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송혜근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전통공연예술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오늘 : 울림’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2021년부터 ‘세상은 온통 전통예술로 가득하다’(2021-2022), ‘전통공연예술과 함께하면 매일이 축제’(2023), ‘전통의 문을 열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나다’(2024)라는 슬로건을 통해 현재의 일상에서 누리는 전통예술의 즐거움이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해왔다. 2025년 ‘오늘 : 울림’ 캠페인은 지난해 국악진흥법 시행과 올해 제1회 국악의 날 시행 등 어느 때보다 국악 분야의 발전이 기대를 모으는 시기에 ‘국민과 함께 도약하는 국악’이라는 국악진흥기본계획의 비전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일상의 활력소’라는 설정 목표에 맞춰 현대의 일상에서 활력이 되는 전통공연예술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캠페인 영상은 1편 ‘일상의 설레는 마주침’, 2편 ‘심장이 뛰는 멋진 순간’ 두 편으로 제작됐다. 영상은 시들해진 하루를 설렘으로 채워주는 멋진 국악 공연을 만난 순간을 표현했다. ‘전통의 울림, 시간을 넘어 오늘의 감성이 되다’라는 슬로건을 담아 국악이 과거에 머무르는 전통이 아니라 현
김지숙, 마지막 무대 ‘로젤’로 돌아오다 - 듣지 않는 시대에 던지는 절절한 독백 극단 전설 40주년 기념작이자 배우 김지숙의 마지막 공연인 모노드라마 〈로젤〉이 오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막을 올린다. 35년간 3,400회 이상 공연되며 백만 명이 넘는 관객을 울린 이 작품은 여성의 주체성과 인간성의 회복을 그린 한국 연극사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페미니즘이 막 일어나던 시절, 그 대본은 현실이었다” 김지숙은 “처음 〈로젤〉 대본을 봤을 때, 그때는 페미니즘이 막 일어나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물리적 폭력보다 인터넷과 사이버 폭력이 더 무섭다”며, 시대가 변했지만 인간이 겪는 폭력의 본질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의 중반부에는 젊은 남자의 기만과 사이버상에서 박제되는 여성의 삶이 등장한다. 김지숙은 “그때의 관객들은 무서워서 울었고, 지금 세상은 그보다 더 무섭다”며 작품의 시대적 확장을 강조했다. “과거에는 남성 중심의 폭력에 초점을 맞췄다면, 지금은 한 여성의 주체성 혼란과 인간의 상실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누군가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줄 사람이 필요했다” ‘로젤’의 가장 인상적인
국립극장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형 히어로의 귀환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이 기획공연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를 오는 2025년 11월 28일(금)부터 2026년 1월 31일(토)까지 하늘극장에서 선보인다. 국립극장 마당놀이는 2014년 〈심청이 온다〉를 시작으로 〈춘향이 온다〉(2015), 〈놀보가 온다〉(2016), 〈춘풍이 온다〉(2018~2020), 그리고 10주년 기념작 〈마당놀이 모듬전〉(2024)까지 누적 관객 23만 명을 기록하며 국립극장의 대표 흥행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신작은 극단 미추의 〈홍길동전〉을 기반으로, 오늘날의 사회적 정서를 반영해 새롭게 각색된 버전으로 돌아온다. 시대를 초월한 영웅, 오늘의 현실을 비추다 〈홍길동이 온다〉는 조선시대 대표 영웅 서사 『홍길동전』을 마당놀이 특유의 풍자와 유머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의 불합리한 현실을 오늘날의 청년 실업, 사회적 단절, 불평등 문제와 교차시켜 풀어내며, 정의와 연대의 가치를 되새긴다. 작품은 웃음과 흥 속에서도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며, 마당놀이만의 활기찬 에너지로 시대를 관통하는 공감과 울림을
“서울교대, 국악 교원 양성 전국 꼴찌, 이대로 괜찮습니까” 정을호 의원, 국감서 국악 교육 소외 실태 강력 질타 제22대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의원이 우리 전통음악 교육의 근간인 국악 교육이 교원 양성 현장에서 심각하게 외면받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정을호 의원은 서울교육대학교 장신호 총장을 향해 “K-콘텐츠와 K-POP이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지만 그 뿌리는 우리 음악, 바로 국악”이라고 전제한 뒤 “정작 학생들을 가르칠 예비 교사 양성 과정에서 국악 교육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초·중학교 음악 교과서에서 국악 비중은 초등 약 40%, 중학교 약 44%로 양악보다 높다. 그러나 교원 양성기관의 국악 교육 환경은 정반대다. 사범대 음악 교과에서 양악 강의 비율은 85%, 국악은 15%에 불과하며, 국악 교원 수도 4.2명 대비 0.3명으로 극심한 불균형이 존재한다. 교육대학교 역시 국악 강의 비율 평균 24%, 국악 전임 교원 수는 1.2명에 머물고 있다. 그중에서도 서울교대는 국악 강의 비율 14%로 전국 최하위, 전임 국악 교수도 사실상 1명뿐인 상황이다. 정 의원은
전문예술단체 한국창극원, 제17번째 창작창극 ‘비둘기낭뎐’ 선보여 – 서울·포천 무대에서 펼쳐지는 ‘우리 시대의 신화 창조’ 전문예술단체 한국창극원이 제17번째 창작창극 ‘비둘기낭뎐’을 무대에 올린다. 서울 공연은 11월 8일(토)과 9일(일) 오후 3시 꿈빛극장에서, 포천 공연은 11월 11일(화) 오후 3시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각각 펼쳐지며, 전화 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01년 창단 이후 꾸준히 시대 정서를 담은 창작창극을 제작해온 한국창극원은 이번 신작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맞닿는 ‘한국형 신화 창극’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할 예정이다.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제작 지원을 받으며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한탄강에 피어난 사랑의 전설… 한국형 신화 창조 창극 ‘비둘기낭뎐’은 경기도 포천을 대표하는 명승지 한탄강과 명성산, 그리고 비둘기낭 폭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다. 천신의 아들 ‘명성산야’와 선녀 ‘비둘기낭’의 비극적 사랑을 중심으로, 하늘의 벌을 받아 ‘천 년을 기다려야 백 년을 함께할 수 있는 운명’을 지닌 두 존재의 애틋한 서사를 무대에 담는다. 지금도 명성산의 바람과 한탄강의 물소
제6회 구름산 도당굿 정기 발표회, 전통 신앙과 공동체 정신을 잇는 도당굿, 현대 속에 다시 살아나다 경기도 광명의 대표 민속문화인 구름산 도당굿이 2025년 10월 30일 오후 3시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에서 제6회 정기 발표회를 개최한다. 경기도무형유산 광명농악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광명시와 광명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급격한 도시화에도 끊어지지 않은 지역 고유의 제의 문화를 확인하고, 그 전승의 정당성을 재조명하는 의미를 지닌다. 구름산 도당굿은 약 450년 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기도 도당굿 중 가장 원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을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는 샤머니즘 제의로서 신과 인간의 교류를 전제로 하고, 주당물림에서 뒷전에 이르는 12거리 체계를 엄격하게 유지하고 있어 제의 구조의 완결성과 민속학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 최대숙 4대 당주가 구름산 도당굿을 주재하고 있다. 코로나 시기에도 광명농악과 협력하여 제4회 구름산 도당굿 정기 발표회를 이끈 최대숙 당주 특히 이 도당굿은 김선화를 기원으로 하여 원이쁜, 김갑윤을 거쳐 현재의 4대 당주 최대숙으로 이어지는 뚜렷한 전승 계보를 지닌다. 최대숙 당주는 제의 본연의 성격을 견지함과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종합대상 국회의장상, 젊은 경기민요 소리꾼 이우승… “소리가 내 삶의 방향입니다” 전통음악의 저력을 확인한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은 경기민요 소리꾼 이우승(28)에게 돌아갔다. 대회와 함께 열린 ‘삼국유사 한마당음악회 축하공연’은 다양한 전통·대중 음악 무대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리랜서 국악인으로 활동 중인 이우승은 수원대학교 국악과(경기민요) 졸업 후, 2023년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로 인정받은 실력파 젊은 소리꾼이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예선 ‘유산가(12잡가)’를 시작으로 본선 ‘긴 아리랑’과 ‘창부타령’, 결선에서 다시 ‘유산가’를 선보이며 경기소리의 정수와 묵직한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우승 이우승은 수상 소감에서 “생각지도 못한 큰 상이라 지금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스승님들 덕분에 이 소리를 계속 이어올 수 있었다. 앞으로 더 깊이 소리를 공부하고 최선을 다하는 소리꾼이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그의 소리 인생은 초등학교 시절 우연히 접한 경기민요에서 시작됐다. “초3 때
채정례를 기억하다. “ 채정례본 진도씻김굿 ” 2025년 10월 25일(토) 오후 3시 진도에 자리 잡은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무대에 펼쳐진 12폭 화조병풍 앞에 두 분 신위를 모신 제사상이 차려져 있고 4개의 대형 사각 조명등이 천정 좌우에 각각 2개씩 매달려 있다. 등과 등 사이 공간에는 넓고 긴 하얀 무명베가 천정을 가리며 떠있어 등과 조화를 이루며 조명과 어우러져 무대전체가 굿청(㖌廳) 분위기를 표출했다. 아니 커다란 굿청이었다. 하얀 무복(巫服) 차림의 채수정이 굿청 앞쪽 중앙에서 객석을 향해 엎드려 큰절을 올리고 일어나 이 무대에서 열리는 “채정례본 진도씻김굿”의 의미, 채정례에 대한 간략한 이야기, 무당이 아닌 유일한 학습제자로 인연, 일반 굿상이 아닌 자연물로 차린 채정례·함인천 두 분 제사상 차림이야기 등으로 굿의 서막을 알리고 본인이 주무(主巫)가 되어 굿판을 열었다. 채정례(1925~2013)는 전남 신안군 하의도 세습무 집안의 넷째딸로 태어나 10살 때 집안이 진도로 이주해 왔다. 진도 무계(巫系) 집안의 “함인천”과 결혼하여 비교적 늦은 나이인 서른셋에 아픈 언니를 대신하여 처음 굿을 연행하였다.(세습무계의 전통은 결혼 전에는 굿을 연
서울경기춤연구회 ‘서울 경기 춤 100년’, 구전심수로 이어온 서울경기춤의 정통, 무대 위에서 다시 숨 쉬다 서울경기춤연구회(이사장 김미란, 예술감독)가 지난 10월 26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서울 경기 춤 100년 – 지속의 몸, 사유의 시간’을 개최했다. 서울·경기 춤을 지탱해 온 명무 다섯 명이 한 무대에 올랐다는 사실만으로도 역사적 의미가 충분했지만, 이 공연은 단지 전승된 춤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았다. 사회를 맡은 윤중강 평론가는 공연의 개막과 함께 “지금 이 무대는 법고창신, 명불허전을 한눈에 보여주는 현장”이라며 “스승의 정신을 몸에 새기고 시대에 맞게 확장해 온 다섯 명의 춤이 대한민국 전통춤의 현재를 가장 정확하게 증명한다”고 말하며 공연의 깊이를 단번에 관객에게 전달했다. ‘법고창신, 명불허전’이라는 이름처럼 원형을 기반으로 새로움을 만들며 계보의 뿌리를 존중한 작품들이 올려졌다. 전은경 명무는 정재만 선생에게 사사한 한영숙류 살풀이를 통해, ‘원(原)-본(本)-신(新)’으로 이어지는 태평무 계보에 대한 뚜렷한 인식을 보여주었다. 그는 “정재만 선생님은 언제나 원형을 기반으로 깊이를 채우고 이후 자신만의 맛을 더하라고 하셨다”며 “
대금 명인 이철주, ‘竹, 자연의 소리’… 60년 대금 인생 집대성 독주회 개최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대금 예능보유자 이철주 명인이 대금 인생 60년의 여정을 집대성한 독주회 ‘竹, 자연의 소리’를 오는 2025년 11월 1일(토) 오후 5시 선릉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의 원로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이철주 명인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현 국립전통예술고)에서 김광식·한범수 명인을 사사하며 전통 연주의 정통성을 다졌다. 이후 국립국악원과 국립창극단, 민속악회 시나위 활동을 통해 무대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히 2014년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대금 예능보유자로 지정된 뒤, 故 지영희 명인의 경기음악 복원과 삼현육각 대금 전승을 위해 힘써왔다. 이번 독주회는 한 평생 묵묵히 걸어온 그의 음악적 철학과 독창적 연주 세계를 총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 무엇보다 사제 간의 연대를 통해 전통의 맥을 다음 세대로 잇는 무대로 기획되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대금 예능보유자 이철주 명인 공연은 네 가지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삼현육각의 핵심 레퍼토리인 관악영산회상 삼현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