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방송 ‘이달의 국악인’ 4월 주인공, 여성국극 선구자 임춘앵 명인 선정, 제자 조영숙과 연구자 정은영 통해 예술과 삶 재조명 국악방송(사장 원만식)은 특별기획 프로그램 ‘이달의 국악인 : 별, 기록으로 만나다’의 4월 주인공으로 여성국극의 개척자 임춘앵(1924~1975) 명인을 선정했다. 이 시리즈는 올해 제정된 국악진흥법에 따라 처음 맞이하는 ‘국악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마련된 연중 프로젝트로, 매달 국악계 별이 된 명인의 삶과 음악을 기록하고 있다. 4월의 주인공 임춘앵 명인은 해방 이후 여성들로만 구성된 국극단을 조직해 ‘여성국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인물이다. 1930년대 광주 권번에서 국악과 무용을 수학한 그는, 독창적인 무대 구성과 화려한 의상,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기술 접목을 통해 무대를 새롭게 해석했고, 대중의 호응을 얻으며 여성국극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번 방송에는 임춘앵의 제자이자 국가무형유산 ‘발탈’ 보유자인 조영숙 명인이 출연해, 스승 임춘앵과 함께한 기억을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무속 장단을 여성국극에 접목시키고 단원들의 기량을 철저히 훈련시켰던 임춘앵의 예술 세계와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력을 조 명인의 회고를 통
추정현, 김병호의 잊혀진 가야금병창을 되살리다4월 24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김병호 가야금산조와 병창’ 공연 개최 가야금 연주자 추정현이 국악계의 거장 김병호(1910~1968) 명인의 숨겨진 음악세계를 무대 위에 되살린다. 오는 4월 2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열리는 공연 ‘김병호 가야금산조와 병창’은 김병호의 가야금산조 복원은 물론, 그동안 실체가 공개되지 않았던 그의 가야금병창을 최초로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공연은 추정현이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가 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병창 무대로, 그간의 치열한 연구와 음악적 탐색의 결실이 담긴 네 번째 산조 복원 시리즈이기도 하다. 추정현은 김병호 명인의 가야금산조 복원을 위해 가피아스 채록 음원(1966), 서울음반 SRCD-141(1967), Okeh12108/B 유성기음반(1937) 등 희귀 음원을 기반으로, 김병호 고유의 음악 어법과 음계를 충실히 반영한 연주를 준비해왔다. 특히 눈길을 끄는 대목은 유성기음반으로만 존재하던 김병호의 가야금병창을 무대에 올린다는 점이다. [죽장망혜]와 [토끼화상] 두 곡은 당시 음반을 채보하고 세심하게 분석하여 복원된 작
제3회 인천 전통예술 경연대회 1. 대회 목적 전통문화예술의 대중화와 인천지역 전통문화 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우리지역 전통예술을 하는 동호인들의 기능향상과 건전 생활문화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나아가 문화예술의 도시 인천의 위상을 드높이고자 한다. 2. 대회 개요 행사명 : 제3회 인천 전통예술 경연대회 일시 : 예선(동영상 심사) - 2025. 5. 02(금) / 본선 - 2025. 6. 07(토) 예선심사 결과 발표 – 2025. 5. 03(토) - 예선 비대면 동영상 심사 / 본선 및 종합결선 10:00 ~ 12:00 장소 :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구 야외공연장) 주최/주관 : (사)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 후 원 :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 3. 대회 요강 대회 참가자격 - 전통예술을 사랑하고 인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동호인) - 사물놀이는 4인, 풍물놀이는 25인 단체 - 무용·민요 : 개인 또는 2인 이상 단체 경연부문 - 민속 부문 : 사물놀이(개인놀이 가능), 풍물놀이 - 무용 부문 : 궁중무용, 민속무용, 창작무용 - 민요 부문 : 경·서도민요, 남도민요, 토속민요 참가신청 1) 접수기간 : 2025년
“국악으로 부자가 되는 시대를 만들자”… 제1차 국악진흥 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17일 서울 전통공연창작마루에서 「제1차 국악진흥 기본계획(2025~2029)」 공청회를 개최하고, 국악 산업의 미래 전략을 본격 논의했다. 국악진흥법 제정 이후 수립되는 첫 국가 계획이라는 점에서 각계의 기대와 문제 제기가 이어진 이날 행사는 국악계와 정부, 현장 전문가,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악 진흥의 방향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행사는 문체부 이정우 문화예술정책실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그는 “전통음악이 공연시장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여전히 미미하다”며 “대중음악 못지않게 국악도 전략적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런던에서 국악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국악이 해외에서 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국제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문체부 김진희 공연전통예술과장은 기본계획안의 핵심을 발표했다. 비전은 ‘국민과 함께 도약하는 국악’으로, △자원 관리 고도화 △접근성 확대 △시장 창출 △지속 가능한 향유 환경 조성의 4대 전략이 제시되었다. AI 작곡 플랫폼 구축, 국악기 바우처 및 악기 연구소 확장, 국악 다국어 용어집 발간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전국 지부·지회 모집… 지역 국악 생태계 확산 기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가 전국을 대상으로 지부 및 지회 모집에 나섰다. 이번 모집은 국악의 지역 기반 확대와 함께 국악 생태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심의를 통하여 선정된 개인 및 단체는 2025년 5월 30일 이내 개별 연락하며 서류는 반환하지 않는다고 한다. 국악진흥회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정식 설립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 예술인 국악의 보존과 계승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한 창조적 문화 가치 실현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자 출범한 단체다. 이번 지부·지회 모집에 대해 국악진흥회는 2023년 국악진흥법 제정과 시행령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국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악을 중심으로 한 문화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이끌어갈 핵심 파트너를 찾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모집은 이미 모집된 서울, 부산, 광주, 전라북도특별자치도, 충청북도의 지부를 제외한 12개 시도지부와 전국 시, 군, 구 지회에서 모집이 진행되며, 신청자는 신청서와 함께 이력서를 제출해
꿈을 향한 변화의 도시, 비상하는 계양! ‘2025 계양산국악제’, 4월 18일 계산체육공원에서 개최 ‘꿈을 향한 변화의 도시, 비상하는 계양’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11회 계양산국악제’가 오늘(4월 18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인천 계양구 계산체육공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통해 봄밤의 정취를 예술로 수놓는다. 행사는 여는마당, 울림마당, 국악한마당의 세 개 무대로 구성되어, 풍물, 무용, 소리, 퓨전국악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전통예술을 선보이게 된다. 첫 무대인 ‘여는마당’은 오후 5시 30분, 계양을 대표하는 전통예술단체인 계양구립풍물단의 길놀이 개막공연으로 시작된다. 계양구 문화사절단으로서 활동 중인 풍물단은 전통 풍물의 흥과 열정을 그대로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릴 것이다. 이번 개막공연은 이윤구 예술감독과 이영모 훈련장의 지휘 아래 진행된다. 이윤구 예술감독은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이수자이고, 국가무형문화재 이리농악 전수이자 전통타악그룹 IN풍류 총괄 PD인 영모 훈련장은 단원들의 기량을 고르게 다져내며 이번 무대를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청년예술인 위한 ‘예술활동 적립계좌’ 신설… 최대 240만 원 지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직무대리 정철)이 청년예술인의 자산형성을 돕고, 예술계에서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예술인 예술활동 적립계좌’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산하 재단이 청년예술인을 위한 복지 강화 차원에서 신설한 것으로, 4월 23일(수)부터 5월 8일(목)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은 만 18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예술인이 2년 동안 매달 5만 원 또는 1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같은 금액을 지원하여 최대 240만 원(월 5만 원 적립 시) 또는 480만 원(월 10만 원 적립 시)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이자까지 더해져 청년예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예술인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일반 또는 신진예술인)을 완료한 자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 ▲당해 연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이다. 신청은 예술인생활안정자금(융자) 누리집(www.artloan.kr)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신청 시에는 ▲직전
정가의 멋, 송서율창으로 피어나다—하담 박금례의 송서율창 콘서트 열린다 전통 정가와 시조의 품격 있는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하담 박금례의 렉처콘서트 ‘송서율창(誦書律唱) 여행 – 글 읽는 소리와 율창의 멋에 취하다’가 오는 4월 28일 오후 5시, 인천 미추홀정가원 ‘풍류랑’에서 열린다. 이번 렉처콘서트는 미추홀정가원이 주최하고 (사)대한시조협회 인천지부와 (사)송서율창보존회 인천지부가 공동 주관하며, 풀뿌리문화연구소와 CIOFF한국본부, (사)서도산타령보존회, 국악타임즈, 잔치미당, 국악신문사가 후원한다. 해설은 전통예술평론가 강신구 풀뿌리문화연구소 대표가 맡으며, 본 공연은 시조율창과 전통무용, 낭송을 아우르는 복합예술 무대로 구성된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인 하담 박금례는 미추홀정가원 원장이자 (사)대한시조협회 인천시지부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하담 박금례 또한 서울시무형문화재 시조(석암제)와 송서율창의 이수자로서 깊은 전통성과 학문적 기반을 동시에 갖춘 정가 예인이다. 전국정가경창대회 장원 수상자이기도 한 그는, 정가의 예술적 품격과 울림을 현대 관객에게 전하기 위해 꾸준한 연구와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제1차 국악진흥 기본계획(2025~2029)’ 공청회, 4월 17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공연전통예술과가 주관하는 ‘제1차 국악진흥 기본계획(2025~2029) 공청회’가 오는 4월 17일(목) 오후 3시,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8층)에서 열린다. 이번 공청회는 국악계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5년간 국악 진흥을 위한 정책 방향과 실천 과제를 구체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공청회는 “오후 3시의 예술정책 이야기”라는 주제로, 문체부 예술정책관 김진희 과장이 ‘국악진흥 기본계획(2025~2029)’ 수립 방향을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더불어 명현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 직무대리, 원만식 국악방송사장, 배영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기관별 중장기 국악 진흥 계획을 공유하며, 이어지는 자유토론에서는 현장 전문가들과 국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이날 김진희 과장이 발표할 기본계획의 핵심은 다음의 4대 전략과 12개 세부 과제로 요약된다. 첫째, ‘국악 자원의 발굴 및 고도화’를 통해 전통의 내실을 다진다. 이를 위해 국‧공립기관과 전통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인재를 포함한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또
불교와 전통예술의 학문적 가교, '교수 불음회' 출범 불교음악과 전통예술의 학술 연구와 교육, 실연 활동을 통해 불교문화의 현대적 계승과 대중화를 도모하고자 설립된 ‘교수 불음회’가 2025년 4월 13일(일) 오후 3시, 서울 봉은사 보우당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출범식은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음악원의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전통예술을 전공한 국내 유수 대학 교수 24인이 뜻을 모아 창립된 전문 교수 모임이다. 초대 회장을 맡은 채수정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는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송희 명창에게 사사하여 ‘흥보가’, ‘적벽가’, ‘춘향가’ 등을 익혔으며, 1993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과 함께 전통음악 이론 연구와 실연 활동을 활발히 병행하고 있다. 채수정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이날 출범식에서 채수정 회장은 “교수 불음회는 단순한 학술모임이 아니라, 불교 전통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새로운 시대에 맞게 실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며, “불법의 진리를 오늘의 언어와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