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역 예술 이끌 대표 예술단체 41곳 선정... 연극·전통예술·클래식·무용 창·제작에 총 145억 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 결과, 전국(서울 제외)에서 지역 공연예술단체 41개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극, 전통예술, 클래식 음악, 무용 분야의 작품 창·제작과 지역 공연에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총 145억 원이 지원된다.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1차로 지역 예술단체를 선발한 뒤, 문체부가 최종 심의를 거쳐 국비를 40~70% 보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문체부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우수 예술단체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공연예술의 기반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62개 지자체·102개 단체 참여… 지역 예술 현장의 높은 관심 문체부는 지역 간 공연예술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다. 3년 차에 접어든 2026년 공모에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62개 지방자치단체(약 30%)가 참여했으며, 지자체 1차 선발을 거친 102개 예술단체가 지원해 높은 관심을 입증
2026년 문화누리카드, 2월 2일부터 발급... 연간 15만 원 지원… 청소년·생애전환기 대상은 최대 16만 원 취약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2026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이 2월 2일부터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연간 지원금을 전년 대비 1만 원 인상한 15만 원으로 확정하고, 청소년(13~18세)과 생애전환기(60~64세) 대상자에게는 1만 원을 추가 지원해 최대 16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문체부는 실질적인 문화 향유를 돕기 위해 지원금액을 꾸준히 늘려왔으며, 2026년에는 총 3,745억 원(국비 2,636억 원, 지방비 1,109억 원)을 투입해 약 270만 명을 지원한다. 2월 2일~11월 30일 발급, 12월 31일까지 사용 카드는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모바일 앱에서 신청·발급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지난해 문화누리카드를 3만 원 이상 사용했고 올해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
배움으로 일상을 예술로 채우다... 2026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신규 수강생 모집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예술 아카데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가 오는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도 신규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1987년 개원한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는 40년 가까이 전통예술의 저변 확대를 이끌어온 대표 교육 플랫폼이다. 지난해에는 기초부터 작품·특별·심화반까지 단계별 장기과정과 14주·18주 단기과정을 포함해 총 94개 강좌를 운영, 1,5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무용·기악·성악 아우르는 93개 정규 강좌 2026년 문화학교는 무용·기악·성악 분야 93개 정규 강좌를 개설한다. 교육 기간은 3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로, 승무·창작무용·가야금·경기민요 등 폭넓은 종목이 마련됐다. 50여 명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수준과 목표에 맞춘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수요 반영해 강화된 ‘창작무용’ 특히 올해는 높은 관심을 받아온 창작무용 분야를 대폭 강화했다. 수강 수요를 반영해 기존보다 2개를 늘린 5개 강좌로 확대 편성했다. 강사진으로는 전 국립무용단 주역 출신의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은 2월 17일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새해 설 기획공연 ‘설馬설馬’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설날의 정취와 새해의 다짐을 전통예술 무대로 풀어낸 설맞이 가족 국악 한마당이다. 무용·민요·기악·연희를 한데 엮고, 틴틴창극교실 수료 학생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무대를 더해 세대가 함께 즐기며 명절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 1부는 ‘춤과 노래로 땅을 깨우다’를 주제로 ‘연고무’와 민요 ‘동백타령’으로 문을 열고, 2부 ‘우리의 미래를 밝히다’에서는 틴틴창극교실 수료생들이 부르는 민요 ‘널뛰기’와 국악동요 ‘십이지 동물과 얼쑤’, 동요 ‘떡국송’에 이어, 기악 3중주 ‘일청’으로 공연이 분위기를 돋운다. 3부 ‘하늘의 기운을 받다’에서는 ‘호남검무’와 ‘판굿’으로 한해 소망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는 무대로 마무리된다. 공연은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원과 객원, 틴틴창극교실 수료 학생들이 출연하며 공연 시간은 약 80분이다. 공연 당일에는 설을 맞아 14:00~14:50까지 예원당 로비에서 ‘새해 다짐 캘리그라피로 나만의 팸플릿 만들기’를 진행하며, ‘새해 운세 뽑기’가 공연 종료 후 이어질 예정이다.
춤꾼이 되다니, 이 낯설고도 눈부신 고행 글 김세철(의사/재인청춤전승보존회) 소리를 배운 지 채 1년이 되지 않았을 때였다. 소리 선생님의 정기공연 무대에 불려 나가 소리를 냈다. 처음엔 무척 긴장되고 떨리더니, 차츰 무대가 익숙해지자 욕심이 생겼다. 장단에 맞춰 팔다리를 가볍게 휘저으며 '발림(소리꾼의 몸짓)'을 해보고 싶었다. 그러나 마음과 달리 팔다리는 바위처럼 굳어 있었다. 초등학생 시절 학예회 무대에서 차렷 자세로 얼어붙어 노래하던 아이의 모습이 노년의 나에게서 겹쳐 보였다. 결국 나는 발림의 근간이 되는 전통춤의 기본동작을 배우기로 마음먹었다. 고양시에 있는 병원 업무를 마치고 나면, 과천에 있는 춤 선생님을 찾아 머나먼 길을 나섰다. 김포공항역까지 차로 이동한 뒤 다시 지하철로 갈아타기를 두 시간, 겨우 수업 시간에 맞춰 도착하곤 했다. 엄동설한 김포공항역의 칼바람은 매서웠다. 내가 승용차에서 내려 지하철로 서둘러 가는 모습을 보고 기사는 병원장님이 무엇이 아쉬워 사서 저런 고생을 하시지, 의아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곤 했다. 여름엔 소나기에, 겨울엔 폭설에 흠뻑 젖어 밤 11시가 넘어 귀가하는 내 꼴이 오죽했으랴. 아내는 측은한 듯 "그게 그렇
▲ 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박제된 아리랑, 날개를 달다 글 김세철(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장)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월드투어 ‘아리랑’의 예매 창에는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멕시코에서는 암표 가격이 치솟고 민심이 험악해지자 대통령까지 나서 공연 확대를 요청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무엇이 전 세계 젊은이들을 이토록 열광하게 만드는 것일까. 그 중심에는 ‘아리랑’이 있다.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담긴 노래다. 굴곡진 역사를 헤쳐 온 강인한 생명력과 정서가 깃든 이 노래를, 그동안 수많은 국악인이 불렀고 올림픽 같은 국가적 행사에서도 빠짐없이 울려 퍼졌다. 아리랑은 남과 북을 하나로 묶는 힘도 지녔다. 2004년 조용필의 평양 공연 당시, 경직되어 있던 북한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고 끝내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던 곡 역시 ‘홀로아리랑’이었다. 하지만 지금 BTS가 보여주는 파급력은 그 궤를 달리한다. 우리 민요를 전승한다는 명창들과 문화재들이 채우지 못한 갈증을 그들은 어떻게 해소한 것일까. 나는 그 답을 ‘전통의 박제화’에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아홉번째 이야기 제9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이 광무대에서 활동하던 시절에는 예능에 뛰어났던 재인들이 많았음을 회고한다. 줄타기에는 김봉업 선생과 김관보 선생이 뛰어났으며 김봉업 선생은 요즘의 땅재주에는 없는 기예인 불을 벌겋게 달군 화로를 안고 넘는 재주가 있었다고 회고하고 있다. 이동안 선생의 줄 스승인 김관보 선생은 이동안 선생에게 줄을 타는 기예뿐만 아니라 줄에서 재담과 승무에도 능해야 한다고 질책하며 이동안 선생에게 다시 줄타기 예능을 가르쳤다. 요즘의 줄타기에서 줄 위의 연행하는 승무의 예능을 볼 수 없어 아쉽다. 당시 사월초파일에 요즘의 축제 이벤트인 파일놀이가 성했는데 이동안 선생은 그곳에 참여하여 줄광대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고 회고하고 있다. 그리고 당시 연행의 주 무대가 광무대와 원각사, 그리고 문락정이었음을 밝히고 있다. 줄 스승 김관보 선생으로부터 다시 줄타기의 심화학습을 하다 그 시절에 참 재주있는 이들이 많았지. 경기소리며, 남도소리며, 서도소리며 재담하던 이들 이루말할 수가 없어. 지금은 다 죽고 없어. 줄타기엔 김봉업씨, 김관보씨가 잘했는데 땅 재주는 김
정민 선생 20주기 추모공연... 제자들의 헌무, 전통춤의 본류를 향한 춤의 기도 정민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20년. 그의 춤을 온몸으로 익히고 삶으로 이어온 제자들이 다시 한 무대에 선다. 정민 선생 20주기 추모공연 〈제자들의 헌무〉가 오는 2월 6일과 7일, 창무예술원 포스트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추모의 자리를 넘어, 정민류 교방춤이 지닌 전통춤의 본류적 성격과 그 전승의 의미를 다시 묻는 무대다. 제자들은 말 대신 춤으로, 헌사 대신 몸으로 스승의 춤을 부른다. 교방춤, 전통춤의 중심에 있던 춤 교방춤은 본래 한국 무용의 한 갈래가 아니라, 춤·음악·이야기가 결합된 종합 예술이었다. 옛 풍류를 아는 이들이 시대의 미감과 교양을 담아 향유하던 춤으로, 손에 부채나 장고를 들고 추는 춤에서부터 아무것도 들지 않은 채 한복의 선과 장단을 살리는 춤까지, 그 폭과 깊이는 매우 넓다. 수많은 춤이 역사 속에서 생기고 사라졌지만, 교방춤은 문헌과 전승을 통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정민류 교방춤은 그중에서도 정민 선생의 춤을 사사받은 이들이 본격적으로 계보화하며 형성된 흐름이다. 정민류 교방춤의 시작, 그리고 김진옥 이번 공연의 예술감독인 김진옥
국무 이용녀 만신, 새해 대운 여는 ‘진접굿’ 서울남산국악당 무대에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2월 28일(토) 국가무형유산 제90호 황해도평산소놀음굿 전승교육사이자 국무(國巫)로 불리는 이용녀 만신의 새해대운맞이 ‘진접굿’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 해의 액운을 씻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진접굿을 극장 무대 위에서 온전히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진접굿은 황해도의 무당이 자신이 모시는 신령에게 진찬을 차려 올리고, 단골과 공동체의 무사태평·무병장수·부귀공명·소원성취를 기원하는 굿이다. 계절과 시기에 따라 새해맞이굿, 꽃맞이굿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으나 모두 신에게 감사하고 현세의 길복을 비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용녀 만신이 외할머니 신촌 만신으로부터 이어받은 황해도 고제 진접굿의 법도를 바탕으로 구성된다. 이용녀 만신은 1988년 내림굿을 받은 이후 신촌 만신류의 굿을 계승·전승해 온 인물로, 문서가 좋고 영험하며 막힘없는 굿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청울림, 일월맞이, 칠성거리, 성수거리, 장군거리, 대감거리, 마당거리 등 진접굿의 주요 거리들을 풀어내며, ‘영혼과 예술을 위한 365분’의 대장정을 펼친다. 기획·연출
놀이로 시작된 전통, 인재로 자라나다... 조기교육 실천의 현장, 서울국악유치원이 만들어온 26년의 시간 ‘국악 유치원’이라는 이름은 국악만 가르칠 것이라는 선입관을 떠올리게 만든다. 그러나 직접 방문해 본 서울국악유치원은 국악을 중심에 두고 있기는 하지만, 교육의 핵심은 놀이 중심 유아교육과 아이를 대하는 태도에 있었다.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자리에 앉아 배우기보다 뛰고, 노래하고, 두드리며 활동하고 있었고, 국악은 그 과정 속에서 수업이 아니라 놀이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서울국악유치원은 1999년 3월, 국악에 대한 열정과 조기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해온 박범훈(설립자. 전 중앙대 총장)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전통문화는 과거에 머무는 유산이 아니라, 오늘을 윤택하게 하고 미래를 확장하는 생명력이라는 인식 아래, 유아기부터 전통을 경험해야 한다는 신념이 설립의 배경이 됐다. 현재 학교법인 국악학원은 최종실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유아기의 전통문화 교육’, 정체성을 키우는 첫걸음 서울국악유치원이 강조하는 교육방법은 ‘play thinking’이다. 이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세계를 주도적으로 펼치고, 또래와 관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