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장, 결국 행정공무원 내정?… 국악계 "국악 정통성 훼손" 강력 반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국립국악원장 임명과 조직 개편 추진이 국악계 전반에서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악계는 문체부가 탄핵 정국의 불안정성을 틈타 정통 국악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 인물을 원장으로 임명하려 한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더 나아가 최근 여러 정부 부처에서 관료주의적 행태로 자기사람을 요직에 내리꽂는 인사 관행이 반복되며, 이에 대한 비판 여론도 거세지고 있다. 비대협의 반대 성명 발표 국립국악원의 전임 원장과 연구실장으로 구성된 ‘국립국악원 현안 비상대책협의회’(이하 비대협)는 7일 문체부의 국립국악원 조직 개편 및 원장 선임 문제에 대한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비대협은 국립국악원이 한국 전통예술의 종가라는 점에서 문체부의 일방적인 조직 개편과 비전문가 원장 임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성명에는 윤미용, 김철호, 박일훈, 이동복, 김해숙, 임재원, 김영운 등 전임 국립국악원장 7명과 변미혜, 이용식, 송지원, 김희선, 서인화, 김명석 등 전임 국악연구실장 6명이 이름을 올렸다. 문체부의 조직 개
전통과 예술의 향연, 2025 한음 명무 명창전 성황리에 마무리 궁중정재와 민속예술의 조화로운 만남, 전통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다 지난 2월 14일(금)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2025 한음 명무 명창전’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공연은 궁중정재와 민속예술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로, 한국 전통예술의 깊이를 새롭게 조명하는 기회가 되었다. ‘학연화대가인전목단합설’, 환상적인 무대로 탄성과 감탄을 자아내다 이번 공연에서 가장 주목받은 무대는 정재연구회의 출연으로 선보인 ‘학연화대가인전목단합설(鶴蓮花臺歌人剪牡丹合設)'이었다. 이 공연은 조선 궁중연향에서 펼쳐진 대표적인 정재(呈才)로, 연꽃 속에서 어린 동녀가 등장하며 학의 춤과 어우러지는 장면이 극적인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특히 학무를 춘 김혜승과 이채영의 유려한 춤사위는 객석을 사로잡았다. 두 무용수는 학의 움직임을 우아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정재의 품격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무대의 백미는 연화대에서 연꽃 속에 앉아 있던 동녀 송시온 어린이와 이서희 어린이가 등장하는 순간이었다. 연꽃 속
‘무고(舞鼓)’ 논란, 전통 명칭으로 삼고무와 오고무를 공연하는 모습 ‘무고(舞鼓)’ 논란, 전통 명칭 차용 문제에 문체부·연출진 침묵…책임 있는 해명 필요 고유명사화된 전통 명칭을 공연 타이틀로 사용한 논란에도 불구, 문체부·연출진 공식 입장 없어 국립무용단이 설날음악회에서 선보인 ‘무고(舞鼓)’ 공연과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지만, 이를 주최한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연을 기획한 연출진이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공연의 변형 자체보다 ‘무고’라는 역사적 고유명사를 공연 제목으로 사용하고도 본래 내용과 다른 연출을 선보였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무부처인 문체부와 국립무용단은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더 나아가, ‘상선약수’와 같은 전통적으로 확립된 개념도 이번 공연에서 원형과 다른 방식으로 표현되었으나, 이에 대한 연출 의도조차 설명되지 않은 채 논란이 방치되고 있는 상황이다. 명확한 해명 없이 논란 방치하는 문체부·국립무용단 ‘무고’와 ‘상선약수’ 공연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는 행사 주최 기관으로서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아야 하지만,
2025년 '이팔청춤 이팔청춘 ' 전체 출연진들과 함께 한국 전통무용의 현장, 이노연 선생을 만나다 대한민국 전통무용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노연 선생은 평생을 한국무용의 보존과 발전에 헌신하며 전통 예술의 세계화를 이끌어왔다. 서울예술고등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에서 학사 학위를,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 석사 학위(논문: 황해도 철물이 굿 춤 연구 - 김금화씨를 중심으로, 1983년)를 취득했다. 이후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논문: 국내 직업무용단의 운영규정에 대한 개선 방안, 2002년)를 받으며 무용 이론과 실기 양면에서 깊은 조예를 쌓았다. 1962년 리틀엔젤스예술단 주역단원으로 활동하며 총 450여 회의 해외공연에 참여한 그는 어린 시절부터 한국 전통춤을 세계 무대에 알렸다. 1965년 최초 국립무용단, 리틀엔젤스, 백악관 초청공연 아이젠하워 미대통령, 박보희단장, 이노연어린이 부채춤을 추는 프리마돈나 이노연 어린이 1978년 창무회 창단에 참여해 제3대 회장을 역임하며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현대화에 기여했으며, 부산시립무용단 제7대 수석안무자(1995-2003년)와 국립남도국악원 초대 안무자(2004-2009년
2025 설날음악회, '무고(舞鼓)' 타이틀 논란…전통 왜곡 우려 국립무용단이 설날음악회에서 선보인 ‘무고(舞鼓)’가 전통을 왜곡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고려시대부터 전승된 문화유산인 ‘무고’는 원형이 문헌에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공연에서는 3고무·5고무 형태로 변형되어 역사적 오류를 범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한, 방상시 탈을 활용한 ‘상선약수’ 공연에서도 정화적 의식이 생략되는 등 전통의 본질이 퇴색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검증 없이 주최한 행사에서 전문가 협업이 부족했다는 점에서 관리 부실 논란도 커지고 있다. 전통예술의 계승을 위해 체계적인 검증 절차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무고(舞鼓)라는 타이틀로 3고무와 5고무를 연출하는 국립무용단 국립무용단과 청년교육단원들이 함께한 ‘땅의 소리’는 북의 울림을 통해 새롭게 움트는 생명력을 표현한 무대였다. 그러나 정관영 안무가가 연출한 '무고(舞鼓)'의 경우, 700여년 전 역사적 기록에서 전승되어 온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3고무, 5고무 형태로 연출되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오류를 범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무고(舞鼓)'는 7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고
2025 설날음악회, 희망과 화합의 선율로 새해를 열다 2025년 설날음악회가 2월 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극장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국악방송의 후원 아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되었다. 공연장 입구에서 관객을 일일이 맞이하는 유인촌 장관 이날 음악회에 앞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이 밝았습니다. 문화, 체육, 관광 분야의 모든 분들과 새로운 기회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는 뜻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은 오랜 역사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세계 속에서 빛나고 있으며, 콘텐츠 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여전히 강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우리 문화가 더욱 국민의 삶 속에 깊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인사말을 하는 유인촌 문화관광체육부 장관 이날 음악회는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길놀이와 축원덕담’으로 시작되었다. 역동적인 장단과 흥겨운 선율이 어우러진 길놀이로 설날의 기운을 한껏 북돋으며, 새해
Midnight Sun 멤버들 작곡, 기타,베이스 노태경, 피아노 박하나, 드럼 황진영 장르의 경계를 허물다, Midnight Sun과 노태경의 음악 여정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Midnight Sun. 그 중심에는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노태경이 있다. 그는 단국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음악가이며, 팀 내에서 기타와 베이스를 연주하며 작곡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그의 아내 박하나는 같은 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뮤지션으로, 두 사람은 음악적 동반자로서 함께 작업하며 독특한 팀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 여기에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리듬을 만들어내는 드러머 황진영이 2018년부터 합류하며 현재의 Midnight Sun이 완성되었다.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연주자의 길 노태경은 젊은 시절 블루스와 재즈에 심취했던 경험을 회상하며,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려는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바흐의 음악을 접하며 큰 충격을 받았고, 겸손함을 배우게 되었다고 한다. 클래식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시작하며,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연주자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그는 "장르에 상관없이, 표현해야 한다면
2025 한음 명무 명창전, 세대를 잇는 전통의 울림 2025년 2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담은 ‘2025 한음 명무 명창전’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락음국악단이 주최·주관하며, 크라운해태와 아트밸리가 후원하는 가운데 국가무형유산 예능 보유자 및 이수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품격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전통예술의 가치 재조명, 명무·명창이 이끄는 무대 ‘2025 한음 명무 명창전’은 “예인지식(藝人之息), 전통지맥(傳統之脈)”이라는 주제를 내세워, 예인의 깊은 숨결이 이어지는 전통의 맥을 조명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전통예술을 대표하는 명무·명창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펼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예능 보유자 김수연 명창 ▲국가무형유산 승무·살풀이춤 이수자 백경우 명무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일무 이수자 이미주 명무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이수자 최은규 명무가 참여해, 정통성과 예술성이 살아 있는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김수연 명창은 판소리의 깊이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전통 소리의 섬세한 결을 담아 한 마디 한 마디 혼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그녀
한국국악협회의 불법적 운영과 문체부의 방관, 국악계의 위기 한국국악협회가 내부 갈등과 불법적인 운영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 4년간 협회는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으며, 협회 회원들 사이의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사태의 중심에는 이용상 이사장의 불법적인 권한 행사와 문화체육관광부(이하,문체부)의 직무유기가 자리하고 있다. 이용상의 불법적인 운영과 독단적 결정 이용상 이사장은 협회의 주요 자산인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도리리 산11번지(3,772㎡)를 협회의 총회 의결 없이 독단적으로 매각했다. 해당 매각 계약은 2024년 12월 20일에 이루어졌으며, 이후 소유권 이전 절차가 진행되었다. 협회의 정관에 따르면, 기본재산을 처분할 경우 반드시 총회 재적 대의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하며, 주무부처(문체부)장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그러나 이번 매각은 이러한 필수 절차를 거치지 않고 강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명백한 정관 위반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해당 토지는 원래 한국국악협회가 보유하던 자산으로, 총회의 의결 없이 매각되었다는 점에서 불법성이 크다. 한국국악협회의 정관에 따르면 기본재산의 처분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부적, 신비에서 예술로: 오수자 명인이 그리는 새로운 길 부적은 오랜 시간 동안 한국 전통 문화에서 토속신앙으로 인간의 염원과 소망을 담아내는 상징적인 도구로 자리 잡아 왔다. 무속인 오수자 명인(한국예술문화명인 부적 분야)은 부적을 단순한 주술적 도구로 사용하는 것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예술로 승화시키는 독창적인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그녀는 부적을 통해 사람들의 염원을 해소하고 위안을 주는 동시에, 전통적 유산을 현대인의 일상 속에 스며들도록 독창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 "부적은 단순히 재앙을 막거나 복을 빌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소망과 정성을 담아낸 특별한 상징입니다. 저는 부적이 단순한 신앙적 도구를 넘어 예술적 영감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특이한 이력과 끝없는 배움의 자세 오수자 명인은 단순히 전통 무속인에 머물지 않는다. 만학도의 길을 걷고 있는 그녀는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며, 무속의 전통적 가치를 학문적으로 탐구하며 현대적 시선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이러한 학문적 태도는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그녀의 작업에 깊이를 더한다. 또한, 그녀는 한국예총으로부터 무속부문 예술문화명인으로 인증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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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제3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0. 5.(토요일-예, 본선) ■ 장소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 주최 대한불교조계종 인각사 ■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추진위원회,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 대구광역시청, 국가 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 특별후원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 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전공자 참가 불가)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부 시간 : (시간 엄수) 고등부,일반부 - (08:40~09:00), 신인부 - (10:30~10:50), 초,중등부 – (12:00~12:20) ※ 예선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