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신선함 가득 설렘 직배송 로맨스가 드디어 막을 내린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오늘(28일) 마지막 방송을 앞둔 가운데 안효섭(매튜 리 역), 채원빈(담예진 역), 김범(서에릭 역)이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안효섭은 “그동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을 먼저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매튜 리로 지낸 시간들이 저에게도 오래 남을 것 같다. 작품이 여러분께도 작은 웃음과 따뜻함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다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진심 어린 소회를 밝혔다. 담예진으로 살면서 참 행복하고 따뜻했다는 채원빈 역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는 말을 먼저 꺼냈다. “저희 드라마가 시청자 여러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위안과 웃음이 되어드렸길 바란다. 아자아자 지화자!”라고 응원의 메시지까지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끝으로 김범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며 좋은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었고, 그 이야기를 많은 분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대표 명작 드라마 '천국의 계단'이 일본에서 오디오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이번 오디오 드라마의 제작과 서비스를 진행하는 곳은 아마존의 오디오북·음성 콘텐츠 제공 플랫폼 Audible(이하 ‘Audible’)이다. Audible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한국 콘텐츠’ 라인업의 첫 번째 작품으로, 오는 5월 28일(목)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원작으로 한 일본어 오디오 드라마를 공개한다. '천국의 계단'은 2000년대 큰 사랑을 받은 SBS 드라마로, 당시 최고 TV시청률 42.4%를 기록한 작품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도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오랜 시간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작품으로, 약 20여 년 만에 오디오 드라마로 새롭게 재탄생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당시 OST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명곡 ‘보고싶다’도 일본어로 리메이크되어 오디오 드라마에 삽입된다. ‘보고싶다’는 김범수가 가창하고 윤일상이 작곡, 윤사라가 작사한 곡으로, 이번 일본어 리메이크 버전에는 한일 양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 태현이 가창에 참여했다. ‘보고싶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미스트롯 포유' 더욱 잔혹해진 예선 라운드가 막을 올린다. 5월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3회는 '감사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앞서 윤태화의 짝꿍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가 초대 우승자에 올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 주 역시 범상치 않은 실력과 사연을 지닌 듀엣 짝꿍들이 등장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이소나와 함께 무대에 오른 듀엣 짝꿍은 영상 하나로 무려 930만 조회수를 보유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정 곡 영상에서 임영웅 다음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인물이라고. 우연히 선보인 한 곡의 무대로 인생이 바뀌게 된 극적인 사연의 주인공은 '미스트롯 포유'를 통해 이소나와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 안방 극장에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미스&미스터트롯' 스타들의 보컬 스승으로 알려진 가수 영지가 윤태화의 새로운 듀엣 짝꿍으로 등장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영지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이건 반칙이다", "보컬 선생님이 나와도 되냐"라며 거센 원성을 쏟아냈다는 전언. 반면 영지는 "그동안 멤버들에게 했던 수많은 잔소리가 제 목
국악타임즈 편집부 | '미스트롯 포유' 화제의 듀엣 짝꿍들이 출격한다. 5월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3회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이 펼쳐진다. 가정의 달 5월을 기념해 가족, 스승, 친구 등 소중한 이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기 위한 듀엣 무대들이 베일을 벗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가창력은 물론 흥과 입담까지 모두 갖춘 역대급 실력자 짝꿍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닉네임만으로 출연진들을 술렁이게 만든 주인공은 바로 '순천 셀럽'이다. 닉네임이 공개되자 이소나는 "덱스 님이 순천 분이지 않냐"라며 기대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순천 셀럽의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은 예상 밖 반응으로 뒤집어진다. 일부 출연진들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라며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고. 순천에서 올라온 화제의 셀럽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어 등장한 '한 많은 여고생' 역시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낸다. 17살 풋풋한 소녀는 자신의 한이 다름 아닌 '미스트롯'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어린 나이에도 깊은 한을 품게 된 사연은 대체 무엇이었을까. 뿐만 아니라 한 많은 여고생은
국악타임즈 편집부 | 안효섭이 5년 전의 악몽과 다시 마주한다. 27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11회에서는 굿모닝 크림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매튜 리(안효섭 분)에게 또 한번의 위기가 찾아온다. 과거 자신이 만들었던 굿모닝 크림 사건 후 매튜 리는 오랜 고민 끝에 다시 화장품을 개발하기로 마음먹었다. 이번에야말로 자신의 진심을 담아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크림을 만들고자 했던 것. 한때 ‘천재’라는 타이틀까지 얻으며 업계에서 각광을 받던 연구원 매튜 리의 재도전에 눈길이 쏠리는 가운데 매튜 리에게 걷잡을 수 없는 역풍이 불어올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굿모닝 크림의 피해자들이 매튜 리를 찾아와 거센 항의를 하고 있어 어쩌다 다시 이 논란이 불거진 것인지 의아함을 자아낸다. 크림을 뒤집어쓴 채 그저 고개를 떨구고 있는 매튜 리의 눈빛에서는 깊은 죄책감과 뼈 아픈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덩달아 마을 사람들 역시 충격을 금치 못한다. 늘 매튜 리를 살뜰하게 챙겼던 송학댁(고두심 분)과 버섯 농장 작업반장 박광모(조복래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멋진 신세계’가 마의 10% 시청률 돌파에 이어 해외 반응도 뜨겁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화 명장면을 탄생시키는 임지연, 허남준의 로코 열연과 촘촘한 대본, 몰입도를 배가시키는 연출에 힘입어 첫 방송 이후 전 회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거침없는 상승세로 K-로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멋진 신세계’ 6화의 최고 시청률은 11.9%까지 치솟았고, 전국 10.3%, 수도권 10%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토요 미니시리즈,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및 동시간대 1위까지 모조리 싹쓸이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3주차(5월 18일~5월 24일 기준) 화제성 순위에서 TV-OTT 부문 통합 화제성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출연자 TV-OTT 부문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도 임지연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이 한때는 대한민국을 대표한 태권도 스타였지만 지금은 동네 아이들의 태권 스타인 성한수의 첫 등장 장면을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에서 남다른 필력을 자랑한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뽐낸 이승영 감독, 신선한 감각의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대훈은 현재는 다정다감한 태권도 도장 원장, 과거는 찬란한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이었던 성한수의 극과 극 면모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성한수(최대훈)가 자신이 운영하는 하얀 태권도 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와중 도장에 걸려있던 사진으로 찬란한 금메달리스트 과거가 포착된 상황. 태권도복을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첫 회보다 한층 더 깊어진 법륜스님의 깊이 있는 메시지와 예능 최초로 불교 최대 성지의 경이로운 풍경을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SBS ‘스님과 손님’은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유쾌한 웃음과 깊은 사색을 동시에 선사하며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가운데, 수치 역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종합 7위, 예능 부문 2위로 진입한 데 이어 종합 4위, 예능 1위까지 올라온 것. 또한 지난 26일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이 3.9%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그렸고, 특히 2049 시청률은 화요일 방송된 예능 전체 1위를 기록, TV, OTT 등을 아우르는 웰메이드 로드 예능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날 방송된 SBS ‘스님과 손님’에서는 법륜스님과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이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보드가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은 법륜스님을 향해 각종 질문을 쏟아냈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2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스페셜 불자(佛子)' 게스트로, '트로트계 대부' 진성, '영원한 디바' 한혜진과 함께 푸르른 정기가 가득한 북한산과 용인 골목으로 떠난다. 속세를 잠시 벗어나 녹화 현장을 들썩이게 한, 두 사람의 유쾌하고 솔직한 토크가 공개된다. 진성은 국민 애창곡 '안동역에서'의 파격적인 비하인드와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노래가 대히트하면서 당연히(?) 안동 출신일 것이라 믿던 식객에게 진성은 "사실 호남 사람이다"라고 '출생의 비밀(?)'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노래 녹음 당시 단돈 50만 원만 받고 노래를 불렀다는 반전 고백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발표 후 6년 뒤 기적의 역주행을 이뤄내기 전까지, 짜장면 배달부부터 일용직 사무실까지 무려 30가지가 넘는 직업을 전전하며 치열하게 버텨낸 뭉클한 사연을 전한다. 또한 '미스&미스터트롯' 프로그램에서 마스터로 맹활약 중인 진성은 "젊은 후배들이 워낙 예쁘고 노래도 잘해서 팬덤이 엄청나다"며, "직설적인 심사평을 날렸다간 안 좋은 댓글들이 무섭게 쏟아져 내심 뜨끔뜨끔할 때가 있다"는 오디션 심
국악타임즈 편집부 | 26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톱모델 이현이의 ’앙드레김 패션쇼‘ 출격기가 최초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이현이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패션쇼에 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관객 수만 약 5천여 명, 왕복 200m에 달하는 초대형 런웨이인 ’앙드레김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발탁된 것. 이날 이현이는 22년 차 모델임에도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신인 시절,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큰 실수를 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50여 명의 모델들을 대표해 무대를 압도해야 하는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까지 연이어 발생하며 위기를 맞았다. 결국 이현이는 ”너무 무섭다“, ”모델 인생 역대급 악조건이다“며 그야말로 ’멘붕‘ 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MC들 역시 ”너무 떨리겠다“, ”지켜보는 우리도 너무 불안하다“라며 걱정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누적 관객 수 약 1,70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흥행 영화 2위의 자리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 역의 배우 박지훈과 이현이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스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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