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상 전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비대위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 문자… 형사 고소 당해 한국국악협회 이용상 전 이사장이 협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관계자에게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수준의 욕설과 비난을 담은 문자를 반복적으로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비대위원 강주형 이사는 형사 고소를 준비 중이며, 국악계 내부에서는 이용상 전 이사장의 막말과 협박 행위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취재에 따르면, 이용상 전 이사장은 협회 비대위 소속 강주형 이사에게 수차례에 걸쳐 원색적인 욕설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국악타임즈 기자가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취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이용상 전 이사장은 추가적인 욕설 문자를 재차 발송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한 행태를 보였다. 문자의 내용은 국악계 구성원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저속한 표현과 비방으로 가득 차 있었으며, 피해 당사자인 강주형 이사는 현재 변호사를 선임해 명예훼손 및 모욕죄 등 형사 고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악타임즈도 강주형 이사의 자문 변호사와 통화한 결과, 고소의 충분한 법적 근거가 있다는 판단을 받았다. 강주형 이
김포에서 춤꾼으로, 문화행동가로: 노수은의 끝나지 않은 무대 따뜻한 춤꾼을 만났다. 기계공업의 길을 걷던 고등학생, 낯선 길거리에서 무용 선생님을 만난 그날, 그의 인생은 선로를 벗어났다. 용접 대신 춤사위를 배웠고, 주물 대신 장단을 새겼다. “춤은 제 인생입니다.” 김포에서 25년째 터를 잡고 살아가는 무용가, 노수은. 그는 단순한 예술가를 넘어, 지역 문화의 씨앗을 심고, 정치의 무대에서 제도를 바꾼 문화행동가였다. 기계공고 학생이 춤꾼이 되기까지 1970년, 박정희 정권의 ‘공업입국’ 구호 아래, 이리공고 기계과에 진학했던 소년은 ‘손재주’ 앞에서 좌절했다. 용접, 판금, 주물… 손에 잡히는 건 늘 서툴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길거리에서 최태열 선생을 만났다. 우연이 운명이 된 순간이었다. “학교도, 공부도 다 그만두고 무용을 시작했죠. 그때는 남자 무용가가 많지 않았어요. 동기생도 20명도 안 됐고요.” 춤은 그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송범, 이길주… 이름만으로도 무겁고도 빛나는 대가들 밑에서 춤을 배웠고, 무엇보다 이매방 선생 문하에서 배운 춤이 그의 뼈에 새겨졌다. “제 춤의 80%는 이매방 선생님께 배운 겁니다. 정중동, 음양의 조화, 장단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Ⅳ <스위치>,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서 6월 21일 개최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이 오는 6월 21일(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현악시리즈Ⅳ <스위치(Switch)>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악관현악과 서양관현악을 대표하는 두 악단이 국악관현악 창작음악 레퍼토리를 서로 '스위치(교체)'하여 연주하는 특별한 무대다. <스위치>는 그동안 서양 음악을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해 연주한 사례는 많았으나, 국악관현악 레퍼토리를 서양 관현악 편곡으로 감상할 기회는 드물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다양한 레퍼토리 개발을 통해 국악관현악의 창작과 확장에 기여해왔으며, 이번 공연은 양악과 국악이라는 두 장르의 새로운 접점을 제안한다. 이번 무대는 1부와 2부로 나뉜다. 1부에서는 KBS교향악단이 국악관현악 창작곡을 서양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연주하며, 2부에서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이 본래의 국악관현악 버전으로 선보인다. 두 악단의 색채와 표현의 차이를 한 무대에서 비교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관객의 음악적 상상력을 자극할 전망이다. 지휘는 국악과 양악 모두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지닌 정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아이들 ‘자유학년제’를 지켜라 한성여중 교사 최은서 2013년 박근혜 정권이 들어선다. 연장된 보수정권의 교육정책에는 사실상 큰 기대는 없었다. 풀뿌리 민주주의로 선출한 진보 교육감의 정책을 통해 혁신학교를 확산하고 혁신학교의 성과를 어떻게 모든 학교로 일반화할 것인가에만 몰두하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박근혜 정권이 국가 단위의 교육정책으로 중학교에 ‘자유학년제’를 전격적으로 도입했다. 이것이 무슨 일인지 얼떨떨하기만 하였다. 만일, 이런 정책을 진보 정부에서 추진했다면 학력 저하 정책이라며 수많은 보수언론의 먹잇감이 되었을 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이런 훌륭한 정책이 보수정권에서 추진된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하면서도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학제 중 1년 동안 교과 시험을 보지 않고 자신의 진로와 꿈을 찾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제도로, 입시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는 대한민국 학교에서 시도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사건이 아닐 수 없었다. 자유학년제를 전격 도입하게 된 배경에는 성적에 맞춰 대학을 진학한 학생들의 자퇴, 휴학, 전과의 비율이 점차 커지는 사회적 문제를 ‘대2병’이라고 부를 정도로 심
탈춤은 현대에도 가능한가? 칼럼니스트 김승국 탈춤은 춤과 노래와 풍자와 해학이 있는 자유를 향한 춤이다 우리 탈춤은 2022년 11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다. 탈춤은 탈을 쓴 연희자들이 마치 오늘날의 뮤지컬처럼 삼현육각 반주에 맞추어 춤을 추고, 노래하고, 연기하는 놀이꾼과 구경꾼이 함께 판을 짜는 대동 놀이이다. 탈춤은 지역에 따라 탈춤, 놀탈, 탈놀이, 탈놀음, 산대놀이, 광대놀이, 들놀음(야류), 오광대, 덧뵈기 등으로 부른다. 우리나라 탈의 재료는 바가지 탈, 종이탈, 나무탈 3가지이다. 우리의 탈춤을 지켜보면 대사가 있기는 한데 대사가 잘 들리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가면(탈)은 서구의 코메디아 델 아르테의 가면과는 달리 얼굴 전체를 가리는 형태로 제작되었고 입이 막힌 가면이 대부분이며 입 부분이 뚫려 있다 해도 좁아서 대사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대신 탈춤은 무용극을 연상할 정도로 신명 나는 음악 반주에 맞춰 남성적인 춤을 위주로 표현되기 때문에 애초부터 대사극 위주가 아니라 춤이 위주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통칭하여 탈춤이라 부르는 것이라 생각한다. 탈춤은 가무적(歌舞的) 성격이 우세하여 원초적인 놀이성을
마포의 거리, 시민의 노래로 물든다! ‘2025 마포 레드로드 시민 노래 한마당’ 개최 오는 6월 12일(목) 오후 4시 30분, 마포구 레드로드 R6 특설무대에서 ‘2025 마포 레드로드 시민 노래 한마당’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민간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토정문화포럼 2.0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마포문화원이 후원한다.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노래 축제’를 표방하는 이번 행사는 세대와 세대를 잇고, 지역 주민 간의 소통과 연대를 촉진하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노년층,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들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특별한 배려가 돋보인다. 행사 구성은 노래 경연과 문화 공연으로 이루어지며, 마포구민은 물론 서울시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최대 5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5월 26일(월)까지 온라인 신청서(https://forms.gle/NN4UYdZfitEPU5NM6)를 작성하면 된다. 예선을 통과한 팀은 본선 무대에서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이번 노래 한마당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따뜻한 음악 소통의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현장에는 드럼, 기타, 키
김승국의 문화산책, 신명과 즉흥의 멋, 우리의 전통연희 줄타기 우리의 줄타기는 전통연희의 백미 중 백미 2005년 1,230만 명이라는 국내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의 압권은 마지막 장면인 어름산이(줄광대) 장생(감우성 분)과 공길(이준기 분)의 줄타기 장면이었다. 위험한 외줄 위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줄광대의 아슬아슬한 묘기, 그리고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익살스러운 재담과 소리(노래)가 어우러진 줄타기는 전통연희의 백미 중 백미이다. 줄타기(tightrope-walking performance)는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용어로 세계 각국에서 서로 다른 양상으로 전승되고 있다. 우리의 줄타기는 줄놀음 혹은 줄판이라고도 불리며 줄광대가 줄 위에서 줄 아래의 어릿광대와 재담을 나누는 2인극 형태로, 관중과 소통하면서 삼현육각의 반주에 맞추어 줄소리(승도창)와 재담, 잔노릇(곡예)과 춤을 연행(演行)하는 것을 말한다. 줄광대: "저기 저 양반 나리들은 평생 밥상 앞에서 숟가락만 들 줄 알지, 이렇게 외줄 위에서 살아가는 백성들의 고단함은 알 리가 있나? 이 줄 위에서 한 발만 삐끗해도 저승길인데, 양반들은 그저 편안한 자리에 앉아 감 놓아라 배
세대를 잇는 예술의 숨결, 서울 한복판에 깃들다 전국 각지에서 세대를 이어 전통예술의 맥을 지켜온 지역 명인들이 서울 도심에서 만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오는 6월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제1회 국악의 날’을 기념하여 국악주간 특별공연 ‘살아있는 시간, 길 위의 명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대문 인근의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펼쳐지며, 지역의 향토성과 예술적 깊이를 서울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서울에서 접하기 어려운 일노래와 민속예술 등 향토색 짙은 전통공연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드문 기회다. 각 공연은 지역과 주제를 달리하며, 5일간 지역 명인들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 무대별 주요 내용 6월 10일(화): 이북5도 무형유산 퉁소신아우 보존회장 동선본, 은율탈춤 보유자 박일흥 명인이 출연. 북녘의 예술혼을 퉁소와 탈춤으로 풀어낸다. 6월 11일(수): 영남연희 구미무을농악의 박정철 명인과 금회북춤의 배관호 명인이 출연, 외북과 양북의 다채로운 장단과 춤사위를 선보인다. 6월 12일(목): 노동요 바다와 들판의 삶을 노래하는 진도 조도닻배노래 보유자 조오환, 홍성
국악진흥회, 지부·지회 신규 승인 및 조직 정비… 전국 12개 지부·14개 지회 확정 국악진흥회(이사장 이영희)는 5월 23일(목) 오전, 집행부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지부·지회 선정 심의와 함께 내부 조직 정비 및 정규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신청된 지부·지회 설립 요청을 검토한 결과, 지부는 총 10개 단체 중 8개 단체가 신규로 선정되어 기존의 4개 지부와 합쳐 총 12개 지부가 확정되었으며, 지회는 총 23개 단체 중 14개 단체가 승인되었다. 이를 통해 국악진흥회는 보다 촘촘한 지역 기반을 확보하고 전국 단위의 조직 체계를 본격적으로 갖추게 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이영희 이사장을 비롯해 수석 부이사장 이호연, 부이사장 이영희, 송재영, 최숙희, 김세종, 임웅수 사무국장, 김채아 등이 참석했으며, 분과위원장 구성 및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국악진흥회는 이번 조직 확대를 계기로 정규사업 추진과 내규 정비 등 본격적인 운영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각 지부·지회의 지역적 특성과 현장 중심의 활동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사업 기획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에 기여하고, 국악진흥법 제정 이후 변화하
한국전통문화대학교-대만 타이난국립예술대학교, 문화유산 분야 국제 공동학위 협정 체결… 아시아 고등교육 협력 신모델 제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가 대만 타이난국립예술대학교(총장 Shang-chia Chiou)와 손잡고 문화유산 및 예술 분야의 공동학위 체계를 구축한다. 양교는 지난 5월 21일 충남 부여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유현당에서 공동학위 운영을 위한 협정을 공식 체결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양국의 학사 및 석사과정 학생들은 소속 대학이 정한 졸업 요건 중 최소 3분의 1 이상을 상대 대학에서 이수하면, 졸업 시 한국과 대만 양국의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이는 학점 교류를 넘어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국제 공동연구, 장기적 학생·교수 교류 등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고등교육 협력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그간 문화유산 보존과 복원 분야에서 타이난국립예술대학교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협정은 이러한 기반 위에 마련된 결실로, 글로벌 인재 양성 및 학문적 연대를 강화할 수 있는 초석이 될 전망이다. 강경환 총장은 “이번 협정은 아시아 문화유산 고등교육의 국제 협력 모델이자,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추구하는 ‘K-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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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