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발달장애 민요소리꾼 이지원, 오케스트라아리랑과 희망을 노래하다. 협연프로젝트 ‘길 위에서 만난 희망’ 성료 예고 발달장애를 지닌 경기민요 전수자 이지원이 오케스트라아리랑과 손을 맞잡고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4일(토) 오후 5시,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리는 협연프로젝트 <길 위에서 만난 희망>은 ‘2025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출연진으로는 경기민요 전수자이자 성악 활동을 이어가며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에서 수학 중인 이지원,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이자 오케스트라아리랑 상임지휘자인 박승희,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서 정가를 전공 중인 이송연, 그리고 오케스트라아리랑 단원들이 무대를 빛낸다. 경기민요 전수자 이지원 이번 무대는 ‘2025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예술 창·제작 발표지원)’으로 기획되었으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한다. 주관은 장애예술인 경기민요소리꾼 이지원이 맡아, 예술과 도전의 가치를 무대 위에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러닝타임 75분, 인터미션 없이 진행되며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연령은 만 7세 이상이며, 장애·비장애를 넘어 모두가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자리
제34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 전통춤 전승자 장순향 교수 문화예술 부문 수상 전북 임실에서 열린 제34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에서 각 분야의 공적이 두드러진 인물들이 선정되었다. 사선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양영두)는 2025년 수상자를 확정하고, 9월 28일 국민관광지 사선대 특설무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상은 부영그룹 이중근(84) 회장이 차지했다. 이 회장은 건설산업과 경제발전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직원 출산 지원 제도를 통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출산 시 직원 1명당 1억 원을 지원한 제도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업 차원의 실천으로 평가받으며 대상 수상의 근거가 되었다. 문화예술 부문은 전 한양대 교수이자 한반도 춤 연구소 소장인 장순향(65) 교수가 수상했다. 장 교수는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로서 전통춤의 원형을 전승하고 교육 활동을 이어오며 한국 춤의 맥을 잇는 데 헌신해왔다. 한반도 춤 연구소 소장인 장순향 교수 특히 그는 고(故) 이애주 선생의 춤 정신을 잇는 대표적인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애주 춤 문화상’ 제1회 시상식에서 장 교수는 시대창작 부문 초대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이 상은 외롭고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제19회 기산국악제전, 국악의 미래와 뿌리를 잇다.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 10월 10일 성대한 개막 경남 산청군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오는 10월 10일(금) 오후 7시 30분, (사)기산국악제전위원회(이사장 최종실) 주최/주관으로 제19회 기산국악제전이 열린다. 이번 축제는 국악 한마당, 전국국악경연대회, 그리고 박헌봉 국악상 시상식까지 다채롭게 이어지며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잇는 국악의 큰 장을 마련한다. 식전행사로 산청초등학교 사물놀이부의 ‘산청아!, 북을 울려라’로 힘차게 시작한다. 이어 ▲퓨전국악밴드 거꾸로프로젝트가 ‘기산찬가/대원사연가’를 연주하고 ▲일본 최고의 재즈연주가 바이올린니스트 키타 나오키, 색소폰니스트 코케츠 마사요, 피아노에 쿠로다 쿄코 등이 '검은 사마귀/세인트루이스 블루스'을 연주 ▲K-재즈 슈퍼콘서트로 ‘아리아리/대바람소리/신모듬’이 연주되며 ▲서편제의 주인공 오정해 명창의 상주아리랑·홀로아리랑·진도아리랑 ▲전 출연진의 산청아리랑 등이 이어져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제19회 기산국악제전의 예선은 9월 29일 비대면 영상 심사로 시작해, 본선과 결선은 10월 11일 기산국악당
제2회 대한민국 농악축제, 광명동굴서 성대히 펼쳐져... 전국 40여 농악단체와 명인들이 모여 신명의 한마당 사단법인 대한민국농악연합회(이사장 임웅수)가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농악축제 – 힘내라 대한민국」이 지난 9월 21일(일) 광명시 광명동굴 미디어타워 광장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번 축제는 제17회 광명농악축제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전국 40여 개 농악단체와 명인들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농악 축제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올렸다. 이날 무대에는 국가무형유산 이리농악보존회, 강화용두레질소리보존회, 강원 평창둔전평농악보존회, 인천 서곶들노래보존회, 강원 춘천농악보존회, 경산중방농악보존회 등 굵직한 단체가 함께했다. 개막식 길놀이에서는 광명동굴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리며 박수와 환호로 현장을 가득 메웠다. 팔도 농악의 서로 다른 진법과 가락은 신명을 불러일으켰고, 특히 인천 서곶들노래의 상여놀이는 깊은 울림으로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어르신들은 잊고 있던 추억을 떠올리며 감동을 나누는 모습이 뭉클하게 이어졌다. ‘명인전’ 무대는 축제의 백미였다. ▲송재영의 판소리, ▲전선미의 진도북춤, ▲박정철의 쇠놀이, ▲서한우의 버꾸
제3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남산골한옥마을서 ‘한가위 대향연’, 판소리와 세계가 만나는 자리, 전통의 울림이 미래로 번져간다 가을 하늘이 높아지는 10월, 서울의 심장 남산 자락이 소리판으로 물든다. 사단법인 세계판소리협회(이사장 채수정)가 주최하는 제3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이 오는 10월 8일(수)과 9일(목)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서울특별시 민간국악행사 지원사업으로 마련되었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유산인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가위’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이어진다. 개막 무대의 주인공은 세계판소리합창단과 세계가야금병창단이다. 전통적으로 독창 예술로 전승되어온 판소리를 합창으로 편곡해 새로운 울림을 시도한다. <흥보가> ‘박타령’이 3성부 합창으로 펼쳐질 때, 판소리가 지닌 집단적 호흡과 화성의 가능성이 관객 앞에 드러난다. 가야금병창단은 단가 <호남가>, <춘향가> 대목에 이어 창작곡 <아마도 내 사랑아>, <풍년놀이>를 연주하며, 원로 명창과 국악고 학생들이 세대를 넘어 한 무대에서 만난다. 이번 축제의 백미는 협회의 브랜드 공연
국악교육 교원양성,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국회 세미나서 제도 개선 촉구 지난 9월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악교육 진흥을 위한 교원양성 교육과정 현황 및 정책 과제」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임오경 국회의원과 정을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이음국악교육연구소가 주관하여 국악 교육의 현주소와 제도적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임오경 의원은 축사에서 “국악진흥법이 공포된 지 벌써 1년이 되었다”며 “제가 큰 틀에서 재정법을 발의했지만, 현장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개정안으로 요청해 주신다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원 양성 교육과정 개선은 국악 교육의 뿌리를 바로 세우는 핵심 과제”라며 “오늘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이 정을호 의원을 통해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축사하는 임오경 의원 정은경 국가교육위원회 전문위원(이음국악교육연구소 소장)은 “이음국악교육연구소는 전통과 현대,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뜻 있는 국악 교육 전공 교수들이 모여 출범한 연구모임 단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자리를 마련하기까지 4년이 걸렸다. 많은 노력이 보이지 않아 좌절도 있었
용인 역사콘서트 「용인의 기억 」 개최, 부제목 옛 장군들의 숨결을 국악으로 기리다 용인의 역사와 음악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열린다. 본 공연은 창작국악그룹 하모예가 주최·주관하고 용인특례시와 용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공연으로, 오는 10월 2일(목) 오후 7시, 용인문화원 마루홀에서 역사콘서트 「용인의 기억」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용인의 기억 : Yongin Film」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로 마련됐다. 하모예는 용인 땅에 잠들어 있는 여러 장군들의 삶과 발자취를 모티브로, 가야금·아쟁·타악 등 다양한 국악기의 울림으로 새롭게 재해석한다. 각 장군의 기개와 시대적 상황을 담아낸 음악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특히 국군의 날 주간에 개최되는 이번 무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했던 옛 장군들을 기리는 동시에 오늘날에도 국가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이들의 의미를 되새긴다. 창작국악그룹 하모예 최관용 대표는 “용인의 역사 속 영웅들을 기억하는 것은 단순한 과거 회상이 아니라, 현재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힘을 돌아보는 일”이라며 “음악으로 풀어낸 장군들의 이야기가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선릉아트홀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3개월 여정 마무리… 27일 파이널 경연 젊은 전통예술가들의 실험 무대이자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은 선릉아트홀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가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오는 9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선릉아트홀에서 열리는 [Finale & Contest] 무대는 3개월간의 축제를 집대성하는 종합 경연으로, 8개 팀이 무대에 올라 최종 경쟁을 펼친다. 8개 팀의 결선 경연… 관객도 평가단 참여 올해 본선에는 △권수현(해금)X임재인(가야금), △김나영(거문고)X이주빈(해금), △김수민(거문고)X최유정(타악), △김효슬(경기민요)X송유민(건반·트럼펫), △박규정(해금)X신현지(해금), △박솔(판소리)X송아란(건반), △서정화(가야금)X이고은(가야금), △이예지(아쟁)X정해윤(대금) 등 8개 팀이 오른다. △권수현(해금)X임재인(가야금) △김나영(거문고)X이주빈(해금) △김수민(거문고)X최유정(타악) △김효슬(경기민요)X송유민(건반·트럼펫) △박규정(해금)X신현지(해금) △박솔(판소리)X송아란(건반) △서정화(가야금)X이고은(가야금) △이예지(아쟁)X정해윤(대금) 이번 경연은 전문 심사위원
“예술인 수익 미분배 문제, 교육으로 예방한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 9월 25일 온라인 특강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정용욱)이 오는 9월 25일(목) 온라인으로 「예술인 권리 지키기: 수익 미분배 예방부터 대응까지」 특강을 연다. 이번 강의는 예술인의 경제적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마련됐다. 재단이 운영하는 ‘예술인 신문고’에 접수되는 사건 중 무려 61%가 ‘수익 미분배 분쟁’일 만큼, 정산 문제는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갈등이다. 이에 이번 교육은 ▲계약 체결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 ▲수익 정산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 사례, ▲분쟁이 발생했을 때의 대응 전략 등 예술인이 곧바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채워진다. 강의는 재단 법률자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한별의 안병한 변호사가 맡는다. 또한 줌(ZOOM)을 통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청각장애 예술인을 위해 문자통역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재단은 차별 없는 교육 참여를 위해 접근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희망하는 예술인은 오는 9월 23일(화)까지 재단 누리집(www.k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세종지회, ㈜진스타 6. 대회종목 : 명인명창부, 일반부, 중·고등부(판소리,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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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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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