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취재] 서은영 해금 연주자의 ‘모던산조’ 4개류파의 해금산조 분석과 해체를 통한 새로운 산조로 탄생시킨 '제17회 독주회' 개최 서용석류, 지영희류, 한범수류, 김영재류의 산조에 4명의 작곡가들이 참여하여 ‘모던산조’로 재탄생하는 새로운 시도 중견의 해금연주자 서은영의 '모던산조'(modern sanjo) 독주회가 2023년 12월 21일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막을 올린다. 서은영 해금 연주자의 독주회는 현재 연주되고 있는 4개류파의 해금 산조를 또 다른 분석과 해체를 통한 현대적 어법으로 새로운 산조로 탄생시키는 시도로 4곡 모두 서은영 연주자의 초연(初演)으로 연주된다. ‘모던산조’ 연주회는 서용석류, 지영희류, 한범수류, 김영재류의 산조에 4명의 작곡가들이 참여하여 ‘모던산조’로 재탄생하는 새로운 시도이다. 한범수류의 해금산조의 작곡가 서순정은 한범수류 해금 산조에 의한 현화도(鉉畵圖)는 “현악기가 그리는 음악적 그림” 한범수류의 해금산조의 작곡가 서순정은 "한범수류 해금산조에 의한 현화도(鉉畵圖)는 현악기가 그리는 음악적 그림이라는 의미를 갖는다"라고 하며 이 곡은 한범수류 해금 산조를 바탕으로 해금과 가야금 2중주곡으로 작곡되
[단독집중취재1] 서울시 문화재 정책 파동, 전통의 흐름을 끊은 '서울잡가' 실기심사 연기 사태 서울시무형문화재 '휘모리 잡가' 실기심사 연기로 불거진 '서울잡가'의 정체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는 2024년 1월 15일 실시할 예정이었던 서울시 지정 무형문화재 보유자 지정을 위한 ‘서울잡가’ 실기심사가 보유자 전형에 참가한 신청자들이 심사대상 곡의 선정과정의 불균형과 편향성에 반발하여, 본질적으로는 '서울잡가'로 확대 통합하는 과정을 납득할 수 없다는 문제 제기로 인해 서울시에서는 ‘서울잡가’ 실기평가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서울시 무형문화재 종목으로 통합 발표 된 ‘서울잡가’는 서울특별시가 1999년 7월 1일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1호로 지정하여 25년간 전승해오던 ‘휘몰이잡가’를 '12잡가'와 '잡잡가'를 추가하여 확대 통합하고 종목 명칭을 ‘서울잡가’로 개정하여 보유자를 지정하기 위한 첫 번째 실기평가를 하기 위한 심사대상곡을 지정 발표하였으나 전형에 응시한 휘몰이잡가 전승교육사들의 거센 반발과 항의 사태로 무기한 연기되었다. 서울시는 최근 '서울잡가' 보유자를 위한 심사기일과 실기평가 대상곡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2잡가는 유산가
'국창 신영희' 소리인생 70주년 기념공연 ‘국창 신영희’는 1942년 전라남도 진도에서 태어나 어릴 때 부친(신치선)으로부터 판소리를 익혔다. 안기선, 장월중선, 강도근, 김성곤, 김상룡 명창에게 20대 중반까지 판소리를 배운 뒤 서울에 올라와 김소희 명창 문하가 되었다. 1970년대 중반에 국립창극단 활동을 하였고, 1977년에 남원 춘향제 명창부 대상을 수상했다. 1988년~1990년 KBS <쇼 비디오 자키> 인기 코너 ‘쓰리랑 부부에 출연하여 판소리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렸으며 국악 대중화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2013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춘향가’ 예능 보유자로 지정되었다. 팔순을 넘긴 나이에도 현재 대중에게 가장 친숙한 국악인 중 한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렇게 이 땅에서 한 길로 70년을 꾸준히 걸어온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 누가 있어 장미꽃 같이 화려하면서도 곱고 우아한 모습으로 보는 이를 매혹시키는 향기를 뿜어낼 수 있을까? 산수(傘壽)를 넘겼지만 도도하면서도 온화한 자태를 흐트러짐 없이 지켜내는 아름다운 여인 ‘국창 신영희’의 소리인생 70주년 기념공연 무대를 필자가 함께 했다는 자체가 영광이다. 한없는 축하와 축원 축
판소리의 살아있는 전설 '신영희 명창의 소리인생 70년' 기념공연 12월 3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의 화려한 향연 막 올라 판소리의 살아있는 전설, 신영희 명창의 '소리인생 7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이 12월 3일 일요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막을 올린다. 마스터 엔티테인먼트(김종철 대표)가 기획하고 제작한 이번 공연은 신영희 명창의 불멸의 예술 세계와 그녀가 걸어온 예술 여정(旅程)을 재조명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벌써부터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다. "판소리의 거장", "불멸의 소리꾼" 으로 불리는 신영희 명창은 지난 70년 동안 판소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여를 하며 한국 전통음악의 전면에 서왔다. 신영희 명창의 공연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특한 스타일로 유명하며, 깊은 감정 표현과 섬세한 성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이번 공연은 신영희 명창의 대표작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춘향가', '흥부가', '심청가', '수궁가' 등의 고전의 소리들이 공연될 예정이고, 신영희 명창의 제자들이 공연에 참여해 신영희의 소리 세계를 더욱 풍성하게 선 보인다고 한다. 이번 공연의 특별한 기회를 통해 관객들은 신영희 명창의 소리인생
[긴급제안 2] 국악타임즈의 "국악인을 국회로" 캠페인 "국악의 소리, 민족의 자부심, 국악인이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어야 합니다." 임시의정원에서 대한민국 정부수립과정과 대한민국 국회가 있기까지 1910년 대한제국이 멸망하고, 1919년 3.1 운동 및 기미독립선언으로 상해에서 항일 독립운동가들이 모여 1919년 4월 10일 임시의정원(臨時議政院)을 창설하였다. 같은 날에 전국 13도를 대표하는 지역구 의원 29명을 선발한 뒤 다음날 임시정부의 각료들을 선출했다. 국민주권과 3권분립에 기초하여 독립된 국호와 정부 형태, 임시헌법 등을 논의하게 되었고,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민주공화정인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우게 되었다. 임시의정원(현재의 국회)의 초대 의장은 이동녕이 맡았다. 임시의정원은 각 지방인민의 대표위원으로 조직되었고, 의원의 자격은 중등교육을 받은 만 23세 이상의 남녀로 제한하였다. 의원의 수는 지방 인구에 의거하여 정하되, 30만인에 의원 1인을 선출한다고 하였다. 경기도 6인, 충청도 6인, 경상도 6인, 전라도 6인, 강원도 3인, 함경도 6인, 황해도 3인, 평안도 6인, 중령교민(中領僑民) 6인, 아령교민(俄領僑民) 6인, 미령교
[긴급제안 1] 국악타임즈의 긴급제안 "국악인을 국회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국악타임즈가 첫 시도하는 "국악인을 국회로" 캠페인은 국악계의 의견과 이익을 국회에서 대변할 국악인의 국회입성을 촉구하는 첫 출발입니다. "국악인을 국회로" 캠페인은 국악이 한국 문화의 핵심적인 역사임을 인정하고, 그 가치를 국회와 정치 무대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요구하고 당위성을 강력히 촉구하는 국악인의 목소리를 담아 "국악인을 국회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문화적 다양성을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에서 문화.예술 의제(議題)의 결정 과정과 법안에 반영하기 위한 유권자(有權者)인 국악인의 당연한 요구와 권리이다. 문화적 다양성의 중요성: 국악, 전통 예술은 문화적 다양성의 중요한 부분을 구성합니다. 이를 법적 및 정책적 수준에서 인정하고 보호하는 것은 다양한 문화적 표현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전제 이다. 대의기관에서의 반영: 국회와 같은 국민의 대의기관이 문화적 다양성을 의제 결정 과정에 포함시키는 것은 해당 문화가 사회 전반에 걸쳐 적절한 대표성과 지원을 받을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국악인의 권리와 요구: 국악인들이 자신들의 예술 형태가 법적 및 정책적으로 인정받기를 원하는
채치성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단장 [특별취재] 국립국악관현악단 신임 예술감독에 채치성(전, 국악방송 사장) 임명, 11월 21일 업무를 개시했다. 국립극장 전속단체인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장겸 예술감독에 채치성(전, 국악방송 사장)이 2023년 11월 21일 임명되었고 임명과 동시에 업무를 개시했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1995년 1월 창단 된 단체로 50여명의 전속 연주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외 저명한 작곡가 및 지휘자들을 영입해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는 국립국악관현악단으로 초대 예술감독겸 단장으로는 박범훈 단장이 초대 단장을 역임하여 초석을 다졌고, 2대 단장으로는 한상일(현, 대구시립관현악단장) 단장 등이 역임한 이래, 8대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단장으로 채치성 사장이 취임했다. 채치성 국립관현악단 예술감독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1980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지휘전공으로 석사과정을 마쳐 음악학 석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원 박사과정을 2010년 수료한 정통 국악인이다. 1980년에는 서울미림중학교 음악교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KBS PD로 공채되어 15년간 KBS에서 방송제작을 하기도 했으며, 2004년 국악방송 개
1994년 창립한 '우리음악연구회',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추구하는 2023 '우리소리축제' 11월24일부터 26일까지 세 차례 공연, 사)우리음악연구회(이사장 김혜영)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한국 전통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시도하는 '우리소리축제'가 2023년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홍릉 문화공간 김희수 아트센터 SPACE 1에서 개최된다. '우리음악연구회'의 창립자이자 초대 이사장 김혜란 예술감독의 연출로 2023 '우리소리축제'는 전통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과 현대적 요소의 조화를 통해 관객에게 전에 없던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소리축제는 전통음악의 소중한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새로운 차원의 예술적 표현을 탐구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젊은 세대의 전통음악 재해석을 위한 새로운 모색과 시도 우리소리축제는 젊은 국악 예술가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된다. 이들은 10대부터 40대까지 젊은 국악인으로 출연진이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적인 장르인 경기·서도잡가, 경기·서도민요, 강원민요 등에 현대적인 해석을 더하며 새로운 음악적 경계를 넓히려는 시도를 선보이는 무대이다. 젊은국악인
엄지척으로 감사한 마음을 피날레로 자축하는 객석 [단독집중취재 4]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환상의 피날레 !! 전통 음악의 마법같은 밤,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인기 DJ '페너‘의 판소리 춘향가 믹싱으로 막 내려 !! 세계를 향해 울려 퍼진 판소리, 20시간 릴레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막 내려 판소리의 유네스코 등재 20주년을 맞아 세계판소리협회가 주최하고 월드판소리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이 이틀간에 걸친, '20시간 판소리 릴레이'로 새 지평을 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세계판소리협회는 판소리의 전통을 전 세계에 알리고 과거의 문화유산이 아닌 동시대인들과 소통하는 판소리의 가치를 발전시켜 세계의 기준(Global Standard)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채수정 조직위원장은 성공적인 개최를 가능케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채수정 조직위원장은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60명의 소리꾼과 20명의 고수, 그리고 10명의 사회자가 참여한 이번 판소리 축제는 20시간 동안 이어진 출연자들의 뛰어난 실력과 열정이 빛난 무대였으며, 판소리조직위원회의 60여 명의 운영위원들의 헌신
[단독집중취재 3]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남산국악당에서 닻 올리고 2일차, 일사천리(一瀉千里) 순항(順航)중 사)세계판소리협회(이사장, 채수정)가 주최한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타벌이 2023년 11월 7일 오전 11시 채수정 조직위원장의 개막 선언으로 제1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의 성대한 막이 올라 판소리 20시간 릴레이 프로젝트가 현재시간 순조로운 진행으로, 남산국악당 크라운 해태홀 객석은 관람객들의 화답하는 환호와 추임새로 들썩이며 2일차, 일사천리로 순항중이다. 내빈석에서 관람하는 채수정 이사장 월드판소리페스티벌 운영위원회는 둘째 날인 현재시간까지 계획된 일정들이 한치의 오차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첫째날인 7일은 개막식으로 30분 정도의 진행시간이 지연되자 각 출연자들에게 1~2분씩 소리하는 시간을 조정해 달라는 내용을 부탁하는 등 애초의 계획된 공연시간을 차질없이 진행하는 기지를 발휘하는 조직위원회 산하 운영위원회 60여 명의 스텝들의 움직임이 일사분란하고 치밀하게 현장 대응을 하고 있다. 판소리축제 첫째날에는 소리꾼이자 명사회자인 박애리 씨의 사회로 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판소리 고법예능 보유자인 박근영 고수의 장단에 유영애 무형문화재 판소리보유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