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음 명무 명창전, 세대를 잇는 전통의 울림 2025년 2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담은 ‘2025 한음 명무 명창전’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락음국악단이 주최·주관하며, 크라운해태와 아트밸리가 후원하는 가운데 국가무형유산 예능 보유자 및 이수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품격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전통예술의 가치 재조명, 명무·명창이 이끄는 무대 ‘2025 한음 명무 명창전’은 “예인지식(藝人之息), 전통지맥(傳統之脈)”이라는 주제를 내세워, 예인의 깊은 숨결이 이어지는 전통의 맥을 조명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전통예술을 대표하는 명무·명창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펼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예능 보유자 김수연 명창 ▲국가무형유산 승무·살풀이춤 이수자 백경우 명무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일무 이수자 이미주 명무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이수자 최은규 명무가 참여해, 정통성과 예술성이 살아 있는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김수연 명창은 판소리의 깊이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전통 소리의 섬세한 결을 담아 한 마디 한 마디 혼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그녀
한국국악협회의 불법적 운영과 문체부의 방관, 국악계의 위기 한국국악협회가 내부 갈등과 불법적인 운영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 4년간 협회는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으며, 협회 회원들 사이의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사태의 중심에는 이용상 이사장의 불법적인 권한 행사와 문화체육관광부(이하,문체부)의 직무유기가 자리하고 있다. 이용상의 불법적인 운영과 독단적 결정 이용상 이사장은 협회의 주요 자산인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도리리 산11번지(3,772㎡)를 협회의 총회 의결 없이 독단적으로 매각했다. 해당 매각 계약은 2024년 12월 20일에 이루어졌으며, 이후 소유권 이전 절차가 진행되었다. 협회의 정관에 따르면, 기본재산을 처분할 경우 반드시 총회 재적 대의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하며, 주무부처(문체부)장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그러나 이번 매각은 이러한 필수 절차를 거치지 않고 강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명백한 정관 위반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해당 토지는 원래 한국국악협회가 보유하던 자산으로, 총회의 의결 없이 매각되었다는 점에서 불법성이 크다. 한국국악협회의 정관에 따르면 기본재산의 처분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사진=국악방송) ’제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권송희 음악감독 ‘2025 제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 대회 출신 음악감독 권송희 선임! 지난 18년간 새로운 국악창작곡을 발굴해 선보이고 있는 <21c한국음악프로젝트>의 제19회 대회 음악감독으로 권송희가 선임되었다. 이번 음악감독 선임은 ’2011 제5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출신 아티스트가 성장해 음악감독을 맡게 되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권송희 음악감독은 ’2011 제5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자유국악단 타니모션‘으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권송희 판소리 프로젝트‘를 통해 판소리의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시도를 이어왔다. 2019년부터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선풍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전통 팝 밴드 ’이날치‘의 멤버로 활동하며 전 세계에 한국 음악의 매력을 알려왔다. 2024년에는 tvN 방영 드라마 <정년이>의 소리 감독을 맡아 주연 배우들에게 소리를 가르치며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기도 했다. 전년도에 이어 두 해째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음악감독으로 선임된 권송희 감독은 대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
국립국악원 소리극 <왔소! 배뱅>, 2월 12일 개막… 전석 매진 신화 이어간다 초연 당시 티켓 오픈 2시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국립국악원 소리극 <왔소! 배뱅>이 다시 돌아온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은 지난해 신규 제작 공연 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작품을 보완해 레퍼토리를 확장하고자 오는 2월 12일(수)부터 16일(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재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창의적 소리극 소리극 <왔소! 배뱅>은 故 이은관 명인의 ‘배뱅이굿’을 각색해 새로운 해석을 더한 작품으로, 다양한 민속악 장르를 결합한 독창적인 무대가 특징이다. 배뱅이가 스님과의 이루지 못한 사랑으로 목숨을 잃고, 그를 위로하기 위해 부모가 각 지역 무당을 불러 굿을 벌이는 이야기를 다채로운 소리와 익살스러운 연기로 풀어낸다. 여기에 평양 건달이 엉터리 굿을 벌여 배뱅이 부모의 돈을 가로챈다는 유쾌한 반전이 더해져 극의 재미를 한층 높인다. 한층 더 풍성해진 캐스팅과 새로운 배역 추가 이번 공연에는 민속악단의 대표 소리꾼들이 총출동한다. 초연 당시 찬사를 받았던 서도소리의 장효선(평양건달 역),
국립극장, 전통예술 창작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극장이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차세대 창작자 육성을 위해 ‘2025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사업의 일환으로 두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창극 작가 프로젝트 – 판소리 극본의 미래를 그리다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주관하는 ‘창극 작가 프로젝트’는 한국 고유의 음악극인 창극의 발전과 외연 확장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22년부터 2년간 진행된 ‘작창가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특히 창극 극본 집필에 초점을 맞춘다. 창극 극본은 전통 판소리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연극·뮤지컬과 유사한 극 형식을 띠지만, 가사가 중심이 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프로젝트에 선정된 작가는 1대1 멘토링, 마스터 클래스, 창작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극 극본 집필의 실제를 배울 수 있다. 완성된 작품은 오는 9월 시연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국립창극단 작품에 창작진으로 참여하거나 창극으로 발전시킬 기회가 제공된다. 창극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지원신청서와 지정 판소리 사설을 창극 극본화한 응모작, 본인이 창작한 작품
부적, 신비에서 예술로: 오수자 명인이 그리는 새로운 길 부적은 오랜 시간 동안 한국 전통 문화에서 토속신앙으로 인간의 염원과 소망을 담아내는 상징적인 도구로 자리 잡아 왔다. 무속인 오수자 명인(한국예술문화명인 부적 분야)은 부적을 단순한 주술적 도구로 사용하는 것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예술로 승화시키는 독창적인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그녀는 부적을 통해 사람들의 염원을 해소하고 위안을 주는 동시에, 전통적 유산을 현대인의 일상 속에 스며들도록 독창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 "부적은 단순히 재앙을 막거나 복을 빌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소망과 정성을 담아낸 특별한 상징입니다. 저는 부적이 단순한 신앙적 도구를 넘어 예술적 영감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특이한 이력과 끝없는 배움의 자세 오수자 명인은 단순히 전통 무속인에 머물지 않는다. 만학도의 길을 걷고 있는 그녀는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며, 무속의 전통적 가치를 학문적으로 탐구하며 현대적 시선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이러한 학문적 태도는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그녀의 작업에 깊이를 더한다. 또한, 그녀는 한국예총으로부터 무속부문 예술문화명인으로 인증
박인건 국립극장장 "전통을 넘어 미래로" 박인건 국립극장장의 열정과 비전 남산의 중심에서 만난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 서울 남산의 겨울 바람 속, 박인건 국립극장장은 단호하면서도 따뜻한 목소리로 극장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했다. 그의 사무실 벽에는 "매진 사례"의 액자가 가득했다. 이는 단순한 장식이 아닌, 국립극장의 열정과 노력의 흔적이었다. 극장은 이제 단순한 전통 보존의 공간을 넘어, 관객과 예술가가 함께 호흡하는 살아 있는 무대로 거듭나고 있다. 창작을 통해 내일의 전통을 만든다 "전통을 계승한다는 건 과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오늘의 감각으로 내일의 전통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극장장은 자신감 있는 말투로 국립극장의 철학을 설명했다. 그는 전통과 현대의 접점을 고민하며, 이를 공연으로 구현하고 있었다. 그 예로 꼽힌 것이 국립창극단의 <보허자, 허공을 걷는 자>다. 조선 왕조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언어의 마술사 배삼식 작가와 한승석 작창이 협업해, 전통 창극을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MZ세대가 이런 작품을 통해 전통을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의 말에서 젊은 세대를 향한 관심이 엿보였다. 국립무용단의 &
작가 김수효 삶의 에너지를 그리다: 김수효 작가의 예술 여정 김수효 작가는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는 젊은 예술가다. 그의 작품 세계는 단순히 시각적 경험을 넘어 삶의 본질적 에너지와 내면의 평온을 관람객에게 전하며, 현대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예술에 대한 열정과 치열한 자기 성찰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여정을 따라가 보자. 예술 영재에서 국제적 아티스트로 김수효의 예술적 시작은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서 이뤄졌다. 미술 영재교육을 받으며 첫 발을 내디딘 그는, 월넛힐 아트스쿨에서 Visual Art 전공으로 수학하며 국제적 시각을 넓혔다. 이후 시카고 예술대학(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Fine Art를 전공하며 창의적인 미술 세계를 정립했다. 그의 첫 개인전은 2015년 서울 핑크갤러리에서 열렸다. 당시 작품은 자연의 숭고함과 내면의 평온을 주제로 한 추상화로, 관람객들에게 명상적이고 치유적인 경험을 선사했다. 이후 10여 년 동안 8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꾸준히 발전시켰다. 또한, 다양한 아트페어와 10여 회 이상의 단체전에 참여
국악에 담긴 수학적 원리, 내가 직접 만든 단소로 만나보세요 국립국악원(강대금 원장 직무대리)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월 7일(금)과 8일(토) 양일간 국악기를 직접 만들고 연주할 수 있는 '2025 국악기(단소) 제작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1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국악기 제작 아카데미는 국악기 중 단소를 직접 제작‧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립국악원은 단소를 처음 접하거나 어려워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악기 음향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직접 악기를 만들어 연주해보면서 국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이번 아카데미는 국악기 음고와 소리 발생 원리 등을 배우는 강의와 단소의 지공 위치를 계산하여 직접 악기를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또한, 제작한 단소의 소리 내기와 연주 내기를 통해 단소 본연의 음색을 체험해 볼 예정이다. 강대금 국립국악원장 직무 대리는 “국악기 제작 아카데미는 수학과 과학, 음악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유익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단소를 직접 만들고 연주하며 국악과 더 가까워지고 국악에 흥미를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악기 제작 아카데미는
https://gugaktimes.com/news/article.html?no=74930 김지원 교수의 연구: 흰빛과 삼수세계관으로 밝힌 전통 예술의 철학과 세계화 가능성 김지원 교수는 논문에서 흰빛을 중심으로 한국적 한(恨)의 정서를 철학적으로 탐구하며, 살풀이 춤과 삼수세계관(三修世界觀)을 통해 전통 예술이 지닌 초월적 의미와 미학적 가치를 깊이 있게 조명하였다. 그의 연구는 흰빛이 단순한 상징을 넘어 전통 예술과 철학적 사유를 잇는 매개체임을 밝혀내며, 전통문화를 현대적 맥락에서 재해석한 중요한 학술적 기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 논문은 전통 예술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함으로써 국악과 같은 전통 예술이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대표하고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강력한 자산임을 입증하였다. 김 교수의 연구는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며 전통 예술의 세계화 가능성을 높이고, 한국 문화의 독창성을 세계적으로 조명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https://www.gugaktimes.com/news/article.html?no=73282 "크라운해태, 메세나로 열어가는 국악의 미래: 전통과 현대의 조화" "크라운해태의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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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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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