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마당 대표작 ‘금다래꿍’, 예술의전당 공식 초청… 2025 리바운드 페스티벌서 국악극의 새로운 감동 선사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대표 브랜드 작품이자 가족·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의전당과 예술경영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2025 리바운드 페스티벌(RE:BOUND FESTIVAL)’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공연은 오는 10월 18일(토)과 19일(일) 오후 3시,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펼쳐진다. 지역 예술의 재발견, ‘2025 리바운드 페스티벌’ ‘리바운드 페스티벌’은 지역 기반의 창작 작품을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선보이며, 예술 유통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연예술 축제다. 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우수 작품이 10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예술의전당을 비롯한 서울 주요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자유소극장 무대에는 2024~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로 선정된 7개 단체가 참여해 작품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무대를 이어간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국악극 ‘금다래꿍’ 〈금다래꿍〉은 서도민요 ‘금다래꿍’을 바탕으로 잔치마당 단원들이 2017년 창작한 작품으로
잇다, 이어 받아 전해주다 - 살풀이춤 보유자 故 수당 정명숙의 춤향기 - 안정욱의 춤, 열다섯 번째 이야기 <헌정공연> 살풀이춤 보유자 故 수당 정명숙 선생의 춤을 기리는 헌정무대가 오는 10월과 11월, 대학로 성균소극장에서 열린다. 안정욱아리랑예술단이 주최하고 구슬주머니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잇다...이어 받아 전해주다’라는 주제 아래, 스승이 남긴 예술의 향기와 생의 숨결을 제자들의 몸짓으로 되살리는 의미 깊은 시간이다. 안정욱의 춤 여정 가운데 열다섯 번째 이야기로 마련된 이번 헌정공연은 ‘전승의 미학’을 담은 무대다. “춤은 움직임이 아니라 기억이다” - 스승에게 바치는 헌화의 춤 “저는 생명을 주신 아버지와 몸을 주신 어머니, 그리고 춤을 주신 어머니… 이렇게 한 아버지와 두 어머니를 품은 아주 행복한 사람입니다.” 안정욱은 이번 무대에 부여된 마음의 빚을 이렇게 고백한다. 故 수당 정명숙 선생과 안정욱 명무 그에게 춤은 단순한 기술이나 형식이 아닌, 삶의 근원과 이어진 기억의 행위다. 그 기억은 스승의 숨결 속에서 피어나고, 제자의 몸을 통해 다시 생명을 얻는다. “춤은 움직임이 아니라 기억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손끝과 발끝
백범연대기, 471점 포스터로 만나는 격동의 한 세기, 우원식 국회의장 “광복 80주년, 독립운동 역사가 다채로운 콘텐츠로 재탄생하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새롭게 공개된 「포스터로 만나는 백범 김구 ‘백범연대기’」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출판 기획은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의 삶과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포스터 형식으로 풀어낸 독창적인 역사서로, 총 471점의 포스터가 백범의 일대기를 따라 배치되어 격동의 한 세기를 조망한다. 특히 우원식 국회의장이 직접 추천사를 보내 힘을 실었다. 그는 “매력적인 역사서를 만나게 돼서 반갑고 기쁘다”며 “백범 김구 선생은 국민 모두가 알고 존경하는 인물이지만, 이 책은 색다른 매력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쉽고 재미있게 역사에 접근할 수 있는 길” 우 의장은 추천사에서 백범의 일생을 시대적 맥락 속에 풀어낸 책의 가치를 강조했다. “백범 선생이 태어난 19세기 말부터 해방 이후 암살된 20세기 중반까지, 격동의 한 세기를 471점의 포스터로 보여준다. 그 속에는 우리나라와 세계사의 주요 사건, 그리고 그와 맞물려 전개된 독립운동의 역사가 백범의 일대기와 함께 펼쳐진다.” 그는 또 “나라의 자주독립과 통일에 평생
우연히 만난 우드와 류트 그리고 비파의 기원 음악 활동을 하면서 점차 교우하는 예술가들이 늘어가는 것은 내 삶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곤 한다. 재기발랄하고 자유로우며 창의적인 영혼들을 대하며 그들의 타고난 재능에 감탄하곤 한다. 정선에서 펼쳐진 ‘월드아르떼페스티벌’이 인연이 되어 알게 된 두 기타리스트의 악기 연주는 나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하였다. 우드와 류트는 기타와 달리 같은 위치의 줄이 겹줄로 되어 있는 두 악기는 내려서 줄을 튕길 때와 올려 뜯을 때 서로 다른 음이 연주되어 풍성하고 다채로운 선율을 자아냈다. 우드와 류트의 연주 모습 비슷한 모양이지만 왼쪽의 악기가 아랍에서 기원한 우드이고 오른쪽의 악기는 유럽의 류트이다. 플라멩고를 배우기 위해 스페인에 유학까지 다녀온 연주자의 설명에 따르면, 본래 아랍의 악기인 우드가 십자군 전쟁 때 유럽에 전해졌는데, 이 과정에서 영어의 ‘더(the)’와 같은 의미로 쓰이는 프랑스어 관사 ‘르(le)’가 우드에 결합해 발음되면서 ‘류트’가 되었다는 흥미로운 속설(俗說)도 들을 수 있었다. 설명을 듣고 호기심이 더욱 발동하여 필자는 두루 자료를 찾아보았으나 두 악기의 연원과 관련해서는 13~14세기 스페인으로 들어온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젊은 국악인들의 무대… 창작과 도전의 장 성료 국악의 미래를 열어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경연 무대가 막을 내렸다. 선릉아트홀이 주최·주관하고 지금풍류와 공동으로 진행한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가 지난 9월 27일 서울 선릉아트홀에서 종합 경연 [Finale & Contest]를 열고 3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3월 공개 모집을 거쳐 선발된 신진 국악인들이 7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한 달간 단체별 개별 공연을 선보이며 쌓아온 성과를 결산하는 무대였다. 결선에는 △박솔(판소리)X송아란(건반), △김효슬(경기민요)X송유민(피아노·트럼펫), △이예지(아쟁)X정해윤(대금), △김나영(거문고)X이주빈(해금), △권수현(해금)X임재인(가야금), △박규정(해금)X신현지(해금), △서정화(가야금)X이고은(가야금), △김수민(거문고)X최유정(타악) 등 8개 팀이 올랐다. 참가자들은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재즈·대중음악·현대적 사운드 아트까지 융합한 다양한 시도로 무대를 채웠으며, 객석에서는 추임새와 응원으로 무대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현장이 연출됐다. 축제의 또 다른 특징은 전문가와 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상징물 제막… 국악의 울림, 세계로 번지다 아침 일찍 서울을 떠나 영동으로 향하는 길,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 대한 기대가 가득했다. 고속도로를 달리며 광고나 홍보물을 찾았지만 쉽게 눈에 띄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영동 IC를 지나자 거리 곳곳에 걸린 현수막과 홍보물들이 엑스포를 알리고 있었고, 군민들과 관계자들이 얼마나 큰 자부심을 가지고 준비했는지를 단번에 느낄 수 있었다. 취재 시기가 늦은 것은 아닌가 하는 미안함마저 들 정도였다. 주재근 감독의 안내로 찾은 상징물 제막식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조형물은 높이 6미터, 세로 8.7미터, 가로 6.7미터의 규모로, 국악기 중 가장 맑은 소리를 내는 편경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한국의 색채인 오방색을 포인트로 담아낸 이 작품은 ‘전통의 울림, 미래를 울리다’라는 주제로 설치되어, 세계를 향해 국악이 나아갈 길을 상징했다.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이자 공동 조직위원장은 축사에서 “전 세계를 국악의 향기로 물들이고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며,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이 영원히 기려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오방색의 아름다움과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전통과 혁신의 공존, 울산쇠부리소리·강릉 농사풀이 농악 대통령상… 우인기 감독, AI와 아카이브 타워로 새 시대 열다 올해로 66회를 맞은 한국민속예술제가 충북 영동군에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펼쳐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북도, 영동군이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영동군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국내 최장수 민속 경연이자, 한국 민속예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준 자리였다. 1958년 첫 회를 시작으로 이어져 온 한국민속예술제는 각 지역의 고유한 민속예술을 보존·전승·활용해온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올해 무대는 전통의 무게감 위에 현대의 감각을 입혀 새로운 대중과 소통하려는 “혁신의 실험장”으로 변모했다. 경연의 정점인 대통령상은 일반부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의 울산쇠부리소리, 청소년부에서 강릉농악보존회의 강릉 농사풀이 농악이 차지했다.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의 울산쇠부리소리 청소년부 강릉농악보존회의 강릉 농사풀이 농악 일반부에서는 김천농악단의 김천지신밟기(국무총리상), 보은장안농요·여수 삼동 매구 마당밟기·계족산 무제(문체부 장관상), 의왕두레농악(충북도지사상), 학촌농요(국가유산청장상)가 수상했다. 청소
국립국악원 제19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성료, 대통령상에 배우진, 전통춤 계승의 새 주역으로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은 지난 9월 25일(목)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제19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본선과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영예의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은 태평무를 춘 배우진(29세,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수료) 씨가 차지했다. 금상인 국무총리상은 춘앵전을 선보인 노경은(24세, 중앙대학교 졸업) 씨에게 돌아갔다. 배우진 씨는 수상 소감을 통해 “국립국악원 우면당 무대에 홀로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까지 주셔서 앞으로 더 정진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응원해 주신 선생님들과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전통춤의 올바른 전승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강대금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을 포함해 한국 전통춤의 보존과 전승, 인재 발굴을 이끌어온 대표 무대”라며, “특히 작년 「국악진흥법」 시행과 올해 첫 ‘국악의 날’을 맞아 많은 인재가 열의를 갖고 참가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1981년 국악경연대회 무용부문으로 출발해 2006년 독립했으며, 국내 유일
제1회 천상의 소리 김포사우회다지소리, 전승의 첫걸음 내딛다. 우천 속에도 이어진 전통의 울림, 사우마을회관에서 성황 김포의 소중한 장례의식 소리, 김포사우회다지소리가 시민 곁으로 다시 울려 퍼졌다. 당초 향산전통근린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1회 천상의 소리 김포사우회다지소리 정기 발표회」는 우천으로 인해 사우마을회관에 장소를 옮겨 진행됐지만, 많은 시민과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뜻깊은 전통문화의 장을 만들어냈다. 이번 행사는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꼬꾸메풍물단이 주관했으며, 김포사우회다지소리보존회, 김포향산농악보존회,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김포지부,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이 후원했다. 특히 이번 발표회는 사우동 주민과 지역 예술 단체가 합심해 전승 단절 위기에 놓였던 사우회다지소리를 되살려낸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에서는 지역 인사들의 축사와 격려가 이어졌다. 행사에 단원으로 직접 참여한 홍원길 경기도의원도 무대에 올라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사우회다지소리는 단순한 장례의식의 소리가 아니라, 김포의 역사와 정체성이 담긴 문화유산”이라며 “도의원으로서뿐 아니라 전승 단원의 한 사람으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대구시립국악단 제218회 정기연주회, 시와 함께하는 풍류마당, 국악과 문학이 만나는 무대 대구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한상일)이 제218회 정기연주회 <시(詩)와 함께하는 풍류마당>을 오는 10월 16일(목)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한국 현대시와 전통국악이 만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자리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국악의 선율에 실어 문학과 음악의 교차점을 탐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안도현, 하응백, 김승국, 이흥렬 등 시인의 작품이 국악곡으로 새롭게 재탄생한다. 저항시인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영화 한네의 승천의 주제곡으로 잘 알려진 「한네의 이별」, 그리고 지역 뇌성마비 시인 이흥렬의 「앉은뱅이 꽃」, 「무제」 등은 낭송과 함께 노래로 무대에 오른다. 한명순 명창은 「제설타령」과 「봄꽃타령」을 통해 전통 가락의 깊이를 보여주고, 박수관 명창은 「상사가」와 「공한가」로 관객과 만난다. 또한 경기민요 전수자이자 대중에게 친숙한 가수 오승하는 「한네의 이별」, 「나그네」를 불러 국악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잇는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고하준·정효빈 단원 역시 무대에 올라 청아한 목소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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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