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의 소리를 노래하다, ‘평택아리랑’의 첫 울림…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봄맞이 소리> 성료 2025년 4월 2일 저녁, 한국소리터 지영희홀에서 열린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제5회 정기·기획 연주회 <봄맞이 소리>가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공연의 절정은 바로 평택 시민의 정서와 지역의 풍경을 담아낸 신작 <평택아리랑>의 초연 무대였다. <평택아리랑>은 평택 출신 임봄 시인이 작사하고, 국악계의 거장 박범훈 예술감독이 작곡한 작품이다. 박 감독은 “살기 좋고 아름다운 평택을 국악관현악과 합창으로 노래하고 싶었다”며, 이 곡이 “평택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아리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 사회를 맡은 조다은 부지휘자는“이 아름다운 평택을 위한 노래가 하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평택아리랑이 태어났다”며, “평택의 역사와 풍경을 담은 평택아리랑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공연 예술을 선도하는 최고의 도시로 성장하는데 이 평택 아리랑이 기념비적인 문화 콘텐츠로 활동될 것”이라 전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평택 시민으로서 뿌듯하다”, “아리랑 속에서 고향의 향기가 느껴졌다”는 소감이
평택의 새 노래 탄생!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평택아리랑 초연 임봄 작시·박범훈 작곡, 4월 2일 첫 선보여 평택을 위한 새로운 노래가 탄생했다. 평택 출신 임봄 시인의 시에 박범훈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이 곡을 붙인 평택아리랑이 오는 4월 2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터 지영희홀에서 열리는 봄맞이 소리 공연에서 초연된다. 이번 공연은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마련한 특별한 무대로, 국악계의 대표적인 소리꾼 박애리, 국악 아이돌로 불리는 김준수, 경기민요 선두주자 이희문, 평택청소년합창단 등이 출연해 평택아리랑의 감동적인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명창들의 깊이 있는 소리와 어린이들의 맑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초연의 의미를 더욱 빛낼 전망이다. 평택의 자연과 역사, 시민의 희망을 담다 평택아리랑은 소사벌의 너른 들판, 진위천이 간직한 역사, 들판에 울려 퍼지는 농악 소리 등 평택의 자연과 문화, 사람들의 삶을 노래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아리랑 아리랑 평택아리랑"이라는 후렴구를 통해 평택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평택의 미래를 노래한다. 이번 곡의 작시를 맡은 임봄 시인은 평택시사신문 편집국장이자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봄의 선율로 물드는 감동의 무대 오는 4월 2일,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한국소리터 지영희 홀에서 새해 첫 연주회인 ‘봄맞이 소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실력파 아티스트들과의 협연을 통해 평택 시민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은 박범훈 예술감독이 4년여의 준비 끝에 작년에 출범시킨 관현악단이다. 박범훈 예술감독은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중앙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한 국악계의 거장으로, 국악의 지평을 넓히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만들어왔다. 그의 지휘 아래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평택을 문화도시로 이끄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범훈 예술감독 이번 연주회에서는 명창 박애리, 스트릿 댄서 팝핀현준, 국악계 아이돌 김준수, 그리고 밴드 프로젝트 ‘오방신과’의 리더 이희문 등 대중에게 친숙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한다. 연주회는 박범훈 예술감독이 작곡한 관현악곡 <춘무>로 시작된다. 이 곡은 채향순 명무가 안무를 맡고, 박경무와 김문채가 화사한 춤사위를 펼쳐 봄의 생동감을 전한다. 이어 박애리와 팝핀현준 부부가 <사노라면>, <희망가>, <아리랑>을 소리와 춤이 어우
2024년 「제4회 인천전통문화예술대축제」 다채로운 전통문화, 하나되는 인천문화예술의 향연 인천의 전통문화와 예술이 하나 되는 대축제가 2024년 8월 31일(토)부터 9월 1일(일)까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인천전통문화예술대축제’는 (사)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이사장 지운하)의 주최 및 주관으로 진행되며, 남녀노소 인천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기획되었다. 이번 축제는 국내 정상급 전통문화예술 명인들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총 30여 편의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축제의 첫날인 8월 31일에는 한덕택 서울예대 공연창작학부 겸임교수의 사회로 개막식을 진행하며, 이어지는 공연에는 경기민요 유은자((사)한국국악협회 인천지회장), 태평무 최경자(궁중춤예술연구원 예술감독), 버꾸춤 서한우(버꾸춤 보존회 이사장), 명무 박은하, 서도소리 유상호 등이 출연하며 전문예술단체로는 인천도화농악보존회, 과천나무꾼놀이보존회, 단하전통예술원, 천산연희단,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한울소리, 전통연희단 진광, 연수구립전통예술단 등이 참여한다. 전국각지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장
제주국악예술단과 제주아트센터, 대규모 합동 국악 공연 성공리 마무리 제주국악예술단(단장 차영수)는 제주아트센터와의 공동기획 공연 일환으로 오후 5시부터 120분간 국악 공연을 제주아트센터에서 성공리에 성료하였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제주국악예술단과 봉은 국악합주단의 합동 공연으로 한국음악계의 거장 박범훈 예술감독, 지휘 박천지, 명창 박애리, 해금명인 차영수등의 정상급 국악인들과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애선, 광개토 제주예술단등의 40여명의 실력파 국악 예술인들과 함께 대규모 슈퍼 합동공연으로 계획되었다. 90분의 공연으로 계획되었으나 1천여명이 운집했던 제주아트센터의 제주도민 관람객들의 앵콜요청등으로 120분간 뜨거운 현장으로 진행되었다. 제주국악예술단 대표이사 탄봉스님은 이렇게 많은 제주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악공연에 집중하며 “탐라, 봄의 향연“의 공연을 즐기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며 국악계의 신구세대의 대표주자들이 모여 진수를 확인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며 매년 정기연주회를 올릴 계획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제주국악예술단 예술단장 차영수는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제주의 국악인들과 정상급 국악인들이 한자리에서 제주도민분들에게 국악의 진수를 보
제주국악예술단, 제주아트센터와 공동기획공연 제주국악예술단(단장 차영수)는 제주아트센터와의 공동기획 공연 일환으로 오후 5시부터 90분간 국악 공연을 제주아트센터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제주국악예술단과 봉은 국악합주단의 합동 공연으로 한국음악계의 거장 박범훈 예술감독, 지휘 박천지, 명창 박애리, 해금명인 차영수등의 정상급 국악인들과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애선, 컴퍼니랑, 광개토 제주예술단등의 40여명의 실력파 국악 예술인들과 함께 대규모 슈퍼 합동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영훈 제주득별자치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더욱 깊이 만끽할 수 있는 2024 신춘 국악콘서트 <탐라, 봄의 향연>이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며 풍성한 국악 축제를 마련해주신 제주국악예술단과 함께 차영수 단장님,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 주신 봉은국악합주단 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박범훈 교수님께 각별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도민분들에게 탐라의 봄을 여는 깊은 국악의 감동을 선사하는 기회가 될 것" 밝혔다. 대한 불교조계종 용주사, 관음사, 봉은사, 봉선사, 조계사, 화엄사, 범화사의 후원으로 종교계에서도
[단독집중취재 3]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남산국악당에서 닻 올리고 2일차, 일사천리(一瀉千里) 순항(順航)중 사)세계판소리협회(이사장, 채수정)가 주최한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타벌이 2023년 11월 7일 오전 11시 채수정 조직위원장의 개막 선언으로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의 성대한 막이 올라 판소리 20시간 릴레이 프로젝트가 현재시간 순조로운 진행으로, 남산국악당 크라운 해태홀 객석은 관람객들의 화답하는 환호와 추임새로 들썩이며 2일차, 일사천리로 순항중이다. 내빈석에서 관람하는 채수정 이사장 월드판소리페스티벌 운영위원회는 둘째 날인 현재시간까지 계획된 일정들이 한치의 오차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첫째날인 7일은 개막식으로 30분 정도의 진행시간이 지연되자 각 출연자들에게 1~2분씩 소리하는 시간을 조정해 달라는 내용을 부탁하는 등 애초의 계획된 공연시간을 차질없이 진행하는 기지를 발휘하는 조직위원회 산하 운영위원회 60여 명의 스텝들의 움직임이 일사분란하고 치밀하게 현장 대응을 하고 있다. 판소리축제 첫째날에는 소리꾼이자 명사회자인 박애리 씨의 사회로 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판소리 고법예능 보유자인 박근영 고수의 장단에 유영애 무형문화재 판소리보유
[단독집중취재 1] 국악공연의 새 지평!! 감동과 환희의 무대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11월 7~8일 서울남산국악당이 당신을 부릅니다. 사단법인 세계판소리협회(이사장, 채수정)가 주최하고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이 다가오는 11월 7일부터 8일 양일간 오전11시 부터 오후9시 까지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 홀에서 국악공연의 새 지평을 열어갈 감동과 환희의 ‘제1회월드판소리페스티벌’ 팡파레를 울린다. 판소리 유네스코 등재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판소리를 주제로 하는 국제음악축제로, 60명의 소리꾼과 20명의 고수(鼓手), 10명의 사회자가 이틀간에 걸쳐 20시간의 릴레이로 진행되는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은 기존의 틀을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의 새 역사를 쓰려는 참가자들과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의 열정과 투혼으로 벌써부터 서울 장안이 들썩인다. “이제는 우리가 나서서 한국의 전통 성악 판소리를 알릴 때입니다”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은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소리꾼을 모집했다. 소리꾼은 남녀노소와 국적, 장애인과 비장애인, 전공의 여부를 불문하고 10살의 초등학생부터 90세의 소리꾼까
[소리꾼 박애리, 개그우먼 김지선] 국악방송 ‘소리를 배웁시다’ 시즌2 오픈, 김지선-박애리 출연! 국악방송의 대표 프로그램 ‘소리를 배웁시다’가 새로운 시즌을 시작했다. 20일 새로운 시즌 ‘소리를 배웁시다’가 첫 방송을 시작했다. 교양프로그램에 예능적 재미를 접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악 예능을 만들었다. 진행을 맡은 김지선은 “‘소리를 배웁시다’를 새롭게 또 시작하면서 소리의 초보 딱지를 떼고, 올해는 보다 소리의 깊이를 맛보고 알아가는 시간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지선은 “우리 소리의 즐거움을 많은 분들이 함께 배우며 느꼈으면 좋겠다.”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이 날 방송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소리꾼이자 사랑꾼 박애리가 합류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애리는 “‘소리를 배웁시다’를 통해서 많은 시청자가 우리 소리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연출을 맡은 정재구PD는 “웃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우리 소리를 흥얼거리게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국악방송 백현주 사장은 “‘소리를 배웁시다’는 국악방송을 대표하는
국악방송TV 울산중앙방송 채널 론칭! 국악방송(사장 백현주)은 전통문화 전문채널 ‘국악방송TV’를 오는 12월 1일 울산중앙방송 212번에 론칭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국악방송은 울산 권역의 시청자에게도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백현주 사장은 국악방송TV가 송출되지 않는 지역의 국민들에게 우리 국악을 보여주고 들려주지 못했던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울산 방송 론칭이 갖는 의미를 상기시켰다. 또한 아직 국악방송TV가 송출되지 않는 지역을 더 면밀하게 살피어 전국민이 국악방송을 만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악방송은 전통문화 유산의 충실한 기록과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국악, 무용, 미술, 공예, 건축, 음식, 복식 등 우리 전통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국악방송TV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명인부터 신예들이 출연하는 '국악콘서트 판', 개그우먼 김지선과 소리꾼 남상일, 박애리, 이희문, 강효주가 진행하는 우리소리 배움터 ‘소리를 배웁시다’, 국악 공연 실황을 전하는 '국악무대‘,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국악을 배울 수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 ‘두둥탁 못말리는 판씨네’, 이 시대의 명인 명창을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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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