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위원장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8일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청소년·청년 기후단체와 협의체를 발족하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청소년·청년 기후 대표단을 면담했다. 면담은 대국민 소통 강화 방안의 일환인 ‘삼청동 오픈하우스’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면담이 시작되기 전 파주 문산수억고 환경동아리 대표로 참석한 이지현 학생과 김한율 학생이 김 총리와 참석자들에게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해 만든 컵을 선물로 나누어 주기도 했다. 금일 발족한 '청소년·청년 기후협의체'는 기후 위기 핵심 당사자인 초·중·고·대학교, 독립청년단체 등 미래세대 단체와 정부의 기후 논의 소통 창구로 만들어지게 됐으며, 앞으로 기후대응위와 청소년·청년 기후단체 대표단은 협의체를 통해 매 분기 1회 소통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청년단체는 “이제라도 정부와 공식적인 소통 창구가 생긴 것을 환영하며, 협의체 안에서 논의되는 제안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화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기후문제가 미래세대인 청소년·청년에게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기성세대가 놓치고 있는 기후 정책이 있는지 다시 한
국악타임즈 편집부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김홍국, ㈜하림지주회장)과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ㆍ전북 대혁신 TF'2차 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3월 11일 TF 발족 킥오프 회의 이후, 국무조정실을 비롯한 정부는 수소․태양광에너지, AI데이터센터, 로봇공장 등 현대차의 미래산업분야 투자 지원을 위해 50여개 검토과제를 발굴하여 검토해왔다. 이날 논의된 검토과제 주요내용은 투자 분야별로 규제개선, 인프라 구축, 인허가․행정절차 지원, R&D, 세제․재정지원 등에 관한 내용이다. 오늘 회의는 각 부처별 소관과제에 대한 검토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방안을 구체화하는 등 정부와 현대차그룹 간 협력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새만금이 수소․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경제거점,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첨단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투자가 지역 발전과 국가 미래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검토된 지원방안을 좀 더 구체화하여 투자 실행력을
계양일노래, 학술로 다시 깨어나다. 전승과 발전 위한 첫 공론장… 지역 공동체 문화 복원의 가능성 제시 인천 계양지역의 농경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담은 ‘계양일노래’가 학술적 논의를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계양산성박물관에서 열린 이번 학술회의는 계양일노래의 전승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문화계 인사와 연구자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훈상 계양일노래보존회 부회장의 사회로 국가무형문화재 인천남사당놀이 보존회 이사장 지운하 선생을 비롯해 김승국 전 인천시 문화재위원, 서광일 박사, 우수홍 전 부평구축제위원장, 박명규 계양문화원 사무국장, 박승원 문화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계양문화원 신선호 원장과 김탄분 계양일노래보존회 회장 등 지역 관계자들도 함께하며 학술과 현장을 잇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사의 시작에서 신선호 원장은 “우리 문화는 농사와 함께 형성된 공동체 문화이며, 관객과 연행자가 하나가 되는 것이 동양 문화의 특징”이라며 계양일노래의 본질을 짚었다. 이어 “계양은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가 제대로 계승되지 못했다”며 “이번 논의가 지속적인 전승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김포의 흙과 삶을 울리다… (사)김포농악보존회 제7회 정기공연 ‘김포 늦다리 농악’ 개최 김포의 전통과 삶의 결을 담은 농악 한마당이 펼쳐진다. (사)김포농악보존회는 오는 4월 24일 오후 5시, 마산동 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제7회 정기공연 ‘김포 늦다리 농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김포가 지닌 지리적 특성과 역사적 배경 위에서 형성된 농경문화의 흐름을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농악을 재조명하고 그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평야와 반도가 어우러진 김포의 삶 속에서 이어져 온 농악의 맥을 되짚으며, 전통예술이 현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 숨 쉬는지를 보여주는 자리다. 공연은 식전 무대와 본 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식전공연에서는 모듬북 동아리팀과 색소폰 연주, 고고장구 공연이 어우러지며 관객과의 친근한 소통을 이끈다. 이어지는 본 공연에서는 김포 늦다리 농악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다. 쇠놀음, 북놀음, 장구놀음, 무동, 소고놀음, 버나놀이, 사자놀음, 12발 상모 등 개인놀음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농악의 다채로운 기예와 흥을 입체적으로 펼쳐낸다. (사)김포농악보존회는 2017년 창립 이후 김포 지역 농악의 전통을 재구성하고 현대적으로 계승
지방선거 지자체장 후보들에게 묻는다, 당신들의 공약에 ‘삶의 향기’는 있는가 지방선거가 다가오며 거리마다 ‘경제 활성화’와 ‘민생’을 외치는 구호가 넘쳐난다. 물론 먹고사는 문제는 중요하다. 그러나 한 가지 질문은 남는다. 시민의 삶의 질이 과연 ‘등 따습고 배부른 것’만으로 완성될 수 있는가. 경제적 풍요가 삶의 토대라면, 그 위에서 피어나는 문화예술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자 행복의 실체다. 이제는 거창한 개발 논리를 넘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적 향유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이에 이번 지방선거에 나서는 지자체장 후보들에게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 ‘랜드마크’ 집착을 내려놓고 도시 곳곳에 ‘문화의 실핏줄’을 구축해야 한다. 수백억 원을 투입한 대형 공연장이나 전시관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 동선 안에 스며드는 문화공간이 필요하다. 집 앞 공원, 동네 광장, 산책로와 골목길 곳곳에 작은 무대와 전시 공간이 마련될 때, 시민은 특별한 시간을 내지 않아도 예술을 만날 수 있다. ‘포켓 갤러리’와 ‘어반 스테이지’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도시 정책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 둘째, 시민을 ‘관객’이 아닌 ‘주체’로 세우는
김미진 명창, 국립극장 완창판소리서 김세종제 ‘춘향가’ 완창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립창극단은 5월 9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완창판소리 - 김미진의 춘향가’를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국립창극단 창악부 수석 김미진 명창이 김세종제 ‘춘향가’ 전 바탕을 여섯 시간에 걸쳐 완창하는 자리다. 김미진 명창은 전남 영광 출신으로 이은하, 성창순, 안숙선, 성우향 명창에게 소리를 배웠다. 2001년 국립창극단 입단 이후 창극 ‘정년이’, ‘서편제’, ‘장화홍련’, ‘심청’ 등 주요 작품에서 중심 배역을 맡으며 소리와 연기 모두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왔다. 또한 ‘수궁가’, ‘심청가’, ‘흥보가’ 완창으로 탄탄한 공력을 입증했다. 이번 공연의 김세종제 ‘춘향가’는 조선 후기 8대 명창 김세종의 소리를 바탕으로 전승된 바디다. 동편제의 기품 위에 정교한 음악 문법이 더해졌으며, 신재효에 의해 사설 구조가 체계적으로 정리되며 높은 완성도를 갖추게 됐다. 이후 김찬업, 정응민, 성우향으로 이어지며 보성소리의 근간을 형성했다. 특징은 절제된 감정 표현, 문학성 높은 사설, 사실적인 선율 운용이다. 인물의 감정을 과장 없이 드러내면서도 깊은 울림을 남기는 품격 있는 소리
국악타임즈 편집부 | 중랑구가 지난 18일, 겸재작은도서관 및 인근 중랑천변에서 ‘제8회 겸재책거리 축제’를 개최했다. 겸재책거리 축제는 ‘책 읽는 중랑’ 문화 확산과 지역 내 독서공동체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대표 봄 축제로, 올해로 8회를 맞았다. 공공도서관과 사립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 마을공동체 등 지역 내 다양한 독서 관련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축제에서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뮤지컬 ‘브레맨 음악대’ ▲중랑아티스트 벌룬쇼와 솜사탕 마술쇼 등 무대 공연이 진행됐다. ▲핀버튼·그립톡 만들기 ▲날아라 중랑홀씨 ▲냅킨아트 비밀수첩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새마을문고 중랑구지회가 운영한 ‘2113 도서교환전’도 큰 호응을 얻었다. 헌책 2권을 가져오면 새 책 1권으로 교환해 주고 1인당 최대 3권까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2권을 1권으로, 1인 3권까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책을 통한 자원 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중랑천 가설무대에서는 ‘취학 전 1000권 읽기’ 시상식도 진행됐다. 총 6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9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강북구에 위치한 국립4·19민주묘지에서 거행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해 66년 전 이 땅의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불의에 항거한 시민과 학생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희생자 유족 등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처음 맞는 이번 기념식은 ‘작은 불빛이 모여 하나의 길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작은불빛’은 국민주권을, ‘하나의 길’은 국민통합을 의미한다. 기념식에는 4‧19혁명 유공자 및 유족, 학생, 각계 대표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4‧19혁명 희생자를 추모하고 감사하는 기회를 가졌다. 4‧19혁명은, 1960년 4월, 학생과 시민이 중심이 되어 독재 권력에 항거하여 민주주의를 수호한 혁명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2023년 5월 18일 4‧19혁명 관련 기록물 1,019건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결정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먼저 국립4‧19민주묘지 내 사월학생혁명기념탑에서 4‧19혁명 단체장, 당시 시위에 참가한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대표와 함께 참배를 드렸다. 이후 기념식은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스무번째 이야기 제20회 연재자 (註) 해방 공간에서 좌익 활동으로 사형선고를 받은 가야금산조의 명인 정남이를 이동안 선생이 장택상 총감에게 간청하여 구해 놓았으나, 그 후 소리꾼 조상선 등과 월북하였다고 회고하였음. 6.25 전쟁 후 친공 단체인 국악동맹에 가입하지 않았던 이동안 선생과 임방울 선생은 체포 대상이었고 이동안 선생은 체포되어 위기에 처했으나 서울에 나타난 정남이에 의하여 목숨을 건지게 되었고, 다행히 임방울 선생은 피신에 성공하여 고향인 광주로 피난하러 가다가 인민군 검문소에서 걸리면 쑥대머리 소리하는 임방울이라는 것을 밝히고 쑥대머리 소리를 마흔아홉 번 하고 갈 수 있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를 회고한다. 이후 심우성 선생과 이동안 선생 간의 대담이 중단되어 더 이상의 회고담을 실을 수는 없으나 가장 중요한 일제강점기 초부터 말까지의 국악의 역사는 모두 진술이 되어 있으므로 아쉽기는 하나 이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 해방 공간에서 좌우익 국악인의 대립과 6.25 전쟁 시 임방울을 구한 쑥대머리 6.25가 난 전에는 대한국악원이고 그 후는 빨갱이 단체가 돼서 국악동맹이 된거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약 2시간 40분간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업무보고' 회의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공직자 본연의 역할은 국민이 맡긴 소임을 대행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대통령이 가장 큰 책임을 지겠지만, 일선 공직자들 또한 본인들의 업무가 국가와 국민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늘 업무보고에서 이 대통령은 특히 연구기관 관리 효율화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시각에서 볼 때, 여러 연구기관을 반드시 독립된 형태로 운영해야 하는지 의문"이라며, "하나의 기관 내 연구부서로 통합 관리하는 방안 등 관리 효율화에 대해 속도감 있게 검토해 달라"고 지적했다. 이어 일부 연구기관의 인력 구조와 관련하여 "연구직보다 행정직 비율이 더 높아 본말이 전도된 곳들이 있다"고 비판하며, 기관 본연의 목적인 연구 역량 집중을 위한 조직 관리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청년정책에 대해서는 "국정 과제 중 가장 중요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의 만족도가 낮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청년정책을 독자적으로 연구하고 전담할 조직 신설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이를 국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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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