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6월 7일부터 6월 18일까지 카자흐스탄, 중동 3개국(사우디⋅카타르⋅UAE), 체코를 방문하여 주요 인사들을 만나 에너지⋅자원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김정관 장관은 우선 6월 7일에서 6월 9일까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를 방문하여 '제11차 한-카자흐스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에너지⋅자원, 디지털, 친환경 분야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통령실 비서실장, 에너지 장관 등 정부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원유 수급 안정화와 핵심광물⋅플랜트 협력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후 김 장관은 대통령 유럽 순방 공식 일정을 수행한 후,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 중동 방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주요 3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 계기, 김 장관은 각국의 자원・산업 분야 장관 등 주요 고위급 인사들을 만나 원유・LNG 등 핵심 자원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와 더불어 제조업 인프라와 첨단산업을 아우르는 국가별 맞춤형 산업협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고 예우하는 일이 국민의 역사적·사회적 책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이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대한민국과 우리가 누리는 자유로운 일상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예우가 국가 공동체 유지와 발전의 원동력이며, 특별한 희생에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과 예우가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우와 보상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국민주권정부는 지난해 현충일 약속을 차근차근 이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보상 범위 확대를 위한 ‘독립유공자법’ 개정안이 올해 국회를 통과해 내년부터 시행된다고 전했다.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도 생계지원금이 지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각지대 없는 보훈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위탁의료기관을 순차 확대한다는 계획도 전했다. 보훈병원이 없는 강원과 제주 지역에도 준보훈병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동체를 지킨 이들을 예우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동체 배반 행위에 대한 단죄도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지난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들어 “친일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오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 중앙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1961년 개원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산하 종합의료기관이다.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통합형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병원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입원 치료 중인 보훈환자들과 가족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한 분 한 분 인사를 나누며 ”어디가 편찮으세요?“, ”치료는 잘 받고 계세요?“라고 안부를 물었다. 또한 몸을 낮춰 휠체어에 앉아 있는 보훈환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의 안내를 받아 국가유공자들이 입원해 있는 중앙관 7층 병실로 이동했다. 병실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국가유공자들을 차례로 만나 치료 경과와 건강 상태 등을 살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밝히고 쾌유를 기원했다. 위문 과정에서는 따뜻한 대화도 이어졌다. 월남참전유공자이자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6일 낮 중앙보훈병원 위문방문을 마친 뒤 인근에 위치한 서울 강동구 길동복조리시장을 예고 없이 찾아 주민들과 상인들을 만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길동복조리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이 살아 숨 쉬는 전통시장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상인들의 활기찬 목소리와 정겨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곳이다. 이날 시장에는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4년 3월 길동복조리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 대통령 부부가 시장 입구에 들어서자 주민들과 상인들은 “반갑습니다”, “일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오”, “최고예요”라고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천천히 걸으며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상인들도 가게 밖으로 나와 손을 흔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오늘 장사 어떠세요?”, “많이 파셨어요?”라고 물으며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분위기를 살폈다. 상인들은 체감 경기 상황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현장의 이야기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고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밝혔다. [국무총리 인선 관련 강훈식 비서실장 브리핑 전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하셨습니다. IT 기업 대표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적 과제인 AI 대전환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국민 일부가 아닌 대한민국 모두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됩니다. 한 후보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출발해 굴지의 디지털 기업 수장에 오른 입지전적인 리더입니다. 민간의 실용성과 혁신성을 겸비하고 있고 우리 사회의 AI 대전환 필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후보자는 장관으로서 속도와 성과, 현장을 강조하며 중소벤처와 소상공인 등 모두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중소기업 수출 역대 최대치 달성,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 실질적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이러한 후보자의 혁신성과 중기부 장관으로서의 경험, 그리고 국무총리라는 기회가 더해진다면 반도체 호황과 수출 증가가 견인한 한국경제의 성장을 중소기업, 소상공인, 골목상권 등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전환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은 6월 9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을 방문하고,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먼저 첫 일정으로 이 대통령은 6월 9일부터 10일까지 브뤼셀에서 벨기에 및 EU 측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는 한-벨기에 수교 125주년이다. EU의 경우 우리 정상의 8년 만의 양자 방문이고, 이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 G7 정상회의 계기 회담을 한데 이어,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1년 만에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 이어서 이탈리아 마타렐라 대통령의 초청으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다. 마타렐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뿐 아니라 멜로니 총리와도 작년 9월 유엔총회 계기 회담을 한 바 있다. 그리고 올해 1월에는 멜로니 총리의 공식 방한 계기 회담을 했고, 이번에는 세 번째 공식회담이 된다. 또한, 이탈리아 측의 국빈 행사 프로그램에 따라 로마뿐 아니라 피렌체 방문도 계획되어 있다. 이어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교황청을 방문하여, 교황과 면담하고, 교황청 국무원장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레오 14세
국악타임즈 편집부 |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5일 오전, 기상청 국가기상센터를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극단적 집중호우, 폭염 등 이상 기상현상이 상시화됨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자연재난 대비 태세 강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국가 방재 활동의 출발점 역할을 하는 기상청의 대응체계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이미선 기상청장으로부터 여름철 기상전망과 특보제도 개편 및 재난문자 확대를 골자로 한 방재기상·지진대책을 보고받았다. 주요 내용으로 올여름부터 일최고체감온도 38℃ 이상의 극단적 폭염 시 최상위 경고단계인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하고, 야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열대야주의보’를 도입한다. 또한, 기존 긴급재난문자에 추가하여, 시간당 100mm 수준의 재난성호우 발생 시 읍·면·동 단위로 즉각적인 대피를 유도하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강한 지진(예상진도 Ⅵ 이상) 발생 시 진앙 인근 주민에게 지진조기경보 시간을 기존 5~10초에서 3~5초로 단축할 계획이다. 김 총리는 이날 기상청 국가기상센터에서 밤샘 근무를 서는 예보관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올해 신설되는 열대야주의보
국악타임즈 편집부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5일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출범 1주년을 맞이한 국민주권정부가 중동전쟁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제 성장세 회복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하면서,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도 중동전쟁 영향으로 올해 세계경제 성장전망을 2.9%에서 2.8%로 낮추었지만, 우리경제의 성장률은 1.7%에서 2.6%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구 부총리는 “OECD가 GDP 대비 일반정부 부채비율 전망도 금년도 52.0%에서 48.2%로, 내년은 55.0%에서 50.2%로 큰 폭으로 낮추었다”고 하면서, “적극적 재정정책으로 성장세가 확대되고, 이를 통해 다시 재정의 지속가능성이 높아지는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구 부총리는 “4월 경상수지도 282.9억불 흑자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200억불을 상회했고, 1~4월 누적 경상수지도 역대 최대인 1,026.7억불 흑자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 영향 등 민생경제를 더욱 단단히 챙기는 한편, 경제 대도약을 위한 구조혁신에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민주공화국에서 무엇보다 철저해야 될 선거 관리에 납득하기 쉽지 않은 허점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매우 큰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6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 행사 과정에 조금의 빈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될 책무가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어제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주민들이 큰 혼란과 불편을 겪으셨다고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관계기관은 행정부가 가진 권한과 책임을 모두 사용해 문제 발생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또 책임질 것이 있다면 명확하게 책임을 물어야 되겠다"면서 "국민의 참정권이 한 치라도 훼손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할 만한 적절한 대책을 조속하게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선거 과정에서의 경쟁이 어떠했던 여야는 모두 주권자를 대리해 국민의 삶을 지키고, 국가의 더 나은 내일을 개척해야 될 동반자들"이라면서 "이제 선거가 끝난 만큼 우리 정치권도 주권자가 명령한 실질적인 민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 그리고 국민 통합에 함께
국악타임즈 편집부 |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4일, ‘제25차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 등 심의위원회(위원장: 중기부 장관)’를 개최하고, 규제자유특구 및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2026년 신규 지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경남, 경북, 울산, 전북에 총 4개 특구를 지정한다. ①경남은 시설 기준 신설을 위한 전기에서 수소, 수소에서 전기로의 양방향 발전 실증을 추진하고, ②경북은 현재는 제한된 의료품 개발 목적 대마의 재배와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③울산은 현 규정에서는 인정되지 않는 공업용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추출한 순도 높은 기름을 석유대체연류로 재활용하고, ④전북은 반려동물 대상 임상시험 가능 품목을 확대하고 독성시험 절차를 간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글로벌 특구는 경북 2개와 전남, 총 3개 특구를 지정한다. 경북은 ①국내에서는 불가능한 저속 자동차의 도로운행 실증을 위해 미국 크림슨 대학 등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②아이슬란드 등 북유럽 실증기관과 함께 소형어선 등을 전기 선박으로 개조하기 위한 실증을 추진한다. ③전남은 국내와 동남아시아에서 냉장, 청소 등 특수용도용 3륜형 전기이륜차 공동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규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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