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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총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미국 워싱턴지회 창립… 국악 세계화 교두보 마련

변재은 초대 지회장 “국악과 전통문화 가치 세계에 알릴 것” 임웅수 이사장 “워싱턴 지회 출범, 국악 세계화의 중요한 이정표”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미국 워싱턴지회 창립… 국악 세계화 교두보 마련 사단법인 국악진흥회(이사장 임웅수)가 미국 워싱턴에 지회를 창립하며 국악의 세계화를 위한 해외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국악진흥회 워싱턴지회 창립총회는 2026년 3월 7일 오후 5시 미국 워싱턴 한국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으며, 초대 지회장에는 전 국립무용단 단원을 지낸 변재은이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는 박충기 메릴랜드 행정법원장, 박준형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장, 김덕만 버지니아 한인회장, 한연성 워싱턴 한국학교 이사장, 우태창 워싱턴 통합노인회 회장, 노명화 코윈 회장 등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워싱턴 지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국악진흥회 워싱턴지회는 앞으로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국악과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고, 동포사회와 현지 사회가 함께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과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변재은 초대 지회장 “국악과 전통문화 가치 세계에 알릴 것” 초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변재은 회장은 취임사에서 “미국 지역에서 처음으로 워싱턴 지회를 창립하게 된 뜻깊은 순간을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