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 성황리 마무리... 지역 농악의 힘과 전국 연희단의 열정이 함께 빛난 자리 구미시가 주최한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가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구미에서 열리며 지역 농악의 저력과 전국 연희단의 기량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전국 농악경연대회’가 연속으로 진행되면서 지역 주민부터 청소년, 전문 연희단까지 다양한 층위의 농악 문화가 풍성하게 펼쳐졌다. 구미시 관내 30여 개 단체 중 21개 단체가 참가해 지역 농악의 생생한 현주소를 보여줬다. 대상은 구미문화원풍물단이 차지하며 뛰어난 완성도와 구성력을 인정받았다. 금상은 힘찬 가락과 섬세한 호흡이 돋보인 구미발갱이풍물단, 은상은 탄탄한 전통미를 보여준 해마루풍물단에게 돌아갔다. 동상에는 해평초등학교와 두리풍물단이 선정되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연희단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전승의 깊이와 창작적 역량이 고르게 드러났다. 일반부 대상은 오산외미걸립농악보존회가 수상하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고, 금상은 어금뫼, 은상은 경산중방농악보존회가 차지했다. 학생부에서는 젊은 연희인들의 힘이
국립국악중학교, 제33회 소리샘 예술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펼쳐지는 전통예술 종합무대 국립국악중학교가 오는 12월 3일(수)과 4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제33회 소리샘 예술제’를 개최한다. 소리샘 예술제는 학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정기 공연으로, 전통음악과 무용, 창극을 아우르는 국악 종합 예술제로 자리매김해왔다. 매년 전 학년이 참여하는 이 공연은 학생들의 성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무대로, 학부모와 국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높은 완성도와 기대감을 인정받아 왔다. 국립국악중학교는 1991년 개교 이래 한국 전통예술 교육을 선도해 온 기관으로, 가야금·거문고·해금·대금·피리·아쟁·타악을 비롯해 정가와 판소리, 민요, 무용 등 다양한 전공의 전문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번 예술제는 이러한 교육적 성과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자리로, 학생들의 기량과 예술적 감각이 관객 앞에서 빛을 발할 예정이다. 첫째 날 무대는 국악관현악 〈얼씨구야 환상곡〉과 〈고래의 꿈〉을 시작으로 정재 〈검무〉, 대금제주 〈한범수류 대금산조〉, 관현합주 〈도드리〉와 〈취타〉 등이 펼쳐지며 풍성한 전통의
현진건의 작품, 판소리로 되살아나다 서울남산국악당의 상주단체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의 신작 ‘판소리 쑛스토리 III : 현진건 편’ 공연이 오는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펼쳐진다. 이 작품은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가 선보여온 단편시리즈의 세 번째 무대다. 앞선 두 번의 시리즈가 프랑스의 대문호 모파상의 단편을 1인극 판소리로 선보였다면, 이번 신작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소설가이자 한국 근대소설의 지평을 연 현진건의 작품을 판소리 언어로 풀어낸다. 소리꾼 박인혜가 작창·극본·연출을 맡아 최인환 음악감독과 함께 풍부한 이야기와 섬세한 음악으로 관객을 현진건의 작품 세계로 이끌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현진건의 대표작 △운수 좋은 날 △그립은 흘긴 눈 △정조와 약가 3편을 1인극과 다인극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박인혜, 이예린, 황지영, 이해원 등 네 명의 소리꾼이 홀로 혹은 함께 소설 속 각 인물의 삶과 비극, 욕망, 사회적 균열을 판소리로 읽어낸다. 현진건의 소설 속 인물들은 때론 비극적이면서도 한심하고, 때론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근대적 개인의 초상을 보여준다. ‘판소리 쑛스토리 III : 현진건 편’은 그들의 얼굴 속에서
조선판 태양의 서커스 ‘남사당놀이’ 안성의 자랑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오늘은 남사당놀이를 구경하기로 하였다. 국악을 잘 모르는 이들도 그 이름은 들어보았을 만큼 우리의 무형유산 중 대중적인 인기를 크게 누리는 예능이라 할 수 있다. 풍물놀이뿐만 아니라 줄타기 어름과 우리 전통의 인형극 덜미, 탈놀이인 덧뵈기, 땅에서 재주 넘는 살판, 버나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가 그득 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생동감 넘치는 예술은 1964년 인형극인 덜미를 시작으로 1988년에는 남사당의 여섯 가지 모든 예능 종목이 국가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고 마침내 2009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라는 세계적인 걸작으로 평가되었다. 아침 일찍부터 부산하게 안성을 향했다. ‘안성’ 하면 흔히 특정 업체의 라면이 떠오기도 하지만, 필자에게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국악 공부에 동학들과 도란거리던 캠퍼스로 기억되는 곳이기도 하여 발걸음이 더욱 설레었다. 드디어 안성맞춤 IC에 닿았다. ‘안성맞춤’이라는 표현은 무언가가 꼭 알맞게 딱! 들어맞을 때 쓰는 말이다. 이곳을 오가며 공부하던 시절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 말이 바로 이곳 안성이라는 지명에서 비롯되었다 한다. 원래 안성은 놋
한국국악협회 긴급이사회, 선관위원 구성 완료… 총회 정상 개최 기대감 높아져 지난 11월 2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3가 단성사 옆 파출소 건물 3층에서 한국국악협회 긴급이사회가 열렸다. 김학곤 직무대행의 소집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시작 전부터 이사와 비이사 참석자 간 출입 문제로 고성이 오가며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 경찰까지 출동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날 이사회는 과거 불법 이사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구성의 오류로 총회가 무산된 전례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개선 없이 또다시 선관위 구성 안건으로 회의를 시작해 참석자들의 우려를 샀다. 선관위원 후보로는 김학곤, 송호종, 원장현, 박정곤, 서장식, 박은숙 등이 거론되었으나, 김학곤 직무대행은 불법 이사회 개최로 총회를 무산시킨 당사자로서 비판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상 전 이사장의 추천으로 선관위원으로 지명되자 강한 반발이 일었다. 참석자들은 “불법 총회의 책임자에게 또다시 선거를 관리하게 할 수 없다”며 강하게 항의했고, 결국 김학곤의 선관위원 지명은 철회되었다. 이후 5명의 선관위원이 확정되었으며, 원장현 씨가 만장일치로 선거관리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이사회 도중 송호종 전남지회장은 발언
한 잔의 술, 한 자락의 소리… ‘한잔의 풍류’에서 맛과 멋이 만났다. 장다나의 예술적 정신을 기리며 열린 특별한 풍류의 밤 장다나 재단, 짧지만 강렬했던 음악 소녀의 꿈을 잇다 장다나 재단(Dana Chang Foundation)은 17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음악 소녀 장다나의 예술적 열정을 이어가기 위해 설립되었다. 다나는 선천성 심장 기형을 안고 태어났지만 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했고, 바이올리니스트로서 놀라운 잠재력을 드러냈다. 특히 2024년 3월 3일,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조던 홀에서 열린 보스턴 시빅 심포니 음악 콩쿠르 1등 갈라 콘서트에서의 무대는 그녀의 첫 데뷔이자 마지막 공연이 되었다. 수줍은 소녀다운 감성, 그리고 놀라울 만큼 성숙한 음악성이 한데 어우러진 그날의 연주는 관객에게 잊을 수 없는 공명을 남겼다. 다나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부모 장승혁·송정숙, 언니 장다윤은 그녀의 꿈을 영원히 이어가기 위해 이 재단을 설립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종로 아트홀은 다나의 이모이자 가야금 연주자인 송영숙이 2023년 월넛힐 50주년 공연에서 가야금 산조를 바이올린 협연으로 초연했던 공간이기도 해, 의미가 더욱 깊었다. 갤러리 다나 장다나 재단이
독립운동가 윤형숙 열사의 삶, 대서사극으로 되살아나다... 창작연극 <윤혈녀>, 여수 시민회관서 깊은 울림 전해 여수 출신 독립운동가 윤형숙(尹亨淑·1900~1950) 열사의 삶을 무대 위에 되살린 창작연극 <윤혈녀(尹血女)>가 지난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여수 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역특성화 콘텐츠사업에 선정된 극단 파도소리의 이번 신작은 ‘남도의 유관순’으로 불리며 조국 독립을 위해 청춘을 바친 윤형숙 열사의 일대기를 대서사극으로 담아내 시민들의 깊은 관심을 모았다. 극은 윤형숙 열사의 학창 시절과 3·1운동 참여, 독립투쟁과 고문, 해방을 맞기까지의 험난한 삶을 강렬한 서사로 풀어냈다. 윤 열사는 광주 만세운동에 참여해 일본 헌병의 칼에 왼팔을 잃고도 태극기를 들고 끝까지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으며, 고문으로 오른쪽 눈까지 실명한 뒤 ‘윤혈녀(尹血女)’라는 이름을 얻었다. 감옥에서 나온 뒤에도 교육·선교 활동을 이어갔고, 해방 후에는 전도사로서 지역사회에 헌신하다 6·25전쟁 중 인민군에 붙잡혀 순국했다. 작품은 이 비극적이면서도 찬란한 삶을 시대적 맥락 속에 촘촘히 담아냈다. 이번 무대에는 중견배우 민라헬(윤형숙
한·일·중 청년예술가 창작교류 프로젝트 ‘NEO-TRADITION’, 29일 대치동 C-Square서 파이널 콘서트 개최 한·일·중 3국의 청년 예술가들이 전통 기반 창작을 통해 협업해온 국제 프로젝트 ‘NEO-TRADITION(네오트래디션)’이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5시 대치동 C-Square에서 파이널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지난 10월 중국 상하이, 11월 일본 도쿄를 거쳐 서울에서 마무리되는 여정의 마지막 무대로, 세 나라의 예술가 13명이 공동 창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결실의 장이다. 공연 직후에는 관객과 아티스트가 자유롭게 교류하는 개더링 세션과 송영남의 디제잉이 이어져 젊은 예술가들의 감각을 한층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NEO-TRADITION’은 한국·일본·중국의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들이 모여 예술 세계관을 공유하고, 이를 현대적 문맥 속에서 재해석해 하나의 공동 작품을 창작하는 프로젝트다. 「2025 한일중 문화교류의 해」 미래세대 문화예술교류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번 프로젝트는 동아시아 청년 예술가들이 장기적으로 협업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프로젝트는 상하이(S
시간을 넘어 울리는 비트, 사라진 춤을 깨우다... 국립무형유산원 11월 22일 공연 〈광대소고춤 BEATS of History> 오는 11월 22일(토) 오후 4시, 전주에 소재한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에서 2025년 출사표 공모 당선작 <광대소고춤-Beats of History>를 선보인다. 출사표 사업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실험을 지원하고, 예술인들이 전승·재창조의 새로운 방식들을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출사표 무대에 오른 〈광대소고춤 BEATS of History〉는 잊혀진 춤의 복원을 무대 예술로 풀어낸 독창적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영화음악과 전통음악을 넘나들며 작업해 온 성화정 연출이 이끈다. 성 연출은 “시간을 넘어 울리는 비트가 사라진 춤을 깨운다”는 기획 의도 아래, 전승이 끊긴 예인들의 춤을 다양한 분야의 출연자들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새로운 연결을 시도했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운드 디자인, 사전 촬영 영상과 라이브 퍼포먼스의 결합 등 영화적 문법을 무대 위로 끌어와 전통예술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방식이 돋보인다. 이번 작품의 중심에는 문진수 소고춤 보유자가 지난
국립무용단 ‘거장의 숨결’, 한국무용의 맥을 잇는 장인의 춤사위 한국무용의 정수와 맥을 한 자리에 모은 무대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펼쳐진다. 국립무용단이 선보이는 ‘거장의 숨결’은 한국무용계를 지탱해 온 거장 안무가 네 명의 작품을 더블빌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우리 춤이 지닌 깊은 정신성과 미학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다. 이 공연은 단순한 회고가 아니라, 우리 춤의 근간을 구성한 사유와 리듬, 몸의 철학을 오늘의 무대언어로 되살리는 작업이다. 먼저 <거장의 숨결 I>에서는 배정혜의 ‘Soul, 해바라기’와 국수호의 ‘티벳의 하늘’이 펼쳐진다. ‘Soul, 해바라기’는 전통살풀이의 정서를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작품으로, 한국 춤이 지닌 정념과 해원의 미학을 몸짓으로 구현한다. 깊은 장단의 호흡, 상하·좌우로 흐르는 선의 유연함, 한 번의 회오리로 응축되는 정서의 폭발이 인상적이다. 이어지는 ‘티벳의 하늘’은 국수호 특유의 동양적 사유가 담긴 작품으로, 몸의 움직임을 통해 탄생·죽음·환생이라는 순환적 세계관을 제시한다. 절제된 군무와 강약의 대비는 한국무용의 치밀한 구조와 장단의 논리를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한다. <거장의 숨결 Ⅱ>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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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