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배우 이보희와 남경읍, 이상숙, 박찬환, 강경헌, 김애란, 김현균, 강성민, 차민지가 ‘여왕의 집’을 위해 뭉쳤다.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 / 연출 홍석구, 홍은미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은 완벽한 삶이라고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어지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 이보희는 극 중 노숙자 역으로 분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숙자는 황기찬(박윤재 분)의 엄마로, 돈에 죽고 돈에 사는 물질만능주의자다. YL그룹 딸인 며느리 재인을 신줏단지 모시듯 모시고 살지만 일련의 사건을 겪고 돌변하면서 K-시집살이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매 작품 묵직한 존재감을 떨치는 남경읍은 3대째 가업을 이끄는 YL그룹 총수 강규철 역을 맡았다. 그는 타고난 사업 수완과 추진력 있는 리더십을 갖췄고, 아내와 딸 강재인(함은정 분)을 아끼는 마음까지 지닌 인물이다. 재인의 엄마 최자영은 이상숙이 연기한다. 자영은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관 관장이자 YL그룹 안주인으로 열연을 펼친다. 겉으론 완전무결해 보이지만, 과거의 비밀을 껴안고 산 분노와 배신감이 내면을 갉아먹고 있는 인물
국악타임즈 편집부 | 오나라와 서현철의 집에 의문의 침입자가 등장한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5회에서는 오나라(오나라 분)가 서현철(서현철 분)을 골프채로 가격한다. 앞선 방송에서 오나라는 입주민 대표자가 되기 위해 동생 오유진(소유진 분)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나라는 한 표라도 더 받기 위해 남편 현철에게 남의 집 변기를 뚫으라고 지시하는가 하면 선거 운동으로 춤까지 추게 만들며 웃음 폭탄을 안겼다. 오늘(26일) 공개된 스틸에는 불안에 떠는 서현철의 모습과 든든한 오나라의 극과 극 모멘트가 담겨 있다. 현철은 밤마다 누군가 자신의 집에 침입하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나라는 아랑곳하지 않고 현철의 말을 한 귀로 흘린다. 서늘한 분위기에 휩싸인 현철은 결국 밤잠을 설치고, 불안함에 떤다. 잔뜩 긴장한 얼굴과 흔들리는 눈동자에서 현철의 공포감이 느껴지는데. 과연 현철의 촉을 곤두세우게 만든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나라는 자신의 스카프가 사라지자 수상함을 감지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나라는 집 앞에 서성
국악타임즈 편집부 | ‘언더커버 하이스쿨’이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마지막 방송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 이하 ‘언더스쿨’)의 결말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금괴의 행방을 찾으라는 미션을 받은 정해성(서강준 분)은 집요하게 파고들고, 서명주(김신록 분)는 금괴를 얻기 위해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파격적인 전개가 연이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보는 재미를 더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정해성의 임무! 숨은 금괴의 행방을 찾아라! 병문고 내에 숨겨져 있다는 금괴를 찾으라는 명을 받고 학생으로 위장한 해성은 금괴의 행방과 관련된 학교에 퍼져있는 괴담의 진실을 파헤쳤다. 괴담은 주로 사용하지 않는 구관 건물에서 발생했고, 이를 추적하던 중 흉상을 움직여 지하로 내려가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러나 그곳에는 금괴의 흔적조차 없었고 이는 시청자들의 의문을 샀다. 도무지 알 수 없는 금괴 행방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금괴가 실존하는지 해성은 무사히 이 작전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
국악타임즈 편집부 | ‘경도를 기다리며’가 짠하고 찐한 로맨스를 선사할 라인업을 완성했다.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틱 코미디. 아름다운 영상미를 자랑하는 임현욱 감독과 독보적인 필력으로 사랑받아온 유영아 작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서준, 원지안, 이엘, 이주영, 강기둥, 조민국이라는 탄탄한 배우진을 구축해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박서준은 동운일보 연예부 기자 이경도 역을 맡았다. 이경도는 첫사랑의 남편이 주인공인 불륜 스캔들로 인해 전 여자친구 서지우를 만난 후 하루가 고달파지는 인물. 평범하던 일상에 폭탄이 떨어진 이경도 캐릭터를 그려낼 박서준의 변신에 이목이 집중된다. 원지안은 전 남자친구였던 이경도가 터트린 현 남편의 불륜 스캔들로 인해 이혼하게 된 자림 어패럴의 둘째 딸 서지우 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인생 최악의 순간에 옛 연인을 다시 만난 서지우의 예측불허 행보를 만들
국악타임즈 편집부 |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극본 성윤아, 조원동/연출 김철규)에 대치동 예비초맘 서열 2위 제이슨맘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송유현이 “내가 연기하면서도 얄미웠다”는 유쾌한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송유현은 25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제이슨맘은 제가 연기하면서도 얄미울 때가 있었다”고 유쾌하게 말하며 “다만 제이슨이 잘 됐으면 하는 제이슨맘의 마음을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또한 그는 “방송에서는 엄마들 사이가 날이 서 있고 냉랭하게 그려졌지만 현장에서는 정말 유쾌했다. 친분이 있다 보니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것 같다. 그만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행복한 현장이었다”고 애정을 나타냈다. 얄미우면서도 자꾸 시선이 가게 만드는 매력으로 제이슨맘을 소화한 송유현은 “‘라이딩 인생’ 시청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저는 새로운 작품에서 더 좋은 연기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그동안 송유현은 ‘라이딩 인생’에서 아들 제이슨을 7세 고시에 합격시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동시에 예비초 서열 1위 토미맘의 오른팔 역할을 하는 대치동 엄마 인정 역으로 활약했다. 워킹맘 이
국악타임즈 편집부 | ‘톡파원 25시’가 여행 명소부터 역사까지 종횡무진했다. 어제(2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함께 중국 쑤저우, 일본 오호츠크해는 물론 이탈리아 최악의 독재자 무솔리니, 오스트리아 비운의 황후 엘리자베트의 흔적을 따라가는 랜선 여행으로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잡았다. ‘동양의 베네치아’라는 수식어를 가진 중국 쑤저우는 도시의 약 3분의 1이 강과 호수로 이루어져 색다른 풍경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국 톡파원은 쑤저우 최대 면적 정원 졸정원을 시작으로 산탕강을 따라 조성된 운하 거리인 산탕제, 세계 최대 게이트형 건축물인 동방지문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의 반응이 즐거움을 더했다. 배를 타고 옛 중국 정취가 느껴지는 건물들을 둘러보는 중국 톡파원의 영상에 김숙과 김소현이 베네치아와 비슷하다고 했으나 알베르토는 “배 타는 건 비슷하다”고 나름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또한 산탕제를 보고 김숙과 다니엘이 “여기는 진짜 베네치아다”, “베네치아보다 훨씬 더 예쁜 것 같다”며 베네치아를 또다시 언급하자 지친 듯 “그런 것 같다”고 답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일
국악타임즈 편집부 | '동물은 훌륭하다'가 마지막까지 놀라움 가득한 애니캠들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동물은 훌륭하다' 18회에선 동물과 사람의 훌륭한 공존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이날 '애니퀴즈' 코너에선 나무 위 거대한 집을 짓고 사는 집단베짜기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름 약 3M, 무게 1톤 규모의 집에 3MC는 경악을 금치 못했고, 김명철 수의사는 "남아프리카 대륙 건조한 지역에서 서식하는 새로, 전봇대 등에도 집을 지어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소문난 애교쟁이 PT 숍 인사과장 '찬동이'와 밀당 장인 영업사원 '예림이'의 역대급 귀여움 대결도 공개됐다. 세 MC는 두 멍냥이의 치명적인 외모와 행동에 "없으면 안 될 것 같다", "한번 가 보고 싶다"라며 격한 리액션을 보여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국내 최초 수의법의학자에 대해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수의법의학자 이경현은 동물 부검을 통해 진실이 밝혀진 사례들을 소개했고 "화려한 직업은 아니지만 사회 정의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보람된 직업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고지안 훈련사는 "너무 필요한 직업이
국악타임즈 편집부 | 배우 함은정, 서준영, 박윤재, 이가령이 ‘여왕의 집’을 통해 일일극 평정에 나선다.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은 완벽한 삶이라고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어지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 ‘여왕의 집’은 ‘미녀와 순정남’, ‘오! 삼광빌라!’, ‘하나뿐인 내편’ 등 다수의 작품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홍석구 감독과 ‘미녀와 순정남’, ‘순정복서’, ‘학교 2021’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홍은미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황금 가면’, ‘내일도 맑음’, ‘빛나라 은수’로 일일극 부흥을 이끈 김민주 작가가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배우 함은정, 서준영, 박윤재, 이가령이 황금 라인업을 완성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함은정은 YL그룹 최연소 디자인 팀장 강재인 역을 맡았다. 재인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오히려 평범하고 소박한 삶을 꿈꾸는 인물이다. 지인의 소개로 사랑하는 남편을 만난 재인은 원하는
국악타임즈 편집부 | 15주년 기념 극장 개봉을 앞둔 웰메이드 범죄 누아르 영화 '예언자'가 주인공 ‘말리크’의 성장이 느껴지는 하드보일드 포스터 3종을 공개한다.[감독: 자크 오디아르 | 출연: 타하르 라힘, 닐스 아르스트럽, 레다 카텝 | 수입/배급: 판씨네마㈜] '예언자'는 19살의 나약한 범죄자 말리크가 냉혹한 감옥 속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며 점차 거물 갱스터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누아르. 공개된 하드보일드 포스터 3종은 읽을 줄도 쓸 줄도 모르는 어리숙한 19세 범죄자에서 냉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갱스터로 성장하는 ‘말리크’가 무자비한 코르시카 계 갱 ‘루치아니’를 만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감옥 속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나가는 과정을 비주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먼저 첫 번째 포스터는 어릴 때부터 소년원을 오가다 결국 감옥으로 향하게 된 ‘말리크’가 수송 차량의 창살 사이로 햇볕을 느껴보려 애쓰는 안쓰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감옥에 수감된 ‘말리크’는 살인을 의뢰하는 ‘루치아니’에 의해 세상의 가장 어둡고 냉정한 면을 배우게 되지만 먹고살기 위한 기술을 배우거나 글을 배우는 등 착실한 삶을 위한 노력도 잊지 않는다. 두 번째
국악타임즈 편집부 | 배우 김영옥, 김혜자가 먼저 떠난 절친 故김수미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을 고백한다. 오늘(2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故김수미가 떠난 뒤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故김수미의 며느리 서효림과 아들 정명호, 자매 같은 절친 배우 김영옥과 김혜자가 고인을 그리워하는 가슴 먹먹한 사연들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독보적인 캐릭터와 타고난 스타성으로 지난 50여 년간 한국을 대표했던 배우 '국민 엄마' 故김수미는 지난 해 10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많은 이들을 슬프게 했다.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故김수미가 떠난 후 김혜자가 보낸 문자가 최초로 공개된다. 故김수미의 며느리인 서효림은 김혜자의 문자에 대해 "너무 눈물이 나서 제가 답장을 보냈다. (김혜자)선생님도 당연히 우리가 보낸다는 걸 아실 텐데 이렇게라도 대화를 하고 싶으셨던 것 같다"라고 밝혀 먹먹함을 자아낸다. 고인의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는 서효림은 "아직도 사람들에게 메시지가 온다. 이렇게 많이들 그리워하는구나 싶다"라고 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배우 김영옥이 서효림, 정명호 부부의 집을 방문한다. 김수미의 아들인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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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제3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0. 5.(토요일-예, 본선) ■ 장소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 주최 대한불교조계종 인각사 ■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추진위원회,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 대구광역시청, 국가 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 특별후원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 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전공자 참가 불가)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부 시간 : (시간 엄수) 고등부,일반부 - (08:40~09:00), 신인부 - (10:30~10:50), 초,중등부 – (12:00~12:20) ※ 예선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