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자원안보 강화와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중동 3개국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6.16)를 방문했다. UAE는 중동 지역에서 유일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국가이자 우리 원유 도입 3위 국가로서 금년 3월 전략경제협력특사 방문 당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 예방 등을 통해 전 세계적인 원유수급 비상상황 속에서 한국에 최우선적으로 원유를 공급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특사 방문 당시 합의한 원유 도입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원유 공동 비축, 원전・플랜트 등 양국 간 전략적 협력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김 장관은 원유 등 글로벌 자원・에너지 공급망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의 무사베 알 카비(Musabbeh Al Kaabi) 상류 부분(Upstream) CEO 등 주요 고위급 인사들과 회담을 갖고, 3월 UAE측으로부터 긴급 공급받기로 한 총 2,400만 배럴 원유가 예정대로 원만하게 도입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는 한편, 향후에도 안정적으로 원유를 공급받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UAE 측의 주요 관
국악타임즈 편집부 |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6일 16시,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장 및 교육감 당선인들과 함께 통합특별시의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출범과정에서 예상되는 주요 현안과 정부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행정통합 주요 추진경과 ▲분야별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교육분야 출범 준비상황 및 향후 계획 등이 중점 논의됐다. 김총리는 이 자리에서 “광역 행정 통합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국가 과제이며 그 포문을 여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은 통합을 희망하는 다른 지역의 본보기가 될 뿐 아니라, 우리 정부의 지역혁신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임을 강조했고 “출범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통합특별시가 명실상부한 지역 거점으로 성장할 때까지 정부의 협조와 지원을 강화하고, 지방이 스스로 성장전략을 설계하는 지역혁신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함께 계속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정통합 주요 추진경과》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부터 이틀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오늘 오후 에비앙에 도착해 마크롱 대통령과 초청국 정상들과의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이 대통령은 6월 16일 오후, 금년도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인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Forging new partnerships and rebuilding international Solidarity) 에 참석한다. 이번 세션에서 참여국들은 최근 국제 개발원조가 축소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개발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G7 회원국 및 5개 초청국 정상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 및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총재 등이 참석한다. ※ 회원국(8) : 프랑스, 미국, 일본,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EU 초청국(5) : 우리나라, 인도, 브라질, 케냐, 이집트 이 대통령은 최근 수원국들의 개발수요는 여전히 확대중임에도 불구하고 공여국들의 공적재원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G7 등 공여국과 수원국간 새로운 파트너십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
국악타임즈 편집부 | 6만 3천 명이 지원한 대형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5천 명이 선발되며 본격적인 창업 레이스가 시작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16일,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5천명을 대상으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날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에는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1기 선정자, 멘토 기관, 선배 창업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에서 열린 본행사와 함께 전국 17개 시·도 동시 개최 및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 국민과 창업 열기를 공유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6만 3천 명이 지원해 12.6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선발된 5천 명은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전문 멘토링, ▲창업활동자금, ▲AI(인공지능)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사전검토)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친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 이날 본행사에서는 책임 멘토의 심사 총평과 선정자들의 기대‧포부 발표, 선배 창업가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멘토 기관으로 참여한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는 심사 총평을 통해 “이번 선발 과정에서 확인한 가장 큰 자산은 끝
국악타임즈 편집부 |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한민국 자산가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토지거래허가제의 직접적인 규제를 받지 않는 대안 주거이자 강력한 자산 가치로 주목받고 있다. 강남권 규제 폭풍 속 ‘자유로운 전매·투자’ 틈새시장 ‘PH1603’이 자산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규제를 넘어서는 자산 가치’에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주택을 구입할 경우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매수 후 2년간 실거주를 해야 하므로 임대 목적의 투자가 불가능하다. 반면, 서초구 서초동 1603-56번지 일대에 위치한 ‘PH1603’은 토지거래허가제 적용을 받지 않아 실거주 의무를 적용받지 않으며, 자유로운 갭투자가 가능해 자산가들의 자금 운용 유연성을 극대화했다. 게다가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
국악타임즈 편집부 | 주택공급을 가로막던 현장 애로사항이 신속하게 해소되면서 주택공급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범정부 주택공급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된 24건(약 1.5만 세대, 30개 사업장)의 애로 중 즉시 해결이 가능한 4개 사업장에 대해 6월 16일 국토부장관 주재 간담회를 통해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주택공급을 가로막는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해 3개 주택 협회, 부동산원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현장 애로를 상시 접수받고 있으며, 유관 공공기관(LH·부동산원·HUG·HF)과 함께 57개 주택건설 업계(100여명 참석, 6.9일), 서울·수도권 지자체(50여명 참석, 6.11일) 대상 설명회를 진행하여 「지원센터」를 적극 홍보하는 동시에 애로사항을 청취해왔다. 「지원센터」 1~4호 애로 해소 사업장의 애로사항 및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 ① 서울 용산구에 주상복합 건설(아파트 136세대)이 진행 중인 A 사업장의 경우, ’26.4월 인허가를 받아 착공 준비 중이었으나 브릿지론 대출 만기(6월말)가 임박하여 본 PF 전환을 위한 HUG PF 보증 발급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통상 HUG 보증 심사에
국악타임즈 편집부 | 정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제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정부업무평가 제도 발전에 기여한 개인 24명과 8개 기관을 ‘2025년 정부업무평가 유공자’로 선정하고,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수여식 열고, 훈장 수여자 3명을 비롯해 총 13명(개인 11명, 단체 2곳)에게 직접 포상을 수여하며 수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훈장’은 △서가람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홍조근정훈장) △이남희 경인지방식약청장(홍조근정훈장) △김재영 정부업무평가위원(녹조근정훈장)이 수상했다. 서가람 상임위원은 美 관세조치에 대한 범정부 대응을 주도하면서 기업의 애로 해소와 수출 지원대책을 신속히 추진하여 역대 최대 수출액(7,093억불) 달성에 기여했다. 이남희 청장은 희소·긴급도입 의료기기의 공급망 확충 및 혁신적 의료기기의 신속한 시장 진입(490일→80일)을 지원하여 국민생명 보호에 앞장섰다. 김재영 위원(서울대 교수)은 기후에너지환경 부문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당분야 역점정책 성과지표를 면밀히 검토하고 정책효과 평가를 수행함으로써 합리적인 평가제도 운영에 기여했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재외동포청이 올해 ‘권역별 한상대회’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한 'K-EXPO SPAIN 2026'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유럽한인경제인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남유럽 최초의 K-비즈니스 박람회로,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과 현지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현지 사정에 능통한 동포경제단체가 직접 주도하고 정부, 지자체가 참여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한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유경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인천, 충남, 경북, 전남 등에서 국내기업 81개 사와 유럽 전역의 동포 경제인 및 해외 구매자 317명이 참가했다. 현장에는 관람객 4,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총 570여 건, 2,200만 유로(약 390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이 진행됐다. 참가 기업들은 화장품, 식품, 라이프스타일, 주얼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현지 소비자와 구매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김경협 청장은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 경제인 네트워크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동
국악타임즈 편집부 | 조달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6일 서울 서초구 소재 KOTRA 본사에서 ’혁신제품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제품의 해외실증과 수출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혁신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협업 △혁신제품 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판로개척 △시범구매 이후 혁신제품의 후속 수출을 위한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조달청의 혁신제품 발굴 역량과 수출전문기관인 KOTRA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결합은 혁신제품과 우리기업의 해외 진출의 속도와 범위를 더욱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세계 80여개국 130여개의 무역관 및 조직망을 운영하고 있는 KOTRA의 강력한 해외 네트워크 및 수출지원 경험과 역량은 조달청 혁신기업들의 판로 확보와 실효성 높은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조달청은 혁신적 기술을 가진 벤처창업기업들이 해외 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시범구매해 해외 공공기관에 제공하여, 제품을 직접 시범 사용해 보도록 하는 해외실증사업은 우리 중소, 혁신기업의 수출을 선도하고 있다. 해외실증사
국악타임즈 편집부 | 통일을 염원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가 공모전으로 개최된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이 함께 진행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는 문학과 미술부문(공예포함)으로 이번 행사도 공모전으로 8월 10일 접수를 시작 9월 9일에 마감하여 10월 3일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의 상임이사 박영숙은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는 문학, 미술, 공예 부문 공모를 통해 호국평화와 나라사랑,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시대에 대비한 평화통일의 의미를 문화예술로 승화시키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비롯해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통일부 장관상, 시·도지사상 등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 수상자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는 추후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진행할 계획이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의 이사장 성민스님은 "전쟁 위기 종식과 평화통일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염원"이라며,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의 꿈을 간직하고 국가의 미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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