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정체성 키우는 전통예술 교육… ‘아이스트라’ 1기 모집 중앙대 교수진 참여, 무대 데뷔까지 잇는 체계적 커리큘럼 중앙대학교 학교기업 아리(Ari)가 유소년 전통예술악단 ‘아이스트라’의 전통예술 기본교육과정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전통문화 속에서 아이들의 정체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된다. 이번 과정은 전통예술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뿌리를 이해하고,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문화적 감각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아리에서 개발한 가야금을 활용한 실기 교육과 함께 전통문화와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통합형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교육의 전문성도 눈길을 끈다.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교수진이 커리큘럼 개발에 직접 참여했으며, 학과장 박혜리나 교수를 중심으로 한 강사진이 수업을 이끈다. 박 교수는 “유소년을 위한 체계적이고 경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대학이 직접 나서 교수진이 참여하는 형태로 유소년 전통예술 교육을 운영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는 국악이 단순한 전통 계승을 넘어 미래 교육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
[연재를 마치며]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유산 김승국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가 국악타임즈 스무 번째 연재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본 연재 자료는 고(故) 심우성 선생이 고(故) 이동안의 생애와 예술을 생생하게 채록한 증언으로, 근대 국악사를 연구하는 후학들에게 이정표가 될 소중한 사료다. 기록된 내용들은 향후 국악사 재정립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물론 구술사의 특성상 모든 진술이 객관적 사실과 완벽히 부합하지 않을 수는 있다. 구술자가 자신의 예술적 성과와 위상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과장되거나 기억의 혼선으로 인해 왜곡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으로 다양한 문헌과 여타 사료들과의 정밀한 교차 검증을 통해 내용의 객관성을 확보하는 후속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사실은 이동안의 스승인 김인호에 대한 연구가 그간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또한 이동안의 춤을 비롯한 예술 세계가 지닌 우수성과 독창성에 비추어 볼 때, 그 가치에 대한 재평가 또한 여전히 미진한 상태다. 이번 연재를 계기로 김인호에 대한 추적은 물론, 이동안의 예술
전통과 놀이가 만나는 무대…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 전통과 이야기를 놀이처럼 풀어낸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이 관객들과 만난다. 황해도 황주 지방에서 전해 내려오는 서도민요 ‘금다래꿍’을 바탕으로 구성된 이번 작품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공연이다. 이야기는 손녀 ‘분이’를 찾아 나서는 금다래 할머니의 여정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할머니는 길 위에서 호랑이, 사슴, 곰, 토끼 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도움을 받으며 여행을 이어간다. 이 과정에서 사물악기를 비롯한 전통 악기들이 등장하고, 놀이와 음악이 어우러지며 극의 흐름을 풍성하게 만든다. 어린이 관객들은 공연 중 ‘금다래꿍’ 노래를 함께 부르며 국악의 리듬을 몸으로 익히는 참여형 요소도 경험하게 된다. 공연 구성 또한 눈길을 끈다. 이야기 전개에 따라 사물놀이와 전통 연희가 결합되고,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자연스럽게 축제 분위기로 이어지며 흥겨운 마무리를 선사한다.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은 “‘금다래꿍’은 아이들이 전통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기획된 작품”이라며 “놀이처럼 즐기면서 우리 음악과 이야기를 자연
남사예담촌 전통문화제 창작뮤지컬 ‘태조교서전’ 개최… “산청을 노래하다” 남사예담촌 전통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창작뮤지컬 ‘태조교서전’이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산청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국보 제324호 ‘이제개국공신교서’ 서사(敍事)를 바탕으로, 조선 건국의 역사적 순간을 음악과 무대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이 산청을 노래하다’라는 부제 아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 태조 이성계 역의 서범석을 비롯해 신덕왕후 강효성, 이제 역의 이호녕, 정다은 등 실력 있는 배우들이 참여해 역사적 인물의 감정과 서사를 입체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국보 ‘이제개국공신교서’, 무대로 되살아난 역사 ‘이제개국공신교서’는 1392년 조선 개국 당시 태조 이성계가 공신 이제에게 내린 교서로, 현재까지 원형이 전해지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공연은 해당 사료를 바탕으로 기산국악제의 전통성과 역사성을 결합해 지역의 문화 정체성을 무대 위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남사예담촌이 지닌 전통 한옥마을의 공간성과 어우러져,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살아 있는 역사 체험형 콘텐츠로 관객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스무번째 이야기 제20회 연재자 (註) 해방 공간에서 좌익 활동으로 사형선고를 받은 가야금산조의 명인 정남이를 이동안 선생이 장택상 총감에게 간청하여 구해 놓았으나, 그 후 소리꾼 조상선 등과 월북하였다고 회고하였음. 6.25 전쟁 후 친공 단체인 국악동맹에 가입하지 않았던 이동안 선생과 임방울 선생은 체포 대상이었고 이동안 선생은 체포되어 위기에 처했으나 서울에 나타난 정남이에 의하여 목숨을 건지게 되었고, 다행히 임방울 선생은 피신에 성공하여 고향인 광주로 피난하러 가다가 인민군 검문소에서 걸리면 쑥대머리 소리하는 임방울이라는 것을 밝히고 쑥대머리 소리를 마흔아홉 번 하고 갈 수 있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를 회고한다. 이후 심우성 선생과 이동안 선생 간의 대담이 중단되어 더 이상의 회고담을 실을 수는 없으나 가장 중요한 일제강점기 초부터 말까지의 국악의 역사는 모두 진술이 되어 있으므로 아쉽기는 하나 이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 해방 공간에서 좌우익 국악인의 대립과 6.25 전쟁 시 임방울을 구한 쑥대머리 6.25가 난 전에는 대한국악원이고 그 후는 빨갱이 단체가 돼서 국악동맹이 된거
김승국 북콘서트, 문화예술계 한자리에… “인생의 내비게이션은 없다, 각자의 마음 지도가 있을 뿐” 문화예술계 원로와 중진,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김승국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예술인 간의 교류와 연대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 초반부터 “오늘은 북콘서트 내용만큼이나 좋은 인연을 나누는 자리로 활용되길 바란다”는 김승국 시인의 말처럼, 현장은 오랜 인연과 새로운 만남이 교차하는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김승국의 삶… “성실·정성·배움의 사람” 축사에 나선 문학평론가 하응백은 김승국을 “시인이자 산문가, 국악 이론가이자 예술 행정가”로 소개하며, 그의 삶을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 첫째는 ‘성실’, 둘째는 ‘정성’, 셋째는 ‘끊임없는 배움’이다. 특히 “수년간 단 한 번도 약속된 원고 마감 시간을 어기지 않은 성실함”과 “인간관계에서의 깊은 정성”은 이날 많은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시인 김천우는 “김승국의 글은 따뜻한 언어의 결을 지니고 있으며, 그의 삶은 수많은 고독과 시련을 지나온 결과”라며 인간적인 깊이를 강조했다.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삶에 대한 감사” 이날 북콘서트의 핵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아홉번째 이야기 제19회 연재자 (註) 일제강점기 말쯤에 이동안 선생은 아편 중독에 빠지게 되었다. 아편 중독에서 헤어나오기 위해서 모진 노력을 한 결과 아편 중독에서 헤어나와 광무대로 복귀하게 된 과정을 회고한다. 박팔괘도 그때 죽었거든. 임상문, 장판개, 김정문, 박중근 다 죽었는데 이번엔 내가 죽을 차례여. 하여간 한가지 밖에는 도리가 없다. 내가 여기서 뗄 수는 없으니께 아편이 시방돈으로 한병에 삼백만원갔거든. 열하나가 나 아편 하나씩만 사다오. 사주면 어떡헐거요? 사주면 난 가지고 떠날테야. 산방엘 가서 살면 살고 죽으면 거기서 죽을테니께 생각들이 어떠냐고 그러니께 사주지요. 돈있는 사람이 그러더구만. 너희들은 내가 열하나를 사줄테니 월급에서 삼분에 일씩만 내라고. 다들 그럭허겠대. 그때 돈에 천원씩인가 얼만가를 걷워달라고 했지. 그때 돈이 천원이면 큰돈이여. 순사월급이 삼십원 했으니께. 쌀한말에 2전인가 그랬지. 돈을 몇시까지 가져오면 내일 몇시에 떠나겠다고. 그 다음날 열한명이 다들 돈이랑 가지고 왔어. 근데 일본서 가지고 나온 좋은 가방 밑에다 넣고 각대기로 덮어서 싹 발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선거, 또다시 법정 공방으로 확산 (사)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선거를 둘러싼 논란이 결국 법정으로 이어졌다. 남정태 외 4명이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우종양 이사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해달라는 민사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며 선거 절차의 위법성을 문제 삼았다. 이번 신청은 앞서 선거관리위원회에 발송된 내용증명과 동일한 취지로, 선거권 제한, 공탁금 및 공영자금 운영, 선거인 명부 공개 문제, 공고 절차 혼선 등 선거 전반에 걸친 하자를 근거로 하고 있다. 남 씨는 특히 선관위가 회비 체납을 이유로 약 70~90여 명의 대의원 선거권을 제한한 점을 핵심 쟁점으로 지적했다. 협회 정관과 임원선거관리규정 어디에도 해당 제한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선거권을 배제한 것은 자의적 조치이며, 전체 선거인단 구성 자체를 왜곡한 중대한 위법이라는 주장이다. 또한 공탁금 및 공영자금 제도와 관련해서도 선관위가 금액을 임의로 조정할 수 있는 구조와 공탁금을 반환하지 않는 규정은 후보자의 재산권과 평등권을 침해하는 요소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선거인 명부를 일반 회원에게 공개하지 않은 점과 선거 공고 일정이 변경되며 혼선을 초래한 점 역시 공정성과 투명성을 훼손
국악타임즈-잔치마당, 전통예술 자생력 모델 구축 위한 MOU 체결 “공모사업 의존 넘어, 기업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구조로” 국악타임즈(대표 송혜근)와 전통연희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이 전통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공모사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나아가 기업과 예술의 상생 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현재 많은 전통예술단체들은 전체 수입의 70~80%를 공모사업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공모사업은 단년도 중심 구조로 지속성이 낮고,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변수나 대형 사건 발생 시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분야가 예술이라는 점에서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서광일 대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과의 협력 모델을 고민해왔고, 그 결과 ‘메디치 소사이어티’ 개념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르네상스 시대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메디치 가문에서 착안한 것으로, 기업이 예술단체와 협력하여 공연 콘텐츠를 활용하고, 예술단체는 안정적인 수입 구조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잔치마당은 현재 약 10여 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아번째 이야기 제18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해방 직후 치안대장(종로경찰서장)을 그만두고 돈의동에 원생이 백여 명 되는 비교적 큰 규모의 대한국악무용전문학원이라는 학원을 냈다. 교습도 하고 예술단체들과 창경원 같은 데서 공연을 많이 했으며 기타 공연 활동도 하였다. 신익희, 장택상, 서울시장 부인, 각 장관 부인 등 약 80여 명의 후원회가 있었고, 학원이 60평씩 120평으로 아래 위층으로 운영되었는데, 위층은 회원들한테 내주고 아래층에서 춤을 가르쳤다고 회상한다. 그런데 이동안 선생의 학원은 해방 전 일제강점기에도 운영했었는데 음악은 피리하고 가야금 했던 이일선 선생이 가르치고 또 김동준 선생이 소리를 가르쳤다고 회상한다. 한성준 선생이 주도하던 조선음악무용연구회 악사들이 전부 흩어지고, 점차 힘을 잃게 되었다고 회고한다. 이동안 선생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전국 순회공연을 다녔으며 입본 고위층에 상도 받아 상장을 학원에 걸어놓아 일본 관리들에 의한 간섭과 탄압 없이 학원 운영을 하였다고 회고하고 있다. 일본 공연 시 학무를 추었다는 증언이 눈에 뜨인다. 해방후 대한국악무용전문학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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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