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진흥원 한국무형유산주간을 Canada Tronto에서 K-Culture로 하나가 된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관한 2025 한국무형유산주간행사를 9월 11일, 캐나다 토론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Distillery District)에 위치한 알타 갤러리(Arta Gallery)에서 ‘Once Upon a Day of Lady Kim with K-craft(한국 여성의 어느 하루)’일상의 연출과 함께 전시 개막식으로 시작한다. 개막식은 국가유산청 윤순호 국장, 국가유산진흥원 이귀영 원장, 주 토론토 대한민국 총영사관 김영재 총영사, 온타리오주 시니어 복지부 레이먼드 조(Raymond Cho) 장관 등 토론토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초청되었다. 이외에 9월 13일과 14일에는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Royal Ontario Museum)에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진주낭 만들기, 매듭 만들기, 한복 입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캐나다 현지인은 물론, 다양한 나라에서 온 관광객들과도 소통하게 될 것이다. 9월 13일 저녁 7시 토론토 메리디안 아트센터(Meridian Arts Cent
국립극장, 신진 극작가들이 여는 창극의 미래 〈2025 창극 작가 프로젝트 시연회〉 9월 27·28일 개최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유은선 예술감독 겸 단장)이 오는 9월 27일(토)과 28일(일) 하늘극장에서 〈2025 창극 작가 프로젝트 시연회〉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창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기획된 창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뮤지컬·연극·방송·웹툰 등 각기 다른 장르에서 활동해온 신진 작가들이 처음으로 창극 대본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창극 대본, 이제는 작가의 시대 창극은 판소리의 장단과 어우러지는 대본 구조를 필요로 하며, 그만큼 일반 희곡과는 다른 창작법을 요구한다. 하지만 그간 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훈련할 수 있는 제도가 부재했던 것도 사실이다. 국립창극단은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작창가 프로젝트’를 통해 소리와 음악의 기반을 닦아왔고, 이제는 대본 창작으로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김은선, 오해인, 허유지는 약 6개월 동안 고선웅(극본)과 한승석(작창)의 멘토링을 받으며 창극 대본 집필 과정을 치열하게 경험했다. 전통의 문법을 익히면서도 동시대적 서사를 담아내려는 이들의 시도는
이난초 명창, 6년 만에 국립극장 무대서 ‘흥보가’ 완창… 동편제의 진수를 다시 울린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유은선 예술감독 겸 단장)이 오는 9월 27일(토) 달오름극장에서 〈완창판소리-이난초의 흥보가〉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 이난초 명창이 여섯 번째로 국립극장 완창 무대에 서는 자리로, 6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호방한 동편제 판소리의 진면목에 기대가 모아진다. 동편제의 정통을 지켜온 걸출한 소리꾼 2020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흥보가’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은 이난초 명창은 동편제의 맥을 잇는 대표적 소리꾼이다. 호남 예인 집안에서 태어나 목포제일국악원에서 김상용을 스승으로 소리를 배웠고, 이후 동편제 5대손 강도근 명창에게 사사하며 본격적인 소리꾼의 길에 들어섰다. 또한 성우향 명창에게 ‘춘향가’를, 안숙선 명창에게 ‘심청가’와 ‘적벽가’를 배우며 다양한 판소리 바디를 흡수했다. 33세에 남원 춘향제 명창부 장원과 대통령상을 최연소로 수상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낸 그는, 2002년 프랑스 파리에서 6시간 동안 ‘춘향가’를 완창하는 등 국내외에서 명성을 쌓았다. 지금까지 30회가 넘는 완창
(왼쪽부터) 이일남 선생, 기산 박헌봉 선생, 박범훈 교수 국악방송, 9월 ‘이달의 국악인’ 기산 박헌봉 선생 선정, 국악예술학교 설립과 팔도 민요 채록, 국악 중흥운동의 큰 별 국악방송(사장 원만식)이 연중 특별기획 ‘이달의 국악인 : 별, 기록으로 만나다’ 9월의 주인공으로 기산 박헌봉 선생(1907~1977)을 선정했다. 국악 중흥운동의 기수로, 국악예술학교 설립과 팔도 민요 채록, 후학 양성에 일생을 바친 거목의 삶을 조명하는 자리다. 국악예술학교, 체계적 교육의 초석 경남 산청 출신의 박헌봉 선생은 진주에서 음률연구회를 조직하며 국악 연구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서울로 올라와 정악전습소에서 아악을, 성악연구회에서 소리를, 조선악부에서 민속음악을 익히며 국악 전반을 폭넓게 연구했다. 특히 1960년 국악예술학교를 창립하고 초대 교장으로 취임, 후학 양성에 헌신했다. 그는 “사람을 키워야 한다”는 신념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전승 시스템을 마련하며 국악 교육의 초석을 다졌다. 이 학교를 통해 길러진 인재들은 훗날 한국 국악계의 중심 인물로 성장했다. 팔도 민요 채록과 국악의 대중화 박헌봉 선생은 국어국문학회와 공동으로 팔도 민요 채록 사업을 추진, 강원·
판소리, 이야기와 노래의 경계에서 피어난 인류의 위대한 유산 전주세계소리축제를 가다 5일간의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열렸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 ‘한국 전통축제’가 아니라, 아프리카, 인도, 유럽 등지에서 그들의 전통음악을 연주하는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을 지향해 왔다. 2001년 세계적 축제를 향한 의지를 담은 ‘소리사랑 온누리에’라는 슬로건을 걸고 시작한 이래, 2009년 신종플루로 취소된 한 해를 제외하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꾸준히 이어져 올해로 24회를 맞았다. 그간의 성과도 눈에 띈다. 2012~2014년 3년 연속 영국 송라인즈(Songlines) 선정 ‘국제 페스티벌 베스트 25’, 6년 연속 소비자브랜드 대상, 2019·2020년 TWMC 베스트 페스티벌 어워드 1위, 2024년 2위 등 국제적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해외 관객 비중은 아직 높지 않아 글로벌 축제라기에는 아직 아쉬움이 크다. 24회 전주세계소리축제 연지홀 축제가 벌어지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국악 감상에 알맞은 다양한 공연장을 갖추고 있었다. 대극장, 모악당, 연지홀, 명인홀, 야외공연장 등 다양한 극장이 규모와 성격이 다른 무대를 즐기
예술기업, 투자 가능성 확인, 「2025 예술로 투자–투자상담회」 성황리에 마무리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투썬캠퍼스가 운영한 「2025 예술로 투자 – 투자상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예술분야 창업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투자유치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상담회는 8월 24일과 9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창업존에서 개최됐다. 상담회는 지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유망 예술기업 15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사전 기업진단과 IR 컨설팅을 거쳐 사업전략과 피치덱을 정비한 뒤, 문화예술 분야 투자 경험이 풍부한 모태펀드 운용사 및 벤처캐피탈 소속 심사역들과 1:1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시장성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심도 깊은 피드백을 얻었으며, 일부 기업은 후속 미팅 및 투자 검토로 이어지는 성과도 있었다. 참가기업 써밋플레이의 오태현 대표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우리 사업의 강점과 보완점을 되짚어볼 수 있었고, 실질적인 투자 논의로도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상담에 참여한 한 벤처캐피탈 관계자는 “참가 기업들의 준비도와 실행력이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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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무, 왕의 춤에서 미래의 춤으로… 국가무형유산 태평무전승회 기획공연 〈이야기와 춤사위로 풀어내는 태평무〉 국가무형유산 태평무전승회가 오는 9월 13일(토) 오후 5시,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기획공연 〈이야기와 춤사위로 풀어내는 태평무〉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태평무의 뿌리와 맥락을 이야기와 해설로 풀어내며, 한국 전통춤의 본질적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다. 공연 1부는 태평무 보유자 박재희가 직접 해설에 나선다. 1936년 〈왕의 춤〉과 1938년 조선일보 고전무용대회에서 소개된 〈태평무〉가 오랫동안 학계에서 혼용되어 왔으나, 이번 무대는 두 작품의 본질적 차이를 분명히 밝힌다. 특히 해방 이후 인무(人舞)에서 홀춤으로 변모하며 한영숙류와 강선영류로 갈라진 전승의 흐름을 짚는다. 박재희는 한영숙류 태평무에만 남아 있는 ‘푸살 장단’을 주목한다. 그는 “푸살 장단이 왕의 춤에서 비롯된 정신성과 독자성을 보여주는 단서”라며, 이를 이해할 때 비로소 태평무의 계보와 본질적 가치를 제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한다. 2부 무대는 이수자와 전수자들이 참여해 ‘맥(脈)·결(結)·전(傳)’의 세 장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맥(脈)은 전통의 흐름을 익히고 이어가는 춤
국수호 춤 인생 60년, 창작무 ‘보허자무’로 미래를 열 전통무용의 거장 국수호 명인이 춤 인생 60년을 맞아 새로운 창작무 〈보허자무〉를 최초로 선보인다.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한국문화의집 코우스에서 ‘무악 보허자무’ 기획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허공을 걷는 자’, 전통에서 창작으로 보허자(步虛子)는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전래되어 조선시대 궁중 당악으로 전승된 음악이다. 임금의 무병장수와 태평성대를 기원하던 이 곡을 국수호 명인은 ‘허공을 걷는 자’라는 뜻으로 새롭게 풀어내며 춤으로 재창작했다. 그는 2021년 팬데믹 시기에 ‘무악 1'을 기획해 홀춤과 산조음악을 결합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이를 더욱 확장해 여섯 편의 보허자무 레퍼토리를 세계 최초로 무대에 올린다. 3일간의 여정,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이번 공연은 국 명인의 예술 여정을 세 시기로 나누어 보여준다. 9월 24일(수) 오후 7시 ‘무형유산춤’ : 국수호류 입춤, 전라 삼현승무, 호적구음 살풀이, 무동, 바라승무, 남무 등 전통춤의 원형을 선보인다. 9월 25일(목) 오후 7시 ‘명작무’ : ‘장한
명고 조용수, 전라북도 정읍시립국악단 단장으로 취임, 정읍의 전통과 함께 울려 퍼질 새로운 북소리 전라북도 정읍시립국악단이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지난 9월 1일부로 명고(名鼓) 조용수가 제12대 정읍시립국악단 단장으로 공식 취임하며, 정읍의 풍부한 문화적 자산 위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정읍은 판소리의 본향이자 동학농민혁명의 성지로, 예향(藝鄕)의 맥을 굳건히 지켜온 도시다. 동학농민군의 함성 속에 울려 퍼진 민중의 노래, 그리고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판소리와 농악의 숨결은 정읍이 가진 특별한 문화적 정체성을 보여준다. 정읍시립국악단은 이러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예술의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조용수 단장의 취임은 이러한 정읍의 문화적 의미와 맞닿아 있다. 그는 수십 년간 북으로 무대를 받쳐온 명고로서, 이제는 정읍이라는 역사와 전통의 공간에서 국악단을 이끌어갈 사명을 맡게 된 것이다. 조용수 단장은 4대째 국악을 이어온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북소리에 매료되었다. 어린 나이에 장난삼아 어머니의 화장품 통을 두드리던 소년에게 북채가 쥐어졌고, 그 인연은 50여 년을 이어왔다. 그는 수많은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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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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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