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3인조 여성 보컬 그룹 씨야와 함께 경기도 성남으로 향한다. 200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씨야가 베일에 싸인 채 활동할 뻔했던 데뷔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당시 소속사 의견에 따라 김연지와 이보람은 '얼굴 없는 가수'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그러나 데뷔 직전 아이돌 연습생 출신의 역대급 비주얼 멤버 남규리가 전격 합류하면서 컨셉이 전면 수정됐다. 데뷔 40일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를 거머쥐며 돌풍을 몰고 온 씨야. 그 시절 MP3 플레이어 필수 저장곡 '사랑의 인사', '여인의 향기' 등을 라이브로 불러 식당을 콘서트장으로 변신시킨다. 한편, 씨야는 지난 2020년 컴백을 준비하며 녹음까지 마쳤지만 재결합이 아쉽게 무산됐다. 오랫동안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해 엔터테인먼트까지 직접 설립하여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완전체로 돌아온다. 15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며 폭발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한 달 동안 김밥으로 끼니를 때운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이어 15년 만의 정규 4집 타이틀곡 'Stay'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하모니를 과시
국악타임즈 편집부 | 3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석진과 양세찬의 자존심을 건 1대1 이름표 뜯기 리벤지 매치가 펼쳐진다. 지석진은 지난해 12월, 양세찬과의 이름표 뜯기 번외 대결에서 처참한 패배를 맛보며 굴욕의 순간을 남긴 바 있다. 이후 설욕을 다짐해 온 지석진이 최근 사석에서 “양세찬과 다시 붙으면 가지고 놀 수 있다”는 발언을 한 것이 드러나며 두 사람의 재대결이 전격 성사됐다. 특히, 이번 대결은 오직 몸으로 맞붙는 정통 1대1 이름표 뜯기 방식으로 진행돼, ‘런닝맨의 초심’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예상을 뛰어넘는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대결이 펼쳐진 상암동 일대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몸싸움이 거세지는 과정에서 뺨을 치고 로우킥을 주고받는 등 격한 육탄전까지 이어졌고, 급기야 한 사람의 옷이 찢어질 정도로 격렬한 대결이 이어져 멤버들 또한 긴장을 놓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런닝맨’의 맏형 지석진이 과거의 굴욕을 씻고 반전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예능인의 얼굴’에 걸맞은 분장 소품을 착용하고 증명사진을 완성해야 하는 ‘얼굴로 증명하겠습니다’로 꾸며져 멤버들
국악타임즈 편집부 |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골든컵 레이스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5월 29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3회는 '메기 폭탄' 특집으로 꾸며졌다. 진미령, 박혜신, 나상도까지 내로라하는 트롯 가수들이 메기 싱어로 출격해 골든컵 데스매치의 판도를 뒤흔들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정상을 지켰다. 가장 먼저 등장한 슈퍼 메기 싱어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감성 트롯 여제' 진미령이었다. 진미령은 '이보시게'로 노래방 마스터 점수 98점을 기록하며 시작부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내 황금별 레이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진(眞) 정서주를 거침없이 지목해 긴장감을 안겼다. 손빈아는 '미스터트롯1' 마스터 예심에서 통편집됐던 아픈 기억이 담긴 '대동강 편지'를 다시 꺼내 들며 절절한 무대를 선보였다. 정서주는 '인연'을 청초한 음색으로 소화, 마치 제 옷을 입은 듯 탁월한 곡 소화력을 자랑했다. 그러나 손빈아가 97점, 정서주가 96점에 그치며 두 사람 모두 진미령의 벽을 넘지 못했다. 두 번째
국악타임즈 편집부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경기 주관 방송사 TV CHOSUN이 31일(일) 오전 9시 30분부터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VS 트리니다드토바고' 경기를 생중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한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르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고지대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마지막 담금질을 한다. TV CHOSUN 이광용 캐스터와 구자철 해설위원이 선수들의 힘찬 모습과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1. 3백 수비라인, 마침내 답을 찾을까 이번 경기 최대 화두는 '수비 조직력'이다. 한국은 3월 코트디부아르전(0-4)과 4월 오스트리아전(0-1)에서 연속 무득점 패배를 당하며, 3백 시스템 안정화라는 숙제를 안았다. 두 경기 모두 왼쪽 측면이 집중적으로 공략당했다는 공통점이 있어 좌측 윙백과 센터백 조합이 얼마나 보완됐는지가 관건이다. #2. '이강인'이 없는 경기, 손흥민·김민재 등 기존 주축 선수들의 호흡 연속 패배 이후 처음으로 해외파 주축이 정상 가동되는 무대다. 주장
국악타임즈 편집부 | 3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대세 배우 이주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는 배우 이주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2020년 출연 이후 오랜만에 멤버들과 재회한 이주빈은 등장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특히 멤버들은 지난 출연 당시, 몸을 사리지 않는 승부욕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던 이주빈의 활약상을 언급하며 “더 스타가 되어 돌아왔다”고 반겼다. 이날 역시 이주빈은 시작부터 적극적으로 레이스에 뛰어들며 예능감을 뽐냈고, 이전 출연 때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약 6년 만에 다시 ‘런닝맨’을 찾은 그녀가 과연 어떤 열정으로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날 레이스는 ‘레전드 증명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주빈과 함께하는 ‘얼굴로 증명하겠습니다’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선정한 ‘예능인의 얼굴 조건’에 부합하는 분장 소품 10개 중 정답 5개를 골라 착용한 뒤 증명사진을 찍어야 했다. 단, 하나라도 오답 소품을 선택할 경우 야근 후보에 오르게 돼, 멤버들은 정답을 향한 경쟁 속에서 서로를 속이고 의심하며
국악타임즈 편집부 | '미스트롯 포유' 감동과 흥이 공존하는 무대로 안방 극장을 홀렸다. 5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TOP7 멤버들과 특별한 인연을 지닌 짝꿍들이 대거 출격해 무대를 빛냈다. 초대 우승자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가 연승 도전에 나선 가운데, 본선 진출 운명을 가릴 치열한 예선전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5.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6.4%까지 치솟으며 3주 연속 목요일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켰다. 먼저 '미스트롯3' TOP5 출신 나영이 '순천 셀럽'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나영은 허찬미와 과거 한 행사장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돈독한 친분을 다져오며, 허찬미와 한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미스트롯 포유'에 직접 지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선곡, 깊어진 감성을 자랑하며 시작부터 기세를 올렸다.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는
국악타임즈 편집부 |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이 '서울예대 아이유' 시절을 함께한 훈남 선배와 재회한다. 5월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3회는 '감사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현역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을 지닌 듀엣 짝꿍들의 출격이 예고된 가운데, 예상치 못한 인연과 가슴 먹먹한 사연들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 먼저 홍성윤은 '훈남 음대 오빠'라는 닉네임의 듀엣 짝꿍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대학 선후배 사이로, 과거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특별한 인연이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훈남 음대 오빠는 당시의 홍성윤을 떠올리며 "서울예대 한국음악과의 아이유였다"라는 깜짝 고백을 해 현장을 순식간에 술렁이게 만든다. 오랜만에 한 무대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특별한 하모니를 완성한다. MC 송은이는 "노래를 듣다가 제가 숨을 쉬지 않고 있다는 걸 깨닫았다"라며 감탄을 쏟아내기도. 숨 쉬는 것조차 잊게 만든 두 사람의 몰입도 높은 무대에 기대가 쏠린다. '송도 민서 엄마'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염유리의 듀엣 짝꿍 역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아한 비주얼에 현장에서는 "배우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전무후무한 재벌 남주 ‘차세계’를 완벽 소화하며 신흥 로코킹으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매력을 폭발시킨 수트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시리즈’ 1위, 57개국 TOP10에 안착하며 거침없는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악질 재벌 차세계 역의 허남준이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신흥 로코킹으로 급부상한 가운데, 허남준의 빈틈없는 수트 스타일링이 화제다. 허남준은 극중 결혼마저 인수합병으로 생각하는 냉철한 악질 재벌답게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퍼펙트한 수트핏을 뽐낸다. 클래식한 싱글 수트, 포멀한 느낌의 쓰리피스 수트, 더블 브레스트 수트 등 다양한 디자인의 맞춤 수트로 차세계의 캐릭터를 완성한 것. 극 초반에는 올블랙, 네이비,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윤경호가 해병 전우회 전투복을 입고 교통정리에 나선, 기상천외 녹색 아버지의 모습으로 첫 등장부터 초강력 임팩트를 선사한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의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의 이승영 감독,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윤경호는 과거에는 ‘전장의 신’이었지만 현재는 ‘녹색 아버지의 신’이 된 박진철의 요란법석 모먼트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박진철(윤경호)이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훨훨 나는 몸동작으로 교통정리에 앞장서는 장면. 해병 전우회 전투복을 입은 박진철은 입으로는 호루라기를 우렁차게 불고, 양손으로는 안전봉을 휘두르며 기세 만점 교통정리에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 Part.4 ‘CHEEZE (치즈) - Universe’가 29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CHEEZE (치즈)’가 가창한 는 시간이 쌓일수록 복잡해지는 마음 속에서도 ‘너’라는 세계에 닿고 싶은 진심을 표현한 곡이다. 서정적인 기타 선율 위에 ‘CHEEZE (치즈)’의 섬세하고 따뜻한 보컬이 더해지며 설렘으로 번져가는 순간을 사랑스럽게 담아내 두 주인공의 감정선을 더욱 선명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차세계’(허남준 분)는 ‘신서리’(임지연 분)에게 자신의 진심을 다시 한번 고백하고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키스를 통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멋진 신세계’ OST Part.4 ‘CHEEZE (치즈) - Universe’는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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