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허위사실·비방 목적 인정 어렵다”… 한국국악협회 김학곤 이사장 직무대행의 국악타임즈 상대 명예훼손 고소 ‘혐의없음’, 무책임한 고소 논란 서울서부경찰서가 한국국악협회 직무대행 김학곤이 국악타임즈를 상대로 제기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고소 사건에 대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 김학곤 직무대행은 2025년 8월 1일자 국악타임즈 보도(“한국국악협회 미래 결정 자리… 반성없는 복귀, 무책임한 월권의 반복, 협회를 정치장으로 만든다”)가 허위사실을 적시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서울서부경찰서에 고소했다. 그러나 경찰은 ▲기사 내용이 공익적 사안에 관한 언론 보도의 영역에 속하고 ▲해당 표현을 명백한 허위사실로 단정하기 어렵고 ▲비방 목적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특히 수사 결과 통지서에는 “피의자의 게시글은 의견 또는 평가의 표현에 해당하며, 허위사실 인식 및 비방 목적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판단이 명시됐다. 이에 따라 국악타임즈의 보도는 형사상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났다. 김학곤 직무대행, 공익 보도에 대한 형사 고소 책임져야.. 이번 고소는 한국국악협회 운영과 선거 문제를 둘러싼 내부 갈등 상
세계 무대 향한 청년 도전… 문체부,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첫 공모 문화체육관광부가 청년들과 함께 세계 무대에서 ‘케이-컬처’를 확산할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시범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국제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수행할 지역문화재단과 대학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년이 주체가 되는 해외 문화 프로젝트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대한민국 청년을 해외에 파견해, 현지 문화 현장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 체험형 연수가 아닌, 기획과 실행을 겸하는 국제문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공모 유형은 두 가지다. 기관 제안형: 수행기관이 사전에 해외 사업을 기획하고 참여자를 모집 참여자 제안형: 청년이 직접 파견 국가와 사업 내용을 제안 청년들은 해외 체류 2주를 포함해 최대 2개월간 국제문화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이를 통해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동시에 확보하게 된다. 기관의 전문성과 청년의 창의성이 결합된 구조다. 전통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두번째 이야기 제12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을지로3가와 4가 사이에 황금정이라는 극장 바로 뒤, 국도극장 자리가 광무대 자리라고 증언하고 있다. 동대문 근처에 문락정이라는 극장이 있었는데 광무대에서 하는 것하고 똑같이 했고, 원각사는 종로 문정통이라구 국일관 근처라고 했다. 종로 4가에 있는 제일극장에서도 하고, 신당동 광무극장에서도 국악 공연을 했다고 증언한다. 이화중선 선생이 단장이 되어 국내는 물론 중국, 만주, 러시아 국경지대까지 공연을 다니던 대동가극단에 이화중선 선생이 광무대 생활을 접고 쉬고 있던 이동안 선생에게 입단할 것을 제안하여 순회공연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회고하고 있다. 어느날 이화중선 선생이 이동안 선생에게 승무를 춰보라고 하여 승무를 추고 나니 미모의 도금선이라는 단원이 승무와 한량무를 추었는데 무척 잘 추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동안 선생이 극찬한 도금선은 얼마 후 세상을 떠났다고 아쉬워하고 있다. 광무대의 위치와 안타까운 도금선 명무의 죽음 광무대가 어디 있었는고 하니 저 을지로3가와 4가 사이에 황금정이라는 극장이 있었거든. 황금정하고 붙어서 바로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한번째 이야기 제11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광무대 활동 당시 당대의 명인들에 대해 회고하고 있다. 남도소리에는 이동백, 김창환, 송만갑, 김창룡, 정정렬, 이일선을 꼽았다. 공주의 지동근. 조진영, 이동안 선생, 최모 이렇게 넷이 나와 경기잡가를 부르면 관객들이 산천이 운다고 그랬다고 증언하는 것으로 보아 본인의 잡가 예능이 뛰어났음을 암시하고 있다. 개성 출신의 한인호, 최홍매 등이 경기소리를 잘했고, 서도소리에 장학선 선생과 이정하 선생이 수심가를 잘했고, 서도배뱅이굿하던 김주호가 있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당시 서도, 남도소리하는 이들이 모이던 단체인 서도창무창, 남도창무창이라는 단체가 있었는데 서도창무창은 남도창무창만 못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악사로는 손이 육손인 생돈이 피리를 잘 불었고, 그가 시나위를 불면 안우는 사람이 없었다고 증언한다. 진도 출신의 박종기, 이동안 선생에게 대금을 가르쳤던 장점보 선생이 대금의 명인이었고, 경기도 여주 이천 곡수 출신의 정해시, 해금을 가지고 말을 한다고 소문난 수원 출신의 임흥문, 줄을 잘 탔던 줄광대 김봉업 선생이 해금을 잘 연주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선거, 우종양 단독 후보 등록... 3월 5일 총회 앞두고 선관위 운영 방식에 관심 집중 (사)한국국악협회가 오는 3월 5일 열릴 제27대 이사장 선출 총회를 앞두고, 2월 12일 오후 5시를 기해 후보자 등록을 마감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이사장 선거에는 우종양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향후 선거관리위원회가 총회 당일 어떤 방식으로 선거를 진행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단독 후보… 추대 형식 여부 주목 협회의 관례에 따르면 이사장 선출은 대의원 총회를 통해 이뤄졌으며, 대의원 과반수 출석과 의결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독 후보일 경우 통상적으로는 찬반 투표를 거치거나, 대의원 과반 참석 시 별도 경쟁 없이 추대 형식으로 선출되는 방식이 적용될 수 있다. 참고로 2023년 이용상 전 이사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했을 당시에 대의원 과반이 참석한 가운데 별도의 투표 없이 추대 형식으로 선출된 바 있다. 다만 해당 선거는 이후 대의원 자격 구성의 하자 문제로 법원에서 무효 판결을 받았으며, 선출 절차 형식 자체는 문제 삼지 않았다. 관건은 ‘대의원 구성의 적법성’ 이번 선거 역시 형식적 절차보다는 대의원
국립국악원,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참가 접수 시작 3월 9~13일 누리집 온라인 신청… 11개 종목 경연 국립국악원이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3월 9일(월) 오전 10시부터 13일(금)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4월 14일(화)부터 6월 4일(목)까지 열리며, 경연 종목은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장단 및 고법,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병창, 작곡 등 총 11개다.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40여 년 넘게 이어져 온 대표적인 국악 경연으로, 신진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 각 종목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 시작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4월 14일 이전 출생)이면 가능하다. 다만 본 대회 금상 이상 입상 경력이 있는 자,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보유자, 전승교육사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회 일정과 세부 요강,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악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번째 이야기 제10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발'에 '탈'을 씌우고 재담과 소리를 주고받는 놀이인 발탈을 광무대 광대인 박춘재 선생으로부터 십여 년간 배웠음을 회고한다. 당시 광무대에서는 발탈을 하는 박춘재 선생과 탈춤으로 추정되는 ‘망건튀기’를 하는 최화춘 선생이 서로 콤비로 활동했음을 증언하고 있다. 어느 날 원주 공연에서 박춘재 선생이 갑자기 토사로 출연을 못 하게 되자 이동안 선생이 대신 출연하게 된 것이 인연이 되어 만주와 중국의 훈춘 할 것 없이 발탈 공연을 하러 다녔음을 회고하고 있다. 광무대에서 박춘재 선생으로부터 발탈을 배우다 발탈은 박춘재씨한테 뱄는데 어떻게 발탈을 배운고 하니 발탈은 장난허니라고 밴거여. 관객들이 웃고 그러니께 그냥밴거여. 그때 광무대에서 박춘재씨하고 최화춘씨하고 짝이었거든. 최화춘씨는 망건뛰기를 하고 박춘재씨는 발탈을 하고 박춘재씨가 재담꾼이고 박춘재씨가 탈꾼을 했다 그말이야. 내가 한십여년을 거기서 뱄으니께 배운것도 있었지만 서툴러도 그냥 할 수 있었어. 헌데 한날은 함경도 원산에 오동나무골이라고 있는데 거기 극장에서 불러서 갔었지. 하필 여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선출 위한 선거 공고 발표... 혼란 끝에 새 출발 신호탄… 3월 5일 선거일 확정 (사)한국국악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원장현)가 2026년 2월 3일, 협회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 제12조에 따라 제27대 이사장 선거를 공식 공고하며 협회 정상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선거 공고는 최근 수년간 국악협회를 혼란에 빠뜨린 연속된 소송과 이사장직 무효 판결, 불법 이사회 논란을 뒤로하고, 제대로 된 절차에 기반한 이사장 선출의 공식적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선거 공고문 입후보자는 등록신청서와 함께 공탁금 2,000만 원의 입금확인증을 포함한 이력서,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범죄사실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사전선거운동, 허위기재, 금품 제공 등의 경우 후보 자격이 취소될 수 있음이 명시되었다. “이번 선거는 달라야 한다”… 국악계, 공정성과 투명성 기대 이번 선거는 기존 협회 운영을 둘러싼 기금 유용 의혹, 불법 이사회 및 총회 무산 사태, 직무대행 권한 남용, 선관위 구성 논란 등 숱한 갈등을 정리하고, 국악인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이사장을 선출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로 평가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아홉번째 이야기 제9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이 광무대에서 활동하던 시절에는 예능에 뛰어났던 재인들이 많았음을 회고한다. 줄타기에는 김봉업 선생과 김관보 선생이 뛰어났으며 김봉업 선생은 요즘의 땅재주에는 없는 기예인 불을 벌겋게 달군 화로를 안고 넘는 재주가 있었다고 회고하고 있다. 이동안 선생의 줄 스승인 김관보 선생은 이동안 선생에게 줄을 타는 기예뿐만 아니라 줄에서 재담과 승무에도 능해야 한다고 질책하며 이동안 선생에게 다시 줄타기 예능을 가르쳤다. 요즘의 줄타기에서 줄 위의 연행하는 승무의 예능을 볼 수 없어 아쉽다. 당시 사월초파일에 요즘의 축제 이벤트인 파일놀이가 성했는데 이동안 선생은 그곳에 참여하여 줄광대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고 회고하고 있다. 그리고 당시 연행의 주 무대가 광무대와 원각사, 그리고 문락정이었음을 밝히고 있다. 줄 스승 김관보 선생으로부터 다시 줄타기의 심화학습을 하다 그 시절에 참 재주있는 이들이 많았지. 경기소리며, 남도소리며, 서도소리며 재담하던 이들 이루말할 수가 없어. 지금은 다 죽고 없어. 줄타기엔 김봉업씨, 김관보씨가 잘했는데 땅 재주는 김
놀이로 시작된 전통, 인재로 자라나다... 조기교육 실천의 현장, 서울국악유치원이 만들어온 26년의 시간 ‘국악 유치원’이라는 이름은 국악만 가르칠 것이라는 선입관을 떠올리게 만든다. 그러나 직접 방문해 본 서울국악유치원은 국악을 중심에 두고 있기는 하지만, 교육의 핵심은 놀이 중심 유아교육과 아이를 대하는 태도에 있었다.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자리에 앉아 배우기보다 뛰고, 노래하고, 두드리며 활동하고 있었고, 국악은 그 과정 속에서 수업이 아니라 놀이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서울국악유치원은 1999년 3월, 국악에 대한 열정과 조기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해온 박범훈(설립자. 전 중앙대 총장)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전통문화는 과거에 머무는 유산이 아니라, 오늘을 윤택하게 하고 미래를 확장하는 생명력이라는 인식 아래, 유아기부터 전통을 경험해야 한다는 신념이 설립의 배경이 됐다. 현재 학교법인 국악학원은 최종실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유아기의 전통문화 교육’, 정체성을 키우는 첫걸음 서울국악유치원이 강조하는 교육방법은 ‘play thinking’이다. 이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세계를 주도적으로 펼치고, 또래와 관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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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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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