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잡가의 정수를 만나다: 이은희, 전통의 숨결을 담은 발표회 개최 서울특별시 지정 무형유산 제21호 서울잡가의 이수자 이은희가 2024년 11월 1일(금) 오후 4시, 국가유산진흥원 민속극장 풍류에서 서울잡가 발표회를 연다. 이 발표회는 사단법인 휘몰이잡가보존회 송파지부가 주최하고, 이은희 국악연구원이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은희는 인사말을 통해 “서울잡가는 서울의 전통을 대표하는 소리이며, 오늘 발표회가 이 전통을 이어가고 발전시키는 중요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가을의 깊어진 정취 속에서 가장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서울의 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국악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서울잡가의 매력을 함께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시무형유산 <서울잡가> 이수자 이은희 국가무형유산 선소리산타령 방영기 전승교육사는 축사를 통해 이은희의 이번 발표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은희 선생은 선조들의 지혜로운 삶을 몸소 실천하며 전통 음악의 전승과 계승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통문화예술의 올바른 전승과 발전을 위해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흥겨운 공연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서울잡가‘ 보유자 인정 심의, 결국 ’해당자 없음‘으로 결론 서울특별시는 2024년 6월 14일 무형유산위원회에서 '서울잡가' 보유자 인정을 위한 심의 결과, '해당자 없음'으로 결론 지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근 서울시는 '휘몰이잡가'를 포함한 '12잡가'와 '잡잡가'를 통합하여 '서울잡가'로 명칭을 개정하고 무형유산으로 종목 지정하였다. 이는 1999년 7월 1일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된 '휘몰이잡가'를 기반으로 하여 25년간 전승해오던 무형유산을 확대 통합한 것이다. 서울시는 '서울잡가'의 보유자를 지정하기 위해 2024년 4월 19일 첫 번째 기량심사를 완료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보유자 인정을 위한 안건을 2024년 6월 14일 무형유산위원회에 보고하였다. 서울시무형유산위원회 심의 결과, 보유자 인정을 위한 자격을 갖춘 해당자가 없다. 는 결론이 내려졌다. 이로써 '서울잡가'는 보유자 없이 전승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추가적인 노력과 서울시의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국악타임즈가 서울시에 요청한 ‘서울시무형유산위원회’ 무형유산 제21호 「서울잡가」 보유자 인정을 위한 심의내용에 대한 회
서울시 지방무형유산 ‘휘몰이 잡가’에서 ‘서울잡가’로 확대 개편 이후 첫 보유자 지정을 위한 인정 심의, 무형유산위원회 개최 서울시 문화정책과의 제안으로 서울잡가 보유자 인정심의 등 10개 안건을 심의하기 위한 서울시 무형문화재위원회가 2024년 6월 18일 오후 2시 문화본부 대회실에서 개최된다. 국악타임즈는 그간 단독집중취재를 6회에 걸쳐 보도하면서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1호인 ‘휘몰이 잡가’에 긴잡가, 잡잡가를 포함하여 ‘서울잡가’로 확대 통합하는 것에 대한 불합리한 근거를 제시하여 보도하였고 끝까지 ‘확대통합‘이 불가피하다면 ’확대개편‘의 룰이 적용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서울시 지방무형유산으로 ‘서울잡가’로 확대통합되는 종목인 ‘긴잡가’와 ‘잡잡가‘ 측에서는 “웬 떡이냐”라는 환호가 터질 일이지만 25년간 단일종목 서울시무형유산이었던 ’휘몰이잡가‘ 측은 “웬 날벼락이냐”라는 비명이 터져나오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비교적 합리적 수단인 ‘확대개편’으로 ‘휘몰이잡가’ 측에 일정기간의 유예기간을 두어야 한다는 제안이었다. 서울시 문화재 정책과의 ‘서울잡가’ 확대통합 논리는 만리동과 청파동 일대의 사계축인 서울에서 부르던 소리라는 것이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1호 ‘서울잡가’ 불공정, 불합리한 통합과정 및 석연치 않은 의혹 가득 싣고 논란 속에 개문 발차 !!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1호 ‘서울잡가’가 ‘휘몰이잡가’ 측이 주장하는 통합과정의 석연치 않은 숱한 의혹과 반발로 1인 시위가 서울시청 앞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4월 16일 오후 3시 서울시 문화재정책과에서 실기평가를 위한 순번 추첨을 끝내고 4월 19일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1호 보유자 지정을 위한 실기시험을 진행한다.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1호 서울잡가 보유자 인정고시에는 5명이 응모하였으나 1명은 인정고시에 불복하여 불참하고 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실기평가 심사 대상곡은 ‘12잡가‘ 중 유산가, 집창가, 소춘향가, 제비가, ’잡잡가’ 중 혈죽가, 변강수타령, 범벅타령, 국문뒤풀이, ‘휘몰이잡가‘ 중 바위타령, 만학천봉, 곰보타령, 맹꽁이타령 중에서 각 1곡을 추첨을 통해 부르고 자유곡으로 12잡가 전체, 잡잡가 전체, 휘몰이잡가 전체 중에서 1곡을 선택해 총 4곡을 부르고, 리더십 및 교수능력 평가로 제자를 지도하는 것으로 실기평가를 마친다. 서울시는 보안을 이유로 실기장소를 시험당일 응시자들에게 개별 통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무형
[단독집중취재 5] 서울시의 문화정책공급자라는 고압적 자세와 갑질에 눈물 흘리는 문화유산전승자, ‘서울잡가’를 국악인을 위한 ‘확대통합‘이라는 주장은 전통문화정책의 심각한 오류이다 최근 1인 시위 등으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서울잡가‘는 서울시의 문화재 정책이 공급자라는 고압적 자세로 개선의 요구조차 무시하는 갑질로 사태를 수수방관하는 서울시의 문화재 정책에 시민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특히, '휘몰이잡가'와 같은 문화재가 '확대통합'이라는 정책으로 희생양이 되었다는 견해로 서울시의 '서울잡가' 관련 문화정책에 대해 국악계에서 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서울시의 고압적인 태도 시대정신에 안 어울려 서울시의 '서울잡가' 관련 '확대통합' 결정은 기존 '휘몰이잡가'와 새로 편입된 '12잡가', '잡잡가'의 조화를 목표로 하는 정책으로 시작됐으나, '서울잡가' 라는 종목의 지정 과정에서 나타난 여러 문제점으로 인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서울시의 '확대통합'이라는 정책 방향에 대한 '휘몰이잡가' 측의 강한 반발, 그리고 서울시의 일방적이고 고압적인 정책 추진 방식은 전통문화의 보존과 전승이라는 본래 목표에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서울시에게
서울시청 앞에서 1인 시위하는 휘몰이잡가 이수자 [단독집중취재 4] 서울시무형문화재 정책에 항의하는 1인 시위, ‘휘몰이잡가’를 ‘서울잡가’로 통폐합한 것에 반대하는 1인 시위 벌여 서울시의 무형문화재 관리 정책이 큰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휘몰이잡가’를 포함한 12잡가, 잡잡가를 ‘서울잡가’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논란은 휘몰이잡가 무형문화재 이수자들과 전수자들이 2023년 4월 1일부터 서울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해 서울시의 문화재 정책에 반발하고 있다.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1호 휘몰이잡가와 12잡가, 잡잡가를 통합시키지 말라, 주장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1호인 ‘휘몰이잡가’ 이수자들은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1호 휘몰이잡가’를 말살시킨 서울시는 각성하라. 25년 동안 잘 보존해온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1호 휘몰이잡가와 12잡가, 잡잡가를 통합시키지 말라‘는 피켓을 만들어 서울시청 앞과 서울시 문화재과가 위치한 프레스센타 건물 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해 서울시의 문화재 정책에 반대하는 항의시위를 벌이며 서울시가 ’서울잡가‘로 통합을 철회하고 '휘몰이 잡가'를 단일종목으로 원상회복 될 때까지 자신들의 요구를 서울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단독집중취재3] 오락가락 허둥대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정책, 국악인은 문화재정책의 수혜자(受惠者)가 아닌 권리자(權利者)이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정책과는 지난 1월 25일 ‘서울잡가’ 무형문화재 전형에 응모한 당사자들에게 실기평가 심사 일정과 실기평가 대상곡에 대한 안내문을 전자우편으로 발송하여 2024년 4월 16일(화) 오후 3시에 실기평가 대상곡에 대한 추첨을 하고 3일 후인 4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실기평가를 실시한다고 통보하였다. 심사대상곡은 서울시 실기평가 문화재심사위원들의 협의를 거쳐, 12잡가, 잡잡가, 휘몰이잡가 각 4곡 중 추첨을 통하여 각 1곡을 포함해 3곡, 자유곡 1곡을 선택해 총 4곡으로 실기평가를 실시하며 심사비중은 각 곡을 25%로 한다면서 본인이 자신이 있는 자유곡을 선택해서 부르면 50%라는 좋은 배점을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서울시 문화재 정책과는 친절하게 덧붙였다. 서울시가 보낸 실기심사 개선방안에 대해 ‘휘몰이잡가’측은 “동문서답하는 서울시 문화재 정책에 대해 분노한다”는 입장문을 통해 25년간 유지되어 왔던 ‘휘몰이잡가’를 말살하는 확대통합에 반대한다는 의견서를 보내 법적 투쟁 등을 통해 서울시의 부당한 문화재 정
[단독집중취재2] 혼란을 자초한 서울시 무형문화재정책, 미궁으로 빠져드는 ‘서울잡가’ 실사구시(實事求是)하여 파사현정(破邪顯正)하라 !! 문화재 정책은 전통과 무형문화재의 보존과 전승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최근의 ‘서울잡가’ 확대통합으로 인해 서울시 문화재 정책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으며, 특히 서울잡가 지정을 둘러싼 혼란과 불분명한 결정과정으로 인해 서울시 무형문화재 정책의 일관성과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날로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시도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던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1호 휘몰이잡가’를 '12잡가'와 '잡잡가'를 종목에 추가하여 '서울잡가'로 확대 통합하는 지정고시를 발표하고 2024년 1월 15일 ‘서울잡가’ 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실기평가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실기평가 항목과 평가기준에 대한 ‘휘몰이잡가‘ 전수생과 이수자들의 반발로 인해 실기평가가 무기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서울잡가' 무형문화재지정을 위한 실기평가 인정고시에 제시된 곡목들 서울시는 ‘서울잡가’ 실기평가 기준으로 제시한 심사 대상곡으로 12잡가 중에서 4곡, 잡잡가 8곡중에서 1곡, 휘몰이잡가 6곡 중 1곡으로, 구성한 것에 대해 기존의 서
[단독집중취재1] 서울시 문화재 정책 파동, 전통의 흐름을 끊은 '서울잡가' 실기심사 연기 사태 서울시무형문화재 '휘모리 잡가' 실기심사 연기로 불거진 '서울잡가'의 정체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는 2024년 1월 15일 실시할 예정이었던 서울시 지정 무형문화재 보유자 지정을 위한 ‘서울잡가’ 실기심사가 보유자 전형에 참가한 신청자들이 심사대상 곡의 선정과정의 불균형과 편향성에 반발하여, 본질적으로는 '서울잡가'로 확대 통합하는 과정을 납득할 수 없다는 문제 제기로 인해 서울시에서는 ‘서울잡가’ 실기평가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서울시 무형문화재 종목으로 통합 발표 된 ‘서울잡가’는 서울특별시가 1999년 7월 1일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1호로 지정하여 25년간 전승해오던 ‘휘몰이잡가’를 '12잡가'와 '잡잡가'를 추가하여 확대 통합하고 종목 명칭을 ‘서울잡가’로 개정하여 보유자를 지정하기 위한 첫 번째 실기평가를 하기 위한 심사대상곡을 지정 발표하였으나 전형에 응시한 휘몰이잡가 전승교육사들의 거센 반발과 항의 사태로 무기한 연기되었다. 서울시는 최근 '서울잡가' 보유자를 위한 심사기일과 실기평가 대상곡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2잡가는 유산가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