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희 명창, 동초제 흥보가 여섯 번째 완창… 소리와 삶이 엮인 깊은 울림의 무대 전북 정읍 출신의 판소리 명창 정상희가 오는 7월 20일(일) 오후 2시, 정읍시 연지아트홀에서 여섯 번째 완창 무대에 오른다. 이번 무대는 그녀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진해온 동초제 흥보가의 전통을 온전히 담아내는 뜻깊은 자리다. 정상희 명창은 동초 김연수 명창으로부터 이어지는 정통 소리 계보를 잇는 홍보가 이수자로, 오정 전통예술단 대표이자 (사)동초제 판소리보존회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과 국악계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전문사 과정을 수료하며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예인으로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이번 여섯 번째 완창은 공연을 넘어, 스승의 뜻을 새기고 전통의 맥을 후대에 전하고자 하는 제자의 다짐이자 헌신의 기록이다. 생전 스승인 故 김명신 명창과 함께하지 못한 무대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담아, 정상희 명창은 인사말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여섯 번째 완창을 앞두고 저는 다시 처음의 마음으로 이 길 위에 섰습니다. 한 바탕 소리를 온전히 다 풀어낸다는 것은 두렵고도 벅찬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거듭
해금 인생 60년, 스승의 소리를 전하다 – 홍옥미 독주회 '心地' 7월 18일 선릉아트홀에서 개최 민속악의 대가 故 지영희 명인의 음악세계를 조명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해금 연주자 홍옥미 명인이 해금 인생 60년을 기념하며 준비한 독주회 ‘홍옥미의 心地(심지) – 지영희 음악세계를 조명하다’가 오는 7월 18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선릉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원로예술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홍옥미 명인은 13세의 어린 나이에 민속악의 거장 지영희 명인을 사사하며 해금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스승의 음악세계를 후대에 온전히 전하고자 평생을 헌신해 왔다. 그는 “해금 인생 60년을 맞으며, 스승께 받은 소리를 전하는 일이 때로는 벅차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힘이 닿는 한 전통이 바르게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번 독주회는 세 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무대는 ‘지영희류 해금산조 전바탕’으로, 홍옥미 명인의 해금과 강형수 명고의 장구 반주가 함께하며 지영희 산조 특유의 경기무속·시나위와 남도 음악 어법이 어우러진 다층적 장단과 연주 기법을
‘한걸음 다가서면 바꿀 수 있어요’ - 시각과 청각이 만나는 흔적의 예술, 김정아 개인전 연계 특별공연, 한예종 거문고 연주자 황진호 참여 오는 7월 12일 오후 5시, 서울 정동 두손갤러리에서는 김정아 작가의 개인전 《한걸음 다가서면 바꿀 수 있어요》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음악 공연 ‘흔적을 말하다’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2학년에 재학 중인 거문고 연주자 황진호가 주도하는 무대로, 김정아 작가의 전시와 예술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구성된 독창적인 음악이 관객을 찾아간다. 황진호는 “예전에 두손갤러리에서 독주를 했었는데 두손갤러리의 목조건물이 주는 울림이 거문고와 잘 어울린다는 점에서 다시 이 공간을 찾고 싶었다”며 “우연히 작가님의 전시를 마주한 순간, 연주의 영감이 떠올라 직접 이메일로 협업을 제안하게 되었다”고 공연 성사 배경을 전했다. 한예종 2학년에 재학 중인 거문고 연주자 황진호 이번 공연에서는 거문고 4중주와 독주곡, 산조 합주 등 총 4곡이 연주된다. 그 중에서도 ‘한걸음 다가서면 바꿀 수 있어요’는 전시 작품에서 받은 감상을 음악으로 형상화한 신작이다. 정대석 작곡의 ‘수리재’는 자연 속의 유유자적한 삶을 표현하고, 각
태평성대의 염원을 춤에 담다… 유주희 전통춤보존회 정기공연 성황 전통의 울림으로 평화와 번영 기원… 만석 기록하며 관객들에 깊은 울림 전해 전통춤의 미학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가 인천 부평을 수놓았다. 유주희 전통춤보존회가 지난 7월 5일(토) 오후 3시, 부평구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에서 개최한 2025 정기공연 ‘태평성대(太平聖代)’ 만석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제목 그대로 태평성대, 즉 나라가 안정되고 백성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이상적인 시대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유주희 전통춤보존회는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면서도 현대 관객들에게 전통춤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각 작품마다 전통성과 감성, 역동성을 균형 있게 살려 무대를 구성했다. 공연의 시작은 백학과 청학의 자태를 본뜬 궁중 정재 '학무’로 장식됐다. 고고한 춤사위는 길상과 장수를 기원하는 상징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어진 ‘처용무’에서는 역병을 물리치고 복을 기원하는 벽사의식이 절도 있는 동작으로 재현돼,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교방무’는 고운 자태의 기녀들이 연회에서 추던 춤을 단아하고 우아하게 풀어내며 여성미를 표현했고,
춤의 길, 인생의 길… 이경화 명인의 70년, 전통으로 피어난 세계의 공감 공연평론 및 기획가 강신구 전통춤의 정수를 한껏 펼쳐낸 '이어춤 이경화의 춤 길 70’이 지난 7월 6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경화 명인의 춤 인생 70년을 기념하는 이번 무대는 우리 춤의 진면목을 세계무대에 알리는 종합 콘서트이자, 국내외 150여 명의 출연진이 함께한 대규모 전통춤 공연이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영국, 독일, 이탈리아, 일본,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날아온 교포 제자 50여 명이 무대에 함께 올랐다는 점이다. 세계 곳곳에서 이경화 명인에게 사사받은 이들이 먼 길을 마다않고 참여해, 우리 춤의 세계화와 글로벌 공감대를 몸소 보여준 보기 드문 풍경이었다. 이경화 명인은 국가무형유산 승무와 살풀이춤을 이수한바, 특히 금번 살플이춤은 홀춤으로 시작하여 무대를 한껏 비천한듯 휘감은뒤, 이어 군무를 살풀이 춤의 정중동의 미를 어김없이 표출해 냄으로서 춤에 담긴 한의 깊이를 드러내 보이기에 충분했다. 이날 무대에는 살풀이춤, 민속삼북춤, 화무, 입춤, 동래학춤, 소고춤, 신바라춤, 부채춤, 고풍, 원푸리, 설북춤과 진도북춤까지 총 10여 작품이 선보였으며
전통음악의 미래를 만나다!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깊어진 실험성과 함께 개막 한국 전통음악의 창작성과 미래 가치를 실험하는 브랜드 공연,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가 7월 5일(토) 오후 2시 서울 선릉아트홀에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 축제는 신진 국악인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실험적인 축제로, 선릉아트홀이 주최하고 지금풍류가 공동 주관하며, 화남보은장학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악타임즈가 후원한다. 전통을 미래로 연결하는 ‘2인조 국악’의 실험무대 축제는 거문고와 해금, 가야금과 트럼펫, 판소리와 건반 등 기존의 틀을 깨는 2인 구성의 이색적인 콜라보 무대를 통해, 전통음악의 확장성과 창작 가능성을 실험해왔다. 올해 참가자들은 엄격한 자작곡 중심의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이들 모두는 오는 9월 3일부터 19일까지 단독 공연을 펼친다. 이후 9월 27일 경연을 통해 세 팀이 우수공연단체로 선정되어 창작지원금과 디지털 음원 유통의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멘토진으로는 강은구(창작집단 MoR 대표), 김명옥(작곡가·고등과학원 Fellow), 박상후(KBS 국악관현악단 상임지
장순향, 독일 소녀상 앞에서 평화의 춤을 추다 “그녀의 이름은 평화”… 기억과 연대의 예술이 다시 주목받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기억을 예술로 증언하는 특별한 순회공연이 독일에서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마창진시민모임’ 주관, 여성가족부 산하 여성진흥원 후원, 재독 ‘코리아협의회’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예술단체 The Fifth Voice 소속 예술가 세 명이 함께 출국해 독일 내 소녀상 네 곳에서 공동 주제 ‘그녀의 이름은 평화’ 아래 각자의 예술 세계를 선보였다. 참여 예술가는 일인극 배우 한대수, 서양화가 퍼포먼스 배달래, 그리고 즉흥춤 무용가 장순향이다. 특히 장순향은 네 도시의 공연마다 각기 다른 작품명과 내용을 담은 창작 즉흥춤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한국의 전통무용가 장순향이 독일 소녀상 네 곳을 순회하며 위안부 피해자들의 기억과 존엄, 그리고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즉흥 창작춤 공연을 선보였다. 프랑크푸르트(6.27), 본(6.28), 카셀(6.29), 베를린(7.3)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그녀의 이름은 평화’라는 주제 아래, 각기 다른 무대와 주제로 진행되었고, 독일 시민들과 교민들의 큰 호응을
사라져가는 상여소리의 맥을 잇는다… ‘김포사우회다지’ 발대식 개최 현대화와 화장문화의 확산으로 점차 자취를 감추고 있는 전통 상여소리의 맥을 잇기 위한 움직임이 김포에서 본격화된다. 지역 공동체의 오랜 정서와 의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김포사우회다지’가 오는 7월 13일(일) 오전 11시, 김포 사우1통·3통 마을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이날 발대식은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사라져가는 전통 장례 민요 ‘회다지소리’의 시연과 보존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회다지소리’는 고인을 모신 상여가 무덤으로 향하는 발인 의식 중, 마을 사람들이 함께 부르며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고 남은 이들의 삶을 위로하던 공동체 노래다. 김포 사우동의 회다지소리는 망자의 극락왕생을 빌며 죽음을 자연의 순리로 받아들이는 철학이 담겨 있어, 예술성과 정서적 깊이, 지역적 특수성 면에서 높이 평가받는 민속 유산이다. 1900년대 서울 중심가에서 펼쳐 진 귀인의 장례식 모습.<관이 나오면 상여에 관을 얹기 전에 발인제를 지낸 뒤 상여에 관을 얹고 장지로 떠난다. 상여 뒤에는 상주와 상제가 굴건 제복을 하고 따른다.상여 뒤에 따르는 기(旗)는 만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 김승국 <국악의 날>은 재지정되어야 한다 1950년, ‘한국국악협회’ 전신 ‘대한국악원’ 출범 1950년 국악 민간 국악 단체인 대한국악원 초대원장으로 현철(본명 현희운) (1891~1965) 선생이 취임하였다. 근대극운동의 선구자로 알려진 현철 선생이 초대 대한국악원장으로 취임한 것은 그가 일본 메이지 대학 법과를 졸업한 지식인이고 근대극뿐만 아니라 국악 전반에 대하여 해박한 지식을 겸비했던 분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바로 6.25 전쟁이 발발하여 대한국악원의 활동이 주춤하였다가 1953년 전쟁이 끝나갈 무렵 2월에 국악 운동가인 기산 박헌봉 선생이 원장으로 추대되었다. 이후 1957년 판소리 명창 김연수 선생이 원장으로 취임하였다. 1961년 모든 민간 예술단체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로 통합되면서 ‘대한국악원’은 총회를 거쳐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로 개칭되었고, 초대 이사장에 박초월 선생이 선출되었다. 1961년 한국국악협회가 출범하면서 잠시 창극인의 사랑방으로 전락하는 듯했으나 뜻있는 분들의 혁신으로 1962년 기산 박헌봉 선생이 이사장으로 재추대되었고, 64년에 정인규, 66년에 송연주, 6
버려진 것들 속에서 다시 피어난 생의 조각들, 김정아 개인전 《한걸음 다가서면 바꿀 수 있어요》, 두손갤러리에서 열려 서울 중구 덕수궁길에 위치한 두손갤러리에서 김정아 작가의 개인전 《한걸음 다가서면 바꿀 수 있어요 (You Can Change It If You Take One Step Closer)》가 6월 19일부터 7월 15일까지 열린다. 이 전시는 바닷가에서 떠밀려온 쓰레기와 일상에서 버려진 오브제들을 통해, 우리가 외면해온 문제와 잊힌 존재들, 그리고 인간 내면의 진실을 마주하게 한다. 김정아 작가의 예술은 개인적 체험에서 출발한다. 어느 날 딸기를 먹고 남은 꼭지가 접시에 덩그러니 남겨진 것을 바라보다, 작가는 아이를 낳고 낯선 지방에서 혼자 육아하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다고 한다. 서울에서 거제로 이주해 지역 사회에 속하지도 못하고, 점점 서울과도 멀어져 가던 시절. 작가는 자신이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하는 경계인의 감정을, 바닷가에서 부유하다 밀려왔다 다시 쓸려나가는 해양 쓰레기들에 투영했다. 그는 바닷가에서 수거한 이 부유물들을 ‘요정’이라 명명하며, 그 존재에 이름을 부여하고 하나의 인격을 담기 시작했다. 햇빛과 소금, 파도에 의해 깎이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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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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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