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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 혼잣밥_류재선

 

혼잣밥

 

류재선

 

혼자서 밥을 하여 나 혼자서 먹으려니

배고파서 먹지마는 고독을 되씹는다

씁쓸한 외로움 가득 마음속에 스며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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