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울려 퍼지는 장단, ‘서울스테이지’ 세부 프로그램 공개 서울문화재단이 마련한 ‘서울스테이지, 벚꽃 starting!’이 4월 3일부터 5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첫날 공연은 전통 장단을 중심으로 한 타악 퍼포먼스가 핵심이다. 김소라 예술감독과 ‘장단유희’는 장구와 타악기를 활용해 리듬 중심의 무대를 구성한다. 둘째 날에는 가야금 연주자 임지혜가 참여해 스트링 콰르텟과 협연하며, 국악과 서양 음악의 결합을 시도한다. 여기에 사물놀이가 더해지며 전통 리듬의 확장성을 보여준다. 마지막 날 공연은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종합 무대로, 국악의 현대적 변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공연은 4월 3일 17시, 4일 15시와 17시, 5일 15시에 진행된다. 이번 무대는 국악이 일상 공간 속에서 어떻게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전통과 동시대의 결, 한 무대에 맺히다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4회 서울예술상’이 오는 5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동시대 서울에서 발표된 순수예술 작품 가운데 예술성과 시대성을 겸비한 작품을 선정하는 이 시상식은, 단순한 평가의 장을 넘어 한국 예술의 흐름을 조망하는 중요한 지표로 자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갈라 공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구성으로 주목된다. 판소리와 기악, 무용과 다원예술이 하나의 무대 위에서 이어지며, 한국 예술의 다층적 구조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이자람의 판소리 ‘눈, 눈, 눈’과 윤종현의 ‘명가월륜2 : 만월의 빛’은 전통의 서사를 오늘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한국적 정서의 현재성을 보여준다. 국악적 요소는 이번 무대에서 중요한 축을 이룬다. 전통이 단순히 보존의 대상이 아니라, 동시대적 언어로 재구성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판소리의 서사성과 음악적 확장, 전통 리듬의 현대적 해석은 서울이라는 도시가 지닌 문화적 층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또한 음악 부문 수상작인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의 연주회는 서양 고음악과 한국적 감각이 만나는 지점을 보여주며, 글로벌 예술 흐름 속에서
서울시민예술학교 봄 시즌 운영... 전통과 현대를 잇는 시민 참여형 예술교육 확장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민예술학교가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5개 권역별 문화예술교육센터에서 총 54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극, 무용, 음악, 문학 등 기초예술 전반을 아우르며 약 7천 명의 시민 참여를 목표로 한다. 특히 전통예술 분야에서는 강북센터를 중심으로 ‘정가’와 그림책을 결합한 융복합 프로그램 ‘내가 그리는 정가’가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 성악의 미학을 현대적 교육 방식으로 재해석한 사례로,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새롭게 확대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또한 은평센터에서는 ‘일상의 움직임’을 주제로 한 무용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전통과 현대 움직임 언어를 결합한 창작 중심 교육이 이루어진다. 참여자들은 감정과 신체 표현을 연결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게 된다. 이번 봄 시즌은 ‘교양’, ‘체험’, ‘마스터’ 단계로 구성된 교육 체계를 통해 전통예술에 대한 이해에서 창작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시민이 예술의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전통예술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를
‘제4회 서울예술상’, 서울 기초예술 우수작 21개 부문 선정 서울문화재단이 서울에서 발표된 기초예술 작품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하는 ‘제4회 서울예술상’을 4월 5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한다. 서울예술상은 연극·무용·음악·전통·시각·다원 등 기초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 시상으로, 서울문화재단 지원사업 선정 작품과 서울에서 발표된 주요 작품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시상은 대상 1개 작품을 비롯해 최우수상 6개, 포르쉐 프런티어상 6개, 스팍 포커스상 6개, 특별상 1개, 특별 공로상 1개 등 총 21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2억 2천5백만 원으로 서울예술상 개최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서울문화재단은 공정한 평가를 위해 연극·무용·음악·전통·시각·다원 분야 전문가 60여 명으로 평가위원단을 구성하고 약 450여 건의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작품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평가를 진행했다. 작품별로 3명 이상의 전문가가 직접 공연 현장을 방문해 평가했으며, 월별 온라인 토론과 추가 검토 과정을 통해 심의의 신뢰도를 높였다. 수상작은 특별상 수상자인 장애예술인 김용우 발표를 시작으로 약 3주간 매일 한 작품씩 서울예술상 공
공간, 융합예술, 예술교육...38억 규모로 입체적 예술지원 나선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지원 통합공모 2차’의 신청 접수를 오는 20일(화)부터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을 통해 시작한다. 지난 해 9월 진행한 1차 통합공모에서 총 5800여 건의 신청이 접수되며 현장으로부터 큰 호응을 확인했다. 이번 2차 공모에서는 총 지원금 38억 원 규모로 ▲예술기반지원 ▲특성화지원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 3개 분야에서 예술인(단체)을 모집한다. 예술기반지원은 예술 생태계의 인프라를 강화하고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다양한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부 사업으로 △구체적인 작업계획 수립 이전 단계의 창작 준비 활동을 지원하는 ‘RE:SEARCH’ △예술활동의 기반이 되는 창작공간 임차료를 지원하는 ‘창작예술공간지원’ △시각예술 분야 예술인의 작업성과를 집대성한 작품집 발간을 지원하는 ‘시각예술작품집 발간지원’ △공연예술 분야 예술인(단체)의 작품 철학을 담은 영상 기록을 지원하는 ‘공연예술영상기록지원’까지 총 4개 사업이 있다. 예술기반지원의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금)부터 2월 6일(금)까지다. 특성
2025 김승애 전통춤 이음 스토리 ‘동동촉촉(洞洞燭燭)’…전통과 창작의 만남 Ⅱ, 권명화의 춤 세계 잇는 헌정무대 전통예술의 현대적 계승을 주제로 한 무대, ‘2025 김승애 전통춤 이음 스토리 〈동동촉촉(洞洞燭燭)〉’이 오는 11월 9일(일)과 10일(월), 서울 포스트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서울어텀페스타(Seoul Autumn Festa)의 협력단체이자 공식 프로그램으로, 창무예술원이 주최하고 카란댄스컴퍼니(대표 김승애)가 주관한다. ‘동동촉촉(洞洞燭燭)’은 ‘사랑하는 가운데 공경하는 마음이 있음’을 뜻하며, 올해로 두 번째 무대를 맞는다. 전통의 정통성과 예술적 창의성을 아우르는 무대로,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이수자이자 대구시무형유산 살풀이춤 이수자인 김승애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권명화 선생의 춤을 중심으로 전통의 맥을 잇는 무대이자, 전통춤의 미래를 열어가는 세대 간 공감의 장”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권명화류 살풀이춤을 축으로 한 다채로운 춤의 세계를 펼친다. 11월 9일 공연에서는 김승애의 태평무를 시작으로 이문순·박선영·선미경의 대구살풀이춤, 김승애·송나경·김윤서의 흥지무(한혜경류), 이어
큐레이터 따라 전시 형태로 우리 춤을 함께 즐기는 색다른 경험 ‘서양극장 속 한옥’ 개최 창작그룹 우보만리(대표 조인호)는 7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전시회와 우리 춤이 결합된 공연 ‘서양극장 속 한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양극장 속 한옥’은 2022년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에 선정되어 공연되었던 ‘서양극장속 한옥 집’을 새롭게 구성한 작품으로, 서양식 극장의 프로시니엄(반원형) 무대 공간에서 한옥의 독특한 공간적 특성과 한국 춤의 요소를 해체하고 변형하여 재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수많은 리서치와 연구를 토대로 작품을 구성해 올해 서울문화재단의 2024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한 ‘서양극장 속 한옥’ 공연은 서양극장, 한옥의 공간, 전통 춤과 음악 등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품의 여러 가지 오브제를 사용하여 ‘한옥’이라는 공간의 특징을 강조하는 한편, 관객은 큐레이터를 따라 이동하면서 전시를 감상하고, 전통 춤 공연이 한데 어우러지는 크리에이티브한 경험을 얻게 된다. 또한, 이번 공연은 초연과 달리 전통춤과 전통음악의 요소들을 추가해 더욱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 초연에서는 한옥 공간에 대한
<서울거리예술축제2024> 참가작 공모 “올가을 시청광장 가득 채울 예술작품 찾습니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오는 9월 16일(월)부터 3일 동안 이어지는 추석 연휴,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서울시 대표 축제인 <서울거리예술축제2024>에 참여할 국내외 작품을 모집한다. 29일(월)부터 해외 작품 지원신청이 가능한 이번 공모는, 국내 참가작의 경우 5월 13일(월)부터 접수를 시작해 22일(수)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거리예술축제2024>는 올해 작품공모 개편을 통해 새로운 작품 발굴을 꾀한다. 코로나19 이후 이어진 국내 작품 한정 공모를 ▲국내 작품(기획형) 1편 내외 ▲국내 작품(자유형) 9편 내외 ▲해외 작품 4편 내외 등으로 세분화했다. 3개 분야 모두 공모 대상은 ‘야외에서 공연 또는 전시할 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예술 작품’으로 동일하다. 거리극, 무용, 음악, 서커스, 전통연희, 시각, 미디어, 복합 장르 등 장르 무관 지원신청 가능하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국내 작품(기획형) 공모는 축제의 주요 공간인 서울광장을 무대로 사용하며 축제 현장에 참석한 상당수의 관객이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대규모
무대 위의 생생한 순간을 소장하다, <ANOTHER STAGE DEBUT>展 63인의 서울예술인NFT 전시 12일 개최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63인의 서울예술인NFT전시 <어나더 스테이지 데뷔(ANOTHER STAGE DEBUT)>를 오는 12일(화)부터 내년 1월 5일(금)까지 종로구 세화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공연예술인 30명의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를 각 50개씩 발행했던 것을 시작으로, 올해도 33명의 예술인을 새로 선정해 NFT 제작을 지원하고 메타갤럭시아 플랫폼을 통해 유통 중이다. 판매수익과 추가 유통과정의 수익이 최소한의 플랫폼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인에게 전달되는 새로운 예술후원 시스템이다. 전시에는 배우 박정자, 남명렬, 현대무용가 차진엽, 베이스 연광철 등 2022년 선정 예술인 30인과 배우 주호성,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 테너 김민석 등 2023년 선정 33인의 예술인 NFT작품이 모두 모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가 63인이 무대에서는 보여줄 수 없었던 몸짓과 표정, 예술세계를 함축적인 영상 형태의 희소성 있는 디지털
서울문화재단, 작품지원 넘어 예술인 중심 통합지원 가시화... 예술가별 원스톱 지원 플랫폼 <서울예술인지원센터> 11일 문 열어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내일(11일)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창작활동을 돕는 원스톱 지원 플랫폼 <서울예술인지원센터>를 개관한다. 전문예술지원기관으로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예술인’ 중심 통합지원 플랫폼을 마련한 것. 재단은 지원 사각지대를 좁혀나가는 그물망 예술지원체계에 기초해 2023년 기준 1,570건, 199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 서울예술지원 모바일앱 등 예술가 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을 도입해왔다. 이번에 개관하는 <서울예술인지원센터>는 서울형 예술지원체계를 완성할 마지막 퍼즐로서, 공공 예술지원의 패러다임을 기존의 작품 중심 지원에서 예술인 지원까지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종로구 동숭길 122) 내 위치한 <서울예술인지원센터>는 2층에 새로 마련된 예술인 전용 상담실과 오픈라운지를 포함해 대관공간인 아고라, 미팅룸, 5층 프로젝트 룸 등을 통합 운영한다. 1층 카페쿼드와 로비,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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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