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김동석, 한글의 울림을 그리다 –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여는 ‘김동석展’, 2025 가천문화예술 지원사업 선정작가 개인전 – 김동석 작가의 개인전 ‘김동석展’이 오는 11월 19일부터 11월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1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25 가천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재)가천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김동석 작가가 수십 년간 탐구해 온 조형 언어와 세계관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자리다. 전시장에는 약 3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특히 최근 집중적으로 발표해온 ‘한글의 과학성과 우수성’을 주제로 한 연작이 주목된다. 자음과 모음을 해체해 새로운 조형 언어로 재구성한 작품들은 한글을 단순한 문자로 보지 않고 ‘소리의 형상’으로 바라보는 작가의 미학을 엿보게 한다. 동양적 재료를 기반으로 제작된 ‘소리-울림’ 시리즈는 시각과 청각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글이 지닌 리듬과 기운을 시각예술로 옮긴 실험적 시도다. 김동석의 작업은 자연과 인간의 근원에 대한 탐구로부터 출발해 다양한 주제로 확장돼 왔다. 이번 전시에서도 ‘어머니의 땅’, ‘씨알의 꿈’, ‘우공이산(愚公移山)’, ‘일수사견(一水四見)’ 등 작가의 사유가
화개김영옥예술단, ‘주왕산 산신제·위령제’에서 전통춤으로 관객 시선 사로잡아 울산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화개김영옥무용단이 올 한해 동안 울산지역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초청을 받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어 크게 주목받고 있다. 화개김영옥예술단은 지난 15일과 16일 청송 주산지 입구에서 열린 ‘제7회 주왕산 산신제·군민안녕 기원 위령제’에 참가해 화려하고 부드러운 움직임의 춤들을 선보여 행사에 참석한 청송군민과 이날 주산지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가 열린 주산지는 주왕산국립공원에 자리하고 있으며, 청송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전국에서 풍경이 좋은 연못으로 많이 알려져 있어 특히 가을철이면 관광지들로 북적이는 대표 명소다. 주왕산 산신제 보존회와 천태왕 임태완·천용왕 김재화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왕산 산신과 주산지를 만든 선조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산신제와 청송군민 안녕과 국태민안을 기원하고 돌아가신 분의 혼을 위로하고 달래기 위한 위령제가 함께 열렸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는 산신제와 위령제의 시작을 알리는 사물놀이가 펼쳐져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이어 화
일파가야금합주단 제28회 정기연주회... 가야금과 농죽동음의 울림, 전통과 창작을 잇는 현의 축제 부산·영남 지역 최초의 가야금 전문 연주단체인 일파가야금합주단(단장 장혜숙)이 오는 11월 26일(수)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제2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올해의 주제는 ‘가야금과 농죽동음(弄竹同音)’, 즉 줄과 바람, 현과 대(竹)가 어우러지는 전통음악의 깊은 호흡을 무대 위에 펼쳐내는 데에 있다. 이번 공연에는 정대석(거문고), 정은경(해금), 왕웨이(고쟁), 곽재영(편곡), 장명화(단소), 홍종선(피리), 홍종진(대금), 이기설(해금), 김성준(생황), 장명화(단소·해설) 등 국내외 명인들이 대거 참여하여 정악, 창작, 합주, 재해석 작품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공연은 국가무형문화재 구례향제줄풍류 중 ‘염불도드리·타령’으로 문을 연다. 줄풍류 특유의 깊은 농현과 장단의 결은 가야금·거문고·단소·피리·양금·장고 편성 속에서 한층 생생하게 살아난다. 뒤이어 거문고 명인 정대석의 독주 ‘무영탑’과 왕웨이의 고쟁 독주 ‘추야사’가 이어지며, 장르와 지역을 넘나드는 현악의 고유한 음색이 무대에 깊이를 더한다. 정대석
바람이 스치는 자리에서 되살아나는 넋의 기억, 더 무브 아트 컴퍼니 신작 ‘바람이 오려낸 흰 꿈’ 더 무브 아트 컴퍼니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에서 현대무용 퍼포먼스 〈바람이 오려낸 흰 꿈〉을 선보인다. 예술감독 겸 안무가 윤성은을 중심으로 김주헌·정진형 작곡가, 드라마트루기 임영욱 등 창작진이 참여한 이번 작품은 민속학자 고(故) 심우성 선생의 넋전(魂祭)에서 영감을 받아, 죽은 이의 넋을 위로하고 남겨진 자의 감정을 움직임으로 치유하는 현대적 ‘넋의 춤’으로 확장했다. 한국 전통 의례가 지닌 정신성을 현대 무용극의 언어로 다시 열어 보이며,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경계의 자리를 깊이 있는 감성으로 탐구한다. 작품은 총 70분 동안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세 개의 흐름을 구성한다. 1부 ‘과거’에서는 한지가 흩날리는 장면 속에서 무용수의 그림자와 실루엣이 조명과 맞물려 흔들리며, 내면에 오래 남은 감정의 결을 드러낸다. 바람 소리, 종이 스치는 소리, 풀벌레 울음과 전자음이 교차하며 긴장과 여백이 공존하는 정서적 무대를 만들어낸다. 이어지는 2부 ‘현재’에서는 각 무용수가 자신의 ‘넋 이야기’를 연극적 형식으로 풀어낸다. 넋전
정제된 울림 속에서 내면을 비추는 음악 여정, ‘이신우의 가지 않은 길 Ⅲ’ 오는 11월 22일 예술의전당에서 개최 인간 존재의 근원과 본성을 음악으로 탐구해 온 작곡가 이신우의 연작 시리즈 ‘이신우의 가지 않은 길 Ⅲ(THE ROAD NOT TAKEN)’가 오는 11월 22일 토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The Pathway가 주최하고 J&R예술기획이 주관하며 서울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무대는 ‘밝은 슬픔’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밤과 새벽, 빛과 그림자를 사유하는 세 번째 여정을 펼쳐낸다. 올해 무대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과 뛰어난 감성과 기량을 갖춘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함께한다. 또한 이신우 작곡가와 더불어 서울대학교 베리타스 강좌 교수진이 대담자로 참여해 몸, 마음, 영혼을 축으로 한 ‘길 위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예술적 탐구의 깊이를 더한다. 이와 함께 영국을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위촉 작곡가 정연호의 신작과 차세대 작곡가 이재원의 초연 작품이 첫 선을 보이며 ‘오늘’과 ‘내일’을 잇는 새로운 코너 ‘Pathway Prelude’가 올해부터 새롭게 마련되었다. 공연은 이재원의
서울잡가 이수자 이은희, 제7회 정기발표회… 서울 잡가의 깊이와 품격을 펼친 무대 서울잡가 이수자 이은희가 제7회 정기발표회를 통해 서울 소리의 정수(精髓)를 무대 위에 온전히 펼쳐냈다. 경기 12잡가를 중심으로 휘몰이잡가, 잡잡가, 선소리 산타령, 비나리까지 폭넓은 소리를 아우른 이번 공연은 서울잡가가 간직한 장르적 스펙트럼과 깊이를 다시금 확인하게 한 자리였다. 서울잡가는 서울 12잡가, 선소리 산타령, 휘몰이잡가, 잡잡가 등 서울 지역 소리꾼들이 불러왔던 노래들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으로, 서울시는 이를 무형문화재로 지정하며 명칭을 정비했다. 이 가운데 서울잡가 최초 1호 이수자가 바로 이은희 이수자다. 국가무형문화재가 12곡 혹은 5곡 정도의 지정곡을 익히는 것과 달리, 서울잡가는 36곡 이상의 방대한 레퍼토리를 완창할 수 있어야 하는 고난도의 전승 분야로, 이은희 이수자의 꾸준한 노력과 성취는 많은 동학(同學) 예술인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동료 예술인들은 무대에서 이은희의 노고에 깊은 찬사를 보냈다. 이날 공연은 경기 12잡가의 세밀한 발성과 장대한 사설로 문을 열고, 빠른 말맛과 장단을 살려낸 ‘만학천봉’ 등 휘몰이잡가로 흐름을 이어 갔다. 이어서
2025 청년국악진흥 국회포럼 열린다... 청년 국악인의 일자리와 K-국악의 미래를 논의하는 공론의 장 2025년 청년 국악 생태계의 미래를 논의하는 국회 포럼이 열린다. 사단법인 국악진흥회(이사장 이영희)는 오는 11월 25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2025 청년국악진흥을 위한 국회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청년 국악인의 일자리 창출, 국악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 그리고 K-국악의 글로벌 확산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책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인 임오경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국악진흥회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악방송,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후원 기관으로 함께하며, 국악 분야의 제도적·산업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의미 있는 협력의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에서는 총 3건의 주제발표가 이어지며, 학계·예술계·정책 현장을 아우르는 5인의 전문가가 종합토론에 참여한다. 주제발표는 허용호 한국민속학회 회장의 ‘국악진흥법 제정에 따른 청년 국악 활성화 방안’을 시작으로, 문화예술학 박사 김득의 ‘청년 국악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악 현장 기반 고용 활성화 방안’, 그리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돈지논배미 축제 “돈지논배미축제”, 돈지(墩地)는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돈지리 마을 이름이다. 평지보다 높은 평평한 땅에 세워진 보루(堡壘)라는 뜻으로 돈대가 있어 생긴 지명을 가진 농촌 마을이다. 논배미는 논두렁으로 둘러싸인 논의 하나하나의 구역을 말한다. 매년 11월 첫째 주 토요일 저녁 전야제를 시작으로 다음 날 일요일까지 37회 이어온 마을 잔치이다. 농촌의 한 마을에서 가을걷이를 끝낸 후 동네 어르신들을 모시고 타향에서 고향을 찾아온 향우들과 온 마을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마을의 화합과 안녕을 빌며 한 해 농사의 풍요를 즐기는 농경문화 축제이다, 이름부터 “돈지논배미축제”로 ‘논배미‘라는 단어가 들어가 서정적 감미로움과 농촌의 풍요가 담겨 있는 것 같아 흥미를 유발한다. 축제 규모와 내용은 그냥 마을 잔치가 아니라 전국에 소문난 그 어떤 축제 못지않다. 대한민국은 매년 10월의 시작과 함께 11월 초까지 발길 닿는 곳, 눈빛 비추는 곳, 손이 스치는 곳, 어느 한 곳 빠지는 곳 없이 온 나라가 축제이다. 하지만 요란한 홍보나 화려한 조형물과 시설에 비해 별다른 특색이 없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세종지회, ㈜진스타 6. 대회종목 : 명인명창부, 일반부, 중·고등부(판소리,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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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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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