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과 와인의 고장, 영동이 열차를 타고 세계로 달린다” –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향한 힘찬 출발 2025년 9월 12일부터 한 달간 열리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앞두고, 충북 영동의 문화와 산업 자산을 한눈에 체험하는 특별한 여정이 지난 5월 27일 펼쳐졌다. ‘영동 국악와인열차’는 서울에서 출발해 영동까지 달리며 국내 언론인들과 평론가들을 초청해 영동의 매력을 전하는 첫 홍보 투어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과 민의식 교수, 채수정 교수, 그리고 엑스포 기획운영감독을 맡은 주재근 박사가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윤영달 회장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국민적 관심을 강조하며, 기업 차원의 지원 의지도 밝혔다. 민의식 교수와 채수정 교수는 국악의 세계화와 문화적 가치 확산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엑스포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국악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입을 모았다. 주재근 박사는 엑스포의 기획과 운영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국악과 와인을 넘어 영동의 모든 자원을 하나로 엮어내어, 세계 전통음악의 축제로 만들겠다
창작 인사이트 스토리 ‘4인의 流(류), 생성과 기록’ – 전통의 흐름 위에 피어나는 창작의 기록 오는 2025년 6월 7일(토) 오후 6시, 서울 강남의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창작 인사이트 스토리 <4인의 流(류), 생성과 기록>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작으로, 각기 다른 예술가들의 창작과 흐름이 하나의 무대 위에 어우러져 전통의 생명력을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다. 공연의 기획을 맡은 이수현 조선락광대 대표는 이번 공연의 의미에 대해 “현재의 창작은 미래의 전통으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한다. 이어 “예술가의 작품에는 삶을 대하는 방식,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방향과 감동의 시간들이 투영되어 있다”며, “예술은 저에게 인내와 통찰이라는 큰 나무를 키우게 했고, 그 과정 속에서 깨달음을 얻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의 창작이 내일의 전통이 되기를 바라며, 창작을 통한 기록과 흐름이 전통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과정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수현 조선락광대 대표 이수현은 전남우도농악 예능보유자 김동언에게 농악과 설장구를 사사한 우도농악이수자이며 전라삼현승무와 발탈 전수자로 끊임없이 배움
“교육과정서 국악 대폭 축소”…‘국악 홀대’ 논란 출처 : KBS 뉴스 (2022.04.23.) 국악 교육 축소 논란에서 드러난 문제점, 근본적으로 국악전공 음악교사 임용 비율 높여 해소해야 한성여중 교사 최은서 필자는 올해 자원하여 상치 교과목인 음악 수업을 맡고 있다. 음악 선생님과 서로의 전문성에 따라 단원을 나누었고, 국악 단원은 내가 담당하기로 하였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음악 교과서 속 국악 관련 내용을 축소하는 정책이 차분히 재검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본래 자격증에 표시된 나의 교과목은 과학(생물)이다. 과학 교과는 대학에서 학과에 따라 생물, 물리, 지구과학, 화학 네 분야를 전공한 교사들이 가르치고 있다. 과학이란 교과명으로 통합된 교과서를 가르칠 때도 전공과 유관한 단원을 서로 나누어 가르치곤 한다. 그렇게 수업을 나누면, 교사들이 비교적 번거롭고 힘들어하는 실험 수업을 학생들이 더 자주 경험하게 될 수 있고, 수업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더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자신이 전공한 내용을 더 자신 있게 가르칠 수 있기 때문이다. 국악을 전공한 음악 교사는 5% 정도에 불과, 교과서
전통의 숨결로 세계를 품다 – 피리 연주자 유현수의 국경과 시대를 초월하는 피리의 울림 기품 있는 성음과 깊은 호흡으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피리 연주자 유현수가 첫 번째 앨범 In the Wind를 지난 4월 30일, 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격 발매하며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열어갔다. 이번 앨범은 한국의 전통 악기 '피리'로 세계 각국의 민요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국경과 시대를 초월하는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한다. 유현수는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모두 마친 피리 연주자로, 국가무형유산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이자 '종묘제례악' 전수자로서 한국 전통음악의 정통성을 깊이 계승하고 있다. 그의 공식적인 음악 활동은 제68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를 통해 시작되었으며, 이후 롯데콘서트홀, 예술의전당 등 국내 주요 공연장은 물론 오스트리아, 헝가리, 독일, 카메룬,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초청 공연을 이어오며 피리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널리 알려왔다. 특히 2012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연속 독주회 유현수의 피리소리 시리즈는 피리의 다채로운 음색과 표현력을 탐구하는 그의 음악적 여정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이용상 전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비대위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 문자… 형사 고소 당해 한국국악협회 이용상 전 이사장이 협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관계자에게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수준의 욕설과 비난을 담은 문자를 반복적으로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비대위원 강주형 이사는 형사 고소를 준비 중이며, 국악계 내부에서는 이용상 전 이사장의 막말과 협박 행위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취재에 따르면, 이용상 전 이사장은 협회 비대위 소속 강주형 이사에게 수차례에 걸쳐 원색적인 욕설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국악타임즈 기자가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취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이용상 전 이사장은 추가적인 욕설 문자를 재차 발송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한 행태를 보였다. 문자의 내용은 국악계 구성원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저속한 표현과 비방으로 가득 차 있었으며, 피해 당사자인 강주형 이사는 현재 변호사를 선임해 명예훼손 및 모욕죄 등 형사 고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악타임즈도 강주형 이사의 자문 변호사와 통화한 결과, 고소의 충분한 법적 근거가 있다는 판단을 받았다. 강주형 이
김포에서 춤꾼으로, 문화행동가로: 노수은의 끝나지 않은 무대 따뜻한 춤꾼을 만났다. 기계공업의 길을 걷던 고등학생, 낯선 길거리에서 무용 선생님을 만난 그날, 그의 인생은 선로를 벗어났다. 용접 대신 춤사위를 배웠고, 주물 대신 장단을 새겼다. “춤은 제 인생입니다.” 김포에서 25년째 터를 잡고 살아가는 무용가, 노수은. 그는 단순한 예술가를 넘어, 지역 문화의 씨앗을 심고, 정치의 무대에서 제도를 바꾼 문화행동가였다. 기계공고 학생이 춤꾼이 되기까지 1970년, 박정희 정권의 ‘공업입국’ 구호 아래, 이리공고 기계과에 진학했던 소년은 ‘손재주’ 앞에서 좌절했다. 용접, 판금, 주물… 손에 잡히는 건 늘 서툴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길거리에서 최태열 선생을 만났다. 우연이 운명이 된 순간이었다. “학교도, 공부도 다 그만두고 무용을 시작했죠. 그때는 남자 무용가가 많지 않았어요. 동기생도 20명도 안 됐고요.” 춤은 그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송범, 이길주… 이름만으로도 무겁고도 빛나는 대가들 밑에서 춤을 배웠고, 무엇보다 이매방 선생 문하에서 배운 춤이 그의 뼈에 새겨졌다. “제 춤의 80%는 이매방 선생님께 배운 겁니다. 정중동, 음양의 조화, 장단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Ⅳ <스위치>,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서 6월 21일 개최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이 오는 6월 21일(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현악시리즈Ⅳ <스위치(Switch)>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악관현악과 서양관현악을 대표하는 두 악단이 국악관현악 창작음악 레퍼토리를 서로 '스위치(교체)'하여 연주하는 특별한 무대다. <스위치>는 그동안 서양 음악을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해 연주한 사례는 많았으나, 국악관현악 레퍼토리를 서양 관현악 편곡으로 감상할 기회는 드물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다양한 레퍼토리 개발을 통해 국악관현악의 창작과 확장에 기여해왔으며, 이번 공연은 양악과 국악이라는 두 장르의 새로운 접점을 제안한다. 이번 무대는 1부와 2부로 나뉜다. 1부에서는 KBS교향악단이 국악관현악 창작곡을 서양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연주하며, 2부에서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이 본래의 국악관현악 버전으로 선보인다. 두 악단의 색채와 표현의 차이를 한 무대에서 비교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관객의 음악적 상상력을 자극할 전망이다. 지휘는 국악과 양악 모두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지닌 정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아이들 ‘자유학년제’를 지켜라 한성여중 교사 최은서 2013년 박근혜 정권이 들어선다. 연장된 보수정권의 교육정책에는 사실상 큰 기대는 없었다. 풀뿌리 민주주의로 선출한 진보 교육감의 정책을 통해 혁신학교를 확산하고 혁신학교의 성과를 어떻게 모든 학교로 일반화할 것인가에만 몰두하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박근혜 정권이 국가 단위의 교육정책으로 중학교에 ‘자유학년제’를 전격적으로 도입했다. 이것이 무슨 일인지 얼떨떨하기만 하였다. 만일, 이런 정책을 진보 정부에서 추진했다면 학력 저하 정책이라며 수많은 보수언론의 먹잇감이 되었을 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이런 훌륭한 정책이 보수정권에서 추진된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하면서도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학제 중 1년 동안 교과 시험을 보지 않고 자신의 진로와 꿈을 찾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제도로, 입시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는 대한민국 학교에서 시도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사건이 아닐 수 없었다. 자유학년제를 전격 도입하게 된 배경에는 성적에 맞춰 대학을 진학한 학생들의 자퇴, 휴학, 전과의 비율이 점차 커지는 사회적 문제를 ‘대2병’이라고 부를 정도로 심
탈춤은 현대에도 가능한가? 칼럼니스트 김승국 탈춤은 춤과 노래와 풍자와 해학이 있는 자유를 향한 춤이다 우리 탈춤은 2022년 11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다. 탈춤은 탈을 쓴 연희자들이 마치 오늘날의 뮤지컬처럼 삼현육각 반주에 맞추어 춤을 추고, 노래하고, 연기하는 놀이꾼과 구경꾼이 함께 판을 짜는 대동 놀이이다. 탈춤은 지역에 따라 탈춤, 놀탈, 탈놀이, 탈놀음, 산대놀이, 광대놀이, 들놀음(야류), 오광대, 덧뵈기 등으로 부른다. 우리나라 탈의 재료는 바가지 탈, 종이탈, 나무탈 3가지이다. 우리의 탈춤을 지켜보면 대사가 있기는 한데 대사가 잘 들리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가면(탈)은 서구의 코메디아 델 아르테의 가면과는 달리 얼굴 전체를 가리는 형태로 제작되었고 입이 막힌 가면이 대부분이며 입 부분이 뚫려 있다 해도 좁아서 대사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대신 탈춤은 무용극을 연상할 정도로 신명 나는 음악 반주에 맞춰 남성적인 춤을 위주로 표현되기 때문에 애초부터 대사극 위주가 아니라 춤이 위주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통칭하여 탈춤이라 부르는 것이라 생각한다. 탈춤은 가무적(歌舞的) 성격이 우세하여 원초적인 놀이성을
마포의 거리, 시민의 노래로 물든다! ‘2025 마포 레드로드 시민 노래 한마당’ 개최 오는 6월 12일(목) 오후 4시 30분, 마포구 레드로드 R6 특설무대에서 ‘2025 마포 레드로드 시민 노래 한마당’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민간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토정문화포럼 2.0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마포문화원이 후원한다.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노래 축제’를 표방하는 이번 행사는 세대와 세대를 잇고, 지역 주민 간의 소통과 연대를 촉진하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노년층,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들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특별한 배려가 돋보인다. 행사 구성은 노래 경연과 문화 공연으로 이루어지며, 마포구민은 물론 서울시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최대 5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5월 26일(월)까지 온라인 신청서(https://forms.gle/NN4UYdZfitEPU5NM6)를 작성하면 된다. 예선을 통과한 팀은 본선 무대에서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이번 노래 한마당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따뜻한 음악 소통의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현장에는 드럼, 기타, 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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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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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