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고등학교 개교 70돌 기념, 제54회 정기연주회 ‘목멱예술제 – 시공의 여정’ 개최 대한민국 국악 교육의 중심 국립국악고등학교(교장 모정미)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정기연주회인 제54회 ‘목멱예술제 – 시공의 여정’을 오는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예술의 깊이를 바탕으로 한 정통 국악과 창작 무대가 함께 어우러져, 국악영재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국립국악고등학교는 1954년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 양성소로 출발해, 1972년 국립국악고등학교로 승격된 이래로 수많은 졸업생을 배출하며 국악계 핵심 인재들을 길러왔다. 현재도 전국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기악, 성악, 이론, 작곡, 한국무용 등 전공 분야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있다. 우리가락과 우리춤,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넘다 이번 목멱예술제는 ‘우리가락’과 ‘우리춤’ 두 갈래로 구성된다. ‘우리가락’ 공연은 5월 21일(수), 22일(목) 오후 7시에 열리며, 수제천, 김병호류 가야금산조, 적벽가 중 ‘조자룡 활 쏘는 대목’, 평조회상 중 염불도드리 타령, 서용석류 대금산조, 수잡가, 산타령, 새타령 등
“판소리로 피어난 한국의 울림”… 채수정 교수, 사우디아라비아서 감사패 수상 한국의 전통 판소리가 중동의 심장부 리야드에서 울려 퍼졌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채수정 교수는 2025년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펼쳐진 ‘2025 사우디 한국어 말하기 대회’와 ‘한국을 즐기자 ENJOY KOREA’ 문화축제에서 현지인들과 함께하는 판소리 공연으로 깊은 감동을 전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리야드세종학당 합창단과 함께한 ‘꽃타령’과 ‘강강술래’ 등 사우디 학생들의 무대가 현지 관객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고, 채수정 교수는 직접 ‘사철가’와 ‘흥부가’의 주요 대목을 선보이며 한국 전통 소리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그 울림은 공연을 넘어, 문화적 감동으로 확산됐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채수정 교수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채수정 교수는 2025년 5월 9일, 젯다한국국제학교로부터 공식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감사패에는 “사우디아라비아에 피어난 한국의 판소리, 2025년 한국문화축제 ‘ENJOY KOREA’ 판소리 공연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에게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일깨운 공로”를 담아 감사의
운초 김은희의 ‘일무지관(一舞之貫)’ 춤 인생 65년, 무형의 아름다움을 무대에 담다 한국무용가 운초 김은희가 춤 인생 65년의 여정을 기리는 무대 ‘일무지관(一舞之貫)’을 오는 6월 8일(일) 오후 6시,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선보인다. 본 공연은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로, 김은희의 대표 춤세계와 철학을 오롯이 담은 무대다. ‘일무지관(一舞之貫)’은 “춤 하나로 모든 것을 꿰뚫는다”는 의미를 품고, 춤인생, 김은희, 승무, 살풀이, 밀양검무 등의 키워드를 통해 전통춤의 본질을 되묻는 무대다. 고향 밀양의 춤, 스승 박금슬, 이매방의 춤, 그리고 김은희 자신의 춤을 통해 전통과 창작을 넘나드는 깊이 있는 춤 세계가 펼쳐진다. 운초 김은희 명무의 살풀이춤 김은희는 이번 무대를 통해 음악과 춤의 적층성, 애니메이션과 영상, 조명 등의 무대미학을 활용해 전통춤이 가진 고유한 미감과 원리를 입체적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시대적 배경과 무대 공간 활용의 차이를 이해하며, 전통춤의 원형을 끝없이 탐구해온 자신의 예술가적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운초 김은희는 스승의 뜻을 올곧게 실천하며, “어떤 유혹과 욕심에도 초연할 수 있
국악의 현재와 미래를 잇다, 제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성황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사장 원만식)이 주관한 ‘2025 국악창작곡개발 - 제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가 지난 5월 15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올해의 대상(국무총리상, 상금 1,500만 원)은 국악밴드 ‘오름새’가 차지했다. 전통 인형극 ‘꼭두각시놀음’의 노래를 모티브로 한 창작곡 <떼루(Together)>를 통해 전통 장단에 현대적 요소를 결합한 감각적인 연희 노래곡을 선보인 오름새는, 폭발적이고 창의적인 무대로 관객과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전통 연희가 품은 공동체 정신과 대중음악의 다양성이 자연스럽게 융합된 무대라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상금 800만 원)은 완성도 높은 창작곡 <건드렁>을 선보인 ‘JOYY’가 수상했으며, 은상은 각각 무던MU:DERN의 <무던히>, 판도라(PANDORA)의 <대장장이 신>에게 돌아갔다. 이 외에도 차잔밴드, 비랑(飛浪), 화온, 삼산, METALISM, 프로젝트 금 등 신예 국악 창작자들이 다채롭고 실험적인 무대를 통해 국악의
연주자의 손끝에서 탄생한 협주곡, 창작의 무대에 오르다 연주자가 직접 작곡한 국악 협주곡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 창작악단(예술감독 권성택)은 오는 5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연주자 그리고 작곡가 Ⅱ> 공연을 개최한다. ‘연주자 그리고 작곡가’는 연주자 본인이 작곡한 협주곡을 무대에 올리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대표적인 기획 시리즈다. 자신이 연주하는 악기를 중심에 두고 국악관현악과의 조화를 꾀하는 이 시리즈는, 지난해 초연 당시 높은 완성도와 신선한 시도로 호평받은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각기 다른 악기와 감성을 지닌 다섯 명의 연주자가 직접 작곡한 협주곡들이 초연된다. 연주자들의 깊은 내공과 예술적 상상력이 깃든 작품들은 국악의 확장성과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악기와 이야기, 다섯 개의 신작 협주곡 철현금 협주곡 <Climb: 내면을 향한 여정>(작곡 류경화)은 삶의 여정을 '산'이라는 상징으로 표현한 3악장 구성의 곡이다. 철현금 고유의 쇠줄 음색과 섬세한 연주기법이 돋보이며, 프랑스에서 철현금 산조 음반을 발매한 류경화 연주자의 깊은 음악적 통찰이 담겼다.
국립창극단 화제작, 창극 <베니스의 상인들> 2년 만에 화려한 귀환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창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화제작 <베니스의 상인들>을 오는 6월 7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장충동 해오름극장에서 다시 선보인다. 2023년 초연 당시 객석점유율 99%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 이 작품은 2년 만에 돌아오는 재공연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와 음악으로 관객을 만난다. 창극 <베니스의 상인들>은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 『베니스의 상인』을 한국 창극 특유의 해학과 선율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연출은 이성열, 극본은 김은성이 맡아 원작의 중심 갈등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종교적·인종적 갈등을 배제하고, 현대 자본주의와 공동체 연대를 주요 화두로 삼았다. 젊은 상인들이 대자본에 맞서 연대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통해 동시대 관객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낸다. 음악적 완성도도 높다. 작창에는 <리어>, <보허자> 등을 통해 창극의 지평을 확장해온 한승석이 참여해 역대 창극단 작품 중 최다인 62곡을 전통 장단과 시김새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음악은 영화·공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 ‘경기12잡가’ 전통무대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보유자인 이호연 명창이 오는 6월 7일(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전통 소리의 정수를 선보이는 기획공연 <이호연의 숨 – 경기12잡가>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25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사)한국의소리숨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청, 국악진흥회, 한국의상 백옥수, 숨 엔터프라이즈, 국악타임즈 등이 후원하며, 경기12잡가 중 6곡을 해설과 함께 재구성해 관객에게 보다 깊이 있는 감상 기회를 제공한다. 출연진은 이호연 명창을 중심으로 이수자 한진자, 김점순, 최은호, 김영미, 김보연, 김단아, 이소정를 비롯한 전수자 등 30여 명이 참여하며, 해설은 경기음악연구회 전병훈 대표, 총괄 기획연출은 이상민 (사)한국의소리숨 사무총장이 맡는다. 명창 이호연, “경기소리의 본류를 오늘에 잇는다” 이호연 명창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전주대사습놀이 장원(1984), KBS국악대경연 금상(1991)을 비롯해 예술인신연자협회 국악부분 대상, 서울시
부산·경남 최초 국악합창단 창단… 사단법인 ‘소리’, 전통과 현대의 감동 울리다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 처음으로 국악합창단이 출범하며 전통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알렸다. 지난 5월 17일(토), 사단법인 소리(이사장 정자경)는 부산자유회관 대강당에서 창단식을 열고 국악합창단의 창단 기념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을 포함해 약 250명이 참석하여 국악의 새 지평을 여는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정성국 국회의원(부산진구 갑), 박희용 · 문영미 부산시의원, 오수연 부산예총 회장, 김인숙 부산국제민속예술협회 회장을 비롯해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해 창단을 축하했고, 지역 유관단체장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민요 <아리랑 여행>, <너영나영>, <배띄워라> 창작곡 <부산아리랑>를 부르는 소리 국악합창단 가야금병창 <춘향가 중 사랑가>를 부르는 왼쪽부터 박선형, 문은애, 김문희 “국악합창, 한국 정서와 현대 감각의 만남” 국악합창은 전통 판소리, 민요 등의 요소를 현대 합창 형식에 접목한 장르로 최근 국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창단은 클래식 중심의 기존 합창 시장에 한국 고유의
“스승의 숨결을 잇다”… 박송희 명창 추모공연 ‘동행’, 삶과 예술을 무대로 되새기다 2025년 ‘동행 – 스승과 제자의 무대’는 단순한 판소리 공연을 넘어, 故 박송희 명창의 소리 철학과 그 유산을 이어가는 제자 채수정 명창의 애틋한 헌정 무대였다. 이번 공연을 통해 ‘동행’은 무대 위에서 다시 살아 숨 쉬는 스승의 숨결이자, 제자들이 삶으로 되새기는 판소리의 길임을 확인시켰다. 채수정 명창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매년 스승의 날을 박송희 명창과 함께 보내온 기억을 떠올리며, “작고 후 처음 맞이한 스승의 날이 너무 외로워서 그 허전한 마음을 무대로 만들고 싶었다”며 공연의 시작을 회고했다. ‘동행’이라는 공연 제목 역시 정병헌 교수가 지어준 이름으로, 스승과 제자의 긴 여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정병헌 교수는 “90년대 대학 신입생이었던 채수정을 처음 만났는데 이제는 중견 명창으로 성장해 스승을 기리는 자리에 섰다”며, “한 예술가의 성장을 지켜보는 기쁨은 그 어떤 예술보다 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러분도 한 사람의 예술가를 지켜보는 기쁨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영상을 보고 회고하는 정병헌 교수와 채수정 명창 채수정 교수는 스승의 정신을 이
평택의 국악혼, 우면당을 채우다 –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2025 국악WEEK 초청 공연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국립국악원의 공식 초청을 받아 오는 6월 1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이 주최하는 <2025 국악WEEK×관현악 시대를 울리다>의 일환으로,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은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등과 함께 국내 대표 국악관현악단으로 이름을 올렸다. <2025 국악WEEK×관현악 시대를 울리다>는 총 3일간 열리며, 각 관현악단이 하루씩 공연을 책임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은 지난해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에 특별 초청된 데 이어, 이번 국립국악원 무대까지 연이어 초청되며 중앙 무대에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김재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총 5개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첫 무대는 지영희 명인의 피리 가락과 시나위를 주제로 박범훈 예술감독이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을 기념해 작곡한 <푸살>로 시작을 알린다. 이어 해금 협주곡 <공수받이>(김영재 작곡)에는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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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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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