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의 위로와 희망, 무형유산의 품격을 담다. 국립무형유산원, 동해안 성주굿과 진도씻김굿으로 풀어내는 전통예능 공연 '전통예능의 품격' 공연 굿이 지닌 공동체적 연대와 치유의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리는 무형유산 공연이 펼쳐진다.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박판용)은 오는 6월 13일 오후 7시 30분과 14일 오후 4시,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전북 전주시)에서 ‘해설과 함께하는 전통예능의 품격’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동해에서 진도까지, 굿 삶을 위로하다’라는 주제로, 동해안 성주굿과 진도씻김굿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굿의 예술성과 철학, 그리고 공동체적 가치를 현대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 무대에는 동해안별신굿 김영희 명예보유자, 진도씻김굿 박병원 보유자를 비롯해 각 굿의 전승교육사와 이수자들이 참여한다. 현장 해설이 함께해 관객의 이해를 돕고, 굿의 의미와 전통을 깊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첫 번째 무대인 ‘동해안별신굿’에서는 집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성주굿이 펼쳐진다. 성주굿은 성주신에게 노래와 춤으로 축원을 올리며,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는 굿이다. 활기찬 가락과 몸짓이 어우러져 관
김묘선 발림무용단, 국악의 날 기념주간 특별공연 '김묘선의 인연'으로 한국춤의 진수를 펼친다 김묘선 발림무용단(총예술감독 김묘선)이 국악의 날(6월 5일) 기념주간을 맞아 특별공연 '김묘선의 인연'을 오는 6월 4일(수) 오후 5시, 강북솔밭국악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청과 강북솔밭국악당의 후원, 발림무용단의 주관으로 열리며, 전석 무료(선착순)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에서는 이매방류 기원무, 승무, 살풀이춤, 국수호류 화링이춤, 임이조류 한량무, 김묘선류 소고춤 등 한국 전통춤의 정수를 만날 수 있다. 김묘선 총예술감독을 비롯해 최창덕, 정수경, 이가원, 이석원, 주연진, 김가현, 김채은 등 국내외 실력파 예술인들이 출연하며, 광개토 사물놀이의 라이브 음악과 최창덕 명무, 박정곤의 사회가 함께해 무대의 깊이를 더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김묘선 총예술감독의 춤 인생과 제자들과의 깊은 인연, 한국춤의 세계화를 향한 여정을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다. 한국춤의 세계화를 이끈 김묘선 발림무용단 대표 김묘선 총예술감독은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이자 전승교육사로, 한국 전통춤의 보존과 전승, 그리고 세계화를 위해 헌신해온 예술가다. 우봉 이매방 선생
"넷이서 – 전통을 깨우는 젊은 타악인의 새로운 외침" 전통 사물놀이의 뿌리를 이어오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는 사물놀이 이서의 ‘넷이서’ 공연이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넷이서’는 위연승, 문도연, 박현기, 진승훈, 네 명의 연희자들이 모여 구성된 단체로, 단순히 과거의 유산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함께 호흡하는 예술로 재탄생해야 한다’는 철학 아래 활동하고 있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영국, 오스트리아,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한국 전통 타악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이들은, 이번 무대를 통해 새로운 시대의 감각과 호흡으로 창작과 재해석의 여정을 이어간다. 이번 공연은 ‘회향축원(回向祝願)’, ‘장구 산조 합주’, ‘삼도 농악 가락’, '둘이서' 등 네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회향축원’은 사물놀이의 상징적 작품인 ‘비나리’를 모태로 하여, 기원과 축원의 마음을 담아 재구성한 무대로, 불교 의식곡 ‘회향’에서 부르는 화향송의 정서를 나누며 복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장구 산조 합주’는 김덕수 명인의 산조 공연
2025년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 기획공연, '세 가지 빛깔, 세 가지 생명'… 전통예술 명인들이 모이다 광명의 전통과 예술이 빛나는 무대가 다가온다. 오는 2025년 6월 20일(금) 오후 7시 30분, 광명농악보존회 주관, 광명시, 광명문화재단 주최로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 공연장(광명시 오리로 272)에서 열리는 기획공연 '세 가지 빛깔, 세 가지 생명'은 지역의 전통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이번 기획공연은 2023년 개관한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의 문화사업 일환으로, 광명의 뿌리 깊은 무형유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수관은 광명의 전통문화예술을 지키고 후손들에게 전하는 공간으로서, 전승의 길을 열어가는 열린 무대이자,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세 가지 빛깔, 세 가지 생명'이라는 주제처럼 각기 다른 색과 결의 전통예술이 모여 하나의 무대를 완성한다. 광명을 대표하는 무형유산인 광명농악(경기도 무형유산 제20호), 서도소리(국가무형유산 제29호), 그리고 이들과 함께 전통을 이어가는 명인과 후학들의 무대는, 광명의 문화적 자산과 그
사진/위키백과 [단독] 한국국악협회, 직무대행 홍성덕 전이사장 공문서 위조 피해 주장… 비대위 "법적 책임 묻겠다" 한국국악협회가 이용상 이사장의 직무정지 이후 한달이 다 되어가도록 협회 정상화 절차를 진행하지 못한 채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진 가운데, 협회 내부에서 공문서 위조 정황과 직무대행에게 업무인수를 하지 않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국악타임즈가 단독으로 진행한 홍성덕 이사장(직무대행) 인터뷰 결과, 협회 이사들에게 발송된 ‘임시 이사회 소집 공문’은 홍 이사장의 동의 없이 이용상 전 이사장이 무단으로 발송한 사실이 확인됐다. 공문서에는 ‘홍성덕 직무대행’ 명의의 직인이 찍혀 있었음에도, 홍 이사장은 "나는 공문을 보낸 적이 없다"고 밝혀, 명백한 공문서 위조 및 직인 도용, 업무방해 혐의가 제기되고 있다. 위조된 이사회 소집 공문 이에 대해 한 비대위원은 "공문을 누가 작성해 결재했는지에 대해 사실확인서를 요청했지만, 아직까지도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사실 여부를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 나아가 이용상 이사장은 현직 이사들에게 "곧 이사회를 열고 홍성덕 직무대행과 협회 사업을 재개하겠다"는 취지의 문자를 보내며, 협회 운영을
연희자도, 관객도, 모두 함께 즐기는 마당 2025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 6월 7~8일 국립국악원에서 개최 전통의 흥과 신명이 가득한 마당이 열린다. ‘연희자의 뛸판, 관객의 놀판, 모두 살맛 나는 살판!’을 주제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주최·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이하 전통연희축제)가 오는 6월 7일(토)과 8일(일) 양일간 국립국악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통연희축제는 2007년부터 시작돼 매년 2만여 명이 찾는 대표적인 전통예술 축제다. 올해는 신록이 우거진 초여름의 국립국악원 연희마당과 잔디마당에서 펼쳐지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국내외 관광객들도 함께 참여해 전통연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축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80인의 소고 연희자들이 세대별로 함께하는 ‘연희 희망의 몸짓’ 무대로 시작된다. 이어 농악, 무속음악, 줄타기, 인형극 등 전통연희의 진수를 담은 무대들이 이어진다. ‘연희공방 음마갱깽’의 옴니버스 인형극, ‘광명농악보존회’의 광명농악 판굿, 중견 연희자 주영호·윤여주·방성혁·이의태의 개인 놀음 무대도 관객들의 흥
국악방송, 제1회 ‘국악의 날’ 기념 특집좌담 방송 국악방송(사장 원만식)이 제1회 국악의 날을 기념해 특집좌담 ‘음악이 하고 싶어서, 청년예술가로 살아가기’를 방송한다. 이번 특집은 오는 6월 5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라디오(수도권 기준 99.1MHz 등 전국 송출)를 통해 청취할 수 있으며, 추후 국악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은 전통음악의 길을 걷는 다섯 명의 젊은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과 창작, 지속 가능한 음악 생활, 예술가로서의 생존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좌담에는 활발히 활동 중인 소리꾼 김가을, 독립기획자 김이끼, 작곡가 김여진, 예비평론가 서수빈, 네오트래디셔널 그룹 매간당의 리더 유예진이 출연하며, 진행은 전통음악의 확장을 위해 활동해온 거문고 창작자 박우재가 맡아 20대 청년예술가들이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를 생생히 전할 예정이다. 국악방송은 이번 특집좌담을 통해 국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청년예술가들이 직면한 현실을 함께 고민하며, 국악의 사회적 역할과 지속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 방송을 통해 전통음악의 가치와 미래를 향한 청년들
제1회 국악의 날 기념, 국악방송 특집방송 ‘열려라, 국악의 날!’ 개최 국악방송(사장 원만식)이 국악의 날 지정을 기념해 6월 5일(목) 하루 동안 특집방송 <열려라, 국악의 날!>을 진행한다. 이번 특집은 ‘국악진흥법’에 따라 제정된 제1회 국악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총 10개 프로그램을 통해 국악의 전통과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집방송은 오전 5시 <솔바람 물소리>로 시작해, 오전 7시 <이한철의 창호에 드린 햇살>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김수진 사무관과 경기 소리꾼 이희문이 출연해 국악의 날의 의미를 나누며 축하의 시간을 마련한다.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는 광주국악방송이 기획한 <명인이 온다>(진행: 정회천, 황애리)를 통해 김청만, 원장현, 이태백, 지성자 등 원로 국악 명인들의 예술과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정오부터는 대전국악방송이 마련한 특집좌담 <인공지능과 국악>(진행: 박정경)이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과 국악의 융합 가능성을 다루며, 국악 산업화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진다. 오
김승국의 공연산책, 문화유산의 보고 남사당놀이 남사당놀이는 우리 민족의 오랜 역사와 함께, 민중 속에서 스스로 형성, 연희가 되었던 유랑 전문예인집단의 민중예술이자 종합공연예술로서 국가무형유산 제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얼마 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도 지정된 우리 민족의 문화적 정체성이 깃들어져 있는 중요한 무형문화유산이다. 남사당패에는 제일 우두머리인 꼭두쇠가 있고 그 밑에 곰뱅이쇠(기획), 뜬쇠, 가열, 삐리, 저승패, 등짐꾼 등의 서열이 있으며 큰 집단은 40명 내외의 인원으로 구성되어있고 내부 규율이 엄격하였다. 남사당놀이는 6마당으로 구성되어있으며, 6마당은 덜미(꼭두각시놀음, 박첨지놀음), 살판(땅재주), 버나(쳇바퀴돌리기, 대접돌리기), 덧뵈기(탈춤), 어름(줄타기), 풍물놀이(농악)이다. 6마당 중 ‘꼭두각시놀음’이 1964년에 국가무형유산 3호로 지정되었다가 1988년에 나머지 5종목이 국가무형유산으로 추가 지정되어 ‘남사당놀이’라는 종목으로 지정되었고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예술성을 지닌 연희 종목으로 그 위상을 갖추게 되었다. 덜미는 전통인형극으로서 ‘꼭두각시놀음’, ‘박첨지놀음’, ‘홍동지놀이’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데 현재 남사당놀이
제45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성료… 대통령상에 피리 연주자 오대주 대한민국 국악 인재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온나라 국악경연대회’가 올해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주최한 제45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 경연 및 시상식이 5월 29일(목)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렸다. 1981년 첫 대회 이후 45회를 맞이한 이번 경연에는 총 458명이 참여해 예선과 본선을 거쳤으며, 11개 종목에서 금·은·동상 수상자 33명이 선정됐다. 이날 진행된 대상 경연에서는 각 종목 금상 수상자들이 다시 실력을 겨루는 무대가 마련돼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대상인 대통령상의 영예는 피리 독주 상령산을 연주한 오대주(23세, 한국예술종합학교 4학년 재학) 씨에게 돌아갔다. 오 씨는 “여러 번 도전해 온 온나라 국악경연대회에서 이렇게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음악가의 길에 함께해 준 부모님과 스승님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은 대금종목의 이수호(21세, 서울대학교 3학년 재학) 씨가 차지했다. 강대금 국립국악원 원장 직무대리는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제1회 개최 이후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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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