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특별공연]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박범훈예술감독, 김재영상임지휘자... 국립국악관현악단 창단 30주년 기념 공연 지휘!

2025년 3월 12일 오후 7시 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박범훈예술감독, 김재영상임지휘자... 국립국악관현악단 창단 30주년 기념 공연 지휘!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3월 12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리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창단 30주년 기념 공연 ‘베스트 컬렉션’에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박범훈 예술감독과 김재영 상임지휘자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창단 이후 괄목할 만한 성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을 이끌고 있는 박 감독과 김 지휘자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창단 30주년 무대를 빛낼 대표주자로 각각 2부와 스페셜 무대에서 지휘를 맡아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 지휘자는‘국악관현악 심향’,‘메나리토리에 의한 국악관현악 감정의 집’등 2부 전곡을 지휘하고 박 감독은 스페셜 무대에서 본인이 직접 작곡한‘오케스트라를 위한 뱃노래’를 지휘하며 연주회의 대단원을 책임진다.

 

 

국내 대표적 악단인 국립국악관현악단의 30주년 기념 공연에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예술감독과 상임지휘자가 지휘로 참여하는 것은 국립국악관현악단 30년 역사에서 대표주자로 인식되는 두 사람의 예술적 성과와 업적을 방증한다고 볼 수 있다.

 

박범훈 예술감독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초대 예술감독으로 한국 전통 음악의 현대적 해석과 창작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국악의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는 접근방식은 국악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였고 전통 악기의 음색과 현대적 편곡을 결합하는 예술세계와 결과물은 후대들에게 현재까지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재영 상임지휘자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을 이끌 당시 국악관현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그는 한국 전통 음악의 깊이를 이해하고, 이를 국악관현악이라는 형식에 잘 녹여내는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전통적인 국악의 기법을 바탕으로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작품을 제시하며, 국악과 서양 음악의 융합을 시도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현재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성과를 견인하였다.

 

 

한편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은 수준 높은 작품 제작, 관내 문화복지 지원, 교육사업, 평택의 문화도시 브랜드 제고 등 평택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노력을 통해 더욱 많은 평택 시민에게 공연 예술을 통한 여가를 선물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올해 약 40회 이상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의 : 평택시문화재단 시예술단운영팀(031-8053-3562)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