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매방이다”- 전통춤의 거목을 기리는 헌정무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전통춤의 거목 우봉 이매방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추모공연 〈나는 이매방이다〉가 오는 12월 9일과 1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서거 10주기를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우봉이매방아트컴퍼니(대표 이혁열)가 주최·주관하며, 지난 7월 선생의 고향 목포에서 열린 추모공연의 감동을 잇는 서울 최종 무대이기도 하다. 226명의 제자와 후학, 원로 예인들이 함께 꾸미는 이번 공연은 그 자체로 한국 전통무용계에 보기 드문 규모다. 특히 선생의 부인이자 승무·살풀이춤 전승교육사인 소정 김명자, 외동딸이자 승무·살풀이 이수자인 이현주를 비롯하여 전국의 이매방류 이수자 및 전수자 100여 명이 참여해 예술적 유산을 전면적으로 재현한다. 사진 출처: 우봉 이매방 아트컴퍼니 제공 무대의 중심에는 우봉 이매방 선생의 대표작들이 총망라된다. 〈승무〉와 〈살풀이춤〉은 약 60명의 제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군무로 완주하는 장대한 구성으로 펼쳐지며, 이어 〈입춤〉, 〈검무〉, 〈삼고무〉, 〈오고무〉, 〈칠고무〉, 〈장검무〉, 〈대감놀이〉, 〈승천무〉, 〈사풍정감〉 등 선생이 창작하고 완성
전통예술의 미래를 밝히는 자리, ‘2025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수강생 발표회’ 12월 6~7일 개최 전통공연예술을 향한 시민들의 열정이 무대 위에서 꽃핀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오는 12월 6일(토)과 7일(일) 양일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2025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수강생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8년간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공연예술 아카데미로 자리매김해온 문화학교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일반 시민이 전통예술의 주체가 되어 무대에 오르는 뜻깊은 행사다. 문화학교는 1988년 개교 이후 지금까지 5만 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하며 전통예술 대중화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기초·작품1·작품2·특별·심화 등 총 5단계의 체계적인 과정을 운영하며, 처음 전통예술을 접하는 시민부터 숙련된 학습자까지 폭넓게 아우르고 있다. 올해는 총 94개 강좌에 약 1500여 명이 참여해 무용·기악·성악 분야를 두루 배웠다. 이번 발표회에는 작품2 과정과 특별 과정 총 24개 강좌의 수강생 258명이 무대에 오른다. 한 해 동안 익힌 기량을 공연이라는 완성된 형태로 선보이는 자리로, 교육과 실연 중심의 문화학교가 가진 실질적 가치가 그대로 드러날 전망이
국립국악관현악단과 KBS국악관현악단이 국악관현악의 구조적 정비를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두 단체는 12월 10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합동 포럼 최종 발표회를 열고, ‘악기·악보·편성’을 핵심 키워드로 한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올해 처음 지정·시행된 ‘국악의 날’을 계기로 지난 7월 사전 토론회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 발표회에서는 당시 제기된 현장 의견을 종합한 실질적인 제안들이 제시될 예정이다. 국립중앙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과 KBS국악관현악단(상임지휘자 박상후)은 각각 창단 30주년, 40주년을 맞은 대표 국공립 국악관현악단이다. 두 단체는 레퍼토리 확충과 창작음악 위촉, 해외무대 진출 등에서 꾸준히 역할을 수행해 왔지만, 동시에 국악관현악 장르의 체계 정립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해 왔다. 기존 논의가 ‘국악관현악의 정체성’ 등 거시적 담론에 머물렀다면, 이번 포럼은 현장의 실무자들이 곧장 적용할 수 있는 세부 항목을 중심으로 설계된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악기 분야에서는 개량악기인 대피리·저피리를 중심에 놓고 논의가 전개된다. 이미 수년 전부터 다양한 작품에서 사용되며 음역과 음량, 앙상블 내
지운하 예인 70년, 마지막 무대만 남았다... 12월 6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동행’ 이어져 예인 지운하의 70년 예술 인생을 기념하는 공연 〈동행 – 지운하 명인의 예인인생 70주년〉이 지난 11월 28일 국립국악원 예악당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이제 마지막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12월 6일(토) 오후 4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두 번째 ‘동행’이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원로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지운하 명인이 걸어온 70년 예술 여정과 그가 맺어온 귀한 인연들을 한 무대에서 조명한다. 이미 첫 공연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은 만큼, 부평 공연에 대한 기대도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지운하 명인은 “여덟 살에 풍물을 만나 지금까지 70년 동안 유랑 예인의 길을 걸어왔다”며 자신의 예술 인생을 회고했다. “어린 시절 장단을 따라 나선 발걸음이 평생의 길이 될 줄은 몰랐다. 그저 마당마다, 사람마다, 장단마다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목숨 걸 듯 서 왔다”고 밝힌 그는, 이번 공연을 “세월을 돌아보며 함께해 준 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 이 길을 이어갈 후학들과 함께 꾸미는 무대”라며 관객에게 진심
“피리는 귀로가 아니라 가슴으로 듣는 음악”... 진윤경 렉처콘서트 ‘피리 산조의 길에 들어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이자 피리 연주자·연구자인 진윤경이 11월 30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렉처콘서트 ‘피리 산조의 길에 들어서다’를 열었다. 이번 무대는 피리 산조의 길을 실제로 개척한 두 거장, 정재국 명인과 박범훈 명인을 한자리에 초청해 대담과 연주를 엮은 자리였다. 진행은 단국대 연구교수 반혜성이 맡아 강연과 토크, 감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진윤경은 인사말에서 정재국·박범훈 두 스승을 “피리 산조의 길을 처음으로 내어준 분들”이라고 소개했다. 피리는 음역과 구조상 산조에 적합하지 않다는 편견 속에서도, 두 거장이 새로운 레퍼토리를 만들어 후학들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열어 주었다는 것이다. 반혜성은 20대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옆에서 들어온 진윤경의 연주를 떠올리며 “피리는 귀가 아니라 가슴으로 듣는 악기”라는 말을 꺼내 이날 공연의 의미를 짚었다. 첫 대담의 주인공은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유자이자 ‘정재국류 피리 산조’를 만든 정재국 명인이었다. 그는 30세이던 1970년대 초, 우리나라 최초의 피리 독주회를 열던 때를 회상하며 “피리로 독
가야금·농죽동음·해금이 빚어낸 ‘현의 축제’… 열다섯 번째 울림이 더 깊어지다 부산의 겨울바람이 부는 가운데 열린 이번 공연은 첫 곡부터 특별했다. 일파가야금합주단은 매 공연마다 첫 문을 국가무형유산 구례향제줄풍류로 여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1985년 국가문화재로 지정된 뒤 올해로 지정 40주년을 맞은 구례향제줄풍류는 향토적 멋과 고유의 선율을 품고 있으며, 이 곡으로 공연의 시작을 여는 단체는 일파가야금합주단이 유일하다.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무대 역시 이 특별한 시작으로 객석의 숨을 고르게 했다. 이어 등장한 이는 거문고 연주자 정대석 교수. 그는 석탑의 전설을 바탕으로 한 창작곡 ‘무영탑’을 통해 거문고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 보였다. 거문고의 16괘를 타악기처럼 두드리고, 춤을 추듯 술대를 움직이며 만들어낸 다층적 음향은 거문고가 지닌 또 하나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객석은 곡이 끝나자 ‘귀가 정화되는 느낌’이라는 탄성을 터뜨릴 정도였다. 세 번째로 소개된 무대는 중국 고쟁연주자 왕웨이의 26현 고쟁 초연 무대였다. 스물한 줄이 표준인 고쟁을 26줄로 확장한 특별 제작 악기로 연주된 ‘추야사(秋夜思)’는 깊은 가을의 정취를 품어냈다
피리 연주자 유현수, 두 번째 앨범 『Merry Piri Christmas』 발매... 전통의 숨결로 재해석한 성탄 캐럴, 동서양을 잇는 새로운 울림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피리 연주자 유현수가 오는 12월 2일 정오, 두 번째 앨범 『Merry Piri Christmas』를 발표하며 성탄 음악을 피리의 숨결로 새롭게 빚어낸다. 이번 음반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럴을 한국 전통 악기 피리의 고유한 음색으로 재해석해,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을 잇는 따스한 음악적 감성을 선보인다. 유현수는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한국 전통음악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다져왔다. 국가무형유산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이자 종묘제례악 전수자로서 전통의 품격과 깊이를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 주요 공연장은 물론 해외 무대에서도 초청받으며 피리 연주의 영역을 확장해왔다. 피리 연주자 유현수 2012년부터 이어온 독주회를 통해 피리의 음악적 가능성을 꾸준히 탐구해왔고, 지난 8월 용인 바인하우스 독주회에서도 피리의 전통적 매력을 유지하면서 대중과의 감정적 소통을 넓혀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4월 첫 음반 『In the Wind』
나나 & 프렌즈 재즈 콘서트, 속초의 밤을 물들일 70분의 음악 여행... “The Beautiful Things in Sokcho – 속초의 아름다운 것들” 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나나)과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Nana & Friends Jazz Concert’가 오는 2025년 12월 6일(토)저녁 7시, 속초 피노디아 아트홀 500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연말을 맞아 피노디아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한 특별 초청 무대다. 피노디아는 1999년 속초 엑스포 이후 방치되었던 건물을 남대현 대표가 7년간의 노력으로 되살린 복합문화공간이다. 미켈란젤로·다빈치 뮤지엄을 기반으로 갤러리, 공연장이 함께 갖춰져 있으며, 올해 ‘피노디아 아트홀 500’까지 개관하면서 이탈리아 연주자들의 내한 공연이 잇따라 열리고 있다. 특히 공간 곳곳에는 다빈치의 <모나리자> 복제 작품을 비롯한 명화들이 전시되어 있어 ‘예술과 일상의 공존’을 이루는 독특한 분위기가 콘서트에 더해진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 나혜영(나나)은 버클리 음대에서 재즈보컬을 전공하고 뉴욕에서 ‘Nana’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네 장의 음반을 발표
2025 제9회 한국민족춤제전, 민주주의의 광장에서 무대로… “광장의 춤”으로 개막 사단법인 한국민족춤협회가 오는 12월 2일(월)과 3일(화), 서울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Play MAC)에서 ‘2025 제9회 한국민족춤제전’을 개최한다. 올해 제전의 주제 “민주주의 광장에서 몸짓으로 쓴 역사 – 광장의 춤”으로, 지난해 불법 계엄에 맞서 광장에서 싸웠던 시민들과 예술가들의 몸짓을 예술적 기록으로 재현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지난겨울,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시민들과 춤꾼들은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연대하며 진실을 외쳤다. 그 광장은 더 이상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예술과 시민이 함께 역사를 새긴 살아 있는 현장이었으며, 몸짓은 그 치열한 순간을 기록하는 또 하나의 언어였다. 올해 한국민족춤제전은 그 경험을 품은 예술가들이 다시 무대로 돌아와, 광장에서의 실천과 시대의 감각을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는 자리다. 협회는 이번 제전을 통해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든 민주주의의 기억을 되새기고, 춤이 가진 힘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제전은 이틀에 걸쳐 ‘젊은춤 축전’과 ‘오늘춤잇수다’로 구성된다. 12월 2일 열리는 ‘젊은춤 축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세종지회, ㈜진스타 6. 대회종목 : 명인명창부, 일반부, 중·고등부(판소리,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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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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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