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한민국 농악축제, 광명동굴서 성대히 펼쳐져... 전국 40여 농악단체와 명인들이 모여 신명의 한마당 사단법인 대한민국농악연합회(이사장 임웅수)가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농악축제 – 힘내라 대한민국」이 지난 9월 21일(일) 광명시 광명동굴 미디어타워 광장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번 축제는 제17회 광명농악축제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전국 40여 개 농악단체와 명인들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농악 축제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올렸다. 이날 무대에는 국가무형유산 이리농악보존회, 강화용두레질소리보존회, 강원 평창둔전평농악보존회, 인천 서곶들노래보존회, 강원 춘천농악보존회, 경산중방농악보존회 등 굵직한 단체가 함께했다. 개막식 길놀이에서는 광명동굴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리며 박수와 환호로 현장을 가득 메웠다. 팔도 농악의 서로 다른 진법과 가락은 신명을 불러일으켰고, 특히 인천 서곶들노래의 상여놀이는 깊은 울림으로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어르신들은 잊고 있던 추억을 떠올리며 감동을 나누는 모습이 뭉클하게 이어졌다. ‘명인전’ 무대는 축제의 백미였다. ▲송재영의 판소리, ▲전선미의 진도북춤, ▲박정철의 쇠놀이, ▲서한우의 버꾸
제3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남산골한옥마을서 ‘한가위 대향연’, 판소리와 세계가 만나는 자리, 전통의 울림이 미래로 번져간다 가을 하늘이 높아지는 10월, 서울의 심장 남산 자락이 소리판으로 물든다. 사단법인 세계판소리협회(이사장 채수정)가 주최하는 제3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이 오는 10월 8일(수)과 9일(목)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서울특별시 민간국악행사 지원사업으로 마련되었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유산인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가위’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이어진다. 개막 무대의 주인공은 세계판소리합창단과 세계가야금병창단이다. 전통적으로 독창 예술로 전승되어온 판소리를 합창으로 편곡해 새로운 울림을 시도한다. <흥보가> ‘박타령’이 3성부 합창으로 펼쳐질 때, 판소리가 지닌 집단적 호흡과 화성의 가능성이 관객 앞에 드러난다. 가야금병창단은 단가 <호남가>, <춘향가> 대목에 이어 창작곡 <아마도 내 사랑아>, <풍년놀이>를 연주하며, 원로 명창과 국악고 학생들이 세대를 넘어 한 무대에서 만난다. 이번 축제의 백미는 협회의 브랜드 공연
국악교육 교원양성,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국회 세미나서 제도 개선 촉구 지난 9월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악교육 진흥을 위한 교원양성 교육과정 현황 및 정책 과제」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임오경 국회의원과 정을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이음국악교육연구소가 주관하여 국악 교육의 현주소와 제도적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임오경 의원은 축사에서 “국악진흥법이 공포된 지 벌써 1년이 되었다”며 “제가 큰 틀에서 재정법을 발의했지만, 현장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개정안으로 요청해 주신다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원 양성 교육과정 개선은 국악 교육의 뿌리를 바로 세우는 핵심 과제”라며 “오늘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이 정을호 의원을 통해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축사하는 임오경 의원 정은경 국가교육위원회 전문위원(이음국악교육연구소 소장)은 “이음국악교육연구소는 전통과 현대,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뜻 있는 국악 교육 전공 교수들이 모여 출범한 연구모임 단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자리를 마련하기까지 4년이 걸렸다. 많은 노력이 보이지 않아 좌절도 있었
용인 역사콘서트 「용인의 기억 」 개최, 부제목 옛 장군들의 숨결을 국악으로 기리다 용인의 역사와 음악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열린다. 본 공연은 창작국악그룹 하모예가 주최·주관하고 용인특례시와 용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공연으로, 오는 10월 2일(목) 오후 7시, 용인문화원 마루홀에서 역사콘서트 「용인의 기억」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용인의 기억 : Yongin Film」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로 마련됐다. 하모예는 용인 땅에 잠들어 있는 여러 장군들의 삶과 발자취를 모티브로, 가야금·아쟁·타악 등 다양한 국악기의 울림으로 새롭게 재해석한다. 각 장군의 기개와 시대적 상황을 담아낸 음악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특히 국군의 날 주간에 개최되는 이번 무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했던 옛 장군들을 기리는 동시에 오늘날에도 국가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이들의 의미를 되새긴다. 창작국악그룹 하모예 최관용 대표는 “용인의 역사 속 영웅들을 기억하는 것은 단순한 과거 회상이 아니라, 현재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힘을 돌아보는 일”이라며 “음악으로 풀어낸 장군들의 이야기가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선릉아트홀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3개월 여정 마무리… 27일 파이널 경연 젊은 전통예술가들의 실험 무대이자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은 선릉아트홀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가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오는 9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선릉아트홀에서 열리는 [Finale & Contest] 무대는 3개월간의 축제를 집대성하는 종합 경연으로, 8개 팀이 무대에 올라 최종 경쟁을 펼친다. 8개 팀의 결선 경연… 관객도 평가단 참여 올해 본선에는 △권수현(해금)X임재인(가야금), △김나영(거문고)X이주빈(해금), △김수민(거문고)X최유정(타악), △김효슬(경기민요)X송유민(건반·트럼펫), △박규정(해금)X신현지(해금), △박솔(판소리)X송아란(건반), △서정화(가야금)X이고은(가야금), △이예지(아쟁)X정해윤(대금) 등 8개 팀이 오른다. △권수현(해금)X임재인(가야금) △김나영(거문고)X이주빈(해금) △김수민(거문고)X최유정(타악) △김효슬(경기민요)X송유민(건반·트럼펫) △박규정(해금)X신현지(해금) △박솔(판소리)X송아란(건반) △서정화(가야금)X이고은(가야금) △이예지(아쟁)X정해윤(대금) 이번 경연은 전문 심사위원
“예술인 수익 미분배 문제, 교육으로 예방한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 9월 25일 온라인 특강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정용욱)이 오는 9월 25일(목) 온라인으로 「예술인 권리 지키기: 수익 미분배 예방부터 대응까지」 특강을 연다. 이번 강의는 예술인의 경제적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마련됐다. 재단이 운영하는 ‘예술인 신문고’에 접수되는 사건 중 무려 61%가 ‘수익 미분배 분쟁’일 만큼, 정산 문제는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갈등이다. 이에 이번 교육은 ▲계약 체결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 ▲수익 정산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 사례, ▲분쟁이 발생했을 때의 대응 전략 등 예술인이 곧바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채워진다. 강의는 재단 법률자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한별의 안병한 변호사가 맡는다. 또한 줌(ZOOM)을 통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청각장애 예술인을 위해 문자통역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재단은 차별 없는 교육 참여를 위해 접근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희망하는 예술인은 오는 9월 23일(화)까지 재단 누리집(www.k
국악진흥회 용인시지회 창립총회 성료… 지역 국악 발전의 새 출발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용인시지회가 지난 9월 5일 오후 3시,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워크룸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을 알렸다. 이번 총회는 국악진흥회의 전국 지회 확대 흐름 속에서 용인지회가 새롭게 발을 내딛는 자리로, 지역 국악인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껏 모았다. 창립총회에는 국악진흥회 임웅수 부이사장과 김종섭 이사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용인 지역의 국악인과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지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용인시지회는 무용·타악·소리·기악 등 4개 분과로 설립되어, 전통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총회에서 윤종옥 회장이 국악진흥회 용인시지회의 초대 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윤 회장은 순천향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버꾸춤 보존회장과 경기무형유산위원회 위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교수, 명지대학교 자연미래교육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윤종옥 국악진흥회 용인시지회 초대 지회장 또한 한국전통춤협회 이사, 우리춤협회 상임이사, 보훈무용예술협회 상임이사, 한국예술무형유산진흥회 감사 등을 맡아 국악과 전통춤 보존·발전에 기여해
태평무의 날, 다함께 춤추며 태평성대를 노래하다.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보유자 박재희 공개행사 개최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보유자 박재희가 오는 9월 28일(일) 오후 4시, 청주 국민체육센터에서 ‘태평무의 날 – 다함께 태평무를 춤추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무형유산의 계승자와 시민이 어우러져 함께 춤을 추는 열린 축제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태평무는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탄생한 춤으로, 궁중무용의 절제미와 민속무용의 흥취를 함께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성준-한영숙-박재희로 이어지는 전승의 맥을 오늘날 시민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어, 전통이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공연은 민속악회 the “덩”의 흥겨운 길놀이로 문을 열며, 관객을 축제의 장으로 이끈다. 이어 박재희가 안무한 벽파입춤 ‘가인여옥'이 단아하고 기품 있는 여인의 자태를 표현하며 무대를 물들인다. 특별출연으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택견이 선보인다. 보유자 정경화와 전승교육사 신종근이 출연해 강인하면서도 유연한 우리 전통 무예의 진수를 보여주며, 무대의 긴장과 활력을 더한다. 2부 무대는 태평무 전수자와 이수자 55명이 펼치는 ‘희망의 태평무’, 박재희
제1회 천상의 소리 김포사우회다지소리, 김포의 장례의식 소리, 시민 곁으로 다시 살아나다 김포의 소중한 전통 소리가 시민 곁으로 되살아난다. 오는 9월 28일(일) 오전 11시, 향산전통근린공원에서 「제1회 천상의 소리 김포사우회다지소리 정기 발표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꼬꾸메풍물단이 주관하며, 사)한국국악협회 김포지부 황인성 지부장이 기획·연출을 맡았다. 또한 김포사우회다지소리 보존회, 김포향산농악보존회, 사)한국국악협회 김포지부가 후원 단체로 참여한다. ‘사우회다지소리’는 장례 의식에서 불리던 전통 민속 소리로,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남은 이들의 슬픔을 위로하는 깊은 정서를 담고 있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와 생활양식의 변동 속에 단절의 위기를 맞았다. 이번 발표회는 이러한 전통을 시민과 다시 호흡하며 계승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발표회는 김포향산농악보존회의 ‘김포향산농악놀이’ 공연으로 문을 열어 흥겨운 장단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이끌고, 이어 보존회 회원들이 무대에 올라 사우회다지소리를 직접 시연해 시민들에게 전통의 울림을 전한다. 이번 발표회에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 경기도의회 및 김포시 관계자들이 함께할 예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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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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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