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8월 11일부터 신청 접수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주최하는 제19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8월 11일(월) 오전 10시부터 8월 15일(금)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www.gugak.go.kr)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국내 전통춤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대회로, 전통춤 보존과 발전을 위해 민속춤과 궁중춤을 모두 경연 종목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궁중춤이 경연 과제로 포함된 유일한 대회로 전통 예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참가 자격은 예선 시작일인 9월 2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7년 9월 2일 이전 출생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국가무형문화재 명예보유자 및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에서 금상 이상의 수상 경력이 있는 참가자는 지원할 수 없다. 이번 대회의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이, 금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 은상과 동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국립국악원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전통춤의 원형 보존과 전승을 위한
삼국지 적벽대전, 소리로 타오르다…채수정 명창 <삼국지, 소리로 듣다 II> 성료 관객과 하나 된 무대…전통 판소리의 뿌리 깊은 울림 비로 무더위가 한풀 꺾인 7월 15일, 서울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는 뜨겁게 타오르는 판소리 무대가 펼쳐졌다. 판소리 명창 채수정이 선보인 <삼국지, 소리로 듣다 II>는 고전 서사 ‘삼국지’의 적벽대전을 중심으로 담대하고 격정적인 소리로 풀어낸 무대였다. 채수정 명창의 판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한 기회였던 이번 공연은 무엇보다 적벽가의 백미를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는 긴 적벽가의 서사였지만, 관객들은 추임새를 아끼지 않으며 채수정 명창과 호흡을 맞췄다. 공연장은 어느 순간 관객과 소리꾼이 하나 된 공간으로 바뀌었고, 삼국지 속 전장의 장엄한 힘과 감동을 아우르는 서사는 그렇게 청중에게 전해졌다. 특히 고수 박근영 선생과의 코믹한 케미는 공연에 유쾌한 색채를 더했다. 판소리고법 예능보유자인 박근영 선생의 능숙한 장단과 채수정 명창의 소리가 주고받는 장면에서는 객석에서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이처럼 진중함과 익살이 교차하는 판소리 본연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준 공연이었다.
전통춤 보존 나선다…남도전통예술진흥회, 故 정명숙류 교방무 초청연수회 개최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가 오는 7월 26일과 27일 양일간 광주광역시 남구 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 전수관에서 故 정명숙류 교방무 초청연수회를 개최한다. 故 정명숙 선생은 살풀이춤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로 널리 알려졌지만, 그가 전수했던 교방무는 작품성과 예술성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춤 중 하나로 평가받아왔다. 이번 연수회는 이러한 소중한 전통춤을 재조명하고, 스승의 유작을 잊지 않고 전승하고자 하는 박정은 부이사장의 간절한 염원에서 비롯됐다. 박 부이사장은 “전통춤 전승은 단순히 기능을 넘어서 전통 그 자체를 지키는 일”이라며, “류파와 지역을 뛰어넘어 소멸 위기 전통춤을 잇는 것이 이번 연수회의 의미”라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6월 광주 공연 당시 많은 무용인들이 교방무 강습 요청을 해와 이번 연수회 추진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연수회는 오는 7월 26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이어서 27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장소는 광주광역시 남구 금당로에 위치한 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 전수관으로 정해졌다. 참가를 희
인천 국악진흥의 새 출발… 사)국악진흥회 인천광역시지부 창립총회 성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인천광역시지부가 공식 출범했다. 지난 7월 11일 인천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에서 개최된 창립총회에서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서광일 대표가 초대 지부장으로 선출되며 인천 국악 진흥의 새 시대를 알렸다. 이번 창립총회는 2023년 국악진흥법 제정과 2024년 하위법령 시행 이후 ‘국악의 날’(6월 5일)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를 승인한 첫해에 개최된 것으로, 인천 국악계에 있어 상징적인 의미를 더했다. 인천지부는 지난 6월 국악의 날 발기인대회를 통해 창립 준비에 착수한 이후 두 달여 만에 이날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발기인과 기악·정가 등 10개 분과장, 인천지역 국악예술단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시무형문화재 서도좌창 보유자 유춘량 선생을 비롯해 지역 원로, 중견, 청년 국악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사)국악진흥회 본회 이사장과 최숙희 부이사장의 축하 화환, 이영희 부이사장의 직접 방문 등 본회 차원의 지원과 격려가 더해져 인천지부 출범에 힘을 보탰다. 무용분과 최경희 예술단의 축하공연 축원무 기악분
국립국악원, ‘찾아가는 국악동행’ 참여 아동 100명 초청… 국악 체험 프로그램 마련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은 2025년 ‘찾아가는 국악동행’ 장기교육과정에 참여 중인 아동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국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7개 기관·시설 소속 아동을 초청해 7월부터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찾아가는 국악동행’은 국립국악원이 진행 중인 아동 대상 국악 교육 프로그램으로, 서울 및 수도권 소재 아동 시설 10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 아동들은 노래(민요와 전래동요, 정가, 판소리), 춤(강강술래, 부채춤, 소고춤), 연주(가야금, 단소)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배우며, 교육 후에는 국립국악원 무대에서 솜씨를 발표하는 기회도 갖는다. 이번 초청 프로그램은 국립국악원 공연장 및 박물관을 직접 방문해 국악을 체험하고 즐기는 특별 행사로 기획됐다. 국악기 시연 및 체험, 토요국악동화 <동구의 고무신> 공연 관람, 국악박물관 투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동들에게 국악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8월 23일 열릴 예정인 ‘솜씨발표회’를
국립국악고 소리누리예술단, 싱가포르서 전통예술 알린다…8월 8일 빅토리아홀 공연 국립국악고등학교(교장 모정미)의 대표 예술단체 소리누리예술단이 오는 8월 싱가포르에서 한국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싱가포르 한인회 및 관련 기관의 초청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8월 8일 빅토리아홀과 8월 11일 Furen International School에서 열리며, 현지 한인 사회와 싱가포르 청소년들에게 국악의 멋과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리누리예술단은 국립국악고 재학생 중 1·2학년 우수 학생들로 구성된 전통예술 전공 청소년 예술단체다. 2012년 창단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공연을 이어가며 한국 전통예술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왔다. 특히 매년 다양한 연주회와 행사에 참여하며 청소년 국악예술 활동의 모범 사례로 자리잡아 왔다. 이번 싱가포르 공연에는 학생 30명과 지도교사 5명 등 총 35명이 참여한다. 관악합주 ‘수제천’, 한영숙류 ‘태평무’, 현악합주 ‘춘야희우’, 민속무용 ‘부채춤’, 사물놀이, 국악관현악 ‘아리랑 환상곡’, ‘신뱃놀이’, ‘그 마음 흘러라’ 등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현지 한인 동포들은
《망국전쟁: 뉴라이트의 시작》 시사회… “친일 뉴라이트, 이젠 청산할 때” 7월 11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망국전쟁: 뉴라이트의 시작》 시사회는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대한민국 현대사의 왜곡과 그 뿌리를 향한 뜨거운 문제 제기의 장이었다. 영화는 이승만에서 윤석열에 이르는 ‘친일·친미 뉴라이트’ 계보를 비판적으로 조망하며, 광복 80년을 앞둔 지금의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역사적 정의를 세워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이번 작품은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와 전국역사단체협의회가 공동으로 제작하고, 전찬일 평론가가 제작총괄을 맡았다. 시사회에는 이종찬 광복회 회장,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김민곤 전국역사단체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계 시민단체 인사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영화는 기성 다큐멘터리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AI 기술과 ‘쇼츠’ 형식을 활용한 감각적인 구성으로 젊은 세대에게도 쉽게 다가간다. 그러나 그 안에 담긴 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영화는 "이승만의 친일·친미 행적이 국가 권력과 사법, 언론 구조 속에 어떻게 뿌리내렸고, 그 유산이 오늘날 윤석열 정권까지 어떻게 이어졌는가"를 묻는다. 특히 윤석열 정부 들
“누가 전통과 콘텐츠를 잇는가” 임오경·김승국·김영운·채치성, 문체부 장관 하마평에 이재명 대통령의 문화체육부 장관 지명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적임자를 아직 찾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대통령은 문체부 장관 지명에 대한 생각을 속내를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대통령실에서 최근 떠오른 문화계 5인과 대화하면서다.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요즘 어떻게 하면 먹고 살길을 만들까, 이런 데 주로 관심이 있다. 제가 '폭싹 속았수다'를 주말에 몰아보기를 했는데 정말 놀라운 점을 발견했다. 대한민국의 문화적 가능성이 과연 어느 정도 잠재력이 있을까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했는데 이것을 산업으로 키워 대한민국이 전세계에 드러날 수 있는 결정적 계기가 될 수 있겠다란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최근 K팝- K드라마를 비롯한 우리 문화 콘텐츠가 세계를 섭렵하면서 그 수출액이 조단위를 넘어서면서 구체적인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대통령은 이런 한국 문화의 위력을 더욱 확산 시켜 세계적 문화 강국의 기초를 놓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과연 대통령의 원대한 구상을 실천에 옮길 적임자가 누구일까. 우선 정치권에서는 문체위원 임오경의원(3선)이 우선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전통예술 무대의 새 주역, 국립청년연희단 단원 모집 시작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주관하고 국립부산국악원이 공동 운영하는 국립청년연희단이 2025년도 단원을 모집한다. 접수는 7월 10일(목)부터 24일(목)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국립청년연희단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지역 기반 전통예술 활성화와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한 시즌제 실연단체다. 국립부산국악원과 공동으로 운영되며, APEC 회의, 한국민속예술제 등 국가 주요 행사와 다양한 지역 문화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단원들과 함께 국립청년연희단만의 고유 창작 작품을 제작해 정기공연으로 선보이는 등, 실질적인 창작 및 무대 경험을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만 19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 중, ▲해당 분야 대학교(2년제 포함)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해당 분야의 국가무형문화재 또는 시도무형문화재 이수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재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실기 및 면접전형의 공개경쟁 절차를 거쳐 이루어지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을 통해 모집 공고 및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제17회 정기공연 ‘客反爲主(객반위주)’ 개최 명인·명창·명무와 함께하는 풍류의 한마당… “손님이 주인 되는 흥겨운 무대”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예술감독 서한우)이 오는 7월 12일(토) 오후 2시 천안박물관 공연장에서 제17회 정기공연 ‘客反爲主(객반위주) – 명품풍류전 vol.5’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천안박물관 재개관을 기념하는 특별공연이자, 천안의 새로운 문화 브랜드 ‘삼거리토요상설무대’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예술감독 서한우는 “전통은 우리가 함께 나눌 때 비로소 살아 숨 쉰다”며, “‘객반위주’는 손님이 주인이 되어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무대”라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관객이 주인공이 되어 흥겨운 여름의 기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예술감독 서한우 총 6개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지역의 전통과 예술적 색채를 지닌 명인·명무들이 출연해 관객과 함께 신명을 나누는 구성으로 기획되었다. 공연의 문을 여는 첫 무대는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농부가 설장구’다. 노동요의 대표 격인 「농부가」와 장단의 백미인 삼도설장구를 접목해, 땀과 노래가 어우러진 우리 민중의 삶을 역동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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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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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