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소리가 있다” - 동선본 예능보유자와 함께하는 제8회 통소신아우 정기공연, 6월 15일 인제서 열려 오는 6월 15일(일) 오후 7시,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 통소마을에서 제8회 통소신아우보존회 정기공연이 개최된다. ‘통소 소리’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함경남도 무형유산 ‘통소신아우’를 보존·계승하는 정기 무대로, 통소의 본래 소리와 철학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다. 특히 통소신아우 예능보유자인 동선본 선생은 이번 공연을 앞두고 “세상은 바뀌고 변해도 변하지 않는 소리가 있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대나무의 큰 울림과 갈대청의 떨림, 허공을 가르는 숨결이 모여 손가락의 전율을 만들고 심장을 울린다”며 통소 소리의 깊이와 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정기공연은 이러한 통소의 본질을 담아 구성됐다. 통소신아우는 함경도 지역에서 전승되어 온 대나무 관악기로, 깊은 숨결과 정갈한 음색을 간직한 전통악기다. 남도의 장단과 북방의 기악적 감성이 어우러진 통소 소리는 시대를 거슬러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고아한 음악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공연은 통소신아우 예능보유자인 동선본 명인을 중심으로, 국내외 전통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무
국립국악중학교, 2025학년도 ‘전통음악교실’ 및 ‘찾아가는 전통음악교실’ 성황리에 마쳐 국립국악중학교(교장 모정미)가 주최한 2025학년도 ‘전통음악교실’ 및 ‘찾아가는 전통음악교실’이 지난 6월 9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5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학교 내 우륵당에서, 6월 2일 · 4일 · 9일에는 서울 시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형식으로 총 9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약 3,4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국립국악중학교는 국악 영재교육의 중심 기관으로서, 국악의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기 위해 1993년부터 매년 ‘전통음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3학년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정악 합주 ‘취타’를 시작으로 ▲국악기 소개와 시연 ▲소고춤 ▲박종선류 아쟁산조 ▲민요와 전래동요 ▲음악 교과서 수록곡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 주세요’의 국악관현악 편곡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찾아가는 전통음악교실’에서는 서울명일초등학교, 도곡초등학교, 도성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아이들에게 국악의 감동을 전했다. 공연을 관람한 초등학교 교사들
국악학계 주요 쟁점, 함께 들여다볼까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오는 6월 25일(수) 오후 2시, 국악누리동 대회의실에서 ‘제2회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고문헌 및 고악보 명칭과 기술 체계를 주제로, 국악사전의 정보 정확도와 학술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논의의 장이다. 국악사전은 한국 전통음악과 전통춤을 중심으로 표제어와 복합매체 자료를 종합적으로 수록한 온라인 백과사전으로, 궁중·풍류, 민속, 국악사·이론 등 현재까지 1,767건의 표제어와 7,800여 건의 멀티미디어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악진흥법 제정과 국악의 날 지정 이후 국민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국악사전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한국음악학자료총서>에 수록된 악보 명칭과 한국목록규칙의 불일치, 그리고 학계 내부에서의 명칭 사용의 혼란을 해소하고자 명명 방식의 원칙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 좌장은 송혜진 숙명여대 교수가 맡고, 봉성기 전 국립중앙도서관 학예연구관이 발표자로, 김성혜 부산대 강사와 최선아 서울대 강사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국립국악원은 국악사전 고도화를 위한 학술적 기반 마련을 목표로, 올해
국립국악원, ‘즉흥 국악마스터클래스’ 성료… 민속음악의 정수와 교감의 장 열어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제1회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을 기념해 선보인 2025 <즉흥 국악마스터클래스>가 큰 기대 속에 진행되고 있다. 국악진흥법 제정 이후 시행되는 첫 국악주간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악 전공자와 현장 예술인을 대상으로 민속음악의 핵심인 ‘즉흥’을 주제로 한 실기 중심 교육과 이론 강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이어지며, 즉흥의 개념과 창작 가능성을 조명하는 이론 강의와 실기 교육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론 교육에는 김혜정(경인교대 교수), 유홍(한국즉흥음악축제 예술감독), 라예송(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 등이 참여하며, 실기 지도는 김영길(동국대 대우교수), 박환영(부산대 명예교수), 윤호세(숙명여대 초빙대우 교수), 채수정(한예종 교수), 박은하(숙명여대 객원교수) 등 민속음악 현장의 최고 권위자 5인이 맡는다. 교육 과정은 단순한 연주 습득을 넘어 즉흥이라는 전통의 미학을 다양한 장르에 접목해 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진도씻김굿’, ‘흥타령’, ‘장구춤(경기제 타령)’, ‘정통
영화처럼 걷고, 여행처럼 찍다 - 김문경 감독의 감성 여행 에세이 출간 영화감독 김문경이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여행 에세이 『영화처럼 걷고 여행처럼 찍다』(도서출판 사유와공감)를 출간했다. 이 책은 영화의 장면을 따라 떠난 여행기이자, 그 장면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빚어낸 사진 에세이다. 김문경 감독은 “영화는 이야기이자 또 하나의 여행”이라는 말처럼, 영화 속 명장면을 현실에서 다시 걸으며 기억의 프레임을 확장한다. 그는 영화 속 도시 34개국을 누비며, 그중 11곳의 특별한 여정을 추려 감각적인 사진과 서정적인 글로 엮었다. 『중경삼림』 속 침사추이 에스컬레이터에 올라 왕페이의 시선을 따라가고, 『그녀(Her)』의 상하이 유리 빌딩 앞에서는 테오도르의 외로움을 되짚는다. 『치코와 리타』 속 쿠바의 재즈 거리,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속 혁명 전야의 남미 풍경, 『버드맨』의 뉴욕 브로드웨이까지—그의 여정은 단순한 팬심을 넘어, 영화와 인생이 교차하는 순간을 포착한다. 감독은 “쿠바에서는 현실과 영화의 경계가 사라진 듯했다”며, “한 장면을 따라 걸으며 결국 나 자신과 마주하는 여행이었다”고 회고한다. 특히 영화 속 대사 한 줄, 빛과
“판소리는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 세대를 넘어, 국경을 넘어” 오작교 프로젝트, 판소리로 내·외국인 잇는 소리의 다리 놓다 세계판소리협회(이사장 채수정)와 남산골한옥마을의 주관으로 열린 ‘2025 오작교 프로젝트: 오늘의 작은 판소리 교실’이 판소리를 처음 접한 내 · 외국인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국인과 외국인을 위한 별도 클래스를 운영하며, 판소리의 역사와 예술성을 널리 공유하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우리도 판소리로 세계와 통할 수 있다”… 채수정 이사장의 메시지 수업이 시작되기 전, 채수정 세계판소리협회 이사장은 “세계태권도연맹이 태권도를 세계에 널리 알렸듯, 판소리 역시 전통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문화로 확장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사우디, 유럽 등에서 판소리를 배우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이 많다. 세종학당과 연계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가까이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수업시작 전에 덕담을 하는 채수정 세계판소리협회 이사장 그는 “판소리는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라며 “특별한 국악인이 아니라도, 일상 속 누구든지 판소리를 접하고 함께할 수 있다는
한복의 물결, 마포 레드로드를 물들이다. ‘레드로드 한복 페스티벌’, 6월 13일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져 한복의 아름다움이 도시 한복판을 물들인다. 오는 6월 13일(금), 서울 마포 레드로드 R6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레드로드 한복 페스티벌’이 시민과 함께하는 대규모 한복 문화 축제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토정문화포럼2.0과 (사)슈퍼모델아름회가 공동 주최하고, 마포구와 마포문화원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함께 후원한다. 슬로건 ‘한복으로 레드로드를 물들이다’ 아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복의 매력을 시민 누구나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 당일에는 ▲한복 런웨이 ▲전통 소품 만들기 ▲포토존 체험 ▲한복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직접 무대에 서고, 사진을 남기며, 전통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특히 한복을 입고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기념품과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패션쇼에 필요한 전통 한복은 상신주단 김선영 한복에서 무료로 대여해 행사 품격을 더했다. 깊은 전통성과 아름다움을 지닌 한복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국악의 날 기념, ‘박범훈류 피리산조보존회’ 전통이음무대 성료 제1회 국악의 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무대가 지난 6월 7일(토) 오후 5시, 부산국립국악원 연악당에서 펼쳐졌다. 이번 무대는 ‘박범훈류 피리산조보존회'가 선보인 전통이음무대로, 피리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맥을 이어온 피리산조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였다. ‘박범훈류 피리산조보존회’는 2013년 창립된 이래, 피리산조는 물론 시나위, 풍류, 민요, 창작곡에 이르기까지 피리음악 전반을 아우르며 우리 국악의 뿌리를 지키고 있는 단체이다. 현재 전국에서 약 200여 명의 정회원과 35명의 준회원이 등록돼 활발한 연주와 학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피리 합주곡 ‘푸살 경기시나위’ ▲태평소와 소고춤 ▲대풍류와 승무 '염불, 반염불, 느린헛튼타령, 중헛튼타령, 굿거리, 자진굿거리 ▲피리와 서도민요 '산염불, 자진염불, 연평도난봉가,, 사설난봉가’ ▲피리삼중주 ‘춤을 위한 메나리’ ▲박범훈류 피리 산조 등이 연주되어, 피리의 섬세한 울림과 함께 북춤과 소고춤, 민요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의 중심에는 박범훈 명인을 비롯해 최경만, 최종실, 송선원, 채향순,
시민이 주인공 되는 무대, ‘2025 마포 레드로드 시민 노래 한마당’ 열린다 시민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포용적 생활문화축제, ‘2025 마포 레드로드 시민 노래 한마당’이 오는 6월 12일(목)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마포 레드로드 R6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마포구, 마포문화원의 후원을 받아 토정문화포럼2.0(회장 김미경)이 주최·주관한다. 단순한 노래 경연을 넘어, 노년층·장애인·다문화 가정·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포용형 축제’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모든 시민이 참여 가능한 포용형 문화 플랫폼 구축 ▲사회적 약자와 일반 시민이 함께하는 무대 구성 ▲기획부터 운영까지 시민이 주체가 되는 구조 ▲성과 기반의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 마련 등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다. 무대에서는 시민 노래자랑과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누구나 참여 가능한 즉석 노래 이벤트도 마련된다. 현장에는 켈리그라피, 전각 체험, 페이스페인팅, 나만의 서명 만들기, 네 컷 사진 촬영,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부스도 함께 운
수제천과 류큐무용의 우아한 교차… 한일 궁중예술, 무형유산으로 만나다 한일 양국의 대표 궁중 예술이 2025년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만난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행 강대금)은 오는 6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한일 전통예술 교류공연 ‘한국-일본 무형유산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일본 도쿄 분쿄시빅홀에서 성황리에 열린 종묘제례악 공연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지는 양국 간 무형유산 교류의 장으로, 이번에는 일본이 서울을 찾아 한국 무대에 오른다. 국립국악원과 일본예술문화진흥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전통 궁중음악과 무용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깊이를 나누는 뜻깊은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측에서는 국립국악원 정악단과 무용단이 출연해 장중한 궁중음악 수제천과 전통 궁중무용 학연화대처용무합설을 선보인다. 반면 일본 측에서는 국립극장 오키나와 소속 예술가들이 출연해, 류큐 왕국의 궁중에서만 추어졌던 류큐무용과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구미오도리를 무대에 올린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류큐 국왕이 자리할 때에만 추었던 ‘로진오도리 가자디후’가 재현되며, 국왕 앞에서만 불렸던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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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