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타악기 연주자 김지혜, 재즈 결합한 첫 정규 음반 ‘파도’ 발매 전통 타악기 연주자이자 국악·재즈 작곡가인 김지혜가 20일 첫 정규 음반 ‘파도’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김지혜는 한국 장단에 뿌리를 두고 음악을 창작하는 타악 연주자이자 작곡가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희과에서 풍물(타악)을 전공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음악대학교에서 재즈 작곡을 수학했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에서 한국음악 작곡을 본격적으로 공부했으며, 2023년 ‘제33회 김해전국가야금 경연대회 작곡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지혜의 정규 1집 음반 ‘파도’는 파도, 해무, 별빛 등 바다에 얽힌 자연현상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한 8개 곡이 수록되며, 국악 타악기와 대금 그리고 알토 색소폰, 피아노, 베이스의 재즈 트리오를 합한 구성으로 도전적이고 다양한 시도를 보여준다. 또, 국악 전공자지만 미국으로 건너가 재즈를 공부했던 경험담을 ‘바다를 항해하는 여행자’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제삼자의 시각으로 다시 바라보게 된 전통음악에 대한 가치를 조명한다. 김지혜는 “전통의 정체성을 중시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과 실험을 추구했다”며 “파도의 끊임없는 움직임처럼 도전과 성장을
월경하는 몸으로 목도한 억압과 차별… 창작연희극 ‘밑낯’ 연희와 무용, 연기,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창작연희극 ‘밑낯’이 오는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신촌문화발전소에서 열린다. 2024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밑낯’은 연희를 바탕으로 다양한 몸짓과 연기, 미디어아트를 결합해 여성의 몸에 대한 역사적 통찰을 제시한다. 공연은 여성 신체의 아래(밑)인 자궁에서 일어나는 월경의 진짜 모습(낯)과 이를 감추고 왜곡해 온 사회의 민낯을 드러내며 억압받은 여성의 몸을 이야기한다. 아티스트 성희주는 ‘어디에나 속하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경계 위의 퍼포머로서 자전적 경험을 보편적 이야기로 확장하는 무대를 만든다. 그는 사회가 정립한 ‘정상’의 기준을 비켜선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전통연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독특한 자궁 구조로 인해 초경부터 현재까지 심각한 월경통을 겪어왔고, 특히 공연 무대 위에서 사회가 규정한 ‘정상적인 몸’과 다른 자신의 몸이 부정당하는 경험을 해왔다. 무대에서의 경험은 사회적 규범과 맞물려, 그는 월경하는 몸으로서 권력구조와 차별을 목도하고, 이를 통해 월경과 여성의 몸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25 신진국악실험무대’에 오를 전통 분야 신진예술가 모집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2025 신진국악실험무대’에 오를 전통 분야 신진예술가를 모집한다. 신진국악실험무대는 전통예술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신진예술가들의 예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활동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공연 기회를 지원한다. 신진국악실험무대는 ‘전통 분야’와 ‘창작 분야’로 구분해 공모를 진행하며 이번 11월 19일부터 12월 3일까지는 ‘전통 분야’ 접수가 진행된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면 신진예술가의 공연기회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활동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신진예술인 또는 단체로, 소속원의 평균연령이 39세 이하여야 한다. ‘전통 분야’ 지원은 순수 전통예술에 기량을 나타낼 수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이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17개 내외 예술단체에는 신진들의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단체별 최대 400만 원까지의 출연료를 지원받고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1팀씩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신진국악실험무대’ 공연을 하게
탁월한 보편적 가치 – 진도 상장례의 세계 2024년 11월 16일(토) 13:30분 서울 남산한옥마을 천우각 광장 특별무대에서 진도 상장례의 세계를 보여주는 진도 상장례문화 재현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특구 진도군이 서울의 우리전통 건축문화 대표 장소 중 하나인 남산한옥마을에서 일반시민에게 진도가 보존하고 있는 세 종목의 상장례 문화 “ 국가무형문화유산 – 진도다시래기·진도씻김굿 / 전라남도무형문화유산 – 진도만가”를 재현하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기원하는 행사였다. ‘탁월한 보편적 가치’란 국경을 초월하여 모든 인류의 현재와 미래세대에 공통적으로 중요할 정도로 매우 예외적인 문화적 혹은 자연적 중요성을 말한다. 즉 유산이 속한 국가의 문화적 특성을 대표적으로 표상 한다는 기존의 의미를 보다 보편적(모든 것에 두루 미치거나 통하는)이고 국제적인 의미로 확장한 용어이다. ‘상장례’란 죽음을 처리하는 장례(葬禮)와 고인을 조상신으로 승화하고 상주가 일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은 상례(喪禮)를 함께 이르는 말이다. 이와 같이 진도 상장례 세계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하무로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만
박혜민의 피리 독주회Ⅱ, 다채로운 피리 선율로 빛나는 국악의 향연 오는 11월 23일 오후 3시 빛고을 국악 전수관에서 “박혜민의 피리 독주회Ⅱ”공연이 있다. 박혜민은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를 졸업 후, 우석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전주시립 국악단의 상임단원으로 역임하고 있다. 박혜민은 국가 무형 유산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이며 전주교육대학교 전통음악과정 및 황학 국악 관현악단 피리 강사를 비롯해 광주예술고등학교 강사, 순창 청소년 무지개 오케스트라 피리 강사로 국악 교육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피리를 주제로 한 협연과 다수의 해외 공연, 국내외 콘서트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박혜민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어렸을 적 국악에 입문하여 이후 광주예술고등학교와 전남 대학교를 다니며 피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이후 전주 시립 국악단에 입단 후 피리와 더불어 대피리 연주자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관객들과 마주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혜민의 피리 독주회Ⅱ”, ⌜피리소리⌟라는 타이틀 아래 총 5곡을 선보이게 되는데 향피리, 세피리, 대피리, 세피리등 다양한 종류의 피리 소리를 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
“윤호세의 굿. 과정의 가치를 담다” 공연 개최 우리 민족의 영혼을 울리는 굿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윤호세 명인이 이끄는 "윤호세의 굿. 과정의 가치를 담다" 공연이 오는 11월 26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서울문화재단의 [2024년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박하고 농밀한 축제, 굿 이야기]의 네 번째 무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 굿 음악과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윤호세의 장구 독주 '오채단(短)풀이'로 시작하여 '경기도당굿에 의한 굿산조 "홀굿 I"', '씻김의 바라지굿 "손", '동해안 별신굿 中 "골매기 축원굿"' 등 다양한 지역의 굿 음악과 이를 잇는 윤호세의 음악들을 선보인다. 굿은 복잡한 듯 적나라하고 솔직한 듯 조심스러운, 인간의 애절한 의식 윤호세 명인은 "굿은 복잡한 듯 적나라하고 솔직한 듯 조심스러운, 인간의 애절한 의식"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굿의 가치와 의미를 관객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윤호세 명인을 비롯해 김동연(국가무형유산 동해안별신굿 전승교육사), 김경란(서울교방 대표
국가유산진흥원, 여성국극 되살려 현실판 ‘정년이’ 무대 선보인다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은 오는 12월 3일 오후 7시 30분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서울 강남구)에서 여성국극 특별 공연 <한국 최초 여성 오페라, 전설(傳說)이 된 그녀들>을 개최한다. 국가유산진흥원은 tvN 드라마 ‘정년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성국극단’을 주제로 한 특별한 공연을 기획했다, 원로배우와 신진 배우가 함께하는 무대로 ‘여성국극단’의 원형을 재조명한다. ‘여성국극’은 소리와 춤, 연기가 종합적으로 구성된 극으로, 1948년 명창 박록주 선생이 ‘여성국악동호회’를 설립해 활동한 것이 그 시초로 알려져 있다. 여성국극은 한국전쟁 이후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1948년~1969년 사이 화랑여성국극단, 삼성여성국극단 등 25개 정도의 여성국극단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당시 임춘앵, 조금앵 등 ‘원조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스타들이 배출되었으며, 영화와 텔레비전의 대중화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여성국극 특별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홍성덕, 이옥천, 허숙자 등 원로 배우들을 초청하여 대담 형식의 토크 콘서트로 진
국악디지털음원 활용 창작 공모전 대상에 윤제남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김명석)은 11월 12일(화), 국립국악원 예인마루 세미나실에서 ‘2024 국악디지털음원 활용 창작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은 ‘태평(한)가’를 작곡한 윤제남씨가 수상했다. 1천 여 명의 대중평가와 9명의 전문가 평가를 거쳐 10곡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1명)에게는 국립국악원장상과 200만 원 상당의 태블릿PC가, 우수상(9명)에게는 국립국악원장상과 50만 원 상당의 스피커가 부상으로 수여되었다. 대상으로 선정된 윤제남의 ‘태평(한)가’는 경쾌한 음악적 리듬, 샘플링의 다양한 재구성을 통한 역설적인 흥겨움이 잘 드러나는 음악으로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으로 김관우의 ‘아니노지는 못하리’, 한진구의 ‘대장군 납시오’, 이로한의 ‘해활천공’, 한수민의 ‘흥보가 박(beat) 타는 대목’, 김지윤의 ‘개봉박두!’, 김주현의 ‘바다, 거닐다.’, 김태인의 ‘태평 다이브(Taepyeong Dive)’, 이호순의 ‘Unfortunately’, 박종흠의 ‘신고산타령’이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다. 김명석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4회를 맞는 본 공모전의
조선시대 풍류의 명소, 필운대(弼雲臺)를 아시나요 정가, 판소리와 서도소리, 무용이 허물없이 어우러진 진정한 풍류의 현장 국립국악원(직무대리 김명석)은 오는 11월 20일(수)부터 21일(목)까지 양일간 우면당에서 풍류극 ‘필운대풍류’의 세 번째 무대를 올린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필운대는 현재의 성수동, 홍대와 같이 조선시대부터 예술인들이 모여드는 문화 공간으로 유명했다. 봄이 되면 살구꽃, 매화꽃, 벚꽃 등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필운대는 사대부뿐만 아니라 일반 백성들도 꽃놀이를 즐기며 예술을 향유했던 곳이다. 이번 ‘필운대풍류’ 공연에서는 실제 필운대에서 가곡모임인 운애산방을 운영한 박효관을 중심으로, 그의 제자 안민영과 음악적 교류를 이어온 사대부 이유원이 등장하여 필운대에서의 풍류를 극으로 꾸며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했다. 안경모 연출은 조선 후기 중인문화와 서민문화가 수용되던 시대적 특징을 역사적 기록의 왜곡 없이 담아내는 데 공을 들였다. 당시의 음악은 정통적인 정악(正樂)의 틀을 넘어 현실의 풍경과 개인의 감성을 담고자 하는 진악(眞樂) 사상으로 확대되었다. 이러한 당시의 분위기를 무대에 구현하기 위해 기록을 바탕으로 풍류의 장
국립극장 <함께, 비발디와 레스피기>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클래식 공연 <함께, 비발디와 레스피기>를 오는 12월 10일(화) 해오름극장 무대에 올린다. <함께, 비발디와 레스피기>는 국립극장 ‘동행, 장벽 없는 극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봄 연주회 <함께, 봄>에 이어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을 위해 마련된 클래식 공연이다. 주한이탈리아문화원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의 프로그램은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이탈리아의 두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와 오토리노 레스피기의 곡으로 선정했다. 유럽에서 활동하는 챔버오케스트라 솔리스티 비르투오지(I SOLISTI VIRTUOSI)와 국내 시각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플루트 부수석이자 지체장애인 플루티스트 김현숙이 함께 한다. 챔버오케스트라 솔리스티 비르투오지는 이탈리아 연주자 13명이 결성한 팀으로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연주자 개개인의 탁월한 연주가 돋보이는 단체다. 그중 불가리아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카멜리바 나이데노바(Kameliva Naydenova)는 다면적이면서도 풍부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연주자다. 국내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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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