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서은영 해금 독주회 '지영희 The Way To Go 모던 산조', 3월 13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진다 오는 2025년 3월 13일(목)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제22회 서은영 해금 독주회'가 열린다. 이번 독주회는 지영희 The Way To Go '모던 산조'라는 주제로, 해금의 전통과 현대적 해석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영희류 해금산조를 비롯해 현대 작곡가들의 위촉 초연 작품들이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금의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영희류 해금산조는 서은영의 해금과 윤재영의 장구 연주로 선보이며, 전통 산조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한다. 이어지는 James Ra 작곡의 외돌개는 개작 초연 작품으로, 서은영의 해금과 곽재영의 가야금, 연수진의 첼로, 박준건의 더블베이스가 함께 어우러져 깊이를 더한다. 또한, 이고은 작곡의 해금과 25현 가야금을 위한 '다섯 개의 상(想)'은 위촉 초연 작품으로, 서은영해금과 곽재영의 가야금이 함께 연주하며 새로운 음악적 해석을 시도한다. 마지막으로 김현섭 작곡의 '가야할 길 - The Way
전통과 예술의 향연, 2025 한음 명무 명창전 성황리에 마무리 궁중정재와 민속예술의 조화로운 만남, 전통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다 지난 2월 14일(금)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2025 한음 명무 명창전’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공연은 궁중정재와 민속예술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로, 한국 전통예술의 깊이를 새롭게 조명하는 기회가 되었다. ‘학연화대가인전목단합설’, 환상적인 무대로 탄성과 감탄을 자아내다 이번 공연에서 가장 주목받은 무대는 정재연구회의 출연으로 선보인 ‘학연화대가인전목단합설(鶴蓮花臺歌人剪牡丹合設)'이었다. 이 공연은 조선 궁중연향에서 펼쳐진 대표적인 정재(呈才)로, 연꽃 속에서 어린 동녀가 등장하며 학의 춤과 어우러지는 장면이 극적인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특히 학무를 춘 김혜승과 이채영의 유려한 춤사위는 객석을 사로잡았다. 두 무용수는 학의 움직임을 우아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정재의 품격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무대의 백미는 연화대에서 연꽃 속에 앉아 있던 동녀 송시온 어린이와 이서희 어린이가 등장하는 순간이었다. 연꽃 속
‘무고(舞鼓)’ 논란, 전통 명칭으로 삼고무와 오고무를 공연하는 모습 ‘무고(舞鼓)’ 논란, 전통 명칭 차용 문제에 문체부·연출진 침묵…책임 있는 해명 필요 고유명사화된 전통 명칭을 공연 타이틀로 사용한 논란에도 불구, 문체부·연출진 공식 입장 없어 국립무용단이 설날음악회에서 선보인 ‘무고(舞鼓)’ 공연과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지만, 이를 주최한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연을 기획한 연출진이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공연의 변형 자체보다 ‘무고’라는 역사적 고유명사를 공연 제목으로 사용하고도 본래 내용과 다른 연출을 선보였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무부처인 문체부와 국립무용단은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더 나아가, ‘상선약수’와 같은 전통적으로 확립된 개념도 이번 공연에서 원형과 다른 방식으로 표현되었으나, 이에 대한 연출 의도조차 설명되지 않은 채 논란이 방치되고 있는 상황이다. 명확한 해명 없이 논란 방치하는 문체부·국립무용단 ‘무고’와 ‘상선약수’ 공연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는 행사 주최 기관으로서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아야 하지만,
2025년 '이팔청춤 이팔청춘 ' 전체 출연진들과 함께 한국 전통무용의 현장, 이노연 선생을 만나다 대한민국 전통무용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노연 선생은 평생을 한국무용의 보존과 발전에 헌신하며 전통 예술의 세계화를 이끌어왔다. 서울예술고등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에서 학사 학위를,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 석사 학위(논문: 황해도 철물이 굿 춤 연구 - 김금화씨를 중심으로, 1983년)를 취득했다. 이후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논문: 국내 직업무용단의 운영규정에 대한 개선 방안, 2002년)를 받으며 무용 이론과 실기 양면에서 깊은 조예를 쌓았다. 1962년 리틀엔젤스예술단 주역단원으로 활동하며 총 450여 회의 해외공연에 참여한 그는 어린 시절부터 한국 전통춤을 세계 무대에 알렸다. 1965년 최초 국립무용단, 리틀엔젤스, 백악관 초청공연 아이젠하워 미대통령, 박보희단장, 이노연어린이 부채춤을 추는 프리마돈나 이노연 어린이 1978년 창무회 창단에 참여해 제3대 회장을 역임하며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현대화에 기여했으며, 부산시립무용단 제7대 수석안무자(1995-2003년)와 국립남도국악원 초대 안무자(2004-2009년
국립국악원, 제45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참가 신청 접수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오는 4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제45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에 따라 3월 3일부터 7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악 경연대회로,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1981년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40여 년 동안 수많은 국악인들이 이 대회를 거쳐갔다. 이번 대회에서도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장단 및 고법,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 병창, 작곡 등 총 11개 종목에서 경연이 펼쳐진다. 특히, 대회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이,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만큼 참가자들에게는 큰 명예가 걸려 있다. 또한 각 종목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 시작일인 2025년 4월 8일을 기준으로 만 18세 이상(2007년 4월 8일 이전 출생)인 자로 제한된다. 단, 본 대회에서 금상 이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자,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 및 보유자, 전승교육사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025년 3월
2025 설날음악회, '무고(舞鼓)' 타이틀 논란…전통 왜곡 우려 국립무용단이 설날음악회에서 선보인 ‘무고(舞鼓)’가 전통을 왜곡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고려시대부터 전승된 문화유산인 ‘무고’는 원형이 문헌에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공연에서는 3고무·5고무 형태로 변형되어 역사적 오류를 범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한, 방상시 탈을 활용한 ‘상선약수’ 공연에서도 정화적 의식이 생략되는 등 전통의 본질이 퇴색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검증 없이 주최한 행사에서 전문가 협업이 부족했다는 점에서 관리 부실 논란도 커지고 있다. 전통예술의 계승을 위해 체계적인 검증 절차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무고(舞鼓)라는 타이틀로 3고무와 5고무를 연출하는 국립무용단 국립무용단과 청년교육단원들이 함께한 ‘땅의 소리’는 북의 울림을 통해 새롭게 움트는 생명력을 표현한 무대였다. 그러나 정관영 안무가가 연출한 '무고(舞鼓)'의 경우, 700여년 전 역사적 기록에서 전승되어 온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3고무, 5고무 형태로 연출되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오류를 범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무고(舞鼓)'는 7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고
2025 설날음악회, 희망과 화합의 선율로 새해를 열다 2025년 설날음악회가 2월 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극장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국악방송의 후원 아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되었다. 공연장 입구에서 관객을 일일이 맞이하는 유인촌 장관 이날 음악회에 앞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이 밝았습니다. 문화, 체육, 관광 분야의 모든 분들과 새로운 기회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는 뜻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은 오랜 역사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세계 속에서 빛나고 있으며, 콘텐츠 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여전히 강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우리 문화가 더욱 국민의 삶 속에 깊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인사말을 하는 유인촌 문화관광체육부 장관 이날 음악회는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길놀이와 축원덕담’으로 시작되었다. 역동적인 장단과 흥겨운 선율이 어우러진 길놀이로 설날의 기운을 한껏 북돋으며, 새해
한국국악협회의 불법적 운영과 문체부의 방관, 국악계의 위기 한국국악협회가 내부 갈등과 불법적인 운영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 4년간 협회는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으며, 협회 회원들 사이의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사태의 중심에는 이용상 이사장의 불법적인 권한 행사와 문화체육관광부(이하,문체부)의 직무유기가 자리하고 있다. 이용상의 불법적인 운영과 독단적 결정 이용상 이사장은 협회의 주요 자산인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도리리 산11번지(3,772㎡)를 협회의 총회 의결 없이 독단적으로 매각했다. 해당 매각 계약은 2024년 12월 20일에 이루어졌으며, 이후 소유권 이전 절차가 진행되었다. 협회의 정관에 따르면, 기본재산을 처분할 경우 반드시 총회 재적 대의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하며, 주무부처(문체부)장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그러나 이번 매각은 이러한 필수 절차를 거치지 않고 강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명백한 정관 위반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해당 토지는 원래 한국국악협회가 보유하던 자산으로, 총회의 의결 없이 매각되었다는 점에서 불법성이 크다. 한국국악협회의 정관에 따르면 기본재산의 처분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https://gugaktimes.com/news/article.html?no=74930 김지원 교수의 연구: 흰빛과 삼수세계관으로 밝힌 전통 예술의 철학과 세계화 가능성 김지원 교수는 논문에서 흰빛을 중심으로 한국적 한(恨)의 정서를 철학적으로 탐구하며, 살풀이 춤과 삼수세계관(三修世界觀)을 통해 전통 예술이 지닌 초월적 의미와 미학적 가치를 깊이 있게 조명하였다. 그의 연구는 흰빛이 단순한 상징을 넘어 전통 예술과 철학적 사유를 잇는 매개체임을 밝혀내며, 전통문화를 현대적 맥락에서 재해석한 중요한 학술적 기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 논문은 전통 예술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함으로써 국악과 같은 전통 예술이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대표하고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강력한 자산임을 입증하였다. 김 교수의 연구는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며 전통 예술의 세계화 가능성을 높이고, 한국 문화의 독창성을 세계적으로 조명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https://www.gugaktimes.com/news/article.html?no=73282 "크라운해태, 메세나로 열어가는 국악의 미래: 전통과 현대의 조화" "크라운해태의
뜬쇠예술단 창단 40주년 기념 창작공연 봄 마중놀이,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 새봄을 물들이다 뜨거운 박수와 감동으로 막을 내린 뜬쇠예술단 창단 40주년 기념 창작공연 봄 마중놀이가 서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사흘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서산의 구전설화를 바탕으로, 인간 삶의 희로애락을 사계절의 변화 속에 녹여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했다. 서산시장의 격려, "전통을 통해 서산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공연의 의의를 높이 평가하며, “뜨거운 전통의 숨결을 담은 뜬쇠예술단의 봄 마중놀이가 서산 시민들과 공연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봄맞이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공연은 지역의 구전설화 나비가 된 처녀와 총각을 바탕으로 서산의 전통문화와 세시풍속을 음악과 춤사위로 새롭게 풀어낸 창작 무대”라며, “서산시도 앞으로 지역 예술의 창작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품격 있는 문화도시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사계절의 흐름에 담긴 전통의 아름다움 봄 마중놀이는 서산 지역의 구전설화와 세시풍속을 바탕으로 전통 연희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엮어낸 작품이다. 봄, 여름, 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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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제3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0. 5.(토요일-예, 본선) ■ 장소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 주최 대한불교조계종 인각사 ■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추진위원회,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 대구광역시청, 국가 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 특별후원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 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전공자 참가 불가)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부 시간 : (시간 엄수) 고등부,일반부 - (08:40~09:00), 신인부 - (10:30~10:50), 초,중등부 – (12:00~12:20) ※ 예선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