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이 3월 5일 오전 11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를 올린다. 2009년 첫선을 보인 이후 18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공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을 대표하는 상설 무대로, 국악관현악의 흐름과 변화를 꾸준히 기록해 온 자리다. ‘정오의 음악회’는 국악관현악을 중심에 두되, 해설과 협연, 대중적 레퍼토리를 균형 있게 배치해 국악의 문턱을 낮추면서도 음악적 밀도를 놓치지 않는 구성을 지향해 왔다. 이번 3월 공연 역시 이러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국악관현악의 확장성과 동시대적 감각을 함께 보여준다. 공연의 문을 여는 ‘정오의 시작’에서는 몽골 작곡가 메. 비르와의 ‘말발굽 소리’가 연주된다. 초원을 달리는 말의 리듬과 에너지를 음악적으로 형상화한 작품으로, 국악관현악 편성 안에서 이국적 리듬과 역동적인 음향이 교차한다. 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의 기운을 담아낸 선택이다. 이어지는 ‘정오의 협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 내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단원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음악 세계를 온전히 펼치는 코너다. 3월에는 거문고 단원 오경자가 김현섭 작곡가의 거문고 협주곡 ‘안중지음’을 연주한다. 신쾌동류 거문고산조를 바탕으로 한
정민 20주기 〈제자들의 헌무〉...춤으로 올리는 헌재 정민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20년. 그의 춤을 몸으로 익히고 삶으로 이어온 제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민 선생 20주기 추모공연 〈제자들의 헌무〉는 창무예술원의 기획 시리즈 ‘내일을 여는 춤’의 첫 무대로, 2월 6일과 7일 창무예술원 포스트극장에서 열렸다. 이 공연은 스승에게 드리는 헌무의 형식을 취했지만, 단순한 추모를 넘어 전통춤의 본류를 다시 묻고 확인하는 전승의 무대로 자리했다. 공연 사회자인 강신구 풀뿌리문화연구회 대표는 “헌무란, 춤으로 바치는 마음” 라고 정의하고 “교회에서 헌금을 올리고, 돌아가신 어른과 국가의 어른께 제물을 올리듯, 우리는 춤을 바친다.”라며 기교를 과시하기보다, 스승에게서 배운 춤의 결을 변질 없이 이어가는 데 집중하기 바란다고 했다. 작품으로 이어진 헌무의 흐름 이번 공연은 축원무로 막을 열었다. 무대는 기원과 위무의 정서를 담아, 스승의 20주기를 맞아 올리는 헌무의 성격을 분명히 했다. 이어진 〈추야월〉은 정민 선생이 김해랑의 영향을 받아 교방무를 바탕으로 창작한 산조춤으로, 교방춤의 기품 위에 개인적 정서와 즉흥성을 얹은 작품이다. 교방의 틀 안에서 자유롭게
판소리·민요·기악이 만나는 무대… 채수정소리단 정기연주회 ‘신년풍류’ 전통 판소리와 민요의 미학을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동시대 관객과 호흡해 온 채수정소리단이 여섯 번째 정기연주회로 새해의 문을 연다. 채수정소리단은 오는 2026년 2월 21일(토) 오후 4시, 서울 동대문구 김희수아트센터 SPACE1에서 제6회 채수정소리단 정기연주회 〈신년풍류(新年風流)〉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와 민요를 중심에 두고, 기악·합창·창작적 해석을 더해 전통 성악이 지닌 현재성과 확장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무대다. 판소리 합창, 남도잡가, 가야금병창, 산조합주, 경서·서도·경기 민요 연곡, 판소리 눈대목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음악의 깊이와 동시대적 감각이 교차하는 지점을 선보인다. 공연의 시작은 판소리합창곡 〈풍년가〉가 연다. 민요 ‘풍년가’를 바탕으로 작곡된 이 작품은 독창 중심의 판소리에서 벗어나 성부를 나눈 합창 구조를 통해 입체적인 화성과 리듬을 구현한다. 다수의 목소리가 만들어내는 에너지 속에서 판소리 고유의 기법과 흥은 유지하면서도 표현의 폭을 확장한 시도로 주목된다. 이어 남도잡가 〈흥타령〉과 〈육자배기〉, 가야금 반주로 풀어낸 〈인
국립국악원,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참가 접수 시작 3월 9~13일 누리집 온라인 신청… 11개 종목 경연 국립국악원이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3월 9일(월) 오전 10시부터 13일(금)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4월 14일(화)부터 6월 4일(목)까지 열리며, 경연 종목은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장단 및 고법,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병창, 작곡 등 총 11개다.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40여 년 넘게 이어져 온 대표적인 국악 경연으로, 신진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 각 종목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 시작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4월 14일 이전 출생)이면 가능하다. 다만 본 대회 금상 이상 입상 경력이 있는 자,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보유자, 전승교육사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회 일정과 세부 요강,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악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번째 이야기 제10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발'에 '탈'을 씌우고 재담과 소리를 주고받는 놀이인 발탈을 광무대 광대인 박춘재 선생으로부터 십여 년간 배웠음을 회고한다. 당시 광무대에서는 발탈을 하는 박춘재 선생과 탈춤으로 추정되는 ‘망건튀기’를 하는 최화춘 선생이 서로 콤비로 활동했음을 증언하고 있다. 어느 날 원주 공연에서 박춘재 선생이 갑자기 토사로 출연을 못 하게 되자 이동안 선생이 대신 출연하게 된 것이 인연이 되어 만주와 중국의 훈춘 할 것 없이 발탈 공연을 하러 다녔음을 회고하고 있다. 광무대에서 박춘재 선생으로부터 발탈을 배우다 발탈은 박춘재씨한테 뱄는데 어떻게 발탈을 배운고 하니 발탈은 장난허니라고 밴거여. 관객들이 웃고 그러니께 그냥밴거여. 그때 광무대에서 박춘재씨하고 최화춘씨하고 짝이었거든. 최화춘씨는 망건뛰기를 하고 박춘재씨는 발탈을 하고 박춘재씨가 재담꾼이고 박춘재씨가 탈꾼을 했다 그말이야. 내가 한십여년을 거기서 뱄으니께 배운것도 있었지만 서툴러도 그냥 할 수 있었어. 헌데 한날은 함경도 원산에 오동나무골이라고 있는데 거기 극장에서 불러서 갔었지. 하필 여
전통 장단을 대중의 언어로 풀다... 장끼전, 3집 앨범 ‘7채’ 쇼케이스 개최 전통음악의 장단을 동시대 대중음악의 언어로 재해석해 온 장끼전이 세 번째 앨범 ‘7채’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 콘서트를 연다. 공연은 2026년 3월 3일 오후 7시, 신촌 피플앤조이 라이브펍에서 열린다. 장끼전은 장단을 단순한 리듬의 차원을 넘어 곡의 구조와 정서로 확장시키는 작업을 지속해왔다. 1집에서는 20대에 써두었던 노래들에 장구와 꽹과리를 더해 전통과 개인 서사의 접점을 탐색했고, 2집에서는 전통 장단과 선율을 적극 차용해 음악적 어법을 확장했다. 이번 3집 ‘7채’는 전통 장단의 구조와 색감만을 차용해 보다 대중적인 사운드로 완성한 EP(미니앨범)로, 장끼전의 또 다른 방향성을 예고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7채가락 ‘어떻하지’, 가래조 ‘숨비소리’, 자진만세 ‘올리브나무’, 짝쇠가락 ‘척’, 그리고 밴드적 해석이 돋보이는 ‘갈까부다’ 등 새로운 리듬의 장단과 노래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전통 장단의 내적 논리를 유지하면서도 록·포크·대중음악적 질감으로 풀어낸 구성은 장끼전 특유의 미학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노수환은 “늘 큰 힘을 보태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로 준
“교육과정은 바꿨다면서, 교과서는 그대로?”... 음악·미술교육 공동비대위, 초등 저학년 예술교육 퇴행 강력 규탄 초등학교 1~2학년 예술교육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한국 음악교육·미술교육 공동비상대책위원회(이하 공동비대위)는 교육부가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와 달리 통합교과 ‘즐거운 생활’ 교과서를 기존과 유사한 방식으로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이를 “학생의 기초 예술교육권을 포기하는 퇴행적 결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공동비대위는 2월 5일 배포한 성명을 통해 “교육과정은 전면 개정되었음에도 교과서 체제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한다면, 국가가 교육과정을 개정한 이유 자체가 무의미해진다”고 지적했다. 교육과정은 개정, 교과서는 제자리… “정책 스스로 부정” 지난 1월 21일 고시된 초등학교 1~2학년 통합교과 개정 교육과정에 따르면, 기존 통합교과 체제는 조정되어 신체활동 영역이 분리되고 ‘건강한 생활(체육)’ 교과가 신설됐다. 이와 함께 음악과 미술의 독자적 성격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즐거운 생활’ 교육과정 역시 전면 개정됐다. 그러나 공동비대위는 “체육은 독립 교과서 개발이 추진되는 반면, 음악·미술은 교육과정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여
“8주 뒤엔 나도 무대 위 풍류인” 선릉아트홀, 시민 위한 국악 무료 특강… 발표회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프로그램 강남의 대표적인 전통예술 전문 공연장 선릉아트홀이 시민들을 위한 국악 무료 특강을 연다. 전통음악에 관심은 있지만 쉽게 다가가기 어려웠던 이들을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입문자 눈높이에 맞춘 실습 중심 교육과 실제 무대 발표회까지 연결되는 ‘원스톱 국악 체험’으로 주목된다. 이번 특강은 3월 3일부터 4월 27일까지 총 8주간 매주 1회 진행된다. 가야금(성인·어린이), 거문고, 경기민요, 고법, 단소, 비파, 장구, 판소리, 피리, 해금 등 총 11개 과목이 개설돼, 연령과 관심 분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은 4월 28일 정오, 선릉아트홀 무대에서 열리는 ‘수강생 발표회’를 통해 배움의 성과를 직접 무대 위에서 선보이게 된다. 강사진도 탄탄하다. 판소리고법 보유자 박시양을 비롯해 성남시립국악단 단원과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등 각 분야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직접 지도에 나선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악기 잡는 법부터 소리의 기본까지 차근차근 익힐 수 있어, 국악을 처음 접하는 시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강사
최연화, 첫 단독 콘서트 ‘오소서’… 음악으로 위로하는 시간 가수 최연화가 데뷔 16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관객과 마주한다. 오는 3월 1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오소서〉는 단순한 트로트 공연을 넘어, 타국에서의 삶과 음악으로 버텨온 시간들을 담아낸 무대다. 고국을 찾아 트로트 음악의 길에 들어선 최연화는 2010년 본격 데뷔 이후 쉼 없이 무대를 이어왔다. 이번 콘서트는 그 여정의 결과물이자, 스스로를 다독이며 관객을 초대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콘서트 제목 ‘오소서’에는 고단한 시간을 지나 마침내 무대에 선 가수가 관객에게 건네는 따뜻한 초대와 깊은 울림이 담겼다. 중국 공무원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최연화는 1997년 KBS ‘전국노래자랑’ 추석특집 세계한민족노래자랑 대상, 중국 CCTV 청년가수 콩쿠르 동상 수상 등으로 일찍이 노래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할아버지의 고향인 한국을 찾아 정착하며, 낯선 환경과 언어의 벽을 넘어 가수의 길을 선택했다. 한국 생활 초기에는 고시원에서 지내며 귀화 절차를 밟았고,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출연을 계기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이어 MBN ‘보이스퀸’에 출연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선출 위한 선거 공고 발표... 혼란 끝에 새 출발 신호탄… 3월 5일 선거일 확정 (사)한국국악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원장현)가 2026년 2월 3일, 협회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 제12조에 따라 제27대 이사장 선거를 공식 공고하며 협회 정상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선거 공고는 최근 수년간 국악협회를 혼란에 빠뜨린 연속된 소송과 이사장직 무효 판결, 불법 이사회 논란을 뒤로하고, 제대로 된 절차에 기반한 이사장 선출의 공식적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선거 공고문 입후보자는 등록신청서와 함께 공탁금 2,000만 원의 입금확인증을 포함한 이력서,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범죄사실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사전선거운동, 허위기재, 금품 제공 등의 경우 후보 자격이 취소될 수 있음이 명시되었다. “이번 선거는 달라야 한다”… 국악계, 공정성과 투명성 기대 이번 선거는 기존 협회 운영을 둘러싼 기금 유용 의혹, 불법 이사회 및 총회 무산 사태, 직무대행 권한 남용, 선관위 구성 논란 등 숱한 갈등을 정리하고, 국악인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이사장을 선출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로 평가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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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