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작곡가 8인의 신작, 국악관현악으로 첫선을 보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Ⅱ <2025 작곡가 프로젝트> 개최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이 오는 9월 10일(수)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현악시리즈Ⅱ <2025 작곡가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준비된 신진 작곡가 8인의 신작 초연 무대로, 한국 창작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예고한다. ‘작곡가 프로젝트’는 국립극장의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창작자 발굴과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2022년부터 3년간 ‘지휘자 프로젝트’를 통해 국악관현악 전문 지휘자를 육성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그 대상을 작곡 분야로 확장했다. 지난 2월 만 34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공개 모집에는 총 40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8명이 최종 선발됐다. 최종 선정된 작곡가들은 만 22세에서 31세 사이의 젊은 음악인들로, 이 중 6명은 국악관현악 작곡에 처음 도전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작품 공모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김태범, 우리와 함께 다시 무대 위로” 홍대 음악씬, 대장암 투병 뮤지션 위해 두 번째 연대 공연 열어 홍대 언더그라운드 음악씬의 드러머이자 파티스트릿의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해온 김태범이 대장암 3기 투병 사실을 알리며, 음악계가 뜻을 모아 연대의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김태범은 자신의 SNS에 “음악하다 대장암 걸렸습니다. 암보험은 없습니다. 건강하게 무대에 다시 서고 싶습니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 진솔한 고백은 홍대 문화씬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고, 동료 뮤지션들과 공연장은 즉각적인 연대로 응답했다. 첫 번째 모금 공연은 지난 8월 12일 ‘우리가 암보험이다’라는 이름으로 홍대 몬스터펍에서 열렸다. 몬스터펍은 공연장을 무료 대관하고 매출 전액을 기부했으며, 무대에 오른 12팀의 뮤지션과 관객이 함께하는 따뜻한 자리가 됐다. 그 열기는 두 번째 무대로 이어진다. 오는 8월 21일(목) 오후 5시 30분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몬스터펍에서 ‘우리가 암보험이다 – 김태범 두 번째 연대 공연’이 열린다. 이번 무대에는 15팀 이상의 뮤지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음악으로 사람을 살리는 무대”라는 취지를 다시금 확인할 예정이다. 연대의 폭도
[국립국악원] 젊은 춤꾼들이 전하는 새로운 한국무용의 흐름, '젊은 사위' 국립국악원 기획공연 젊은 사위 – 춤선으로 말하는 남자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오는 9월 9일(화)부터 11일(목)까지 우면당에서 기획공연 〈젊은 사위–춤선으로 말하는 남자들〉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전통 춤사위를 바탕으로 젊은 남성 무용수 12명이 자신만의 감각과 해석을 담아낸 창작 작품을 통해 전통과 현대, 형식과 감정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첫날, 전통을 새롭게 해석하는 젊은 춤선 첫날인 9월 9일(화)에는 국립무용단 부수석 조용진, 경기도무용단 차석 손승주, GalsDanceCompany 대표 겸 안무가 정명훈, 그리고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출연자로 주목받은 김시원이 무대에 오른다. 조용진은 작품 돈다를 통해 ‘돌다’라는 동사의 의미를 순환과 시간의 흐름으로 풀어내며, 무대와 공간을 춤과 숨결로 채워낸다. 손승주는 Ver. Me 3.0에서 감정과 경험,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복합적인 자아의 모습을 역동적인 춤사위로 표현한다. 정명훈은 금의 조율을 통해 세 남성 무용수가 거문고가 되어 음율의 아름다움을 형상화하며,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이
영양 두들마을, 전통과 한복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 ‘전통한옥과 결의 조합’ 경북 영양군의 대표적인 전통한옥마을 두들마을이 오는 9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전통한옥과 한복의 조화’를 주제로 한 2025 대한민국 한복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베틀소리 정다연 대표가 주최하며,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전통자수, 전국 바느질 연합회, 하늘수가 후원한다. 두들마을, 살아있는 전통의 현장 영양 두들마을은 조선시대 선비들의 정신과 삶의 양식이 고스란히 보존된 전통한옥마을로, 서원과 고택, 전통가옥이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독특한 문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번 축제는 이러한 공간적 특성을 바탕으로 ‘살아있는 마을 축제’로 기획되었다. 관광객들은 한복을 입고 고택을 거닐며 촬영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한옥과 한복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풍성한 체험과 전통 공연 축제는 한복 퍼레이드, 개인·단체 한복 대회, 전통혼례 복식 체험, 자수 보자기 전시, 천연염색과 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지역 특산물인 도토리묵과 전통주 시음, 전통공예 프리마켓 운영, 한복 작가 초청 패션쇼 등으로 전통문화
역사 도시 경주, 한국 전통공연으로 물든다 경주가 한국 전통공연예술의 무대로 새롭게 빛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오는 8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두 달여간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하는 특별 공연 <서라벌 풍류>를 경주 주요 명소에서 총 44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집약한 대규모 문화 프로젝트로, 경주의 역사적 공간을 배경으로 순수 전통예술부터 창작국악, 국악관현악, 무용, 연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국립국악원을 비롯한 국내 대표 예술단체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실력 있는 단체들이 참여해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개막 공연은 경상북도 산업유산으로 지정된 ‘육부촌’에서 막을 올린다. 1979년 PATA(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총회를 위해 건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컨벤션 센터인 육부촌은 45년간 민간에 공개되지 않아 원형이 잘 보존된 장소다. 8월 23일 국립부산국악원의 공연을 시작으로 봉산탈춤보존회, 지역 대학 국악과, 영남지역 단체 등이 참여해 역사적 공간과 한국 전통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9월부터는 교촌마을 광장에서
전통을 담아내는 창작의 향연, 제10회 대한민국 전통문화예술작품 공모전 개최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연구진흥원(이사장 이승미)이 주최하고 한국전통문화뿌리연구소가 주관하는 「제10회 대한민국 전통문화예술작품 공모전」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 민족의 전통적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면서도 현대 문화와의 조화를 모색하는 창작 무대로, 전통예술의 미래를 열어갈 신진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모전은 동양화·서양화·민화·문인화·서예·사진·나전칠기·각자(목공)·도자기·천연염색·생활규방공예·한복·전통매듭공예 전통머리·도자페인팅·뷰티아트 & 뷰티공예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다. 참가자들은 전통의 미학과 현대적 해석을 융합한 작품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예술적 메시지를 담아낼 수 있으며, 심사는 서류와 실물 심사를 거쳐 엄정하게 진행된다. 참가비는 1점 50,000원, 2점 100,000원, 3점 150,000원으로, 모든 참가자에게는 토록이 제공된다. 참가자는 공모전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lsmi0248@naver.com)로 접수해야 하며, 실물 작품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로 36, 리치하임빌 201호 한국전통문화연구진흥원으로 제출해야 한
대한민국농악연합회 임웅수 이사장, 김교흥 국회 문체위원장 예방… ‘밥심축제’ 통해 대동세상 기원 사단법인 대한민국농악연합회 임웅수 이사장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김교흥 의원을 예방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임웅수 이사장(사단법인 대한민국농악인연합회 이사장·국악진흥회 부이사장)은 간담회에서 “농악은 우리 민족의 상징이며 공동체 정신인 두레를 계승하는 예술”이라며 “내년 10월 대한민국농악인연합회가 준비 중인 ‘밥심축제’를 통해 대한민국의 뚝심과 대동세상을 기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내년 6월 5일 제2회 국악의 날에는 국악진흥회 주관으로 국악의 날 축하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6·25 참전 16개국을 순회하며 K-평화를 주제로 한 특별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 서곶들노래 보존에 앞장서고 있는 최미희 인천 서구 들노래보존회장이 함께했다. 최 회장은 30여 년 동안 ‘루빌 봉사단’을 이끌며 민요를 통한 봉사활동과 지역 전통문화 계승에 헌신해왔다. 굿거리 장단에 맞춰 흥겨운 민요를 부르며 돌봄센터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서곶들노래·지경다지기·검단 보리밭 일소리 등 지역 노동요를 발표회를 통해 재현하는 등 나눔과 전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광복 80주년, ‘놀이판’ 40년의 울림… 한일 전통예술 교류 무대 서울서 펼쳐지다” 서울 남산국악당에서 열린 ‘축제의 땅: 인연이 맺은 잔치’ 공연은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예술 교류의 장이었다. 일본 나고야에서 40년간 한국 전통예술을 배우고 익혀온 ‘놀이판’ 예술인들과 한국 명인들이 함께 꾸민 이번 무대는, 웃음과 추모, 그리고 감동이 교차하는 하나의 서사극처럼 펼쳐졌다. 공연의 시작은 사회자 진옥섭의 유머와 역사적 비유가 어우러진 입담으로 열렸다. 그는 팜플릿의 코팅을 장마의 탓으로 돌리며 “637년 전, 위화도 회군 또한 장마로 활의 아교가 풀려 전쟁 무기를 쓸 수 없었던 탓”이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 장마처럼 오늘의 공연도 예술성이나 오락성보다, 인연과 교류 자체에 의미를 둔다”고 강조해 공연의 취지를 밝혔다. 첫 무대는 학의 일생을 춤으로 표현한 ‘학춤’이었다. 갓 부화한 학에서 노년의 학까지를 담아낸 춤은 생태적 은유와 더불어 논어의 “학이 습지에 있지 않음” 구절을 인용하며, 학이 사라져가는 현실과 맞물려 묵직한 울림을 남겼다. 이어 김혜윤 선생이 선보인 교방굿거리 춤은 진주의 마지막 기생 김수악 선생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맥을
판소리 학자 배연형, ‘소리책과 소리판’ 통해 춘향가 연구의 새로운 지평 제시 판소리 문헌과 유성기 음반 연구의 권위자인 배연형 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 소장이 오는 8월 23일(토) 오후 3시 선릉아트홀에서 ‘배연형의 판소리 이야기: 소리책과 소리판'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출간된 춘향가 장재백 소리책 주석을 기념하는 자리로, 판소리사 연구의 새로운 성과를 대중과 공유하고 전통 예술의 현대적 의의를 고찰하는 학술·공연 융합형 프로그램이다. 배연형 소장은 1980년대부터 판소리 음반과 문헌을 집대성하며, 판소리 유파 중심의 기존 해석 체계가 갖는 한계를 지적해왔다. 그는 실증 자료에 근거한 판소리사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해왔으며, 이번 춘향가 주석 출간은 한국 고전문학과 판소리 예술에 대한 새로운 연구 지평을 제시하는 성과로 평가된다. 본 작업은 단순한 해설을 넘어 문헌학적 분석과 예술사적 맥락을 결합하여, 판소리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 기능할 전망이다. 배연형 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 소장 행사는 잊혀진 단가 〈소상팔경〉의 복원 연주로 시작된다. 배 소장이 이끄는 학습단체 선영악회가 무대를 맡으며, 소리는 회원들이 담당하고 소리북은 박명언이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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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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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