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과 단계에 맞춰 배우는 전통예술 아카데미 '2025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운영하는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가 2월 18일부터 2025년 신규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이하 문화학교)’는 1988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예술 아카데미로 전통예술의 생활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93개 강좌를 기초반부터 평일저녁반, 단기과정반 등으로 다양화하여 30~40대 수강생의 큰 호응을 얻으며 1,300명이 넘는 수강생이 한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문화학교는 무용, 기악, 성악 분야 총 99개 강좌를 개설하여 36주 장기과정과 18주 단기과정으로 운영된다. 장기과정은 2월 2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되며 태평무, 해금, 정가 등 90개 이상의 강좌가 개설된다. 입문자를 위한 기초과정부터 숙련자를 위한 심화과정까지 단계별로 50명이 넘는 전문 강사진의 전문적인 지도와 다양한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국가무형유산 가곡 보유자 김영기의 정가, 2024년 서울무용제 4관왕(대상, 안무상, 작가상, 최고무용수상)의 안무가 조재혁의 무용기초 등이 주목
전통 공예 장인 10인,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 기부금으로 전승 활동 지원받아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이 주류 기업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대표 김효상)와 협력해 국가무형유산 공예 종목 보유자 10명에게 전승 활동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가 진행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매년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을 통해 장인정신과 정통성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2024년 10월, 캠페인을 통해 제작된 8점의 공예 작품이 판매되었으며, 해당 수익금 5천 7백여만 원이 국가유산진흥원에 기부되었다. 이 기부금은 국가무형유산 공예 종목 보유자 10명에게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로는 궁시장 권영학·김성락 보유자, 낙화장 김영조 보유자, 목조각장 전기만 보유자, 사경장 김경호 보유자, 악기장 윤종국 보유자, 옹기장 정윤석 보유자, 윤도장 김희수 보유자, 한지장 김삼식·신현세 보유자가 선정됐다. 이들은 전통 공예의 명맥을 잇기 위해 활발한 전승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인들이다. 국가유산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전승 활동을
[국악방송-대전문화재단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국악방송-대전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 발전 위한 협력 강화 대전국악방송(국장 김혜경)과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백춘희)이 지역 문화예술 및 전통문화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월 12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문화예술 및 전통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콘텐츠 교류사업을 비롯한 홍보·지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문화예술 및 전통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지역문화예술 사업 및 행사 관련 콘텐츠 교류 ▲양 기관의 문화예술 사업 홍보·지원 등이며, 향후 필요에 따라 추가 협력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김혜경 대전국악방송 국장은 “대전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대전 시민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전통문화예술을 소개하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대전의 문화예술, 특히 국악과 전통예술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역량을
꿈을 향한 청년 예술인들의 첫걸음 격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2월 13일(목) 오후, 국립예술단체 연습실(N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통합심사 현장을 찾아 청년 예술인들을 격려한다. ‘청년 교육단원 육성’ 사업은 실무경험을 쌓기 어려운 청년 예술인들에게 국내 최고의 국립예술단체 무대 참여 기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문 실무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을 차세대 케이-컬처 주자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2024년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교육 이수자들은 사업의 지속 추진 필요성을 85.7점으로 평가했으며 공연 관람객들의 재관람 의향도 94.1점으로 참여자와 관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인 바 있다. 3월 4일(화), 최종 결과 발표, “넘치는 에너지로 최고의 예술을 선사하길 기대” 문체부는 별도 선발인원(국립오페라단 45명, 국립극장 10명)을 제외한 청년 교육단원 총 545명에 대한 통합 공모를 지난 1월 6일부터 24일까지 진행했다. 공모 결과, 총 2,684명이 신청해 4.92: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2월 10일에 시작된 통합심사는 28일까지 서울, 부산, 남원에서 진행된다. 최종 결과는 3월 4일(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현장 보름간의 야자타임, 안동 하회별신굿 안동하회마을 안동 하회마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곳으로서, 마치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온 듯한 착각이 들 만큼 전통 한옥들이 그대로 남아 조화를 이루고 있다. 현대의 편리함이 주는 유혹 속에서도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며, 여전히 조선시대 유교적 전통의 삶의 가치를 지켜가고 있는 살아있는 민속촌이라 할 수 있다. 필자가 도착한 안동하회마을은 나지막한 산과 낙동강이 감싸 안은 은혜를 받은 듯한 포근한 터로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고 있었다. 필자처럼 풍수지리에 문외한이라 해도 이곳이야말로 정말 명당이라 부를 만한 곳이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곳이었다. 번듯한 한옥들이 즐비한 모습은 이순신을 임금께 천거하여 왜란을 막아내도록 한 혜안(慧眼)을 지녔던 서애 류성룡을 배출한 유서 깊은 집안의 터전임을 증명하는 듯했다. 안동 하회마을 구글 위성지도 필자가 도착한 안동 하회마을은 주차장은 넓찍함에도 불구하고 차량으로 가득 차 있었다. 시간에 쫓겨 향한 곳은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 이미 인파로 북적이는 마당에서 풍물 소리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하얀 천막이 돔처럼 지붕을 덮고 있어
국립국악관현악단 창단 30주년 기념 관현악시리즈Ⅲ <베스트 컬렉션>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창단 30주년 기념 관현악시리즈Ⅲ <베스트 컬렉션>을 3월 12일(수)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1995년 1월 1일 46명의 단원과 함께 창단한 국립국악관현악단의 30년 여정을 톺아본다. ‘생활 속에 함께하는 국악, 세계 음악과 나란히 할 수 있는 국악’을 목표로 창단한 국립국악관현악단이 현재 창작 음악의 중심이 되기까지 함께 했던 출연진과 제작진이 동행해 의미를 더한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그간 10년을 기점으로 창단 기념 공연을 선보여 왔다. 1995년 <창단 연주회>에서는 개량 악기를 사용해 악·가·무 총체극 형태를 선보였고, 2005년 창단 10주년 기념공연 <세계평화를 위한 아시아 음악제>는 국악기와 양악기, 그리고 각국의 전통악기가 어우러진 범아시아적 소리를, 2015년 창단 20주년 기념공연 <베스트 컬렉션>은 단원들이 직접 선정한 명곡을 재편곡해 연주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그리고 올해 창단 30주년 기념 <베스트 컬렉션>은 국립
구전심수로 전해진 산조의 가치와 아름다움… 서울돈화문국악당 대표 레퍼토리 2025 ‘산조대전’ 공연 2025년 2월 12일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우리나라 민속악의 대표 기악 독주곡인 산조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는 공연 ‘산조대전’을 오는 3월 12일(수)부터 30일(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흩을 산(散), 고를 조(調)를 붙여 흩어진 가락 또는 허튼가락이라 일컫는 ‘산조’는 민속악에 뿌리를 둔 대표적인 기악 독주곡으로, 연주자와 고수가 무대에 등장해 장단의 틀에 맞춰 연주하는 형태로 연주자의 기량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곡이다. 2021년 처음 선보인 이후 5회차를 맞이한 ‘산조대전’은 다양한 출연진과 유파를 선보여온 서울돈화문국악당의 대표 레퍼토리로, 올해에는 유파별 산조의 계승을 이어가는 28명의 예인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3월 30일까지 진행되는 2025 서울돈화문국악당 기획공연 ‘산조대전’에서는 연주자의 공력이 고스란히 녹아든 무대를 볼 수 있다. 2025 ‘산조대전’의 첫 포문을 여는 무대에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김은수 부수석(한갑득류 거문고산조),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유희정(함동정월류 가야금산조), 서울대학교 국악과
국민가수 남진, 국악방송 '바투의 상사디야' 출연… 특별한 라이브 무대 기대 가수 남진이 오는 2월 12일(수) 오후 2시, 국악방송(사장 원만식)의 대표 프로그램인 '바투의 상사디야'에 출연한다. 소리꾼 이상화, 김봉영이 진행하는 '바투의 상사디야'는 국악방송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음악가들의 라이브 초대석과 함께 콩트, 퀴즈 등을 곁들여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님과 함께', '상사화', '둥지'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한국 가요계를 이끌어 온 국민가수 남진이 출연해, 그만의 깊은 감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1965년 데뷔 이후 50여 년간 한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가수로 활동해 온 남진은 우리 전통 정서를 노래하며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작진은 "국민가수 남진의 출연으로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청취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악방송 FM(수도권 기준 99.1MHz 등 전국방송)은 라디오뿐만 아니라 국악방송 누리집과 덩더쿵 플레이어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으며, 유튜브 국악FM(GugakFM) 채널을 통해
2025 설날음악회, '무고(舞鼓)' 타이틀 논란…전통 왜곡 우려 국립무용단이 설날음악회에서 선보인 ‘무고(舞鼓)’가 전통을 왜곡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고려시대부터 전승된 문화유산인 ‘무고’는 원형이 문헌에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공연에서는 3고무·5고무 형태로 변형되어 역사적 오류를 범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한, 방상시 탈을 활용한 ‘상선약수’ 공연에서도 정화적 의식이 생략되는 등 전통의 본질이 퇴색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검증 없이 주최한 행사에서 전문가 협업이 부족했다는 점에서 관리 부실 논란도 커지고 있다. 전통예술의 계승을 위해 체계적인 검증 절차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무고(舞鼓)라는 타이틀로 3고무와 5고무를 연출하는 국립무용단 국립무용단과 청년교육단원들이 함께한 ‘땅의 소리’는 북의 울림을 통해 새롭게 움트는 생명력을 표현한 무대였다. 그러나 정관영 안무가가 연출한 '무고(舞鼓)'의 경우, 700여년 전 역사적 기록에서 전승되어 온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3고무, 5고무 형태로 연출되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오류를 범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무고(舞鼓)'는 7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고
2025 설날음악회, 희망과 화합의 선율로 새해를 열다 2025년 설날음악회가 2월 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극장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국악방송의 후원 아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되었다. 공연장 입구에서 관객을 일일이 맞이하는 유인촌 장관 이날 음악회에 앞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이 밝았습니다. 문화, 체육, 관광 분야의 모든 분들과 새로운 기회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는 뜻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은 오랜 역사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세계 속에서 빛나고 있으며, 콘텐츠 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여전히 강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우리 문화가 더욱 국민의 삶 속에 깊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인사말을 하는 유인촌 문화관광체육부 장관 이날 음악회는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길놀이와 축원덕담’으로 시작되었다. 역동적인 장단과 흥겨운 선율이 어우러진 길놀이로 설날의 기운을 한껏 북돋으며, 새해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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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