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헌, 강도근제 흥보가 완창발표회 개최… 동편제 소리의 정수 선보인다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오는 2025년 4월 10일(목) 오후 7시, 소리꾼 김경헌이 ‘강도근제 흥보가’ 완창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편제 소리의 대표적 계승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고(故) 강도근 명창의 유파를 이은 김경헌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자리다. 강도근제 흥보가는 가왕 송흥록(1801~1863)의 소리를 바탕으로 송흥록 - 송광록 - 송우룡 - 송만갑 - 김정문 - 강도근으로 이어지는 계보에서 비롯되었다. 섬진강 동쪽인 남원, 운봉, 구례, 곡성 등지에서 형성된 동편제 특유의 강렬하고 힘찬 소리가 특징이다. 특히 소리의 시작과 마무리를 분명히 하며, 故 강도근 명창(1918~1996)의 뛰어난 기량과 독창적 해석이 더해져 극적인 전개와 풍성한 소리로 완성된 동편제 흥보가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이번 완창발표회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김경헌과 방지원이 함께하는 무대로 ‘놀보의 심술 타령’부터 ‘제비노정기’까지의 대목이 선보이며, 2부에서는 김경헌과 이태백의 협연으로 ‘흥보가 첫째 박 타는 대목’부터 ‘놀보가 제비 잡으러 가는 대목’까지의 후반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평택의 소리를 노래하다, ‘평택아리랑’의 첫 울림…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봄맞이 소리> 성료 2025년 4월 2일 저녁, 한국소리터 지영희홀에서 열린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제5회 정기·기획 연주회 <봄맞이 소리>가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공연의 절정은 바로 평택 시민의 정서와 지역의 풍경을 담아낸 신작 <평택아리랑>의 초연 무대였다. <평택아리랑>은 평택 출신 임봄 시인이 작사하고, 국악계의 거장 박범훈 예술감독이 작곡한 작품이다. 박 감독은 “살기 좋고 아름다운 평택을 국악관현악과 합창으로 노래하고 싶었다”며, 이 곡이 “평택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아리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 사회를 맡은 조다은 부지휘자는“이 아름다운 평택을 위한 노래가 하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평택아리랑이 태어났다”며, “평택의 역사와 풍경을 담은 평택아리랑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공연 예술을 선도하는 최고의 도시로 성장하는데 이 평택 아리랑이 기념비적인 문화 콘텐츠로 활동될 것”이라 전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평택 시민으로서 뿌듯하다”, “아리랑 속에서 고향의 향기가 느껴졌다”는 소감이
예술산업 혁신의 미래를 열다… ‘TEU ART 3기’, 예비 혁신가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가 예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인재를 찾는다. 예술산업아카데미 창업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예술산업 혁신프로젝트 ‘TEU ART 3기’**가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TEU ART’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혁신가 양성기관 타이드인스티튜트(대표 윤종영)가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10년 안에 10억 명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혁신가’를 발굴한다는 목표 아래 7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지난 2기 수료생 팀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해 법인을 설립하고, 현재 4건의 투자 유치 논의를 진행 중이다. 올해로 3기를 맞은 TEU ART는 오는 4월 26일(토) 아트코리아랩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월 14일(토)**까지 총 8주간 약 126시간의 교육과 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 세션으로 나뉜다. ‘구상 세션(Envision Session)’에서는 ▲세계적 문제를 조망하는 기조 강연, ▲인문학적 관점을 통한 현상 분석, ▲기술과 예술 융합
젊은 예술가들의 전통 창작 실험 무대 열린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4월 1일부터 18일까지 ‘2025 신진국악실험무대’에 참여할 신진 창작 예술가를 모집한다.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작 활동을 펼치는 만 39세 이하의 예술 단체 또는 개인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신진국악실험무대’는 신진 예술가들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창작 역량을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된 공연 프로젝트다. 전통예술의 현대적 해석과 실험정신을 무대 위에서 펼칠 수 있는 등용문으로 평가받는다. 지원 자격은 전통공연예술 분야에서 활동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예술 단체 또는 개인으로, 소속원의 평균 연령이 만 39세 이하일 경우 가능하다. 자체 창작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이를 무대화할 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 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역 분야 예술가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팀은 서울 중구 필동에 위치한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무대에 오르며, 공연은 9월부터 10월 중순까지 매주 평일 저녁 7시(목요일 제외)에 진행된다. 올해는 총 19개 내외의 예술 단체가 선정될 예정이며, 팀당 400만 원의 출연료와 함께 통합 홍보물 제작, 공연
칠머리당 영등굿 영등할망이 준 보름의 휴가, 칠머리당 영등굿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을 보기 위해 두 번째 비행기에 올랐다. 지난해는 비 때문에 실내에서 행사가 치러졌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아 야외의 제단에서 펼쳐지는 현장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걸음을 재촉하였다. 오호통재라! 어제 내린 비로 손님들이 앉을 자리가 젖은 상태라 올해 역시 실내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두 번째 찾은 칠머리당! 문득 그 이름의 유래가 궁금해졌다. 칠머리당은 제주시 건입동에 위치한, 무속인이 굿을 올리는 당집이다. 이 당집은 원래 조선시대에는 제주성 밖, 사라봉이라는 오름과 건들개라는 포구 사이에 있었으며, 용의 머리 형상을 한 일곱 개의 바위가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있어 그리 이름 붙여졌다 한다. 도시 개발이 진행되며 아파트가 생기고, 제주항이 건설되면서 칠머리 바위의 자취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고 당집은 현재의 위치로 옮겨지게 되었다 한다. 바람의 신 영등신 우리는 예로부터 음력 각 달마다 고유한 전통 명절이 있었다. 정월에는 설날과 대보름, 2월에는 영등제와 한식, 3월에는 삼짇날, 4월에는 초파일, 5월에는 단오, 6월에는 유두일, 7월에는 칠석, 8월에는 대보름(추석),
“전통춤의 뿌리 위에 새로운 도약을”.... 박은하, 한국고전무용중앙협회 제2대 이사장 취임식 “겨우내 기다렸던 봄, 그 따스한 기운 속에 전통춤의 미래를 약속합니다.” 사단법인 한국고전무용중앙협회가 지난 3월 29일 세종호텔 미가궁에서 제2대 박은하 이사장의 취임식을 열고, 전통춤의 계승과 확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은하 이사장은 겸손한 마음과 단단한 각오로 취임 인사말을 전하며 협회의 미래를 향한 비전을 선포했다. 박 이사장은 “계절의 흐름은 속일 수 없는 법”이라며 “겨우내 기다렸던 봄이 우리 곁에 다가왔듯, 한국 전통춤도 이 변화의 시기 속에서 새로운 계절을 맞이해야 한다”고 말했다. 봄기운이 완연한 이날, 바쁜 일정에도 참석한 내빈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인사말을 시작한 그는, 이사장직을 맡게 된 책임감과 사명감을 진중하게 밝혔다. 그는 2015년 반숙진 창립 이사장이 ‘전통춤의 보존과 계승’이라는 큰 뜻 아래 협회를 재출범시킨 이래, 지난 10년간 전국 9개 지부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수많은 헌신이 있었다고 회고했다. “이제는 그 뜻을 이어받아, 협회와 지부, 그리고 모든 회원들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제 모
최양락X유태평양, 국악예능으로 돌아오다 전통문화예술 전문 채널 국악방송(사장 원만식)이 2025년 상반기, 핵심 콘텐츠 공략을 통해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개그계의 전설 최양락과 국립창극단 대표 소리꾼 유태평양이 각각 진행을 맡은 신규 예능 프로그램 ‘알까기 명인전’과 ‘유태평양의 작업실’을 선보이며, 국악의 색다른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국악으로 즐기는 국민 게임, ‘알까기 명인전’ 5월 초 첫 방송을 앞둔 ‘알까기 명인전’은 국악방송이 ‘국악의 날(6월 5일)’ 제정을 기념해 기획한 특별 예능 프로그램이다.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끌었던 원조 알까기 중계자 최양락이 진행을 맡고, 국악소녀로 이름을 알린 방송인 김가영이 공동 MC로 나서 흥미로운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알까기의 다양한 기술에 국악 용어를 접목시켜 시청자들이 보다 친근하게 국악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조통달, 김덕수, 윤문식, 남상일, 박애리, 이희문, 이봉근, 김봉곤, 정보권, 김준수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인들이 총출동하며, 이봉원, 박명수, 김태균, 팝핀현준, 조관우 등 예능감 넘치는 연예인들과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첫 회에서는 ‘예
잊혀진 통속민요의 재조명…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정기공연 ‘다시 그리는 노래’ 개최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오는 4월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이틀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민속악단 정기공연 ‘다시 그리는 노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라져가던 지역별 통속민요 26곡을 발굴·재해석하여 현대적 감성으로 되살리는 의미 있는 무대다.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예술감독 유지숙)은 2023년 ‘꽃신 신고 훨훨’, 2024년 ‘일노래, 삶의 노래’에 이어, 올해는 전통사회에서 전문 예인들이 불렀던 통속민요를 주제로 한 공연을 선보인다. 일제강점기 발매 음원과 현장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선정된 민요들은, 한때 널리 불렸으나 오늘날 거의 잊힌 노래들이다. 50여 명의 민속악단 단원들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총 5막으로 구성된다.1막 ‘기억 속의 소리,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에서는 경기소리를 중심으로 서사의 서막을 열고, 2막 '사랑과 기다림, 자연 속의 노래’에서는 서도소리의 애틋한 정서를 전달한다. 3막 ‘봄과 꽃이 피어나는 생의 순간’에서는 남도소리의 다채로운 색채를 경험할 수 있으며, 4막 ‘신명의 장, 모두가 하나 되는 순간'
“형, 누나들의 밥 한 끼가 나를 살렸다” – 『정돌이』, 한 소년이 써내려간 80년대 연대의 기록 1987년 군부독재 시절, 가정폭력 속에서 14살 소년은 고향 경기도 연천을 떠났다. 몸 하나 의지할 곳 없이 서울 청량리 역전을 헤매던 그는, 수배 중인 고려대학교 운동권 학생을 만나게 된다. 그렇게 ‘정돌이’는 이름을 얻었고, 정경대 학생회실에서 형·누나들과 밥을 먹으며 ‘가족’을 만났다. 그리고 시위대의 북소리 앞에 선 그는 훗날 장구 명인이 된다. 『정돌이』(김미경 지음, 어나더북스 刊)는 한 소년의 삶이 어떻게 시대와 공동체를 통해 회복되어갔는지를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밥 한 끼, 그리고 사람들” 책은 단지 한 사람의 성장 서사가 아니다. 고대 농악대의 일원이 되어 풍물과 운동을 함께 했던 정돌이의 삶은, 1980년대 대학가를 살아냈던 수많은 이름 없는 이들의 이야기를 대변한다. 정돌이는 말한다. “저와 같은 시절이나 그 이전이나, 힘들게 살아왔던 모든 분들에게 그 시절의 고마움과 사랑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가 매일같이 들었던 말은 “정돌아, 밥은 먹었니?”였고, 때로는 하루 여섯 끼를 먹기도 했다. 그 따뜻한 밥상이 없었다면, 지금의 정돌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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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