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서울돈화문국악당 ‘꾼들의 놀 궁리 - 허튼굿’, 전석 매진으로 전통 연희의 현재성 확인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공동기획 프로그램 ‘돈화문커넥트’를 통해 선보인 ‘꾼들의 놀 궁리 - 허튼굿’ 공연이 전석 매진 속에 성료됐다. 공연은 2026년 3월 1일 오후 4시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열렸다. ‘허튼굿’은 정형화된 무대 구조를 따르기보다 연희자들의 호흡과 현장의 흐름에 따라 완성되는 즉흥 연희 형식으로, 민속연희의 본질적 특징인 ‘판’의 구조를 현대 극장 공간에서 구현한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연출과 사회를 맡은 진옥섭을 중심으로 이광수, 강은일, 김광석, 최선배, 김녕만, 장사익 등 전통예술 각 분야의 명인들이 참여해 연희와 음악, 이야기의 흐름을 하나의 판으로 엮어냈다. 설장구와 사물놀이, 민속음악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박수와 추임새로 참여하며 공연의 공동 창작자로 자리했다. 특히 자연음향 구조를 갖춘 서울돈화문국악당의 공연 환경은 악기의 울림과 연희의 호흡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전통 판의 생동감을 극대화했다. 공연의 마지막은 ‘봄’을 주제로 한 노래로 마무리되며 계절의 전환과 함께 새로운 흥의 흐름을 예고했다. ‘돈화문커넥트’는 예술가들에게 실
‘제4회 서울예술상’, 서울 기초예술 우수작 21개 부문 선정 서울문화재단이 서울에서 발표된 기초예술 작품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하는 ‘제4회 서울예술상’을 4월 5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한다. 서울예술상은 연극·무용·음악·전통·시각·다원 등 기초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 시상으로, 서울문화재단 지원사업 선정 작품과 서울에서 발표된 주요 작품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시상은 대상 1개 작품을 비롯해 최우수상 6개, 포르쉐 프런티어상 6개, 스팍 포커스상 6개, 특별상 1개, 특별 공로상 1개 등 총 21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2억 2천5백만 원으로 서울예술상 개최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서울문화재단은 공정한 평가를 위해 연극·무용·음악·전통·시각·다원 분야 전문가 60여 명으로 평가위원단을 구성하고 약 450여 건의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작품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평가를 진행했다. 작품별로 3명 이상의 전문가가 직접 공연 현장을 방문해 평가했으며, 월별 온라인 토론과 추가 검토 과정을 통해 심의의 신뢰도를 높였다. 수상작은 특별상 수상자인 장애예술인 김용우 발표를 시작으로 약 3주간 매일 한 작품씩 서울예술상 공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네번째 이야기 제14회 연재자 (註) 1934년 김활란 씨 남편이 큰돈을 후원하여 사무실도 마련하고 운영비를 충당할 수 있게 되어 조몽실, 오수암, 이동백, 김창환, 정정렬, 조진영, 임방울 등 남도 창(판소리) 명창들로만 구성된 조선성악연구회를 결성하였다고 증언한다. 이동안 선생은 임방울 명창과는 아주 절친한 사이였다고 회고한다. 명창들의 공연에는 한성준 선생이 북 장단을 맡았다고 한다. 그때 이동백, 김창환 명창들이 소리판에 손님 모집을 위하여 승무와 줄타기 재주를 보여주기 위하여 막내인 이동안 선생을 대동하였으며 인기가 좋았다고 증언한다. 춤꾼인 이동안 선생의 선배인 춤꾼 김광채 선생도 출연했다고 증언한다. 이동안 선생의 춤 스승인 김인호 선생은 고문으로 있었다고 증언한다. 당시 이동안 선생이 종로 5가에 살 때 조선성악연구회 명창들이 한성준 선생 문제로 회의를 소집하였다. 명창들보다 서울에 일찍 올라와 소리를 좋아하는 양반집이나 동호인들을 잘 알고 있었던 한성준 선생이 명창들을 소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성준 선생이 명창들의 고수를 맡게 되어 기고만장한 것을 문제 삼아 회의를 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정기총회 앞두고 11개 분과위원회 회의 개최… 조직 활성화·회원 확대 방안 논의 사단법인 국악진흥회(이사장 임웅수)가 정기총회를 앞두고 국악 발전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국악진흥회는 2026년 3월 6일 오후 5시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에서 11개 분과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조직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3년 7월 제정된 국악진흥법을 계기로 출범한 국악진흥회는 같은 해 8월 16일 창립 이후 전국 조직을 확대해 왔다. 현재 14개 지부와 35개 지회, 약 2,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전국 규모의 국악 단체로 성장했으며, 특히 2025년 3월 8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 승인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 단체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는 임웅수 이사장을 비롯해 이호연 수석부이사장, 이영희 부이사장, 서승희 이사, 황승주 기악분과 위원장 등이 참석해 분과위원들을 격려하고 국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분과별 회원 모집과 역할 강화 강조 임웅수 이사장은 회의에서 각 분과의 조직 구축과 회원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
국립국악원 우면당에 펼쳐지는 불교 의식무 ‘공양무’… 동희스님과 제자들이 올리는 춤 공양 2026년 3월 17일 19시 30분, 불교 의식에서 재를 올릴 때 추는 춤을 통칭하는 작법(범무·작법무) ‘공양무’가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진다. 이 춤은 국가무형유산 영산재 전승교육사로 진관사 국행 수륙재 보존회 부설 수륙재학교 학장 등의 소임을 맡고 있는 어장 동희스님이 이끄는 ‘동희범음회’의 우리 춤 중견 명무 백재화·장혜수·조연재·차명희·권영심·김지연 일곱 제자가 어장 동희스님과 함께 무대예술로 보여준다. 공양은 불교에서 삼보(불佛·법法·승僧)나 사자(死者) 등에게 공물을 올리거나 봉사하는 의식을 뜻하는데, 향·등·꽃·차·과일·쌀 등 물질적 공양과, 법을 공부·실천하는 법공양처럼 정신적 공양까지 포함하는 넓은 개념으로 설명된다. 이 무대의 작법은 어장스님이 스승 송암스님의 유지를 받들어 머리칼이 있는 유발제자들과 2018년 공연예술로 첫 무대를 올린 ‘공양무’가 2026년 봄까지 이어지며 ‘명발–도량게작법–복청게–천수바라–향화게작법–법고’ 순서로 불교 춤의 아름다움과 숭고한 정신세계를 보여준다. 명발 고요한 바라의 울림을 만들어 일체유정, 이 세상에 살아 있
함흥검무보존회 창립총회 개최… 전통춤 ‘함흥검무’ 전승 체계 구축 나선다 전통춤 함흥검무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한 민간 예술단체가 공식 출범했다. 함흥검무보존회는 3월 5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문화창작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전통춤 ‘함흥검무’의 전승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함흥검무는 배씨할머니(조택원 조모)로부터 시작되어 장홍심, 이성자, 이용덕으로 이어지는 전승 계보를 가진 전통 춤으로 알려져 있다. 검을 활용한 춤 형식으로 전통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지닌 작품으로 평가되며, 한국 전통무용의 한 흐름을 형성해 왔다. 이성자 선생님과 제자 이용덕 2000년대 이후에는 장홍심춤보존회를 중심으로 공연과 전승 활동이 이어져 왔으며, 매년 전승 강습회와 공연을 통해 예술적 맥을 이어왔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보존회 설립 경과 보고와 함께 임원 선출 및 정관 의결이 진행됐으며, 이용덕 선생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용덕 함흥검무보존회 초대 회장 이용덕 회장은 인사말에서 “함흥검무는 단순한 공연 종목이 아니라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전통 예술”이라며 “보존회 창립을 계기로 원형을 지키고 체계적인 전승 기반을 마련해 후대에
소설로 복원한 백범 김구의 ‘진짜 삶’... 임순만 장편소설 『백범 강산에 눕다』 출간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이었던 백범 김구의 삶을 소설로 복원한 장편소설 『백범 강산에 눕다』(지은이 임순만, 한길사)가 출간됐다. 올해 창사 50주년을 맞은 한길사는 백범 김구 선생 탄신 150주년을 기념하고, 백범이 2026년 유네스코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이 작품을 선보였다. 언론인 출신 소설가 임순만이 10여 년에 걸친 구상과 자료 조사 끝에 완성한 이 작품은 백범 김구의 삶을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밀도 있게 그려낸 장편소설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백범 김구의 이름과 그의 명언 몇 마디는 알고 있다. 그러나 격동의 시대 한복판에서 그가 어떤 선택을 했고 무엇을 감당했는지, 인간 김구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한 작품은 많지 않다. 『백범 강산에 눕다』는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들며 ‘위인 김구’가 아니라 ‘역사의 무게를 감당한 인간 김구’를 소설적 서사로 복원한다. 방대한 사료 위에 세운 한 인간의 서사 이 작품은 상놈으로 태어나 겪은 차별과 좌절, 과거시험 낙방과 치하포 사건, 동학 활동과 망명, 임시정부의 투쟁과 광복의 염원, 그리고
“경기문화예술교육의 미래, 이동안 경기재인청 춤으로 잇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정책 간담회 3월 8일 수원에서 개최 경기 지역 전통춤인 이동안 경기재인청 춤의 교육적 가치와 문화예술교육의 미래를 모색하는 정책 간담회가 열린다. 오는 3월 8일 오후 3시, 수원에 위치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에서 ‘경기문화예술교육의 미래, 이동안 경기재인청 춤으로 잇다'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를 비롯해 윤재상 본부장, 안선미 특보단 업무지원 실장 등이 참석하며, 재인청춤전승보존회 회장 정주미를 중심으로 김인순 부회장, 이연희 기획팀장, 홍희숙 학술팀장, 강소리 수석무용가 등 보존회 관계자와 문화예술 및 교육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할 예정이다. 또한 송혜근 국악타임즈 대표 등 언론계 인사들도 참석해 경기문화예술교육의 방향과 전통춤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기 문화 정체성을 상징하는 ‘이동안 재인청 춤’ 간담회에서는 먼저 경기문화예술교육이 왜 ‘이동안’이라는 인물에 주목해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동안 선생은 조선 시대 예인 조직인 경기재인청(京畿才人廳)의
5년 소송의 끝,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우종양 선출 대의원 90% 참석… 국악협회 정상화 향한 새 출발 66년 전통의 한국국악협회가 5년간 이어진 갈등과 소송의 시간을 지나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한국국악협회는 2026년 3월 5일 오후 2시, 총회를 열고 제27대 이사장으로 우종양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대의원의 90%가 넘는 인원이 참석해 협회 정상화에 대한 국악계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참석자들은 지난 5년간 이어진 소송과 갈등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집행부 체제로 출발하게 된 협회의 향후 방향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총회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국악타임즈가 기록한 5년의 협회 사태 한국국악협회의 갈등은 선거와 정관 문제를 둘러싼 분쟁이 법적 소송으로 이어지면서 시작됐다. 이후 소송과 재판이 반복되며 협회 운영은 장기간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국악타임즈는 협회의 선거 절차 논란, 정관 해석 문제, 법적 분쟁 과정 등 협회 내부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공론화하며 국악계의 공적 담론 형성에 역할을 해왔다. 한국국악협회는 전국 16개 시도 지부와 지역 조직을 기반으로 한 국악계 대표 단체라는 점에서, 협회의 장기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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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