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강남구청장실에서 국립국악고 신현남 교장과 윤미용 전국립국악원장, 안숙선 명창 강남문화재단, 강남국악관현악단 창단… 10년 염원 끝 첫 단원 모집 강남문화재단이 강남국악관현악단 창단과 함께 단원 공개 모집에 나서며, 10여 년에 걸친 지역 국악계의 염원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었다. 이번 모집은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강남 지역에서 국악관현악단이 처음으로 제도권 안에 자리 잡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이번 관현악단 창단은 윤미용 전 국립국악원장의 오랜 노력과 제안이 밑거름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윤 전 원장은 국악타임즈와의 통화에서 “2015년 강남구에서 국악관현악단의 필요성을 처음 제기하며 5,177명의 서명을 받아 구청에 건의한 것이 출발점이었다”고 밝혔다. 2015년 강남구의회 김명옥 의장을 방문한 윤미용 전국립국악원장과 안숙선 명창 당시 강남구는 교향악단과 합창단은 운영하고 있었지만 국악단은 부재한 상황이었다. 이에 대해 윤 전 원장은 “자립도가 높은 기초자치단체임에도 국악관현악단이 없다는 점에 문제의식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창단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예산 부족을 이유로 여러 차례 좌절됐고, 청년 국악관현악단 형태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일곱번째 이야기 제17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일본 형사 신풍에게 괘씸죄로 몰려 징용을 나가게 되자 그를 권번으로 불러 갖은 회유에도 무위로 돌아가자 그를 된장 독에 처박아 놓고 도주를 하였다. 친일파 고위직들의 도움으로 황군위문대장을 맡아 위기를 모면하다 정신대나 징용에 끌려갈 많은 조선사람들을 황국위문대원으로 위장하여 도움을 주려다 발각되어 피신하여 강원도 양구에서 지내가 해방을 맞게 되었다. 그러나 동포들에게 도움을 주려 했던 일이 전화위복이 되어 치안대장(종로경찰서장)으로 발령받고 3년 정도 지난 후 사임하고 다시 예인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회고한다. 수원에 갔더니 징용이 나왔어. 누구냐면 일본놈 신풍이란 놈이 있는데 형사부장이여. 유도부장이고. 그놈하고 싸워서 패줬거든. 그때는 무서운게 없었으니께. 고기 잡는 대회에서 상을 주거든. 근데 내가 잘했는데 그물에서 고기가 자꾸 달아나. 잡아당겼더니 가물치가 대갈짝이 이만한게 기럭지가 이만한거여. 입을 쩍쩍벌리는데 무섭더만. 그래 내가 상만 타고 널 다시 살려주마. 여기 넣주께 가물치 보고. 수십명 그물질 하는 사람이 다 와서
“인생의 방향을 묻다”… 김승국 신간 에세이 『인생&행복 내비게이션』 북콘서트 개최, 음악과 대화가 어우러진 자리 김승국의 신간 에세이 『인생&행복 내비게이션』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가 오는 4월 11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구 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음악과 대화가 어우러진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재즈 가수이자 한양여자대학교 교수인 나혜영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나혜영은 “인생의 방향을 묻고 행복의 길을 찾는 여정에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에 사회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북콘서트의 문을 연다. 또한 그는 평소 김승국 이사장을 자신의 멘토로 여기며 깊은 존경과 신뢰를 표현해왔고, 이러한 각별한 인연 속에서 이번 북콘서트의 사회를 맡게 된 의미를 더욱 뜻깊게 전했다. 예술경영가·시인 김승국… 삶과 예술을 관통한 기록 김승국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수원문화재단, 노원문화재단 대표를 역임한 예술경영가이자, 6권의 시집을 펴낸 시인이다. 또한 오랜 기간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해온 국악 전문가이자 문화 칼럼니스트로, 다양한 영역에서 우리 문화예술의 가치 확산에 힘써왔다. 이번 에세
예술활동 지속 위한 ‘안전망’ 가동… 2026 예술활동준비금 신청 접수 시작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속을 위한 실질적 지원에 나선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환경적 제약으로 예술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예술인을 돕기 위한 ‘예술활동준비금’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만 8천여 명의 예술인에게 1인당 3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선발 기준과 지원 확대 지원 대상은 「예술인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1인 가구 기준 약 307만 원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선정은 소득 수준, 기존 선정 이력, 가점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배점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소득이 낮을수록 높은 점수를 부여해 실질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예술인에게 지원이 집중되도록 설계됐다. 또한 기존 수혜 횟수에 따라 점수를 차등 적용해 보다 많은 예술인에게 기회를 확대한다. 올해부터는 국내 거주 재외국민 예술인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됐으며, 70세 이상 원로 예술인과 농어촌 거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여섯번째 이야기 제16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이 수원화성권번과 종로권번 춤 선생을 거쳐 인천권번 춤 선생으로 있을 때 한성준 선생이 주관하는 일본 공연의 사전 보고공연에 이동안 선생이 출연해 줄 것을 간청하여 출연하였다. 그때 학무를 이동안 선생이 제일 먼저 추었다고 증언한다. 학무의 옷은 한성준 선생의 큰아들인 한남준 선생이 만들었다고 증언한다. 학무를 춘 후에 태평무, 신로신불로, 급제무를 추었다고 증언하였다. 당시 악사로는 해금에 이해시, 대금에 방선조, 피리에 이일선, 이충선 선생이 맡았다. 김광채, 김상봉, 지광희 선생이 춤을 추었고, 한성준 선생이 진쇠춤을 추었는데 김인호 선생님이 추시던 것에 창작을 넣어 추었으나 장단이 같았다고 회고한다. 한성준 선생이 경찰의 오해로 잠깐 경찰서에 끌려갔으나 이동안 선생의 기지로 구해오고 사흘 공연 후 이동안 선생은 인천권번으로 돌아갔다고 회고한다. 스물네살 먹어서 수원 화성권번 춤선생 노릇을 했어. 그래서 서울 올라와서 종로권번 선생으로 있다가 한성권번(조선권번?) 선생으로 있다가 허다가 한성준씨가 인천을 내려왔어. 어째 오셨어요?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첫 전통공연… 광주시립창극단 ‘꼬마풍류’로 미래 관객 만난다 광주시립창극단이 영유아를 위한 전통공연을 선보이며 국악 저변 확대에 새로운 시도를 펼친다. 광주시립창극단(예술감독 김용호)은 오는 4월부터 격주로 광주예술의전당 국악당 앞 야외무대에서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한 작은 국악공연 <빛고을 아침 꼬마풍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예술의 미래 관객인 어린이들이 국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호남 지역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영유아 대상 전통공연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공연은 ‘공부’가 아닌 ‘놀이’와 ‘경험’이라는 방식으로 국악을 접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른 아침 햇살이 비추는 야외무대를 활용해 공연장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최소화한 구성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은 연주자와 소리꾼의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손뼉을 치며 장단을 따라 하는 등 공연의 일부로 호흡하게 된다. 프로그램 역시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구성됐다. 해설이 곁들여진 짧은 눈대목 소리와 전통악기 소개, 흥겨운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다섯번째 이야기 제15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이 스물네 살 때 서울의 오권번과 수원화성권번에서 춤 선생을 하다 인천권번에서 춤 선생을 할 때 한성준 선생의 큰아들인 한남중이 이동안 선생을 찾아와 최승희 선생이 일본 공연을 하러 가는데 승무하고 장고춤을 배우겠다고 하니 가르치라고 부탁을 하였다. 그러자 이동안 선생은 한성준 선생 학원에서 춤을 가르치던 김광채에게 맡기지 왜 나에게 부탁을 하느냐 사양하였으나 거듭 부탁을 하자, 제의를 수락하고 최승희 선생에게 기본무, 승무, 장고무, 진쇠무, 태평무를 가르쳤다고 회고한다. 당시 최승희 선생의 남편 안막 선생이 춤 지도과정을 지켜보면서 춤추는 것을 사진 찍고 무보(舞譜)도 만들었다고 회고한다. 그때 장홍심 선생도 최승희 선생을 가르쳤다고 회고한다. 당시 한성준 선생은 장단만 쳤지 춤은 가르치지 않고 이동안 선생의 선배인 김광채라는 춤꾼에게 지도를 맡겼다고 회고한다. 이동안 선생이 최승희에게 두 달간 전통춤을 가르치다 그때 나는 스승님한테 춤을 배구서 스물네살때부턴가 서울 오권번에 춤선생으로 댕기로, 수원화성권번에서 가르치다가 인천권번에서
국악계 명사 멘토링부터 음원 유통까지… 선릉아트홀 ‘I AM YOU’ 출연자 공개 모집 선릉아트홀(대표 송영숙)이 두 명의 예술가가 호흡을 맞춰 창의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2026 선릉아트홀 제9회 ‘I AM YOU'의 출연자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I AM YOU’는 두 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전통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창작 프로젝트다. 단순한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문가 멘토링과 음원 제작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예술가들의 역량 강화를 돕는 성장형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전통예술계의 참신한 인재들을 꾸준히 발굴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7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진행된다. 선정된 예술가들에게는 7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는 밀착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멘토로는 강은구(사람에서 사람으로 창작집단 MoR 대표), 김명옥(작곡가·고등과학원 Fellow), 박상후(KBS 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장태평(작곡가·지휘자) 등 전통예술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참가자들의 작품 발전과 예술가로서의 성장을 지원한다. 올해 축제에서는 예술가 간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이 한층 강화된다. 멘토와 참가자, 참가자 상호 간의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네번째 이야기 제14회 연재자 (註) 1934년 김활란 씨 남편이 큰돈을 후원하여 사무실도 마련하고 운영비를 충당할 수 있게 되어 조몽실, 오수암, 이동백, 김창환, 정정렬, 조진영, 임방울 등 남도 창(판소리) 명창들로만 구성된 조선성악연구회를 결성하였다고 증언한다. 이동안 선생은 임방울 명창과는 아주 절친한 사이였다고 회고한다. 명창들의 공연에는 한성준 선생이 북 장단을 맡았다고 한다. 그때 이동백, 김창환 명창들이 소리판에 손님 모집을 위하여 승무와 줄타기 재주를 보여주기 위하여 막내인 이동안 선생을 대동하였으며 인기가 좋았다고 증언한다. 춤꾼인 이동안 선생의 선배인 춤꾼 김광채 선생도 출연했다고 증언한다. 이동안 선생의 춤 스승인 김인호 선생은 고문으로 있었다고 증언한다. 당시 이동안 선생이 종로 5가에 살 때 조선성악연구회 명창들이 한성준 선생 문제로 회의를 소집하였다. 명창들보다 서울에 일찍 올라와 소리를 좋아하는 양반집이나 동호인들을 잘 알고 있었던 한성준 선생이 명창들을 소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성준 선생이 명창들의 고수를 맡게 되어 기고만장한 것을 문제 삼아 회의를 소
5년 소송의 끝,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우종양 선출 대의원 90% 참석… 국악협회 정상화 향한 새 출발 66년 전통의 한국국악협회가 5년간 이어진 갈등과 소송의 시간을 지나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한국국악협회는 2026년 3월 5일 오후 2시, 총회를 열고 제27대 이사장으로 우종양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대의원의 90%가 넘는 인원이 참석해 협회 정상화에 대한 국악계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참석자들은 지난 5년간 이어진 소송과 갈등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집행부 체제로 출발하게 된 협회의 향후 방향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총회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국악타임즈가 기록한 5년의 협회 사태 한국국악협회의 갈등은 선거와 정관 문제를 둘러싼 분쟁이 법적 소송으로 이어지면서 시작됐다. 이후 소송과 재판이 반복되며 협회 운영은 장기간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국악타임즈는 협회의 선거 절차 논란, 정관 해석 문제, 법적 분쟁 과정 등 협회 내부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공론화하며 국악계의 공적 담론 형성에 역할을 해왔다. 한국국악협회는 전국 16개 시도 지부와 지역 조직을 기반으로 한 국악계 대표 단체라는 점에서, 협회의 장기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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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