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들노래·서도액막이·아리랑으로 잇는 소리판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소리꾼 김용우가 30년 동안 걸어온 민요의 길을 한자리에서 풀어낸다. 김용우는 9월 2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데뷔 30주년 기념공연 ‘김용우 30주년–나는 소리꾼입니다’를 개최한다. 첫 음반 ‘지게소리’를 발표한 이후 전통 민요를 중심으로 이어온 음악 활동을 집약하는 무대다. 공연은 ‘남도들노래’로 문을 연다. 남도들노래는 전남 지역의 논농사 과정에서 불리던 대표적인 들노래로, 일의 순서와 움직임에 따라 소리와 장단이 변화한다. 김용우는 노동 현장의 집단적 호흡을 무대 위 소리판으로 옮기며 공연의 출발점을 공동체의 노래에 둔다. ‘시선뱃노래’와 ‘풍구소리’, ‘뱃노래’는 바다와 노동, 생활의 현장에서 형성된 민요의 기능성을 보여준다. 반복되는 리듬과 힘 있는 메김새, 주고받는 소리의 구조를 통해 노동요가 지닌 공동체적 에너지를 되살린다. ‘서도액막이’와 ‘삼재푸리’에서는 액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민간의 염원을 담는다. 서도소리 특유의 수심가토리와 섬세한 시김새, 의식과 놀이가 교차하는 소리의 성격이 김용우의 해석을 통해 새롭게 펼쳐진다. ‘창부타령’은 경기민요의 경쾌한
서울문화재단 ‘극장은 달린다!’ 창작 초연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고려극장의 역사가 서울의 무대에서 다시 달린다. 서울문화재단은 광복절 특별기획 연극 ‘극장은 달린다!’를 통해 강제 이주의 역사 속에서도 우리말과 문화를 지켜온 고려인 예인들의 삶을 조명한다. 작품은 1932년 창단된 고려극장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고려극장은 연해주 신한촌에서 출발해 중앙아시아로 이어진 고려인 공동체의 문화적 중심이었다. 낯선 땅으로 옮겨간 이들에게 극장은 단순한 공연장이 아니라 언어와 노래, 몸짓과 기억을 지켜낸 삶의 터전이었다. ‘극장은 달린다!’는 ‘한국에서 출발한 13명의 유랑극단’을 콘셉트로 한다. 강제 이주와 화물열차, 조국을 잃은 사람들의 여정, 그리고 혹한과 굶주림 속에서도 예술을 포기하지 않은 예인들의 의미를 다룬다. 전통의 기억과 근현대사의 상처가 만나는 창작 초연작이다. 연출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젊은연극상’을 수상한 변영진이 맡고, 오세혁 작가가 함께한다. 약 500명의 예술인이 공개오디션에 참여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재외동포이자 고려인 4세인 이사샤 배우도 출연한다. 그의 참여는 고려인 디아스포라의 현재적 목소리를 무대 위에 더한다. 서울 초연은
춘향, 일본 국립극장에 서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판소리 ‘춘향가’의 서사가 창극 ‘춘향’으로 일본 무대에 오른다. 국립민속국악원과 주오사카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공연은 오사카와 오키나와를 잇는 순회공연으로, 한국 창극의 예술성과 판소리 전통의 깊이를 일본 관객에게 전하는 자리다. 국립민속국악원은 7월 9일 일본 국립분라쿠극장, 7월 13일 국립극장 오키나와 대극장에서 창극 ‘춘향’을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후원하는 ‘투어링 케이-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창극 ‘춘향’은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하나인 ‘춘향가’를 바탕으로 국립민속국악원이 새롭게 제작한 대표 창극이다. 지난 4월 남원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춘향의 시선과 내면을 중심에 두고 사랑과 이별, 기다림과 수난, 재회의 정서를 풀어낸다. 이번 작품은 긴 ‘춘향가’의 서사를 ‘서’, ‘이별’, ‘그리움’, ‘신연맞이’, ‘수난’, ‘재회’, ‘어사출도’, ‘다시 사랑가’로 압축했다. 판소리의 소리와 장단, 창극의 극적 구성, 무용적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춘향의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대본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배삼식 교수, 작창은 중
165개 문화재단 참여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 개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지역문화는 한 고장의 삶과 기억, 예술과 사람의 숨결이 어우러져 만들어진다. 지역마다 다른 색과 결을 지닌 문화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비추는 축제가 열린다. 전국 165개 문화재단이 함께하는 ‘2026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가 7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지역 간 문화 협력과 상생의 의미를 확장하고,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 전야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합창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열리는 이번 전야 공연은 지역문화가 생활 속으로 스며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페스타 기간에는 ‘지역문화 우수사례’ 시상식이 열려 전국 문화재단의 다양한 성과를 조명한다. 각 지역의 문화재단은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삶을 바탕으로 추진해온 사업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식공유포럼, 동행콘텐츠쇼, 지역상생 마켓, 문화예술투어, 문화동행 버스킹 등이 마련된다. 특히 야외 공간에서 펼쳐지는 버스킹과 공연 프로그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 2026년 신규 상설·기획전시 개막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악과 공연예술은 무대 위의 소리와 몸짓으로만 완성되지 않는다. 창작자의 손을 거친 의상과 소품, 무대를 밝히는 조명, 소리를 살리는 음향, 그리고 관객의 기억까지 더해질 때 비로소 하나의 공연사가 된다.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이 그 시간과 흔적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전시를 연다.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은 6월 30일부터 경기도 파주 무대예술지원센터 내에서 2026년 신규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동시 개막한다. 공연예술박물관은 2009년 개관 이후 공연예술의 역사를 기록하고 자료를 수집·보존·전시해 왔으며, 2024년 11월 무대예술지원센터로 임시 이전해 전시와 공연 콘텐츠를 이어가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상설전시 ‘공연예술, 시대와 함께 숨쉬다’는 근대화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 공연예술의 흐름을 살핀다. 공연예술이 시대 속에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고, 숲을 이루고, 열매를 맺어온 과정으로 구성해 해방과 전쟁, 대중화와 세계화, 첨단 기술과의 만남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전시에서는 연극 ‘원술랑’ 프로그램북, 뮤지컬 ‘명성황후’ 초연 포스터, 국립무용단 ‘묵향’
손혜영아정무용단 ‘2026 손혜영의 춤 동행 - 태평의 강’ 개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공동기획 ‘돈화문커넥트’ 시리즈를 선보인다. 그 무대 중 하나로 손혜영아정무용단의 ‘2026 손혜영의 춤 동행 - 태평의 강’이 7월 25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열린다. ‘태평의 강’은 한영숙류 전통춤의 정통성과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공연이다. 한영숙, 박재희, 손혜영으로 이어지는 춤의 계보를 따라 전통춤의 원형과 전승의 의미를 살피고, 태평무가 지닌 국태민안과 태평성대의 정신을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낸다. 이번 공연의 중심에는 태평무가 있다. 태평무는 왕과 왕비의 복식을 연상시키는 장중한 품격과 민속춤의 신명을 함께 지닌 춤이다. 세밀한 발디딤, 절제된 상체의 선, 장단을 타고 흐르는 춤사위가 어우러지며 나라의 평안과 백성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는다. ‘태평의 강’은 이러한 태평무의 정신을 하나의 흐름으로 확장해 전통춤의 조화로움과 전승의 깊이를 보여준다. 공연은 김죽파류 가야금산조를 바탕으로 한 산조춤 ‘죽청난향’으로 시작된다. 산조의 자유로운 선율과 춤의 호흡이 만나 기품 있는 서정을 이룬다. 이어지는 ‘살풀이 춤’
광주시립창극단, 지역 문화유산으로 창극의 새 길 연다. '희경루방회도' 창무극 전석 매진… 판소리 7바탕·덜미창극까지 창작 영역 넓혀 광주시립창극단이 지역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창작 작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창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오는 7월 1일부터 '광주특별시립창극단'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가운데,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현대 무대와 연결하는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9월 김용호 예술감독 부임 이후 창극단의 행보는 이전보다 한층 다양해졌다. 영유아를 위한 체험공연 '빛고을 아침 꼬마풍류', 장애인을 위한 베리어프리 공연, 대한민국 민속악 명품 상설공연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창극이 특정 관객만을 위한 공연이라는 인식을 조금씩 바꿔가고 있다. 현재 가장 관심을 모으는 작품은 창무극 '희경루방회도'다. 조선시대 광주의 풍류와 인물들을 담은 회화 문화유산인 '희경루방회도'를 무대 위에 옮긴 작품으로, 그림 속 이야기를 소리와 춤, 연기로 풀어낸다. 지역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공연 콘텐츠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공연을 한 달가량 앞두고 전석이 모두 매진됐으며, 서울과 부산 초청공연도
국립국악원, 국회의원회관서 ‘브릭 진연’ 순회전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립국악원이 조선의 마지막 궁중잔치를 레고 아트와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순회전시 ‘브릭 진연: 레고로 쌓은 조선의 궁중잔치’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진행된다. ‘브릭 진연’은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이 기획한 순회전시로, 지난 4월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첫선을 보였다. 당시 전시는 한 달 동안 약 1만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전통 궁중문화의 현대적 해석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국회 전시는 ‘국악진흥법’ 시행에 따른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국악의 가치 확산과 정책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회의원 임오경 의원과 공동 주최로 마련됐다. 전시의 중심에는 1902년 고종 황제의 기로소 입소를 기념해 열린 ‘임인진연’이 있다. 임인진연은 조선 왕조의 마지막 궁중잔치로 평가된다. 대한제국은 혼란한 정세 속에서도 궁중 의례와 예악을 통해 국가의 위엄과 자주성을 드러내고자 했다. 전시는 이 역사적 장면을 오늘의 관람객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레고 브릭과 미디어아트라는 현대적 언어로 풀어낸다. 레고 아티스트 콜린진은
서은영 ‘공력 Ⅴ’, 이태백류 철가야금산조 전바탕 무대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가야금 연주자 서은영이 ‘공력’ 시리즈의 다섯 번째 무대로 이태백류 철가야금산조 전바탕을 선보인다. 공연은 6월 30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다. 이번 독주회의 정식 공연명은 서은영 가야금 독주회 ‘공력 Ⅴ - 철가락, 이태백류 철가야금산조 전바탕’이다. 이태백 명인이 평생에 걸쳐 다듬어 온 철가야금산조를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무대로, 서은영은 철가야금으로 남도 산조의 깊은 성음과 장단의 흐름을 펼쳐낸다. ‘공력’은 오랜 공부와 수련으로 쌓아 올린 힘을 뜻한다. 서은영은 그동안 신관용류, 한숙구류, 김죽파류 등 여러 유파의 산조를 무대와 음반으로 꾸준히 다뤄 왔다. 이번 ‘공력 Ⅴ’는 그 연장선에서 철가야금이라는 악기를 통해 산조의 또 다른 결을 탐구하는 자리다. 철가야금은 명주실 대신 금속현을 얹은 가야금이다. 산조가야금의 부드럽고 깊은 울림과 달리, 철가야금은 발음이 단단하고 음색이 선명하다. 하지만 남도 음악의 농현과 시김새가 더해질 때 그 소리는 차가움에 머무르지 않고 묵직한 감정과 따뜻한 성음으로 번진다. 서은영은 2024년 겨울부터
웅산 ‘나를 찾아가는 길 : 치유를 위한 선명상 음악회’ 마포아트센터서 개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재즈와 국악, 선명상이 만나는 치유의 무대가 열린다. 대한불교조계종 혜광사와 선명상 중앙본부는 7월 7일 화요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나를 찾아가는 길 : 치유를 위한 선명상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불교의 선명상 정신과 현대 예술치유를 결합한 융복합 무대다. 종교적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모든 시민에게 열린 무료 공연으로 마련됐으며, 바쁜 일상과 정서적 피로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안한다. 공연의 총연출과 음악감독은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맡았다. 웅산은 재즈를 중심으로 블루스, 펑크, 라틴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깊은 음악적 세계를 구축해온 보컬리스트다. 이번 무대에서는 재즈의 즉흥성과 선명상의 고요함, 국악의 호흡을 하나로 엮어 새로운 치유의 형식을 선보인다. 출연진도 주목된다. 웅산을 비롯해 신현식, 백경우, 이정식, 이아람, 김규식, 이봉근, 강선일, 강재훈, 황호규, 최우준, 신동진 등 재즈와 국악, 전통음악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대금, 소리, 장단, 재즈 보컬과 악기의 만남은 동서양 음악의 단순한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