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광복 80주년 기념음악회 <화합> 개최… 국악과 서양음악의 울림으로 되새기는 광복의 의미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립극장 광복 80주년 기념음악회 <화합>’(이하 <화합>)을 오는 8월 20일(수) 저녁 7시 30분, 해오름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이 주는 감동을 통해 민족과 시대의 상처, 갈등의 기억을 극복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된 특별한 무대다. <화합>은 1부와 2부로 구성되며, 국악과 서양음악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1부는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이 한국인의 정서와 역사를 담은 국악관현악 대표곡들을 선보인다. 최성환 작곡의 ‘아리랑 환상곡’을 시작으로, 국가무형유산 대금산조 이수자 이용구가 협연하는 이생강류 대금산조 협주곡 ‘죽향’(편곡 박환영), 그리고 우리 역사 속 세 곡의 애국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낸 ‘하나의 노래, 애국가’(작편곡 손다혜)가 연주된다. 광복의 의미와 대한민국의 가치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와 국립
또다시 반복되는 월권? 김학곤 전 부이사장, 한국국악협회 미래 결정 자리에 ‘반성 없는’ 복귀 시도 논란 한국국악협회의 법적 혼란이 겨우 일단락되는 듯했으나, 협회의 미래를 둘러싼 구조적 불신과 월권 행위가 또다시 반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25년 7월 31일, 홍성덕 이사장 권한대행이 본인을 직무대행으로 만들었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긴급 소집해, 직무대행 사퇴 의사를 밝히고 사퇴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힌 가운데, 한국국악협회 정상화의 다음 주체로 김학곤 전 부이사장을 지목하며 대행 역할을 넘기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덕 이사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총회를 직접 열 수 없다는 사유를 들었고, 이에 대해 참석한 비대위원들은 즉각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비대위원회 남정태 공동위원장은 “그간 한국국악협회가 법정 다툼을 반복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협회 운영이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정식 총회, 대의원, 정회원 의견 수렴 없이 권한을 위임하려는 시도는 협회의 신뢰를 또다시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 한국국악협회 회원은 “협회 정상화를 위해서는 정식 임시총회를 통해 비상대책위원회
전통춤의 깊이, 경기천년의 춤으로 피어나다 춤사랑무용단, ‘경기 천년의 춤, 그 위대한 유산’ 공연 전통춤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기획공연 ‘경기천년의 춤 - 그 위대한 유산’이 오는 8월 9일(토) 오후 6시, 김포아트홀에서 열린다. 경기 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을 조명하고 지역 전통예술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전통무용 전문 단체 춤사랑무용단(예술감독 노수은)이 주관하고 김포문화재단이 후원한다. 공연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춤과 민요, 창작무용, 그리고 한국무용의 정수인 승무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무대를 선보인다. 사회는 춤이론가 강신구가 맡아 무대와 전통의 맥락을 관객에게 친절히 풀어낸다. 1부에서는 경기도 지역의 전통춤을 중심으로 한범택의 ‘석금학춤’, 이미숙의 ‘경기수건춤’, 오은명의 ‘답교놀이쇠춤’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경기민요 ‘노랫가락’, ‘태평가’, ‘뱃노래’, ‘자진뱃노래’ 등을 무용과 함께 구성해 향토적 정서와 서정을 깊이 있게 전달한다. 2부는 ‘염무(染舞): 춤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창작 레퍼토리가 펼쳐진다. 예술감독 노수은을 비롯해 무용수 이희원 등 9인이 참여한 이번 무대
‘전통예술, MZ세대와 만나다’…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하반기 단기과정 수강생 모집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운영하는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가 2025년 하반기 단기과정 수강생을 8월 4일부터 모집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전통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특히 MZ세대의 참여 증가로 눈길을 끌고 있다. 1988년 출범 이후 38년째를 맞은 문화학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예술 아카데미로, 무용·기악·성악 등 100여 개 강좌를 운영 중이다. 그중 입문자들을 위한 ‘단기과정’은 전통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하반기에는 창작무용 2개 반과 해금 2개 반 등 총 4개의 강좌가 개설된다. 신규 강사로는 국립무용단의 황태인(창작무용 기초반), 해금 연주자 김용하(해금 작품1반), 성연영(해금 기초반)이 참여하며, 상반기 호응을 얻었던 김시원의 ‘창작무용 기초반’도 연장 운영된다. 각 강사는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현역 예술가로 구성돼, 이론과 실기를 아우르는 고품격 강의가 기대된다. 재단은 특히 수강 희망자들이 정규 수업에 앞서 수업 분위기와 내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원데이클래스’를 도입했다. 황태인과 성연영의
서울포이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 요양병원 무대서 따뜻한 선율 전해 서울포이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 소속 학생들이 지난 7월 18일(금),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2025 강남서초 초등예술하나 학생버스킹」 무대에 올라 따뜻한 국악 연주를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강남서초교육지원청과 강남문화재단이 공동으로 기획한 사업으로, 병원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진행되어 일상 속 예술이 주는 감동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에는 해금(유다민), 가야금(서효재), 거문고(이유준), 피리(이하늘), 타악(이재인, 장설) 등 총 6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국악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였으며, 환자들과 병원 관계자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전했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류장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체험하고 성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서울포이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의 이번 무대는 어린 학생들이 국악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전통예술을 일상 속으로 확장해나가는 소중한 경험이자, 국악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악타임즈는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전남지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울산광역시지부, 고양시지회 및 전남지부·나주시·순천시·장흥군 지회 창립총회 성료 중앙회 설립 기준 따라 첫발… 지역 전통문화 진흥의 새 장 열어 사단법인 국악진흥회(이사장 이영희)는 울산광역시 지부, 고양시지회, 전남지부 및 나주시·순천시·장흥군 지회의 창립총회가 최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은 국악진흥회 중앙회가 수립한 지부·지회 설립 기준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임웅수 부이사장과 김종섭 이사가 참관하였다. 울산광역시지부는 지난 7월 28일 월요일 울산문화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울산 광역시지부장으로 이선숙 지부장을 선출했으며 고양시지회는 7월 26일 문화공간 '일산문화예술창작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지회장에 우선영 회장을 선출했다. 전남지부와 나주시·순천시·장흥군 지회도 각각 임상욱(전남지부), 표윤미(나주시), 김소연(순천시), 서혜린(장흥군) 지회장을 중심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울산광역시지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고양시지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전남지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순천지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장흥지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나주지회 임
국악타임즈 인터뷰에 앞서(이디아커피랩에서) 북녘의 숨결, 서도삼현육각을 울리다 김호석 교수, 전통의 복원과 미래를 잇는 국악인의 길 2025년 7월 24일 오후, 서울 강남 이디야커피랩. 국악타임즈 송혜근 대표는 김호석 서도삼현육각보존회 회장(경기대학교 명예교수)과 만났다. 오랜 군 복무를 거쳐 교수로 재직하며 국악의 외연을 넓혀온 그는 이제 북녘의 전통음악 '서도삼현육각'을 복원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이날 인터뷰는 미리 전달된 질문지를 바탕으로 김 교수가 직접 서면으로 정리해 온 깊이 있는 답변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그의 삶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겼다. 김호석, 군인·교육자·연주자·기획자·선교자로 살아온 국악의 여정 김호석 교수는 지금도 쉼 없이 국악을 향해 달린다. 군 생활 속에서 국악대를 창설하고, 대학에서 한류문화대학원을 만들고, 이제는 북녘의 잊혀진 음악 ‘서도삼현육각’을 복원해 세상에 다시 울리고 있다. 그의 이력은 군인, 교육자, 연주자, 기획자, 선교자로서의 정체성이 융합된 보기 드문 국악인의 길이다. 이 다면적 정체성은 그가 단지 전통을 보존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그것을 확장하고 시대에 맞게 구현하려는 의지를 뒷받침하고 있다. 논산훈련
광복 80주년 기념 무대, ‘축제의 땅: 인연이 맺은 잔치’ 8월 16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개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전통과 인연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 ‘축제의 땅: 인연이 맺은 잔치’가 오는 2025년 8월 16일(토), 서울남산국악당 연희단팔산대와 서울시의 공동 기획으로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전통춤과 소리, 연희, 그리고 세대를 넘어 이어진 인연의 예술이 무대를 수놓는다. 이 공연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일본 나고야에서 한국 전통예술을 실천해온 ‘놀이판’의 창립 40주년을 맞아 준비되었다. 한국의 전통예술을 삶의 일부로 삼은 해외 동포 예술인들과 국내 명인·명무들이 함께 꾸미는 이 공연은, 국경을 넘은 예술적 인연과 공동체적 축제 정신을 오롯이 담아낸다. 이번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각 시간대마다 전통의 깊이와 흥을 고루 갖춘 작품들이 무대에 오른다. 3시 공연에서는 김주홍의 비나리로 막이 오른다. 이어 장인숙의 교방굿거리춤, 민살풀이의 진수를 보여줄 고연세의 무대, 그리고 놀이판의 판굿과 학춤이 이어진다. 김연
연극 “사(死)의 찬미”, 윤심덕과 김우진의 비극적 사랑을 현대적 시선으로 그리다 연극 ‘사의 찬미’가 윤심덕과 김우진의 비극적 러브스토리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관객을 만난다. 이번 작품은 1920년대 격동의 시대를 살아간 젊은이들의 사랑과 자유, 예술적 열망을 그린 윤대성 작가의 동명 희곡을 바탕으로 한다. 1990년 극단 실험극장 창단 30주년 기념작으로 초연돼 큰 반향을 일으킨 원작을 기반으로, 서양화가 나혜석과 일본인 지식인 요시다 등 인물을 추가해 오늘날의 시선으로 재창작했다. 연극 사의찬미는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되며, 티켓 예매는 NOL 티켓과 LG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러닝타임은 인터미션 없이 100분, 관람등급은 14세 이상이며 전석 7만7000원, 발코니석 5만5000원이다 “사의 찬미”라는 노래와 두 주인공의 비극 대다수에게 익숙한 노래 ‘사의 찬미’는 1926년 윤심덕이 이바노비치의 왈츠 ‘도나우 강의 잔물결’에 한글 가사를 붙여 발표한 곡이다. 당시 관부연락선에서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이 현해탄으로 몸을 던진 사건 직후 유고 음반으로 발매되었는데, 이는 국내 대중음악사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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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