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북으로 만나는 궁중악기, 국악박물관 여름방학 특강 ‘쿵따쿵 국악박물관’ 운영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국악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악박물관은 오는 8월 9일까지 방학 특강 프로그램 <쿵따쿵 국악박물관>을 매일 오전 10시와 11시에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쿵따쿵 국악박물관>은 궁중에서 연주되던 악기 ‘축’과 ‘어’의 연주 방법과 소리를 직접 배우고, 나만의 악기 팝업북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참가자들이 수업을 통해 만든 팝업북 속 국악기를 전시실에서 실물로 찾아보며 국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국악박물관이 보유한 실감 콘텐츠와 연계하여 ‘임인진연도병’ 속 궁중악기를 찾아보는 활동도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들에게 국악과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국악박물관은 국악의 날을 기념하는 기획전시 <당신의 국악은 무엇인가요?>도 오는 9월 7일까지 운영 중이다. 관람객들은 전시를 통해 자신만의 국악 취향을 찾아볼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국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과 민속악단의 '판놀음' 공연 모습 관현악과 함께 부르는 판소리 '열사가', 안중근·윤봉길 의거를 노래하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4일(수)과 15일(목), 예악당에서 기념공연 <빛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의 울림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국악관현악과 노래의 협연 무대로, 광복의 의미를 다시금 깊이 새기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빛을 노래하다>는 ‘화합, 기억, 희생, 소망, 미래, 빛’이라는 여섯 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공연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을 중심으로 젊은 소리꾼 김주리와 고준석, 아쟁 명인 이태백, 춤 명인 강은영, 창작그룹 ‘구이임’, 현음어린이합창단 등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희망의 노래를 전한다. 첫 무대는 이준호 작곡의 <판놀음>으로 신명나는 놀이판의 에너지를 관현악과 판굿의 어우러짐으로 풀어내며 ‘화합’을 노래한다. 이어 ‘기억을 노래하다’에서는 시인 윤동주의 대표작 〈서시〉, 〈풍경〉, 〈새로운 길〉이 창작그룹 구이임(구민지, 이채현, 임정완)의 감성으로 재해석되어 무대에 오른다. 가장 주
국립극장-대구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과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희철)이 7월 29일 국립극장에서 문화예술 활성화와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극장과 대구문예회관 간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공연예술 발전과 지역 간 문화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속 예술단체 간 상호 교류, 공연 콘텐츠 공동 제작 및 레퍼토리 공유, 해외 우수 작품 공동 초청, 지역 예술인과 창작자, 인턴 등 인적 자원 교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국립극장은 지역 공연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에게 새로운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과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중앙극장·대구문화예술회관 업무협약 체결식 박인건 국립극장장은 “국립극장은 앞으로도 지역 공연예술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지속적인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
국립극장, 광복 80주년 기념음악회 <화합> 개최… 국악과 서양음악의 울림으로 되새기는 광복의 의미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립극장 광복 80주년 기념음악회 <화합>’(이하 <화합>)을 오는 8월 20일(수) 저녁 7시 30분, 해오름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이 주는 감동을 통해 민족과 시대의 상처, 갈등의 기억을 극복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된 특별한 무대다. <화합>은 1부와 2부로 구성되며, 국악과 서양음악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1부는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이 한국인의 정서와 역사를 담은 국악관현악 대표곡들을 선보인다. 최성환 작곡의 ‘아리랑 환상곡’을 시작으로, 국가무형유산 대금산조 이수자 이용구가 협연하는 이생강류 대금산조 협주곡 ‘죽향’(편곡 박환영), 그리고 우리 역사 속 세 곡의 애국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낸 ‘하나의 노래, 애국가’(작편곡 손다혜)가 연주된다. 광복의 의미와 대한민국의 가치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와 국립
또다시 반복되는 월권? 김학곤 전 부이사장, 한국국악협회 미래 결정 자리에 ‘반성 없는’ 복귀 시도 논란 한국국악협회의 법적 혼란이 겨우 일단락되는 듯했으나, 협회의 미래를 둘러싼 구조적 불신과 월권 행위가 또다시 반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25년 7월 31일, 홍성덕 이사장 권한대행이 본인을 직무대행으로 만들었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긴급 소집해, 직무대행 사퇴 의사를 밝히고 사퇴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힌 가운데, 한국국악협회 정상화의 다음 주체로 김학곤 전 부이사장을 지목하며 대행 역할을 넘기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덕 이사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총회를 직접 열 수 없다는 사유를 들었고, 이에 대해 참석한 비대위원들은 즉각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비대위원회 남정태 공동위원장은 “그간 한국국악협회가 법정 다툼을 반복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협회 운영이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정식 총회, 대의원, 정회원 의견 수렴 없이 권한을 위임하려는 시도는 협회의 신뢰를 또다시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 한국국악협회 회원은 “협회 정상화를 위해서는 정식 임시총회를 통해 비상대책위원회
전통춤의 깊이, 경기천년의 춤으로 피어나다 춤사랑무용단, ‘경기 천년의 춤, 그 위대한 유산’ 공연 전통춤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기획공연 ‘경기천년의 춤 - 그 위대한 유산’이 오는 8월 9일(토) 오후 6시, 김포아트홀에서 열린다. 경기 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을 조명하고 지역 전통예술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전통무용 전문 단체 춤사랑무용단(예술감독 노수은)이 주관하고 김포문화재단이 후원한다. 공연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춤과 민요, 창작무용, 그리고 한국무용의 정수인 승무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무대를 선보인다. 사회는 춤이론가 강신구가 맡아 무대와 전통의 맥락을 관객에게 친절히 풀어낸다. 1부에서는 경기도 지역의 전통춤을 중심으로 한범택의 ‘석금학춤’, 이미숙의 ‘경기수건춤’, 오은명의 ‘답교놀이쇠춤’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경기민요 ‘노랫가락’, ‘태평가’, ‘뱃노래’, ‘자진뱃노래’ 등을 무용과 함께 구성해 향토적 정서와 서정을 깊이 있게 전달한다. 2부는 ‘염무(染舞): 춤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창작 레퍼토리가 펼쳐진다. 예술감독 노수은을 비롯해 무용수 이희원 등 9인이 참여한 이번 무대
‘전통예술, MZ세대와 만나다’…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하반기 단기과정 수강생 모집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운영하는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가 2025년 하반기 단기과정 수강생을 8월 4일부터 모집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전통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특히 MZ세대의 참여 증가로 눈길을 끌고 있다. 1988년 출범 이후 38년째를 맞은 문화학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예술 아카데미로, 무용·기악·성악 등 100여 개 강좌를 운영 중이다. 그중 입문자들을 위한 ‘단기과정’은 전통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하반기에는 창작무용 2개 반과 해금 2개 반 등 총 4개의 강좌가 개설된다. 신규 강사로는 국립무용단의 황태인(창작무용 기초반), 해금 연주자 김용하(해금 작품1반), 성연영(해금 기초반)이 참여하며, 상반기 호응을 얻었던 김시원의 ‘창작무용 기초반’도 연장 운영된다. 각 강사는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현역 예술가로 구성돼, 이론과 실기를 아우르는 고품격 강의가 기대된다. 재단은 특히 수강 희망자들이 정규 수업에 앞서 수업 분위기와 내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원데이클래스’를 도입했다. 황태인과 성연영의
서울포이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 요양병원 무대서 따뜻한 선율 전해 서울포이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 소속 학생들이 지난 7월 18일(금),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2025 강남서초 초등예술하나 학생버스킹」 무대에 올라 따뜻한 국악 연주를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강남서초교육지원청과 강남문화재단이 공동으로 기획한 사업으로, 병원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진행되어 일상 속 예술이 주는 감동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에는 해금(유다민), 가야금(서효재), 거문고(이유준), 피리(이하늘), 타악(이재인, 장설) 등 총 6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국악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였으며, 환자들과 병원 관계자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전했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류장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체험하고 성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서울포이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의 이번 무대는 어린 학생들이 국악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전통예술을 일상 속으로 확장해나가는 소중한 경험이자, 국악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악타임즈는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전남지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울산광역시지부, 고양시지회 및 전남지부·나주시·순천시·장흥군 지회 창립총회 성료 중앙회 설립 기준 따라 첫발… 지역 전통문화 진흥의 새 장 열어 사단법인 국악진흥회(이사장 이영희)는 울산광역시 지부, 고양시지회, 전남지부 및 나주시·순천시·장흥군 지회의 창립총회가 최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은 국악진흥회 중앙회가 수립한 지부·지회 설립 기준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임웅수 부이사장과 김종섭 이사가 참관하였다. 울산광역시지부는 지난 7월 28일 월요일 울산문화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울산 광역시지부장으로 이선숙 지부장을 선출했으며 고양시지회는 7월 26일 문화공간 '일산문화예술창작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지회장에 우선영 회장을 선출했다. 전남지부와 나주시·순천시·장흥군 지회도 각각 임상욱(전남지부), 표윤미(나주시), 김소연(순천시), 서혜린(장흥군) 지회장을 중심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울산광역시지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고양시지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전남지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순천지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장흥지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나주지회 임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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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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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