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고의 휴머니스트, 세종’ – 경기도무용단의 특별한 무대 2024년 12월 6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경기도무용단과 경기도시나위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선보이는 대작 춤 공연 <세종>이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한글의 근원을 찾아가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한민족의 성군(聖君)으로 추앙받는 세종대왕의 시대를 춤과 음악으로 온전히 재현한다. 한글의 창조주, 민족의 빛이 된 세종대왕 세종대왕은 조선의 찬란한 문화적 르네상스를 이끈 지도자로, 백성을 향한 깊은 애정과 인문주의적 통찰을 바탕으로 조선을 빛으로 채웠다. 이번 작품은 세종대왕의 시대정신과 인간미를 담아내며, 그의 업적과 사상을 현대 예술로 승화시킨다. 경기도무용단과 경기도시나위오케스트라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한글 창제라는 위대한 역사를 춤과 음악으로 새롭게 풀어낸다. 100여 명의 예술가가 만들어가는 역사와 예술의 만남 이번 공연은 100여 명의 예술가가 참여하는 대규모 무대 예술로, 경기도무용단과 경기도시나위오케스트라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풍성한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작품의 예술감독이자 안무를 맡은 김경숙 감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을 방지하는 꽃과 향기를 널리 퍼트리는 ‘2024 진도국악고’ 국악예술전문가 예술 사업 2024 진도국악고 국악예술전문가 예술 사업은 진도문화예술교육원(원장 고미경)이 진도군으로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지원받아 여름과 겨울 1년에 두 차례 국악계 최고 반열의 명인 명무 명창을 강사로 초대하여 진도국악고등학교 전체 학생에게 각자의 전공에 따라 집중교육특강을 실시하고 발표회도 여는 특별 국악 프로그램 사업이다. ‘2024 진도국악고 국악예술전문가 예술 사업’과 같은 지역특성을 살린 다양한 인구활력 증진사업을 꾸준하게 이어 감으로써 일자리 창출, 청년인구 유입, 생활인구 확대가 활성화되어 인구감소로 인해 지역이 소멸되는 것을 방지하고 국가균형발전의 한 몫을 다할 수 있을 것이다. 첫 걸음은 2024년 7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5일간 대금명인 원장현 / 아쟁명인 김영길 / 전통타악 명인 김주홍 / 판소리명창 채수정 / 우리전통춤 명무 박경랑 등 대가들이 진도에 상주하며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진도국악고 학생들에게 악 · 가 · 무 전 분야 집중교육특강을 실시하여 일취월장 비약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2024년 12월 9일(월)부터
선릉아트홀: 전통을 보존하고 세계와 연결하는 예술의 허브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선릉아트홀은 전통음악의 뿌리를 지키면서도 세계와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송영숙 대표의 헌신과 비전 아래, 이곳은 단순한 공연장을 넘어 전통과 현대를 잇는 창의적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가교 송영숙 대표는 한양대학교에서 가야금을 전공하며 전통음악의 깊이를 탐구했다. 졸업 후, 연주자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예술 경영자로서의 길을 선택하며, 전통음악을 보존하고 대중화하는 데 헌신해왔다. 특히, 전통과 현대, 그리고 국내외 예술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하며 예술의 가능성을 확장해왔다. “전통은 단순히 과거를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과 연결되어야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선릉아트홀은 그 다리를 놓기 위한 공간입니다,” 송 대표는 예술 경영에 대한 철학을 이렇게 설명했다. 선릉아트홀 송영숙 대표 전통의 본질과 대중화, 현대와 소통하고 세계와 연결하다 송영숙 대표가 운영하는 선릉아트홀의 핵심 목표는 전통 예술의 보존과 현대적 재해석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선릉아트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찾아가는 연주회’로 시민 문화복지 실현!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지난 9월부터 진행된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문화복지 프로그램‘찾아가는 연주회’사업으로 12월 현재까지 5,000여명이 넘는 평택시민에게 공연예술을 통한 문화복지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연주회’는 평택시 관내에 소재한 학교, 기관,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공연예술 접근성을 지원하고 우수한 국악 레퍼토리를 선보여 평택시민의 문화예술 이해도와 흥미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은 지난 9월 국제대학교 비전홀에서 열린 경기도 평택교육지원청의 하반기 교원장회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원평동과 고덕동, 청북읍의 주민 참여 행사, 평택시에서 주관하는 마쯔야마시 우호 교류 기념식 등 시민을 위한 문화복지 서비스와 평택의 대외 브랜드 제고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11월 7일부터 16일까지 부용초, 용이초, 평일초, 서정리초, 내기초 등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연주회는 직접 관람한 학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학교 관계자도 크게 놀랐다는 후문이다. 국악관현악의 안정된 선율과 쉬운 멜로디, 익숙한 연주곡과 노래, 악기 소개 등을 눈앞에서 관
여성국극,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전설의 귀환, 여성국극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홍성덕 이사장의 열정 여성국극의 산 증인으로 현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홍성덕 전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이 최근 여성국극에 쏟아지는 뜨거운 관심에 대해 "어깨가 저절로 들썩인다"며 기쁜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세대를 이어온 예술의 혼과 열정을 보여주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홍성덕 이사장 홍성덕 이사장은 이번 공연에서 딸 김금미 씨와 손녀 박지현 양까지 함께 무대에 올라 3대가 함께하는 역사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전통을 잇는 김금미와 박지현의 무대 홍성덕 이사장은 명고수였던 홍두환 선일 창극단 단장과 김옥진 명창 슬하에서 소리꾼으로 성장했으며, 여성국극 1세대 간판스타 임춘앵과 함께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1980년대 말 여성국극 부활을 주도한 인물이다. 특히 서동 역으로 출연한 김금미 씨는 여성국극의 전통을 이어가는 대표적인 후계자로, 국립창극단 악장으로 활동 중이며, 1990년대까지 여성국극 활동을 하다가 국립창극단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오랜만에 남자 주인공을 맡아 열연했다. 서동 역의 김금미 그녀는 소리, 춤, 연기를 두루 해야 하는 배역을 준비하며 두 달
국립국악원, 강원 산간지역에서 국악배달통 ‘학교 음악회’ 개최 국립국악원(원장직무대리 김명석)은 12월 6일과 13일에 강원도 정선과 화천에서 ‘학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학교 음악회’는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교실 음악회 ‘국악 배달통’ 사업의 일환으로 국악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도서산간지역의 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정선에 위치한 남선초등학교와 임계초등학교 학생 150여 명과 화천에 위치한 풍산초등학교와 원천초등학교 학생 100여 명이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학교 음악회’에는 판소리부터 교과서 수록 국악곡과 실내악 연주곡 뿐 만 아니라 민속무용인 태평무까지 악·가·무를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종합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강원지역에서 활동하며 올 한해 국악배달통 사업에 참여한 4개 팀(판소리 무브먼트 작심, 우아, 젊꾼, 스트링즈)과 2023년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최우수상(대통령상) 수상자인 권지아(한국예술종합학교)가 공연에 출연한다. 공연에 출연하는 문화예술교육단체 ‘우아’의 홍희주 대표는 “올 한해 국악 배달통 사업을 통해 태백에 상장초등학교, 원주에 소양초등학교
춤과 이야기를 통해 한국춤의 문턱을 낮추는 토크콘서트, 박혜연의 ‘일상으로의 초대’ 전통 무용가 박혜연이 오는 12월 19일 목요일 오후 7시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박혜연의 한국춤을 듣다Ⅱ(토크 콘서트): 일상으로의 초대’를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인 박혜연은 예술교육과 무용교육의 범주를 넘나들며 50편에 가까운 연구물과 저서를 출판, 연구자와 교육자로서 역량을 펼치고 있다. 또 최근 그간 매진했던 ‘교육’과 ‘연구’ 외에 ‘공연’의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활동을 확장하고 있으며, 한국춤의 대중화를 화두로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전통 무용가 박혜연 본 공연은 2024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 지원사업 선정 프로젝트로, 대중들의 한국춤에 대한 이해와 지평을 넓히기 위해 기획된 ‘박혜연의 한국춤을 듣다’ 시리즈의 그 두 번째 공연이다. 2022년도에 첫선을 보인 ‘타무락(打舞樂)’은 렉처 퍼포먼스(lecture performance)의 형식으로 진행됐다면, 이번 ‘일상으로의 초대’는 토크 콘서트(talk concert)의 형식으로 대중과 더욱 가까운 소통을 시도한다. 춤과 이야기로 이루어지는 본 공연에서는 한국춤 감
해금앙상블 금소리, 첫 정기연주회 ‘어, 울리는 해금’ 13일 대구서 개최 해금앙상블 금(琴)소리의 제1회 정기연주회 ‘어, 울리는 해금’이 12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대구 스테이지엠에서 개최된다. 해금앙상블 금(琴)소리는 해금(奚琴)의 한자 ‘금(琴)’과 ‘소리’를 합쳐 해금만의 색깔과 금(金)같이 값진 소리를 들려주자는 일념으로 세 명의 해금 연주자가 모여 결성한 팀이다. 해금앙상블 금(琴)소리. 왼쪽부터 박유정, 원정빈, 최소영 경상도를 기점으로 해금 고유의 소리를 연구하고 현대적 선율을 가미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1년 창단 이래 ‘나는 그대를 생각허기를’과 ‘五제-대한의 오도(五島)를 노래하다’, ‘참왜석’, ‘계정숲소리’ 등 활발한 창작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 울리는 해금’은 해금앙상블 금(琴)소리가 첫 번째로 개최하는 정기연주회로, 경상도 지역을 거점으로 구축해온 음악 세계에 대한 첫 번째 고찰이자 해금의 고유한 선율과 3중주에 대한 연구에 대한 결과물을 모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공연에는 원정빈 작곡의 ‘비연(悲緣)’과 김영재 작곡의 이사무엘 편곡의 ‘방아타령’, 이진구 작곡의 ‘Ability’
아쟁 연주자 배호영, 첫 번째 작품집 ‘평생도; 락’ 발매 아쟁 연주자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인 배호영이 첫 번째 작품집 ‘평생도; 락(樂)’ 음반을 12월 2일에 발매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한 ‘2024 창작의 과정’ 공모 사업에 선정된 배호영은 ‘평생도’를 토대로 탄생, 인연, 입신양명, 부귀영화, 인생, 지금 이 순간, 이데아까지 총 일곱 곡을 작곡했고, 그중 엄선해 입신양명, 지금 이 순간, 이데아를 첫 번째 작품집 ‘평생도; 락(樂)’에 수록했다. 평생도는 조선 시대 사람이 태어나 한평생을 보내면서 소원했던 가장 경사스러운 순간을 그림으로 그린 것으로, 돌잔치부터 혼인, 과거 급제 후 관직 생활에서 승승장구해 정1품 최고 품계인 정승에 올라 회혼식까지 치르는 과정을 보여준다. 아쟁 연주자 배호영 이번 작품집에서는 평생도 이야기와 그 뒷이야기를 스토리로 구성해, 관객들이 마치 기존에 있었지만, 낯선 문화를 향유하는 듯한 느낌을 받도록 시도했다. 지금 시대에 걸맞은 음악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문화 향수를 만들어 ‘모던한 옛 전통문화’ 작품으로 창작했다. 첫 번째 곡 ‘입신양명’은 동해안 굿에서 사용되는 사물 장단과 구음, 철 아쟁, 사운드 디자인으
무대 위에 피어난 춤의 정수: 무경(舞經)김원화 이야기 한국 전통무용의 중심에 서서 전통을 지켜온 엮어온 김원화를 만났다. 중앙대학교에서 무용학을 전공했으며 평생을 한국 춤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해 왔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그의 춤에 담긴 철학과 앞으로의 목표를 들어보았다. 12월 4일 '한국예인열전' 무대 위에서 만나는 김원화의 태평무 김원화는 2024년 12월 4일 오후 7시, 국가무형문화재전승원 민속극장 "풍류"에서 열리는 "한국예인열전" 공연에 출연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태평무를 선보이며, 전통 춤의 진가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태평무는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전통예술의 품격이 녹아있는 독창적인 춤사위로 관객과의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전통 춤에 발을 담그다 김원화는 1970~80년대 중앙대학교에서 송범 교수에게 신무용을 배우며 춤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 그는 영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한국 전통춤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서 유학 계획을 접고 전통 춤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정병호 교수님의 권유 덕분에 전통의 세계에 매료되었다”고 회상하며, 이는 그의 인생을 바꾼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말했다. 스승들의 영향과 젊은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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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