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글로벌 경제의 복잡성이 날로 심화되면서 국제조세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기업과 전문가 모두에게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은 늘 학생과 실무자들을 망설이게 했다. 이런 가운데, 15년 넘게 국제조세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류성현 변호사(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가 현장의 경험을 집약한 입문서 『국제조세개론(International Taxation)』을 더존테크윌을 통해 출간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모든 경제 주체의 필수 교양"… 왜 지금 국제조세인가 오늘날 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다.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일상이 된 시대에 국제조세 문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OECD의 BEPS(세원잠식 및 소득이전) 프로젝트와 글로벌최저한세(Pillar 2) 도입 등 국제조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국제조세를 체계적으로 다루면서도 입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서가 부족했다. 대부분의 기존 서적이 고도의 전문 지식을 전제로 하고 있어, 이 분야를 처음 접
국악타임즈 편집부 | 국토교통부는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 및 건설자재 수급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건설업계의 애로를 민·관합동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건설 분야별 협회(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에 설치되어 각 협회의 회원사 등이 겪는 자재 수급 애로, 공사 현장 애로, 긴급 건의사항 등을 접수·지원한다. 지원센터는 중동 사태가 안정화될 때까지 상시 운영하며, 접수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건설현장에서의 건설자재 수급 안정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중동전쟁에 따른 리스크가 큰 품목들을 중심으로 건설자재의 유통과정에서 담합, 매점매석행위 등을 통해 폭리를 취하는 부조리한 시장행위가 발생한 경우 관계부처와 함께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라는 대외적 변수로 인해 우리 건설기업들이 부당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부 차원의 필요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통해 건설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산업과 경제에 미치는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총력을 다할 것”이라
국악타임즈 편집부 | 안종연 감독이 작품과 배우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고백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연출을 맡은 안종연 감독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대해 힐링이라는 단어로 정의하며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려오던 여자가 시골의 남자를 만나면서 여유를 알고, 시골의 남자 역시 그런 여자를 만나 가까워지며 나름의 상처를 치유한다. 우리 캐릭터들의 힐링 과정을 보며 시청자분들도 편안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만의 가장 큰 매력으로 확실함을 꼽으며 “주인공들의 상처를 보여줄 때는 확실히 진지하고 깊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로맨틱 코미디가 가진 장르적 특성 때문에 가볍게 보이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웃길 때는 확실히 웃기려고 했고 로맨틱 코미디보다 코미디 로맨스라고 할 정도로 야금야금 코미디의 비중을 늘려봤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시청률 12.8%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을 장악한 가운데, 극 중 유연석을 돕는 주변 인물들의 ‘비범한 활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의 주역들은 소위 말하는 ‘사회적 스펙’과는 거리가 멀다. 주인공 신이랑(유연석)은 전도 유망한 법조인이 될 재목이었으나 비리 검사 아버지로부터 이어진 ‘연좌제’라는 굴레에 갇혀 취업 시장에서 번번히 낙방했던 인물이다. 그의 든든한 조력자 매형 윤봉수(전석호)는 처가살이를 하며 단역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무명 배우’이고, 마태오 신부(정승길)는 동네의 작은 성당을 지키는 평범한 사제다. 하지만 이들의 진면목은 ‘억울한 영혼’을 마주할 때 발휘된다. 세상의 편견에 부딪혀온 경험이 있는 이들이기에, 누구보다 망자들의 낮은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안다. 특히 윤봉수와 마태오 신부는 귀신이 전혀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신이랑이 가리키는 허공을 향해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 망자의 안녕을 빈다. 보이지 않는 존재를 기꺼이 믿어주고 존중하는 이들의 ‘순수한 선의’는 기댈 곳 없는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틈만 나면,’에서 ‘아빠 3인방’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이 육아 수다로 하나 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4.9%, 2049 1.3%를 기록하며 2049 기준 시즌4 전 회차 동시간대 1위, 12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31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박해수, 이희준이 출격해 쌍문동에서 힐링 수다 케미를 선사한다. 이날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이 아이들 이야기로 현실 육아 공감대를 형성한다. 박해수, 이희준은 각각 6살, 8살 아들을 둔 아빠들. 이희준이 “저희 둘 다 아들이 있어서, 게임하는 건 자신 있다”라고 소개하자, 유재석은 선배 아빠로서 남다른 반가움을 드러낸다. 이에 본격적인 육아 토크를 연 세 사람. 이희준이 “이번에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입학식 때 엄청 뭉클했다”라며 벅찬 초보 아빠의 감정을 털어놓자, 유재석은 “애들 입학식, 졸업식 때 눈물 난다”라며
국악타임즈 편집부 |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예정이고, 향후 GTX-D 노선 신설 계획까지 더해져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시간과 공간 도대체 시간이란 그 본질이 무엇인가 물리학자 열띤 강의 두 귀 쫑긋 들어봐도 도대체 알 수가 없네 공간이란 또 뭔가 - 소암 고 춘 식
수카메라타, 전통과 동유럽을 잇는 음악 여정 펼친다 수카메라타가 제20회 정기연주회 ‘동유럽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4월 3일 오후 7시 30분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음악을 출발점으로 삼아 동유럽 음악으로 확장해 나가는 구성으로, 동서양 음악의 흐름을 하나의 무대로 엮어낸 점에서 주목된다. 공연의 문을 여는 곡은 박경훈 편곡의 경기민요다. 가야금과 해금, 피아노가 어우러진 편성은 전통 선율의 여백과 현대적 화성을 결합해 새로운 울림을 만들어낸다. 특히 민요 특유의 서정성과 리듬감이 서양 악기와 자연스럽게 결합되며, 이번 공연의 주제인 ‘음악 여행’의 출발을 알린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는 서양 음악이 중심을 이루지만, 전통음악과의 정서적 연결이 지속된다. 메르츠의 기타 작품과 할보르센의 파사칼리아는 각 악기의 음색과 구조적 긴장을 통해 음악적 대비를 형성하고, 라흐마니노프와 차이콥스키의 작품은 깊은 서정으로 관객의 감정을 끌어올린다. 도플러의 헝가리 환상곡은 동유럽 민속 선율과 기교적 요소가 결합된 작품으로, 한국 전통음악과 유사한 정서적 기반을 느낄 수 있는 지점이다. 이어 드보르자크 ‘루살카’ 중 ‘달에게 부치는 노래’는 자연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창작무대 ‘K-헤리티지 스테이지’ 첫 공모… 제작부터 유통까지 전방위 지원 국가무형유산을 기반으로 한 신작 공연을 발굴하고, 제작과 유통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를 대상으로 한 합동 기획공연 ‘K-헤리티지 스테이지(K-Heritage Stage)’ 신작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흐름에 발맞춰 국가무형유산 예능 종목을 기반으로 한 창작 공연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단순한 창작 지원을 넘어 실제 공연 제작과 유통까지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도입돼 주목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2개 팀에는 각 2천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제공되며, 작품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 홍보자료 제작 등이 함께 지원된다. 선정팀은 오는 11월 13일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시범공연(쇼케이스)을 선보이게 된다. 이후 쇼케이스를 통해 최종 1개 팀이 선정되면, 2차 연도에는 4천만 원의 추가 창작지원금과 함께 본공연 제작, 심화 컨설팅, 국내외 아트마켓 참여
신과 인간이 함께 노는 무대… 국립국악관현악단 어린이 음악회 ‘신나락 만나락’ 국립극장 전속단체인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이 어린이 음악회 ‘신나락 만나락’을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선보인다. 2025년 초연 당시 약 90%에 달하는 높은 객석 점유율과 관객 호평을 이끌어낸 작품으로, 1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제주 신화에서 탄생한 국악 판타지 ‘신나락 만나락’은 ‘신과 인간이 만나 함께 즐거워한다’는 뜻의 제주 방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바다 아래 흙을 퍼 올려 제주도를 만들었다는 거인 여신 ‘설문대할망’ 설화를 모티브로 삼아, 신화적 상상력과 국악관현악의 조화를 펼쳐낸다. 연출은 판소리 창작자이자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 대표인 박인혜가 맡았고, 대본은 어린이 창작 공연으로 주목받아온 구도윤이 집필했다. 음악은 2025년 KBS 국악대상 작곡상을 수상한 이고운이 맡아 총 18곡의 창작곡으로 국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풀어낸다. “악기는 친구입니다”… 이야기와 함께 살아나는 국악 작품은 음악이 사라진 세상에서 유일하게 노래하는 아이 ‘선율’이 천계로 떠난 엄마 ‘설문대’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다. 여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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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