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잡가의 정수를 만나다: 이은희, 전통의 숨결을 담은 발표회 개최 서울특별시 지정 무형유산 제21호 서울잡가의 이수자 이은희가 2024년 11월 1일(금) 오후 4시, 국가유산진흥원 민속극장 풍류에서 서울잡가 발표회를 연다. 이 발표회는 사단법인 휘몰이잡가보존회 송파지부가 주최하고, 이은희 국악연구원이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은희는 인사말을 통해 “서울잡가는 서울의 전통을 대표하는 소리이며, 오늘 발표회가 이 전통을 이어가고 발전시키는 중요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가을의 깊어진 정취 속에서 가장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서울의 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국악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서울잡가의 매력을 함께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시무형유산 <서울잡가> 이수자 이은희 국가무형유산 선소리산타령 방영기 전승교육사는 축사를 통해 이은희의 이번 발표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은희 선생은 선조들의 지혜로운 삶을 몸소 실천하며 전통 음악의 전승과 계승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통문화예술의 올바른 전승과 발전을 위해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흥겨운 공연이
양성필류 대금산조 이어가는 ‘구슬기 대금독주회’ 11월 8일 대구에서 개최 대금 연주자 구슬기가 오는 11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대구에 위치한 봉산문화회관 스페이스라온에서 ‘구슬기 대금독주회’를 개최한다. 전통음악, 창작음악 등 다양한 연주로 매해 독주회를 열고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국악인 구슬기는 이번 공연에 대구에서 창시된 양성필류 대금산조를 선보이며 진한 긴 산조 한바탕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현 대구시립국악단 악장이자, 본 산조의 창시자인 대금 연주자 양성필 명인이 직접 출연해 장구를 연주하기도 한다. 양성필류 대금산조는 경상도 풍의 메나리조와 힘찬 우조 그리고 호소력 짙은 계면조의 성음이 잘 어우러져 있으며, 깊은숨으로 토해내는 거칠고 투박한 소리에서부터 가슴을 저미는 애잔함, 그리고 태풍이 몰아치는 듯한 격렬함, 귓가를 스치는 산들바람 같은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은 기존의 산조가 지닌 장단의 형식에 구애 없이 ‘느긋 중모리’, ‘느긋 엇모리’ 등의 장단 용어를 만들어 경상도 민요의 특징인 메나리조의 가락을 만든 점도 독특하다. 또 무악의 느낌이 있는 ‘엇모리’, ‘느긋 자진모리’와
국립국악고 소리누리예술단, 동유럽 무대에서 한국 전통문화의 감동 전한다 국립국악고등학교(교장 모정미)의 소리누리예술단이 한국 전통음악과 무용의 아름다움을 동유럽에 전하는 특별한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 공연은 강남구청과 강남문화재단의 초청으로, 10월 29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개막식에서 시작되며, 10월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제5구의 Aranytiz Kulturhaz에서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선보인다. 소리누리예술단은 2012년에 창단된 국립국악고의 대표적인 전통 문화예술 단체로, 본교 1, 2학년 중에서 선발된 재능 있는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국내외에서 다양한 무대에 초청받아 공연을 펼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소리누리예술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생 예술단체로 자리잡았다. 이번 동유럽 공연에는 총 34명이 참가하며, 한국의 전통 음악과 무용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에는 ‘함녕지곡’, 강선영류 ‘태평무’, 현악합주 ‘춘화’, 창작무용 ‘동백아가씨’, 사물놀이, 민속무용 ‘부채춤’ 등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곡들과 함께 국악관현악 ‘아리랑 연곡’,
지난 21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양문석 의원의 발언에 항의농성하는 국악인들 양문석 의원, 국정감사 발언 논란 속 국악인들에게 사과… "정당한 보상 체계 마련돼야"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국회의원이 최근 국정감사 중 발언으로 국악계에서 발생한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발언의 의도를 명확히 밝혔다. 국악타임즈가 보낸 질의서에 대한 답변을 통해 양 의원은 해당 발언이 왜곡되었으며, 예술가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임을 밝혔다. 국정감사 발언 의도에 대한 설명 양 의원은 국정감사 중 일부 국악인들이 "기생"으로 비유되었다고 해석된 발언에 대해, 자신의 진정한 의도는 예술가들에게 정당한 보상이 필요함을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예술가들이 정당한 보상 없이 재능을 착취당하는 현실을 지적하고자 했습니다. 문화예술에서 정당한 보상은 경제적 댓가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이는 예술가들이 창의력과 작업을 지속할 수 있는 핵심적인 요소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 의원은 예술은 개인의 노력과 재능이 결집된 결과물로, 그에 상응하는 경제적 보상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당한 보상이 없다면 예술가들은 창작에 집중할 수 없으며, 이는 예술계 전체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작한 소리극 ‘별별 K-타령과 배뱅이 이야기’ 서울서 열린다 사단법인 배뱅이굿보존회 서울시지회가 오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오전 10시에 서울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타령을 주제로 한 축제 ‘별별 K-타령과 배뱅이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24년 서울시 민간축제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가무형유산 사단법인 배뱅이굿보존회가 주관하고, 같은 단체인 서울시지회가 주최한다. ‘별별 K-타령과 배뱅이 이야기’는 서도소리 예능 보유자와 도문화재, 이수자·전수자가 대거 출연하고 연출, 안무 등 대작 전문가들의 참여로 수준 높은 공연을 개최함으로써 K-컬처 열풍과 더불어 문화 수준이 높아진 관객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 첫날에는 신명 나는 농악놀이를 시작으로 서도소리 예능 보유자 김광숙, 이춘목, 김경배 등이 총출동하고, 소리극으로 재창작한 배뱅이 이야기 1부를 진행한다. 둘째 날에는 줄타기와 사자춤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우리의 전통 공연 등이 펼쳐지며, 이어서 배뱅이 이야기 2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제는 특히 배뱅이굿의 대가인 고(故) 이은관 선생의 타계 10주기를 맞아 추모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
2025년 국제문화교류 지원 강화, 새 민간 공모사업 첫발 내딛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월 29일(화) 오후 3시, 서울 중구 코시스센터에서 '국제문화교류 정책 세미나 및 민간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년 국제문화교류 정책 방향 논의 이번 행사에서는 2025년 문화예술 분야의 국제교류 지원 사업과 관련된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예산 편성 방안 및 새로운 지원 제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공연 및 시각예술 분야의 예술인들과 국제문화교류 관련 공공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발표된 '국제문화교류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한 정책 발전 및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이 주제 발표를 맡아 공연예술, 시각예술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새로운 지원제도 '해외우수플랫폼 초청 지원 사업' 도입 아울러,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년도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해외우수플랫폼 초청 문화예술공연전시 지원' 민간 공모사업에 대한 세부 사항도 발표된다. 이 사업은 (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운영하며, 해외 우수 공연장 및 예술 축제 등으
진도군, 보배섬 문화예술제로 지역 문화의 향연 펼치다 진도군에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4 진도 보배섬 문화예술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진도가 자랑하는 전통문화와 예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3일간의 축제 이번 문화예술제에서는 떡메치기, 서화체험, 국악기 체험 등 체험 행사와 함께 여러 전시 및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26일에는 진도 실버 가요제가 열리며,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7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들의 열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진도의 전통 놀이인 나무놀이와 기놀이 체험도 진행된다. 문화예술 포토존과 전통 놀이 체험마당은 행사 기간 동안 계속 운영되며, 가족 단위로 방문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k-민속문화 글로벌 도시축제와 함께 이번 축제는 k-민속문화 글로벌 도시축제와 함께 진행되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들이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다. 25일에는 창작연희극 '서리랑 너울'이 첫 공연을 올리고,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미래비전을 선포하는 특별 행사가 뒤이어 열린다. 또한 송소희, 오단해 등 국악인들이 참여하는 3개 시도 아리랑 합동 공연도
공연예술 트렌드와 담론을 교류하는 콜로키움 - 제3회 ‘공진단 블랙데이 홍보 편’ 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은 공연예술 트렌드와 담론을 교류하는 콜로키움 제3회 ‘공진단 블랙데이 홍보 편’을 11월 1일 전통공연창작마루에서 개최한다. ‘공진단 블랙데이’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마스터클래스 형식으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문화예술에 관한 담론을 교류하는 자리다. 지난 5월 ‘연출 편’을 시작으로 7월에 ‘기술 편’, 그리고 이번 11월에 ‘홍보 편’으로 진행하며 각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과 네트워킹 시간을 갖는다. 11월 1일 열리는 제3회 ‘공진단 블랙데이’의 주제는 ‘홍보’이다. 무형의 공연예술을 어떻게 브랜딩하고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발현시킬 수 있을지, 특히 저예산, 소규모 공연의 홍보 전략을 어떻게 세우고 실행해야 할지 세 명의 홍보 전문가들의 경험과 사례를 소개한다. 첫 번째 강연자는 ‘공연 홍보 마케팅 매뉴얼 A to Z’의 저자이자 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문화예술계에서 일하며 다양한 문화 현장을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마케터 최여정으로 ‘디테일한 홍보’, ‘진심 어린 홍보’라는 두
'천상의 소리와 작법' 동희스님, 16년 만에 제자들과 함께하다 오는 10월, 불교 음악과 무용의 정수를 선보일 특별한 공연이 열린다. 범음(불교 의식 음악)과 불교 무용인 작법의 대가 동희스님이 16년 만에 제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천상의 소리와 작법"이라는 주제로 10월 29일 오후 7시, 30일 오후 5시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진행된다. 비구니로서는 최초로 어산 어장의 자리에 오른 동희스님은 오랜 시간 범음과 작법의 계승과 발전에 헌신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동희와 제자들이 함께 불교 음악과 무용의 정수를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범패와 작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공연은 사단법인 동희범음회가 주최하고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가 주관, 대한불교조계종, 전국비구니회, (사)진관사 수륙재 보존회, 청량사가 후원한다. 불교 의식 음악인 범음과 범패 그리고 불교무용의 정수 범음은 불교 의식에서 사용하는 찬송으로, 합창으로 불리며 한 글자를 여러 음으로 길게 부르는 멜리스마 형식이 특징이다. 장중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불교 의식의 엄숙함을 강조한다. 반면, 범패는 범음을 제외한 불교 의식 음악을 말하며,
관객들과 기념 사진을 찍는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 내외 크라운해태, 메세나 활동으로 국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예술경영의 성공적 사례 크라운해태가 후원한 제19회 창신제가 지난 10월 1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창신제는 국악의 전통을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해석을 더해 새로운 도전을 보여준 무대로, 대한민국 전통 예술의 위상과 미래를 재조명하는 중요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크라운해태의 지속적인 메세나 활동과 윤영달 회장의 헌신적인 지원이 이번 행사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세종문화회관에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3천 석의 좌석을 연일 가득 채우며 성대한 막을 내렸다. 정재연구회의 처용무 윤영달 회장의 헌신적 메세나 활동과 예술경영의 혁신 이번 창신제의 성공적인 개최는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의 국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가능했다. 윤 회장은 국악의 보존과 현대적 해석을 통한 발전을 위한 메세나 활동에 꾸준히 힘을 쏟아왔으며, 이러한 지원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예술과 경영의 융합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사례로 자리 잡았다.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은 이번 창신제 초대의 인사말에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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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