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제례악, 아시아 무대 본격 진출… 싱가포르·도쿄·홍콩 관객과 만난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행 강대금)의 종묘제례악이 유럽을 넘어 아시아 무대로 본격 진출한다.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싱가포르, 일본, 홍콩을 순회하며, 세계인이 함께하는 전통 궁중예술로서의 위상을 새롭게 조명받을 예정이다. 첫 무대는 싱가포르, 종교음악축제 공식 초청 4월 4일과 5일, 종묘제례악은 싱가포르 에스플러네이드 대극장에서 열리는 국제 종교음악축제 ‘A Tapestry of Sacred Music’에 공식 초청되어 무대에 오른다. 이 축제는 아시아 각국의 종교음악을 통해 화합을 모색하는 세계적 행사로, 종묘제례악의 초청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로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주싱가포르 한국대사관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공연과 함께 디지털 악기 체험, 복식 전시, 사진 아카이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기획해 현지 관객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 계획이다.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도쿄와 서울서 유네스코 유산 교류 이어 4월 19일에는 일본 도쿄 분쿄시빅홀에서, 6월 13일에는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한일 무형유산 교류공연이 펼쳐진다. 종묘제례악은 2000년 일본 아사히신문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문화체육관광부 ‘전통의 손길, 오늘의 만남’ 개최… 한국 전통문화를 도쿄에서 만나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 이하 공진원), 주일한국문화원(원장 공형식)과 함께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해 3월 18일(화)부터 4월 2일(수)까지 일본 도쿄의 주일한국문화원에서 한일 전통문화 교류 행사 ‘전통의 손길, 오늘의 만남’을 개최한다. 한일 양국의 전통문화를 아우르며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는 네 가지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양국의 전통 종이인 ‘한지(韓紙)’와 ‘와시(和紙)’를 활용한 공예 및 대표작품 교류 전시와 전통 종이의 현대적 활용에 대한 국제교류 세미나 ‘종이, 문화를 잇다’ △‘다른 듯 닮은, 한국과 일본의 식문화’를 주제로 양국의 상차림, 절기음식, 전통 과자를 비교 전시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장문화 전시, 잔치 음식 시식 체험행사를 운영하는 ‘한식, 온기를 잇다’ △한복 전시와 한복 입어보기 체험, 사진 찍기(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 행사를 진행하는 ‘한복, 시간을 잇다’ △제기차기, 공기놀이, 팽이치기 등 전통 놀이와 연날리기 가
노인복지시설을 새로운 전통예술 활동 시장으로… 2025 노인요양시설 전통예술 프로그램 지원 사업 추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지역소멸과 학령인구 감소 등 사회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예술계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며 증가하는 노인과 노인복지시설을 새로운 예술 활동 시장으로 바라보고 ‘노인요양시설 전통예술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돼 전국 2350개의 노인요양시설 및 주·야간 보호센터에 총 6900여 회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는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퍼포먼스 공연 형식을 도입한 ‘관계기반 프로그램’ 모델을 개발하고, 연희와 무용을 소재로 한 5회차 프로그램 2편을 개발했다. 이 과정은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제작돼 재단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노인요양시설의 수는 9%, 이용 노인은 20% 증가했으며, 노인요양 사업의 프로그램 지원을 희망하는 노인요양시설 수는 200% 이상 급증했다. 서울의 한 데이케어 센터는 시설 내 노인의 세대교체로 인해 프로그램의 개편이 필요한 시점인데, 지원받은 전통예술 프
임현빈 명창, 12년 만에 국립극장 완창무대에서 강도근제 ‘수궁가’ 선보인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오는 4월 12일(토),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완창판소리 – 임현빈의 수궁가>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인 임현빈 명창이 세 번째로 오르는 국립극장 완창무대다. 그는 앞서 2013년 ‘수궁가’, 2017년 ‘춘향가’를 완창한 바 있다. 임현빈 명창은 전라남도 해남 출신으로, 판소리의 대가 임방울 명창과 한 집안에서 성장하며 일찍이 국악의 세계에 입문했다. 중학교 시절까지 북을 배우다 고등학생이 되어 판소리를 시작한 그는 뛰어난 박자감과 고법 실력으로 1999년 해남 전국고수대회 명고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후 2011년 제38회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 부문 대통령상, 2017년 KBS 국악대상 판소리상 등을 수상하며 중견 명창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립창극단에서 활약하던 시절, <산불>, <춘향>, <로미오와 줄리엣> 등 다수의 창극 무대에서 안정된 소리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으며, 전국 주요 국악축제에서 꾸준히 완창 무
서은영 해금 독주회, ‘모던산조’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지난 3월 13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제22회 서은영 해금 독주회’는 전통과 현대를 잇는 혁신적인 시도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공연은 ‘모던산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통 해금산조를 기반으로 현대적 작곡기법과 해석을 결합하여 미래 전통음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장이 되었다. 모던산조, 전통을 넘어 새로운 해석으로 ‘모던산조’는 단순한 창작곡이 아니라, 기존의 전통산조가 현대적으로 어떻게 변화하고 확장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2023년 모던산조 공연에서는 현재 연주되는 네 가지 해금산조—한범수류, 지영희류, 서용석류, 김영재류—가 네 명의 작곡가에 의해 현대적 어법으로 재해석되었고 이번 독주회에서는 그 확장된 작업으로 지영희류 해금산조를 주제로 삼고, ‘The Way To Go’라는 부제를 붙여 새로운 창작 영역을 개척했다. 지영희류 해금산조는 경기도 음악을 바탕으로 하며, 남도 산조의 농현과 음정과는 다른 특징을 갖는다. 폭이 좁은 농현과 명확한 음정, 그리고 리듬의 변화에 따른 밝고 경쾌한 느낌이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이를 기반으로 김현섭 작곡가의 ‘
쉽고 재미있는 국악 교육의 해법, 《슬기로운 국악교육 체인지(體·仁·知)》 국악 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연구자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슬기로운 국악교육 체인지(體·仁·知)》(교육과학사)가 출간됐다. 이 책은 국악을 처음 배우는 이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론과 실기를 한 권에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용적인 국악 교육서이다. 국악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사진과 QR코드를 활용한 구체적인 학습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 수업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국악 교육을 쉽고 효과적으로! 《슬기로운 국악교육 체인지(體·仁·知)》는 국악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도법과 자료를 제공한다. 국악 교수법, 감상 교육, 창작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기초 이론부터 실기까지 한 권에 담아 국악 교육의 핵심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국악이 어렵다는 인식을 극복하고자 집필진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반드시 필요한 내용만을 선별하여 담았다. 이에 따라 처음 국악을 배우는 학습자는 물론, 국악을 지도하는 교사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서가 될 것으로
K-음악으로 통하는 관문, 매주 목요일에 만나는 전통공연의 향연 ‘2025 광무대 목요풍류’ 개최 오는 4월 3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2025 광무대 목요풍류’가 열린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주최하는 이 공연은 기악, 성악, 무용, 연희 등 한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무대, 전통예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 잡다 광무대는 개화기 시절 명인들의 무대였던 역사적 공간으로, 현재는 전통공연 창작과 상설공연을 위한 특화된 소극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년 시작된 ‘광무대 상설공연’이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며, 이번부터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정례화되어 유료 상설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정기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전통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동대문 지역의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다채로운 전통예술의 향연, 신진부터 명인까지 ‘2025 광무대 목요풍류’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진 예술인부터 기량을 인정받은 중견 명인들까지 총 38개 팀이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다양한 장르의 전통공연을 선보인다.
국립국악원, 4대 궁에서 국악의 정수 선보인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오는 4월부터 5월, 그리고 9월까지 서울의 4대 궁(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창덕궁)에서 총 29회의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연간 천만 명 이상이 찾는 궁궐을 배경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전통 음악의 정수를 소개하고 유·무형유산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조선 전기부터 대한제국 시대까지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궁중에서 직접 연주되었던 음악과 무용, 국악관현악 등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각 궁궐의 역사와 공간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창덕궁 연경당 – 1828년 순원왕후 사순잔치 창덕궁 연경당에서는 1828년 순원왕후 사순잔치에서 연행된 작품들을 선보인다. 효명세자가 창작한 춤을 중심으로 한 공연이 펼쳐지며, 국립국악원 정악단과 무용단이 출연한다. 공연 일정: 4월 8일(화)~12일(토), 총 6회 공연 시간: 평일 15:00 / 주말 11:00, 15:00 (1일 2회) 창경궁 통명전 – 1848년 무신년 야진연 창경궁 통명전에서는 1848년 순원왕후 육순잔치에서 연행된 궁중음악과 무용을 재현한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문 감동의 무대, 국립극장 <2025 함께, 봄> 개최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클래식 공연 <2025 함께, 봄>을 오는 4월 12일(토) 해오름극장에서 개최한다.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의 지휘 아래,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김건호, 그리고 한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장애(배리어 프리) 공연으로 더욱 특별한 무대 <2025 함께, 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무장애(배리어 프리) 공연이다. 공연 중 실시간 수어 통역이 제공되며, 곡의 흐름을 관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금난새 지휘자가 직접 해설을 맡는다. 또한, 국립극장 홈페이지에서는 수어·음성 해설과 자막이 포함된 공연 정보 영상을 제공하고, 공연 당일에는 점자를 포함한 안내지가 로비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사회적·예술적 장애 접근성을 넓히는 특별한 기획 2022년 4월 처음 선보인 후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함께, 봄>은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클래식 연주회로, 장애로 인한 장벽 없이 음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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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