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장승조의 함정에 빠진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회에서 세계와 최문도(장승조 분)는 차일그룹의 후계 자리를 둘러싼 대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달수와의 거래 후 차일그룹으로의 복귀를 알린 세계와 미국지사로 발령받은 문도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데 이어 문도가 세계를 도발하기 위해 서리의 주변을 위협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평범한 아빠의 사생결단 추적 신호탄을 알린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첫 방송을 2주 앞둔 ‘김부장’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6월 1주 차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5위, 화제성에서 7위에 입성하며 시작 전부터 뜨겁게 타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 소지섭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뜨거운 부성애로 발발될 차원이 다른 아빠 유니버스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소지섭의 강렬한 표정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컷으로 완성돼 막강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점잖은 슈트를 입고 안경을 쓴 김부장(소지섭)은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드리지 말자”라는 글귀 옆으로 울분
국악타임즈 편집부 | 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가 첫 방송을 앞두고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현장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6월 13일 토요일 에버랜드에서 열린 '놀러코스터' 현장 쇼케이스에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참석해 시민들과 직접 만났다. 네 사람은 에버랜드 퍼레이드카에 올라 관람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장에는 프로그램을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최강록을 보기 위해 일본과 대만에서 찾아온 팬들까지 함께해 '놀러코스터'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어 진행된 공개 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출연진의 생생한 소감이 이어졌다. 연출을 맡은 신현빈 PD는 '놀러코스터'에 대해 “놀이공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세계 곳곳의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가고, 그 안에서 예측할 수 없는 여행과 관계의 재미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며 “단순한 놀이기구 체험을 넘어 각자의 취향과 캐릭터가 부딪히며 만들어지는 생생한 순간들이 관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출연 계기에 대해 “기회가 닿는 한 전 세계 테마파크를 제 힘으로 찾아다녔는데, 멋진 개성을 가진 세 분과 함께하고 기록까지 남길 수 있어 안 할 수가 없었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17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정글에서의 레이스를 마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두 번째 전쟁터 ‘사막’으로 향하며 새로운 생존 대결의 서막이 오른다. 깃발 4개로 정글 생존을 마무리하며 1위에 오른 '팀 김병만'을 필두로 4개국 팀이 257km를 이동해 도착한 곳은 대만의 핑둥 사막. 낮부터 밤까지 모래바람이 쉬지 않고 부는 사막은 정글과는 차원이 다른 생존의 시험장이다. 생존 강자들이 "모래가 계속 입에 들어온다",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없었다"라며 혀를 내두를 만큼 시작부터 멤버들을 압도한다. 본격적인 생존에 앞서 오직 승리한 팀만이 마지막 생수 1병을 차지할 수 있는 대결이 펼쳐진다. 체감 5층 건물 높이의 30m 모래언덕을 가장 빠르게 올라 물병을 쥐는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에서 정글 생존 1위의 자존심을 걸고 팀코리아의 대표로 나선 김병만은 "손을 발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라며 사족보행 전략을 예고한다. 한편, 쟁쟁한 팀장들이 대표로 나선 가운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서는 막내 쇼헤이가 출격을 선언한다. 정글에서 조용히 존재감을 키워온 그는 모래언덕을 오르며 "이길거야
국악타임즈 편집부 | 1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독보적인 컨셉으로 가요계를 사로잡으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걸그룹 아일릿이 하숙집에 입성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일릿은 숨겨왔던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윤아는 ‘타조’로 완벽 변신해 하숙집 곳곳을 누비고 다녔는데, 이를 본 MC들은 “근래 본 개인기 중 최고”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이어 파워풀한 춤선이 장기라는 이로하는 ‘용솟음’을 춤으로 표현해 달라는 어려운 요청에도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여기에 흥을 참지 못하고 뛰쳐나온 탁재훈과 즉석 댄스 배틀까지 벌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아일릿은 떡잎부터 아이돌 상이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완성형 미모를 입증했다. 원희는 “아빠가 ‘넌 말 안 했을 때가 제일 예뻤다. 말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고 하더라”며 아빠의 돌직구 발언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또 친오빠가 있다는 사실도 밝힌 그는 “연락 안 하고 지낸다. 오빠도 내가 동생이라고 말 안 한다”고 털어놓으며 현실 남매 케미를 뽐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아일릿과 MC들은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이 조선으로 돌아간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세계가 꿈속에 나온 강단심(임지연 분)이 지금의 서리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며, 본격 300년을 초월한 쌍방 로맨스를 시작해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하지만 서리와 세계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가 의문의 트럭 사고를 당하며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서리는 전생의
국악타임즈 편집부 |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동현의 집을 찾은 멤버들의 좌충우돌 집들이 레이스가 펼쳐진다. 오늘 레이스는 김동현의 집을 방문하는 ‘너희 집에 살짝 들렀어’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각종 미션에서 패배할 때마다 ‘육아공’을 획득하게 되며, 육아공을 많이 모은 멤버는 촬영 종료 후 김동현 자녀들의 육아를 도와야 하는 엔딩을 맞이하게 된다. 이에 멤버들은 단 한 개의 육아공도 피하기 위해 시작부터 승부욕을 불태웠다. 첫 번째 미션은 팀별 대표가 상대의 몸에 붙은 문제 쪽지를 찾아내, 팀원들이 문제를 맞혀야 하는 ‘육탄 퀴즈전’이다. 특히 ‘런닝맨 공식 근육맨’ 김종국과 ‘UFC 파이터’ 출신 김동현의 맞대결이 성사돼 관심이 집중된다. 자신만만하게 나선 김동현은 김종국의 압도적인 괴력 앞에 속수무책으로 밀렸고, 급기야 “이런 사람하고 스파링하기 제일 싫다”며 항복 선언까지 했다. 멤버들은 “UFC 세계 랭킹 6위가 왜 이래??”라며 핀잔을 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면 이어진 유재석과 양세찬의 대결은 예상 밖 방향으로 흘러갔다. 치열한 몸싸움 대신 발냄새 공격부터 맨발 얼굴 압박까지, 이른바 ‘시큼이 기술’이 난무하며 현장을 초토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 이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1·2차 티저를 잇달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공개된 1차 티저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맞선에 나선 자녀들뿐 아니라, 또 다른 가족들의 등장이 암시되며 한층 확장된 ‘가족 맞선’의 서막을 알렸다. 부모의 시선은 물론 가족 전체의 반응이 맞선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고되면서, 기존 연애 예능과는 다른 긴장감과 변수가 더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학벌, 직업, 나이, 거리, 종교 등 결혼을 현실적으로 고민할 때 마주하게 되는 조건들이 갈등 요소로 등장해 몰입도를 높였다. 단순한 설렘을 넘어, 결혼이라는 목적 앞에서 출연자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어, 너 때문에”라는 파격 고백은 본 방송에서 펼쳐질 직진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공개된 2차 티저에서는 어머니들의 더욱 직접적인 활약이 담겼다. 자식의 맞선을 성사시키기 위해 직접 나선 어머니들은 돌직구 플러팅도 서슴지 않으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바로 결혼식장 가야 하나?”라는 성급하면서도 진심 어린 어머니의 멘트가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국악타임즈 편집부 | 1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남다른 하이텐션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평정한 배우 김호영과 서울의 숨은 진미를 찾아 나선다. 김호영은 휴대폰 연락처만 무려 5,000개가 넘는다고 밝히며 '인맥왕'의 면모를 보여준다. 김희선, 엄정화 등 톱스타는 물론 41세 차이 나는 연극계의 대모 박정자 배우와의 남다른 친분까지 공개한다. 브레이크 없는 입담과 마성의 에너지로 단숨에 식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김호영. 전혀 다를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빠져드는 두 사람이 보여줄 세대 초월 ‘특급 남남 케미’가 기대감을 높인다. 떴다 하면 전체 매진이라는 홈쇼핑계의 신흥 완판 요정 김호영의 저력도 공개된다. 식객이 "홈쇼핑은 어떻게 하나 보고 싶다"라며 호기심을 내비치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즉석 돈가스 판매 쇼를 선보인다. 당장 주문 전화를 걸어야 할 것만 같은 김호영표 완판 라이브 쇼가 펼쳐지자 현장은 순식간에 홈쇼핑 스튜디오로 탈바꿈된다. 한편, 두 사람이 서울중앙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사방에서 인사 세례가 쏟아지며 게릴라 팬 미팅을 방불케 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어머니들의 슈퍼스타' 식객의 인기에
국악타임즈 편집부 | '금타는 금요일' 정서주가 황금별 레이스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6월 12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5회는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과 함께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해 김성주와 호흡을 맞췄고, 트롯 톳스타들은 박남정의 명곡들로 치열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예능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1라운드부터 슈퍼 메기 싱어가 출격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주인공은 SM 1호 가수이자 X세대 아이콘 현진영. 데뷔 전 박남정의 댄서로 활동했던 현진영은 "남정이 형을 능가하는 가수가 돼야겠다고 다짐했다"라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맨날 이주노, 양현석 얘기만 하고 나는 쏙 빼놓더라. 내가 창피하냐"라고 서운함을 토로하며 박남정을 진땀 흘리게 했다. 현진영이 직접 지목한 상대는 춘길과 추혁진이었다. 춘길은 박남정의 대표곡 '널 그리며'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최근 '춤길'이라는 별명까지 얻을 정도로 춤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온 그는 이날 박남정의 트레이드마크인 'ㄱㄴ춤'까지 소화하며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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