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재미있는 국악 교육의 해법, 《슬기로운 국악교육 체인지(體·仁·知)》 국악 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연구자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슬기로운 국악교육 체인지(體·仁·知)》(교육과학사)가 출간됐다. 이 책은 국악을 처음 배우는 이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론과 실기를 한 권에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용적인 국악 교육서이다. 국악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사진과 QR코드를 활용한 구체적인 학습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 수업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국악 교육을 쉽고 효과적으로! 《슬기로운 국악교육 체인지(體·仁·知)》는 국악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도법과 자료를 제공한다. 국악 교수법, 감상 교육, 창작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기초 이론부터 실기까지 한 권에 담아 국악 교육의 핵심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국악이 어렵다는 인식을 극복하고자 집필진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반드시 필요한 내용만을 선별하여 담았다. 이에 따라 처음 국악을 배우는 학습자는 물론, 국악을 지도하는 교사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서가 될 것으로
K-음악으로 통하는 관문, 매주 목요일에 만나는 전통공연의 향연 ‘2025 광무대 목요풍류’ 개최 오는 4월 3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2025 광무대 목요풍류’가 열린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주최하는 이 공연은 기악, 성악, 무용, 연희 등 한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무대, 전통예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 잡다 광무대는 개화기 시절 명인들의 무대였던 역사적 공간으로, 현재는 전통공연 창작과 상설공연을 위한 특화된 소극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년 시작된 ‘광무대 상설공연’이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며, 이번부터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정례화되어 유료 상설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정기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전통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동대문 지역의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다채로운 전통예술의 향연, 신진부터 명인까지 ‘2025 광무대 목요풍류’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진 예술인부터 기량을 인정받은 중견 명인들까지 총 38개 팀이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다양한 장르의 전통공연을 선보인다.
국립국악원, 4대 궁에서 국악의 정수 선보인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오는 4월부터 5월, 그리고 9월까지 서울의 4대 궁(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창덕궁)에서 총 29회의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연간 천만 명 이상이 찾는 궁궐을 배경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전통 음악의 정수를 소개하고 유·무형유산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조선 전기부터 대한제국 시대까지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궁중에서 직접 연주되었던 음악과 무용, 국악관현악 등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각 궁궐의 역사와 공간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창덕궁 연경당 – 1828년 순원왕후 사순잔치 창덕궁 연경당에서는 1828년 순원왕후 사순잔치에서 연행된 작품들을 선보인다. 효명세자가 창작한 춤을 중심으로 한 공연이 펼쳐지며, 국립국악원 정악단과 무용단이 출연한다. 공연 일정: 4월 8일(화)~12일(토), 총 6회 공연 시간: 평일 15:00 / 주말 11:00, 15:00 (1일 2회) 창경궁 통명전 – 1848년 무신년 야진연 창경궁 통명전에서는 1848년 순원왕후 육순잔치에서 연행된 궁중음악과 무용을 재현한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문 감동의 무대, 국립극장 <2025 함께, 봄> 개최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클래식 공연 <2025 함께, 봄>을 오는 4월 12일(토) 해오름극장에서 개최한다.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의 지휘 아래,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김건호, 그리고 한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장애(배리어 프리) 공연으로 더욱 특별한 무대 <2025 함께, 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무장애(배리어 프리) 공연이다. 공연 중 실시간 수어 통역이 제공되며, 곡의 흐름을 관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금난새 지휘자가 직접 해설을 맡는다. 또한, 국립극장 홈페이지에서는 수어·음성 해설과 자막이 포함된 공연 정보 영상을 제공하고, 공연 당일에는 점자를 포함한 안내지가 로비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사회적·예술적 장애 접근성을 넓히는 특별한 기획 2022년 4월 처음 선보인 후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함께, 봄>은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클래식 연주회로, 장애로 인한 장벽 없이 음
김도창 판화전, 갤러리 산수에서 개최… 깊이 있는 감각적 표현 선보여 판화가 김도창의 개인전 Print Exhibition DO CHANG KIM이 오는 2025년 3월 8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산수(Gallery SANSU)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오랜 시간 동안 탐구해온 Letterpress Debossing 음각동판화 제작방식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그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김도창 작가는 1963년생으로 미술대학에서 순수미술과 서양화를 전공한 뒤, 1980년대 후반부터 편집디자인과 광고회사를 거쳐 1990년 문화일보에 입사해 10년간 편집국 미술부 기자로서 시사만평을 담당했다. 2001년 출판 관련 디자인 회사 NIMBUS를 설립해 다양한 단행본과 사보, 신문, 잡지 제작에 참여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도 활약했다. 그의 저서로는 '미시계의 약속'(주니어 김영사, 2011), '넌 정말 소중해'(열린책들 별천지, 2012) 등이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오랜 시간 동안 탐구해온 동판화, 목판화, 레터프레스, 실크스크린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고전적인 한국 문화 요소와 서양적인 드로잉 다수 형식의 에로틱
국립무용단, 신작 <미인>으로 한국춤의 미학을 새롭게 조명하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겸 단장 김종덕)이 신작 <미인>을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국립무용단이 2025년 공개하는 첫 번째 신작으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융합해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임을 다시 한번 증명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등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연출가 양정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그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국내 최고 창작진과 함께 독창적인 방식으로 한국의 미를 선보일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무는 Mnet ‘스테이지 파이터’에서 한국무용 코치이자 전국 투어 총안무감독을 맡아 대중에게 한국무용의 매력을 알린 정보경이 담당한다. 그는 “전통적 형식미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한 창작춤으로 한국춤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상 및 오브제 디자인은 30여 년간 ‘보그 코리아’에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K-패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서영희가 맡았다. 삼베, 모시, 실크, 벨벳 등 다양한 소
허진 개인전 '오라, 나의 영토로' DB금융센터에서 개최 따뜻한 새봄과 함께 예술을 통해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갤러리초이(대표 김미경)가 주관하고 DB금융투자가 후원하는 허진 개인전 '오라, 나의 영토로 (Come To My Territory)'가 오는 3월 5일부터 4월 29일까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DB금융센터 알파플러스클럽 27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현대사회와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는 허진 작가의 작품을 조망할 수 있는 기회다. 허진 작가의 예술 세계와 전시 개요 허진 작가는 인간과 문명의 경계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독창적 조형언어를 구축해 온 화가다. 그의 대표 연작인 '유목동물'과 '이종융합동물'은 인간과 자연, 문명과 야생, 과거와 현재가 혼재된 새로운 존재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작업의 연장선에서 더욱 깊이 있는 사유를 바탕으로 한 신작이 공개된다. 이종융합동물+유토피아 2025-1, 162×130cm×2개, 한지에 수묵채색 및 아크릴, 2025 전시 제목 '오라, 나의 영토로'는 허진 작가가 구축한 조형적 세계로 관객을 초대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의 작품은 단
2025 (살)푸리 춤전 릴레이 '춤, 맺고 풀다' 개최 오는 2025년 3월 28일(금) 오후 7시,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2025 (살)푸리 춤전 릴레이 – 춤, 맺고 풀다'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 춤의 깊은 미학과 정신을 담아내며, 여러 무용가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춤 세계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기획을 맡은 신명숙 교수(대진대학교 교수, 장금도춤 보존회장, eco 함께가는 살풀이 연구소)를 비롯하여, 정연희, 장순향, 김미자, 이종호 등 국내 전통 춤계를 대표하는 무용가들이 함께한다. 각 무용수들은 저마다의 해석을 담아 한국 전통 춤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연희는 화정무정대표이자 서울교방동인, 국가무형문화재 승전무 이수자로서 전통 춤의 보존과 계승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진주권번 출신의 명무 김수악(1926-2009) 선생의 유작을 김경란 선생이 재연한 작품인 ‘김경란류 논개별곡’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이 땅의 여성들의 삶과 죽음, 사랑과 이별, 그리움 등을 표현하는 춤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순향은 국가무형유산 이매방류 살풀이춤 이수자이자 (사)한국민족춤협회의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무용가이다. 한양대학교 무
박금희의 무용사색, 전통 춤의 깊이를 조명하다 오는 3월 18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박금희의 무용사색'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박금희 무용가를 중심으로 전통 춤의 다양한 색채를 조명하며, 부채춤, 화관무, 교방춤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박금희 무용가의 대통령상 수상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전통 예술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통의 향연, 깊이 있는 춤사위 '무용사색'은 한국 전통 무용의 다양한 흐름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박금희와 여러 명무(名舞)들이 무대를 채운다. 공연은 두 개의 챕터로 구성되며, 화관무 & 부채춤을 비롯하여 장한가(한량무), 입춤, 교방춤, 살풀이춤, 진도북춤 등 우리 전통의 정수를 담아낸 춤이 무대 위에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 문화유산 심청가 예능보유자인 송재영 명창이 특별 출연하여 판소리를 선보이며, 전통 예술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재영 명창은 깊은 감성과 뛰어난 소리 실력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용사색에 담긴 의미 박금희 무용가는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춤의 깊이와 아름다
춤 맺고 풀다-푸리춤 릴레이전, 전통무용의 새로운 도전 2025년 3월 7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개최 전통무용의 새로운 시각과 계승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3월 7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열린 ‘춤 맺고 풀다-푸리춤 릴레이전’은 전통무용의 변화를 고민하는 무용인들이 한데 모여 공연과 토론을 진행하는 장이 되었다. 본 행사는 대진대학교 신명숙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되었으며, 김수현, 최경자, 강은영, 권혁준, 김진희 등 오랫동안 현장에서 활동해 온 무용가들이 함께했다. 전통무용의 변화와 계승, 새로운 도전 30여 년간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온 신명숙 교수는 “전통무용도 시대의 변화에 맞춰야 하지만 실행하기 쉽지 않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의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조선 멸망 이후 궁중 무용수들이 겪었던 어려움과, 일제강점기 기생조합을 통해 전통을 지켜온 과정에 대해 언급하며 “전통은 그 시대에 창작된 것이 시간이 쌓이면서 전통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진대학교 신명숙 교수 현재 전국의 무용과가 점점 사라지는 현실 속에서 무용인들은 ‘전통무용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통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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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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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