 충실히 재현한다. 130여 명의 연주자와 제관이 참여해 황제국의 위엄과 격식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단순한 의례의 재현을 넘어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무대화된다. 전통의 미감을 살린 연출과 해설 연출은 ‘임인진연’, ‘나례’ 무대에서 전통 재현의 힘을 보여준 박
국립국악고등학교 소리누리예술단, 싱가포르 무대서 전통과 미래를 노래하다, 한국 청소년 국악단의 힘, 현지 관객들 뜨거운 환호 국립국악고등학교(교장 모정미) 소리누리예술단이 싱가포르 무대에 올라 한국 전통예술의 깊이와 가능성을 세계 속에 각인시켰다. 지난 8월 8일 빅토리아 홀과 11일 싱가포르 경영대학교(SIM)에서 열린 공연은 단순한 학생들의 무대가 아닌,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청소년 국악의 미래를 보여준 자리였다. 소리누리예술단은 본교 1·2학년 가운데 선발된 30명의 학생과 5명의 교사로 구성되며, 그동안 국내외 무대에서 신선한 전통예술을 선보여왔다. 이번 싱가포르 공연에서는 궁중음악 수제천, 한영숙류 태평무, 현악합주 춘야희우, 민속무용 부채춤 등 정통 레퍼토리와 더불어, 사물놀이와 국악관현악 프론티어, 신뱃놀이, 그 마음 흘러라 등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8월 8일 빅토리아 홀에서 열린 3 Nations One Stage 공연에서는 한국·중국·싱가포르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특히 소리누리예술단은 2부의 첫 순서를 맡아 웅장한 국악관현악을 선보이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해금 전공 전예안 학생은 경남
소리북과 사물이 만나는 새로운 실험, 국악연주단 아리, 2025 기획공연 「소리북과 사물을 위한 놀이」 전통은 늘 과거와 현재가 마주하는 지점에서 새 생명을 얻는다. 오는 8월 29일(금) 저녁 7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열리는 국악연주단 아리의 기획공연 「소리북과 사물을 위한 놀이」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판소리의 든든한 반주 악기인 소리북과 충청의 대표 연희인 웃다리 사물놀이가 만나 리듬과 울림의 확장을 모색하는 자리다. 국악연주단 아리는 ‘명인초청 시리즈’, ‘판소리 5바탕 시리즈’, ‘악기와의 만남’ 등을 통해 소리북 연주의 확장 가능성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이번 기획공연은 그 탐구의 연장선이자, 나아가 전통 리듬을 기반으로 한 동시대적 음악 실험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첫 무대인 ‘다스름’은 전통음악에서 본격 연주 전 호흡과 장단을 가다듬는 짧은 준비곡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소리북과 장구, 사물북, 징이 함께 호흡하며 전통적 의미의 ‘워밍업’을 하나의 작품으로 승화한다.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 단순한 예열이 아니라 독립된 음악적 순간으로 제시되는 점에서, 관객은 무대의 첫 장면부터 긴장과 해방을 동시에 경험하게 된다. 두 번째 무대는
남사당놀이 국가무형유산 지정 60주년 기념공연, 인천 청라호수공원서 “남사당의 길을 걷다” 국가무형유산 남사당놀이보존회 인천남동지부가 오는 9월 14일(일) 오후 2시 30분, 인천 청라호수공원 청라루에서 ‘남사당놀이 국가무형유산 지정 60주년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제8회 정기공연으로, 국가무형유산으로서 남사당놀이의 역사적 의의를 기념하고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윤구 인천남동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남사당놀이가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지 60주년이 되는 해에 정기공연으로 여러분을 다시 모실 수 있게 되어 감회가 깊다”며 “선조들이 삶 속에서 울고 웃던 풍자와 해학, 공동체 정신을 담아낸 남사당놀이는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오늘 무대가 남사당놀이의 흥과 멋을 함께 나누며 오랫도록 기억될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복만 보존회장은 축사에서 “21세기는 전통예술과 새로운 양식들이 끊임없이 융합하는 시대”라며 “남사당놀이 역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새롭게 해석되고 재창조되며 세계 속으로 뻗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무대가 단순히 옛것을 재현하는
북소리와 춤사위로 물드는 밤, 김병천 명인의 진도북놀이 무대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이 오는 8월 27일(수) 오후 7시,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놀이 예능보유자 김병천 명인전을 선보인다. 진도북놀이는 전남 진도에서 전승된 농악의 한 갈래로, 북을 어깨에 메고 허리에 고정한 뒤 양손에 채를 쥐고 춤과 연주를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북놀이(양북춤)이다. 농악판에서 풍년을 기원하고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데서 비롯된 이 놀이는 관객과 어우러지는 흥겨운 놀이적 성격이 강하다. 1987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장성천류, 박관용류, 양태옥류 등 다양한 류파로 전승돼 왔다.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놀이 예능보유자 김병천 명인 이번 무대의 주인공 김병천 명인은 장성천류 계보를 잇는 연희자로, 같은 지역 안에서도 서로 다른 북놀이의 특색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전라도의 외북치기와 진도 특유의 양북치기를 아우르며 굿거리, 자진모리, 휘모리 등 다채로운 장단과 역동적인 춤사위를 선보인다. 태평소와 사물놀이 반주에 맞춰 펼쳐질 그의 본무대는 진도북놀이의 정수인 일체·이채·삼채 장단을 기반으로 삼채, 동살풀이 등 진도 특
제5회 진채선의 날 기념식… 한국 최초 여류 명창 선양 본격화 전북 고창군이 배출한 한국 최초의 여류 판소리 명창 진채선을 기리는 ‘제5회 진채선의 날 기념식’이 오는 9월 1일 진채선 생가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고창군과 진채선기념사업회, 진채선선양회가 주관하고 심원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추진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기념식 무대에는 명창 모보경이 진채선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모 명창은 전라북도무형문화재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로, 제26회 전주대사습놀이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북도립국악원 판소리 교수로 엮임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사)정정렬제 최승희판소리보존회의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국악계 안팎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기념공연에서는 명창 채수정이 무대에 오른다. 채 명창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이자 사)세계판소리협회 이사장으로,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이며 제11회 임방울국악제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한 실력자다. 이번 무대에서 그는 판소리 흥보가 중 ‘음식차리는 대목’ 을 선보이며, 비조채선 공연단과 함께 진채선의 소리 정신
추정현, ‘가야금 풍류 II 취태평’ 독주회, 전통음악의 경계를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 8월 22일 모차르트홀에서 열려 가야금 연주자 추정현이 오는 8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모차르트홀에서 독주회 「추정현의 가야금 풍류 II – 취태평」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전통의 재해석’을 주제로, 한국 음악의 미학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현대적 감각을 더한 독창적인 시도로 마련됐다. 공연의 첫 작품은「취태평지곡」이다. 평조회상을 현악 중심의 줄풍류 편성으로 변주해, 세피리와 가야금의 앙상블을 통해 관악과 현악의 조화를 구현한다. 이는 율(律)의 질서 속에서 자유로운 해탄(解彈)을 펼치며, 전통음악의 창신(創新)을 모색하는 시도라 할 수 있다. 이번 무대에는 국립국악원 정악단 지도단원 윤형욱이 세피리를 맡아 깊이 있는 호흡을 더한다. 두 번째 작품은 이번 공연에서 처음 선보이는 「춘앵전을 위한 가야금과 창사」다. 약 200년 전 궁중 정재 ‘춘앵전’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기존의 관악 합주 편성을 대신해 가야금·박·장고만을 사용한 간결한 편성이 특징이다. 특히 연주자 추정현이 효명세자의 한시를 직접 창사(唱詞)로 부르며, 작품의 문학성과
국악관현악 거장 박범훈, 마카오 초청 [한·중·일 음악회] 한국 대표 작곡가로 참여 국악관현악의 거장 박범훈 예술감독이 오는 8월 30일 중국 마카오 종합극장에서 열리는 한·중·일 음악회 『동방지광(東方之光)』에 한국 대표 작곡가로 초청됐다. 이번 연주회는 마카오 민족관현악단이 한국, 중국, 일본의 작곡가를 위촉해 공동으로 완성하는 민족교향조곡 『동방의 빛』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아시아 음악 교류 무대다. 박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경기 이남 지역의 무속음악 시나위 ‘푸살’ 가락을 바탕으로 한 신작 『푸살천도』를 선보인다. ‘푸살’은 평택을 비롯한 남부 지역에서 전승된 굿 음악으로, 독특한 장단과 선율을 지니고 있다. 박 감독은 이 전통 가락을 바탕으로 불교와 무속 의식의 ‘천도(薦度)’를 음악적으로 형상화하여, 영혼의 승화와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서사를 국악관현악으로 풀어낸다. 이 곡은 연주회의 마지막 순서인 3악장에서 대미를 장식하며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한국적 무속음악을 주제로 한 이 작품을 중국 악단이 함께 연주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국악관현악 역사상 처음 시도되는 협연으로, 한국 전통음악이 국경을 넘어 타 문화권의 연주자들과 어
“부산 청년은 왜 시립예술단에 설 자리가 없었는가”, 지역인재 채용 외면, 정책 개선 시급하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최근 단원 채용 결과는 지역 문화예술계에 적지 않은 아쉬움을 남겼다. 지역 출신이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향후 결원이 생길 때마다 채용은 계속 이어지겠지만, 지역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예술단체라는 점에서 지역 인재의 참여가 확대되어야 한다는 요구는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지역에서 성장한 청년들이 무대에 오를 수 있어야 부산 문화의 정체성과 지속 가능성도 함께 지켜질 수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산 소재 모 교수는 “지역 청년들이 왜 부산의 공공예술단체에서조차 설 자리를 찾지 못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는 “시립예술단체는 단순한 공연 조직이 아니라, 지역 주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적 기관”이라며 “지역에서 성장한 청년들이 무대 위에 설 수 있어야 부산의 문화가 지속가능하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현재 문화예술 구조는 서울 중심으로 고착되어 있다. 지방 대학 출신이라는 꼬리표는 실력 이전에 차별의 조건이 되고, 이력서에 적힌 학교명이 합격과 탈락을 가른다. 지역 청년들은 시작선부터 불리한 경쟁에 내몰리며, 자존감마저 흔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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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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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